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ㅎ" 내용보기
아저씨와 고양이 대망의 7권이다 ㅎㅎ 11권까지 나왔던데 얼른 사야지 보면 아저씨와 고양이 이야기가 이렇게 힐링되고 눈물나고 따듯할 줄은 몰랐어요 다들 왜 안사요? 얼른 사세요 ㅋㅋㅋ 홍보라도 하고 싶은 마음 ㅎㅎㅎㅎ 반려동물의 힐링물이 필요하다면 추천하는 작품임 고양이 나오는 만화치고 재미없는 만화는 없다는 게 내 생각이다 종이질도 너무 좋고 그대신 좀 비싸긴해도 너
"ㅎ" 내용보기

아저씨와 고양이 대망의 7권이다 ㅎㅎ
11권까지 나왔던데 얼른 사야지
보면 아저씨와 고양이 이야기가 이렇게 힐링되고 눈물나고 따듯할 줄은 몰랐어요
다들 왜 안사요?
얼른 사세요 ㅋㅋㅋ 홍보라도 하고 싶은 마음 ㅎㅎㅎㅎ
반려동물의 힐링물이 필요하다면 추천하는 작품임
고양이 나오는 만화치고 재미없는 만화는 없다는 게 내 생각이다
종이질도 너무 좋고 그대신 좀 비싸긴해도 너무 좋앙!

YES마니아 : 로얄 f*******1 2023.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아저씨와 고양이 7권 리뷰
"아저씨와 고양이 7권 리뷰" 내용보기
공연을 위해 일본에 온 조프루아가 버려진 고양이들을 줍게되고 공연일정이 있는 조프루아는 칸다에게 고양이를 잠시 맡기게 되고 임시적으로 칸다네 집은 7마리 고양이로 북적이게 됩니다. 이 고양이를 매개체로 조프루아와 아버지관계는 오해를 풀고 관계를 개선하게 됩니다 이로써 아저씨와고양이 조합3명째!! 그리고 칸다의 딸이 등장합니다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아저씨와 고양이 7권 리뷰" 내용보기
공연을 위해 일본에 온 조프루아가 버려진 고양이들을 줍게되고 공연일정이 있는 조프루아는 칸다에게 고양이를 잠시 맡기게 되고 임시적으로 칸다네 집은 7마리 고양이로 북적이게 됩니다. 이 고양이를 매개체로 조프루아와 아버지관계는 오해를 풀고 관계를 개선하게 됩니다 이로써 아저씨와고양이 조합3명째!! 그리고 칸다의 딸이 등장합니다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w*******s 2023.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저씨와 고양이 7
"아저씨와 고양이 7" 내용보기
오랜만에 아저씨와 고양이 7권이 발매되었다 여전히 고양이는 귀엽고 아저씨는 훈훈하다 얼마전에 일드로 제작되었는데 일드는 좀 아쉬움이 컸다 역시나 만화원작이 최고시다 귀여운 고양이와 아저씨의 케미를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다 요즘에는 조연들의 지분도 높아져서 주변인물의 이야기를 보는 재미도 늘어났다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복잡하고 어려운 만화에 지
"아저씨와 고양이 7" 내용보기

오랜만에 아저씨와 고양이 7권이 발매되었다

여전히 고양이는 귀엽고 아저씨는 훈훈하다

얼마전에 일드로 제작되었는데 일드는 좀 아쉬움이 컸다

역시나 만화원작이 최고시다

귀여운 고양이와 아저씨의 케미를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다

요즘에는 조연들의 지분도 높아져서 주변인물의 이야기를 보는 재미도 늘어났다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복잡하고 어려운 만화에 지친이들에게 힐링과 귀여움이 넘치는

아저씨와 고양이를 강력추천한다~!!!

m********6 2022.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만화] 아저씨와 고양이 7
"[만화] 아저씨와 고양이 7" 내용보기
이 만화책이 벌써 7권이나 나왔다. 이것은 고양이가 주축이 되는 힐링물이다. 이번 권도 그러한 측면에 벗어나지 않는다. 사실 이 작품은 잔잔한 분위기에 사람 시점과 고양이 시점이 교차하는 가운데, 각각의 시점에서 스토리를 전개하는 것을 즐기는 작품이다. 그러나 요즘은... 고양이 시점이 좀 줄어든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사람의 시각과 고양이의 시각 비중의 밸런스가 중요
"[만화] 아저씨와 고양이 7" 내용보기

이 만화책이 벌써 7권이나 나왔다.

이것은 고양이가 주축이 되는 힐링물이다. 이번 권도 그러한 측면에 벗어나지 않는다.

사실 이 작품은 잔잔한 분위기에 사람 시점과 고양이 시점이 교차하는 가운데, 각각의 시점에서 스토리를 전개하는 것을 즐기는 작품이다.

그러나 요즘은... 고양이 시점이 좀 줄어든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사람의 시각과 고양이의 시각 비중의 밸런스가 중요한데... 약간 아쉽다면 아쉽다.

그러나 그렇다고 이 작품의 매력이 퇴색되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이 작품의 재미가 남아있다.

반려동물의 힐링물이 필요하다면 추천하는 작품 중 하나이다.

l***d 2022.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