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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표현에 문법적 오류가 너무너무 많네요! 유아, 초등저학년 수준의 예문뿐인데 p152~157에서만 10개가 넘는 문법오류가 보이네요. 특히 단복수 오류가 많네요. 신뢰도가 급하강하는 느낌입니다. 작가 인스타 팔로우중인데 책내용도 크게 다를것이 없어요. 영어교육에 추구하는 바가 비슷한 것같아서 구매했는데 크게 도움이 되는 것같지는 않습니다. 책의 1/3정도가 본인서사라고 생각됩니다.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가볍게 읽으실만한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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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어 오류가 충격적으로 많습니다. 참고로 주어 동사 수 일치 오류, 단수 복수 명사 오류 등 기본 문법 오류입니다. 물론 이 책은 영어 문법책은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오류가 많은 책은 처음 봐요. 저자가 그만큼 성의 없이 이 책을 썼다는 증거이겠죠? 그리고 주 내용은 이론적으로 괜찮아 보이는데 자세히 생각해 보면 실천적인 면에서 허접해요. 추천 도서나 동요 목록도 이상해요. 영어권 나라가 아닌 동요 채널을 추천하고 추천 도서 목록도 원서를 잘 모른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 책이 왜 인기있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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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7년도에 동네 엄마가 권해줘서 새벽달님 책을 처음 읽게 되었어요. 제가 다 따라할 순 없지만 변화하고 싶다.. 우리 아이에게 영향을 끼치고 싶다고 강하게 마음이 움직였어요. 열심히 해보았지만 기복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새벽달님의 유투브 채널을 알고리즘으로 다시 만나게 되었어요. 좋아하는 작가님과 직접 소통하면서 새벽달님과 같이 엄마의 좋은 루틴들을 장착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저와같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혼자는 할 수 없지만 저와 같은 희망과 바뀌고 싶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뭉친 그룹의 힘은 놀라울 정도입니다. 저는 지금 입이트인 9살 딸과 즐겁게 엄마표 영어를 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엄마로서도 저의 성장이 자랑스럽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신다면 어쩌면 누군가는 저와같은 변화를 경험하실 꺼라 믿습니다. 이 책을 읽고 그리고 새벽달님과의 적극적으로 소통을 하신다면(유투브,강연, 낭독 챌린지, 까페등등) 저와 같이 아이와 즐겁게 성장하고 있는 많은 분들을 접하실 수 있을꺼에요. 저에게는 육아책이 아닙니다. 제 인생에 전환점이 될 계기를 만들어준 작가님과의 운명적인 만남입니다. 이 모든 내용의 시작은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는 것. 엄마의 사랑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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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기 준비를 하면서 부터 나는 많은 사람들과 비교를 했다. 이렇게 하면 좋은 엄마일까 잘 된 것일까 내가 잘하고 있는것일까
아이가 크고 어느정도 스스로의 생활이 가능하자 이제는 아이의 교육을 내가 잘못 망치고 있는것은 아닐까 싶어 아주 무서웠다. 무언가를 해야하고 자극을 줘야하고 많은 것을 해줘야한다 이런 여러 넘쳐나는 정보들에 나는 늘 짓눌렸고 무서웠다. 영어 교육도 마찬가지이다 영어를 못하는엄마인데 엄마를 잘못 만나서 아이가 나처럼 영어를 못하고 사회생활에서 학교생활에서 불이익을 받으며 어쩌지 하는 여러 걱정이 많았다. 그러다가 새벽달님을 알게 되었다. 그냥 영어 음원을 들려주고 함께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고 배우고 따라 읽고 즐기고 노래 따라 부르다 보면 엄마 영어 울렁증도 조금 없어질것이고 엄마의 영어도 늘것이라는 이 기본을 아려주셨다.
그렇게 시작했다. 뭐 발음 안되지만 영어책 쉬운것 찾아서 중얼중얼 읽고 그림보고 웃다가넘어가고 그림이 아름다워서 감탄하고 영어 책에 딸린 노래가 넘 재미있어서 듣고 듣다보니 어느새 나이 많은 내 귀에도 영어가 한 두문장 들렸다. 그냥 듣고 읽고 함께 책을 보았을 뿐인데 말이다.
