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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시집을 구매했습니다. 시의 세계로 들어가고 싶어서. 매번 아름다운 단어들과 표현들이 내가넘볼수 없는 고귀한 세계의 것들처럼 멀게 느껴져 몇 장을 못 넘기고 책을 덮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동경만 했었더랬죠. 오래된 질문이란 다소 올드한 느낌의 제목을 가진 이 시집은 내 일상에서 내가 가볍게 스치고 지나갔던 많은 순간들에 대한 담백한 사색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세계가 아니라 내 세계란 마음을 줍니다. 나와 같이 힘들게 회사를 다녀본 사람, 나처럼 아이와 가족들 때문에 씨름하고 고뇌하고 행복하고 그리워 하는 사람이 쓴 시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위로가 되 주었습니다. 친구에게 선물하려고 추가 구매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위로가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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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시집을 구매했습니다. 시의 세계로 들어가고 싶어서. 매번 아름다운 단어들과 표현들이 내가넘볼수 없는 고귀한 세계의 것들처럼 멀게 느껴져 몇 장을 못 넘기고 책을 덮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동경만 했었더랬죠. 오래된 질문이란 다소 올드한 느낌의 제목을 가진 이 시집은 내 일상에서 내가 가볍게 스치고 지나갔던 많은 순간들에 대한 담백한 사색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세계가 아니라 내 세계란 마음을 줍니다. 나와 같이 힘들게 회사를 다녀본 사람, 나처럼 아이와 가족들 때문에 씨름하고 고뇌하고 행복하고 그리워 하는 사람이 쓴 시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위로가 되 주었습니다. 친구에게 선물하려고 추가 구매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위로가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