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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카 코타로의 작품이 영화화 된 걸로 알았던. 국내에 출간되지 않은 불릿 트레인이라는 작품인 줄 알았던. 영화를 보면서도 떠올리지 못했던 그 작품. 킬러 시리즈의 두번째인 '마리아 비틀'. 마리아 비틀이 불릿 트레인. 다시 읽어도 재미있었지만, 앞으로는 내용 소개를 더욱 자세히 읽고 사야겠다는 교훈을 얻음. 다른 작품인 줄 알고 마리아 비틀도 사고 불릿 트레인도 사는 실수를 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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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내에서만 전개되는 소설이라 자칫 지루할까봐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게 없었어요. 주인공들도 왕자 제외하면 다 매력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왕자 나올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 진심 너무 악랄하고 짜증나더라구요. 전형적인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캐릭터입니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캐릭터 설명이나 떡밥 같은것도 충실하게 회수되서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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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카 고타로 작가의 불릿 트레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알고 보니 영화로도 만들어진 소설이었네요. 신칸센에 탄 킬러들의 물고 물리고, 쫓고 쫓기는 긴박한 액션 스릴러라니 영화로 만들기 좋은 소재기는 합니다. 빠른 전개와 속도감이 매력인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