그렇게 아이와 함꼐 영어를 시작했다. 아직은 둘다 첫걸음이지만 아이는 엄마처럼 영어를 무서워 하지는 않는다. 뭐 조금 못하면 어때 내 아이가 이렇게 재미 있게 영어 영상을 보는데,. 영어 책을 읽어주면 집중하는데 거부감없이! 겁먹지 않고 보는데 싶어서 영어 유치원 다니는 그 누구도 안부러웠다. 간혹 아이가 새벽달님의 책에 나오는대로 좋아하는 영상의 대사를 주절주절 알려준다. 상황 설명을 하면서 그때의 감사함 기쁨이란.
엄마표 영어는 내아이를 먼저 보는 것이었다. 원에 들어가서 학교에 들어가서 애쓰고 적응하느라 온 힘을 쏟고 있는 아이에게 옆에 있따고 그러니 엄마랑은 영어책이든 한국어 책이든 책 읽으며 놀자고 그러면 된다고 그런 존재로 엄마가 옆에 있으면 된다는 믿음을 알려준 책이었다. 이렇게 마음이 흔들릴때 자주 찾아본다. 잊지말자 내아이의 눈빛 내 아이의 애씀
그 애씀만큼 나도 애쓰고 살자! 이렇게 마음먹으면서
그 애씀을 생각하면 아무것도 중요한게 없다는 걸 알게 해준 것이 이책의 참 고마운 점이다 감사합니다/^^새벽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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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영어교사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친지 15년이 되어가지만 막상 제 아이의 영어를 가르치자니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말귀를 다 알아듣고 학습에 몰두하는 학생을 가르치는 것과 말귀도 못 알아듣고 배울 의지라곤 전혀 없는 우리 아이를 가르치는 것은 천지차이더군요. 그래서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어린 아이의 영어교육은 어때야할까? 고민하기 시작했고, 제일 먼저 산 책이 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였습니다. '우와 이런 엄마도 있구나!' 감탄하며 따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책을 보고 키운 아이가 여섯살이 되었고 영어 영상도 재밌게 보고, 쉬운 영어 표현들은 말도 하는 아이로 자라고 있습니다. 17년 보고서에서는 정말 주옥같은 이야기들이 많았지만, 엄마의 빡쎈(?) 영어공부가 선행되어야한다는 부담이 있었습니다. 전공자인 저도 읽으면서 '나는 저렇게는 못하겠다' 싶었으니까요. 그.러.나. 이번 20년 보고서는 순한맛입니다. 누구나 잘 따라할 수 있는 방법들이 실려있습니다. 겁내지 말고 읽어 나가시길 추천드립니다. 학교 현장에서 가장 안타까운 점이 학습 격차가 갈수록 많이 나는 과목이 영어라는 겁니다. 큰 돈 들이지 않고 우리 아이들의 영어 기초를 탄탄히 할 수 있는 많은 비기들이 들어있습니다. 읽어보시길 감히 추천드려요. 더불어, 새벽달님의 교육적 접근이 맘에 드는 것은 무엇보다 아이의 정서를 첫번째로 고려한다는 것입니다. 엄마의 욕심으로 아이의 마음을 병들게 할 요인들을 사전 차단할 수 있습니다. 이 책 안 읽은 엄마, 아빠 없었으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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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유튜브에서 새벽달님의 강의를 접했다. 아이 어린 시절이었는데 그땐 무심코 넘겼다. 엄마표 할 자신이 없어서.. 5년이 훌쩍 지난 지금, 다시 새벽달님을 팔로우하며 책도 읽고 강의도 들었다. 엄마표영어 뿐만 아니라 아이를 향한 마음과 자세, 삶의 태도까지 어느 것 하나 따라하고 싶지 않은 것이 없다. 아이를 가진 엄마라면 무조건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것이고, 그 이후에 몇 번을 더 읽게 될지는 미리부터 단정짓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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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작은 영어 공부방을 운영하는 선생이자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유아 영어에 접근을 시작 하고 나서 어떻게하면 아이를 행복하게 해줄까 어떻게하면 영어란 소리를 기분 좋게 들려줄까 고민하고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 제게 도움이 많이 된 책이 엄마표영어 17년 보고서 입니다 그 책의 개정판이 나와 망설임 없이 구매했고 공부방 아이들 어머니들께 전부 선물했습니다 이 마인드여야 영어도 즐기고 아이들과의 관계도 행복 할 수 있다는 말과 함께요 학원을 운영하지만 학원이 다가 아닌 세상입니다 집에서 엄마가 도와줘야, 함께해야 아이의 마음을 잘 헤아릴 수 있어야 아이가 영어도 즐길 수 있고 함께하는 모두가 힘들지 않습니다 ㅎㅎ 엄마표 영어의 성공 비결 내 아이의 마음 다치지 않게 하기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으시면 꼭 구매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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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5세 연년생아들둘, 엄마표 시작한지 1년됐어요. 