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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장수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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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막내의 최애 동물이 여우인데요, 왜 여우를 좋아하게 되었냐면요, 영어 동영상 프로그램을 즐겨 보았는데 그곳의 메인 캐릭터가 작고 귀여운 여우였는데요, 그 여우에게 반하게 되어 좋아하는 동물이 여우가 되었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여우를 좋아하고 여우가 등장하는 책이나 이야기라면 만사 제쳐두고 무조건 봐야 하기도 해요. 어린이 동화책으로 쭉 보아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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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막내의 최애 동물이 여우인데요, 왜 여우를 좋아하게 되었냐면요, 영어 동영상 프로그램을 즐겨 보았는데 그곳의 메인 캐릭터가 작고 귀여운 여우였는데요, 그 여우에게 반하게 되어 좋아하는 동물이 여우가 되었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여우를 좋아하고 여우가 등장하는 책이나 이야기라면 만사 제쳐두고 무조건 봐야 하기도 해요.

어린이 동화책으로 쭉 보아 오고 있는 < 가문비 어린이 > 출판사의 < 즐거운 그림책 여행 > 시리즈 12권이 최근 출간되었는데요 제목이 < 얼음 장수 여우 > 랍니다. 당연히 저희 막내는 당장 봐야 한다고 하였고 같이 읽어보았는데요, 겨울왕국의 얼음 장수인 크리스토퍼를 상상했던 것과는 달리 지금 우리 인류의 최대 현안 문제인 환경을 다루고 있었어요.

 


 

아이에게 환경 이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어야 하지만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했는데요, 기발한 동화 이야기 < 얼음 장수 여우 > 는 귀여운 판타지적 요소를 담고 있으면서도 과학적 사실을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사실과 상상의 결합으로 재미와 교훈을 모두 담고 있어요.

 


 

더우면 에어컨을 켜고, 추운면 난방을 하고, 일회용품을 쉽게 쓰고 버리는 우리 일상이 지구에게 얼마나 부담을 주는지 아이들은 아직 잘 모를 수 밖에 없어요. 추상적인 환경 오염 이슈를 구체적인 에어컨과 조명이라는 구체물을 통해서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책에서 등장하는 깜찍한 소재는 바로 여우가 얼음 장수가 된다는 설정인데요, 그 얼음은 북극에 사는 곰이 보내 준 것이랍니다.

 


 

지구 온난화로 가장 피해를 보는 동물이 북극곰이고, 그 곰이 여우에게 얼음이 녹고 있다는 내용을 담아 편지를 여우에게 보내요. 시원한 북극 바람이라는 선물과 함께 말이죠.

교과 연계 도서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 가문비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소감을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g********7 202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얼음 장수 여우
"[서평] 얼음 장수 여우" 내용보기
왜이리 귀엽나요?삽화부터 시선을 끌고요글씨체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얼음 장수 여우 이 책 속에는통통이삽살개고라니 우체부북극곰마을 사람들다양한 친구들이 나와요~얼음 장수 도 당연히 나오겠지요?ㅎㅎ면지를 지나 보이는 작은 글씨 제목도 느낌 있고요^^통통이가 사는 계곡과삽살개가 사는 마을의 풍경을 비교하여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가 이어집니다환경이 주
"[서평] 얼음 장수 여우" 내용보기
왜이리 귀엽나요?
삽화부터 시선을 끌고요

글씨체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얼음 장수 여우 이 책 속에는

통통이
삽살개
고라니 우체부
북극곰
마을 사람들

다양한 친구들이 나와요~

얼음 장수 도 당연히 나오겠지요?ㅎㅎ



면지를 지나 보이는 작은 글씨 제목도
느낌 있고요^^

통통이가 사는 계곡과
삽살개가 사는 마을의 풍경을 비교하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환경이 주는 고마움을 느낄 수 있고~

환경을 아끼고 오염시키지 않아야
자연이 보존되고 모두가 행복함을
아름답게 풀어쓴 내용이랍니다~

통통이가 누구로 변신했을지..~
북극곰의 선물은 무엇인지~~
알아맞혀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으시고요~ㅎㅎ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하늘의 별..
자연의 바람..