감사하게도 아이들이 잘 따라와주는데, 아이들 실력이 늘수록 교육전문가가 아닌 엄마는 마음이 답답했어요. 내가 제대로 하고있는게 맞나? 앞으로는 어쩌지? 여러 전문가들의 영상이나 책들을 봐도 그닥..이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본 새벽달님 유투브 영상을 보고, 완벽하게 제 생각과 일치해서 너무 놀랐고, 갈팡질팡했던 마음, 답답했던 마음들이 길을 찾아가는것 같았습니다. 이번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했어요. 여러 고민들이 있는 와중, 제 고민에 완벽한 가이드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이책은 애들 공부만을 위한책이 아닙니다. 아이들과 공부하면서 아이들을 어떤마음으로 봐야할지, 나를 돌아보게하고 반성하게합니다. 엄마표학습이라고 써있지만, 육아지침서에 더 가까운, 완벽한 학습 육아가 접목 된 책입니다. 정말 추천해요. 마음이 흔들릴때마다 다시보고 다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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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어로 인해 발목 잡히지 않기 위해 어려서부터 어떻게 영어공부를 가르쳐줘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마침 새벽달 책은 엄마들의 국룰처럼 읽어야 하는 책임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저는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영어를 잘하려면 일단 인풋보다 아웃풋을 얼마나 할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에게는 침묵의 기간이 있어서 최대 6년까지는 아웃풋 타령하지 말고, 인풋만 계속 하라는 내용에 '영어는 이렇게 습득해야 하는거구나~'하고 확신을 느꼈습니다. 아이가 그림책을 통해 영어자극을 줄 수 있고, 얼마나 이해하는지, 어떻게 반응하는지 살피며 그림책을 시작하면 된다고 합니다. 저희 아이도 픽쳐북을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 많이 관심은 없고 단순한 영어 수퍼심플송 정도의 영어노래를 같이 불러주며, 아이도 쉽게 부를수 있는 노래를 계속 노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상노출을 꼭 최소1시간이라도 하라고 되어있는데, 사실 영상노출은 최대한 안하고 싶습니다. 제가 조절할 자신도 없고, 아이가 미디어를 한번 보여주면 중독증상이 꽤 심하기 때문입니다. 책에서는 영상노출을 해야 영어실력이 는다고 하니 이 조언이 맞는건지 고민이 아닐수 없습니다. <제가 기억하고 싶은 문안> 0~3세에는 영어노래로 일단 들려줘야 좋다고 합니다. 만3세부터는 본격적인 영어 그림책 읽기를 통한 대화를 하라고 합니다. 골든타임은 5~7세 유치원생 시기인데, 그 때 자기만의 취향이 생기면서 언어의 습득, 발달이 이뤄진다고 합니다. 0~만 3세 아이에게 최고의 영어노출은 엄마 입에서 나오는 영어소리라 합니다. 또한, 일정량의 영어 원서 읽기와 영상물 시청(청취)이 유지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결국 책에서 말하는 바, 무대에 오를 진짜 실력을 쌓고 닦는 현장은 '가정'이므로 저랑 남편은 꾸준한 영어노래 청취, 1일1권 픽쳐북, 생활영어를 수시로 말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책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문안은 '논문결과, "만 12세까지는 언어 습득 장치가 작동된다"는 말이었습니다. 세상에!! 만12세까지 도 영어발화를 잘 교육하면 언어를 쉽게 습득한다니, 아직 기회의 시간은 있는거 같습니다. 요약하자면, 만3세 이전에는 언어 습득 장치를 통해 새로운 언어 습득효과가 극대화되며, 외국어 소리를 양껏 들어도 모국어 습득하는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제가 앞으로 아이를 어떻게 영어를 잘 이끌어 가야할지 알려주어 불안감없이 영어를 교육할 수 있을거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