도시의 화려함속에 잊고 있었고
보이지않는 것들..
자연그대로일때의 아름다움들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6살 딸아이도 벌써 더우면
에어컨을 찾는데요..
너무 편한 세상
너무 빠른 세상보다는
조금은 느리고 고요함이 불편함보다는
아름답고 소중한 것들이 더 많다는 것을..
전기절약 으로
더 소중한 것들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딸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또 좋았답니다^^


함께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주실래요?^^


[이 책은 가문비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p*****s 202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극 바람을 오래오래 만끽할 수 있도록
"북극 바람을 오래오래 만끽할 수 있도록 " 내용보기
《얼음 장수 여우》 책은 표지부터 귀여운 그림이 가득하다. 여우가 얼음으로 보이는 것을 끌어안고 있고, 주변에는 강아지와 사슴, 펭귄과 북극곰도 보인다. 시원하고 서늘해보이는 이 그림책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왜 여우가 얼음장수가 되었는지 호기심이 생겼다. 한여름 찌는 듯 더운 날, 나무 아래에 누워 계곡바람을 맞고 있던 여우 통통이. 마을에 사는 삽살개가
"북극 바람을 오래오래 만끽할 수 있도록 " 내용보기


《얼음 장수 여우》 책은 표지부터 귀여운 그림이 가득하다.

여우가 얼음으로 보이는 것을 끌어안고 있고, 주변에는 강아지와 사슴, 펭귄과 북극곰도 보인다.

시원하고 서늘해보이는 이 그림책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왜 여우가 얼음장수가 되었는지 호기심이 생겼다.




한여름 찌는 듯 더운 날, 나무 아래에 누워 계곡바람을 맞고 있던 여우 통통이. 마을에 사는 삽살개가 더위를 피해 계곡으로 찾아왔다.

"그래도 여긴 좀 살 것 같구나. 마을은 사람들이 에어컨을 틀어놓아서 실외기 바람 때문에 후끈후끈해. 그래서 이리로 온 거야."




그때 고라니 우체부가 통통이에게 소포를 전해준다. 날씨가 더워지자 북극곰이 통통이에게 북극 바람을 소포로 보내 준 것이다.

북극 바람을 소포로 보낸다는 생각도 기발했고, 그것을 표현한 그림도 정말정말 사랑스러웠다. 유리상자 속에 빙하와 펭귄과 북극곰과 고래가 있는데, 그 속에 바람이 빙글빙글 돌고 있어서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이 가득했다.





마을 사람들이 덥다고 너도나도 에어컨을 트는 바람에 그만 집마다 정전이 되어 버렸다. 사람들은 덥다고 아우성을 치면서 집 밖으로 뛰어나왔다.

통통이는 북극곰이 보내 준 바람을 지금 사용할 때라고 생각했다. 북극 바람을 이용해 계곡물을 얼리고 수레에 실은 다음 얼음 장수 아저씨로 둔갑해서 마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기로 했다.




통통이가 나누어준 얼음은 특별했다. 별도 들어가고 달빛도 들어가고 산 중턱에 걸린 구름도 들어갔기 때문이다.

귀한 북극 바람으로 얼린 별이 총총 박힌 얼음을 먹으며 마을 사람들은 부끄러운 얼굴을 했다. 전기를 함부로 쓴 것이 부끄러웠던 것이다. 사람들은 통통이에게 고마워하면서 이제는 지구를 꼭 지키겠다고 약속한다.




전 세계적으로 이상 기후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2021년과 2022년에는 세계적으로?폭염이 발생했고(2021년 시베리아 관측 이후 최초 38℃, 2022년 파키스탄 51℃ 등) 폭우와 폭풍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이상 기후들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예전에는 북극곰이 살 곳이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이제는 인류가 살 수 있는 곳이 사라져가는 지경에 이르렀다.



《얼음 장수 여우》를 읽으며 지구를 지키는 것이 더이상은 미루어서는 안되는 일임을 깨닳았다. 아이들과도 북극 바람을 만끽할 수 있는 세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약속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j******5 202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얼음장수여우
"얼음장수여우" 내용보기
지구온난화에 대한 여름 이야기 얼음 장수 여우 _가문비어린이   표지를 보고 너무 시원한 그 느낌에 겨울과 관련된 이야기일지, 왜 여우가 얼음을 파는 걸지 아이와 생각해봤어요. 뒤에는 북극곰이 인사를 하고 있기도 하구요. 얼음 속에는 산과 별, 구름, 달이 담겨있기도 해요. 아마도 여우가 이 얼음을 팔고 있는 것 같은데 이 얼음은 어떻게 만드는지, 왜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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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에 대한 여름 이야기

얼음 장수 여우

_가문비어린이

 

표지를 보고 너무 시원한 그 느낌에 겨울과 관련된 이야기일지, 왜 여우가 얼음을 파는 걸지 아이와 생각해봤어요.

뒤에는 북극곰이 인사를 하고 있기도 하구요. 얼음 속에는 산과 별, 구름, 달이 담겨있기도 해요.

아마도 여우가 이 얼음을 팔고 있는 것 같은데 이 얼음은 어떻게 만드는지, 왜 얼음을 파는지 궁금하게 만드는 표지였어요.

아이는 여름이니까 얼음을 파는데 요술얼음이라도 이야기하더라구요 ㅎㅎ

북극곰과 친구인 통통이, 여름을 보내고 있는 통통이를 위해 북극곰이 선물을 줍니다.

북극곰이 보내 준 편지에는 북극의 상황이 나타나 있는데요. 북극의 얼음이 녹고 있다는 이야기, 아마 아이들도 학교에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들어봤을 거예요.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 어떻게 될까요? 제일 간단하게는 해수면이 상승되고, 바닷물의 온도가 높아지게 되고, 생태계가 파괴될수도 있어요. (추운 곳에 사는 생명체들이 더 윗지방으로 올라간다던지, 우리나라에 잘 잡히던 어종이 잡히지 않게 된다는 등 .. ) 해수온도가 높아지면 태풍 또한 위쪽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앞으로도 더 많고 큰 태풍들이 지나가게 될 수도 있구요.

지구의 온도가 올라간다는 건 그냥 더워지는걸로 끝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아이와 많이 생각해보고 이야기할 것들이 많아요.

비록 지금은 가을에 접어들었지만 내년 여름 쯤 다시 아이와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활동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전기를 너무 많이 쓴 마을, 결국 정전으로 온 사람들이 밖으로 나오게 되고, 그 때 꼭 필요한 곳에 써야 한다는 북극곰의 말을 기억한 통통이가 계곡물을 북극바람으로 얼린답니다.

도시와 다르게 계곡은 별과 달이 반짝반짝 녹아있는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지요.

자연이 가득 담긴 계곡얼음을 여우가 팔면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지구온난화에 대해 사람들이 반성하기도 하면서 이야기가 끝이 나는데요.

아이와도 가정에서 우리가 에너지를 아끼고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보기도 했답니다.

아이는 너무 더우면 씻기 라고 하네요 ㅎㅎㅎ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b**********r 202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얼음 장수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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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김숙분그림_이소영가문비어린이의 즐거운 그림책 여행12번째 이야기가나왔어요.#얼음장수여우 예요.그림책 표지만 보면 여우가 동물 친구들에게얼음을 파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그저 얼음안에 펼쳐진 풍경이 너무 아름답더라구요.책장을 넘기며 책을 읽자 알게 되었어요.#얼음장수여우 는 환경보호에 관한 이야기가담겨 있어요.마을 사람들이 에어컨을 틀어놓아서,실외기 바람 때문에
"얼음 장수 여우" 내용보기
글_김숙분
그림_이소영

가문비어린이의 즐거운 그림책 여행12번째 이야기가
나왔어요.
#얼음장수여우 예요.
그림책 표지만 보면 여우가 동물 친구들에게
얼음을 파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
그저 얼음안에 펼쳐진 풍경이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책장을 넘기며 책을 읽자 알게 되었어요.
#얼음장수여우 는 환경보호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마을 사람들이 에어컨을 틀어놓아서,
실외기 바람 때문에 후끈후끈 하다는 삽살개예요.
통통이는 지구가 뜨거워지는데 에어컨을 왜 트는지
못마땅하다는 얼굴로 이야기했어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지난 여름 에어컨을 켜지 않은 날이
손꼽을 정도라구요.
그렇지만 최대한 절약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전기를 아껴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 그림책을
보며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다보니
지금 우리가 살아가며 누리고 있는 일상이 그저
감사하더라구요.

북극 얼음이 녹아 이상 기온 현상이 나타나고,
자연재해 때문에 사람들이 목숨을 잃기도 한다고 해요.
앞으로 전기를 더 아껴쓰기로 하며
쓰레기 분리수거라든지 일회용컵등 사용 줄이기등등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은 최대한 하기로 다짐했어요.

날씨가 더워지자 북극곰이 통통이에게
북극 바람을 소포로 보내 주었어요.
덥다고 너도나도 에어컨을 트는 바람에 그만 집마다 정전이 되어 버렸어요.
사람들은 덥다고 아우성을 치면서 집 밖으로 뛰어나왔어요.
통통이는 지금이 북극 바람을 쓸 때라고 생각했어요.
얼른 북극곰이 보내 준 바람으로 계곡물을 얼렸어요.
통통이는 톱질해서 얼음을 잘라 낸 다음 수레에 실었어요.
그 다음 얼음 장수 아저씨로 둔갑했어요.
그러고는 수레를 끌고 마을로 내려 갔어요.

정전이 된 마을은 통통이의 도움으로 다시 환한 빛을 밝힐 수 있을까요?

저희 아이들은 제일 먼저 거실에 켜진 불을 끄고
잠자리에 들 준비를 했답니다.
아이들에게 우리가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이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k*****9 202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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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장수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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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보았어요~~ 책 표지에는 하얗고 귀여운 삽살개와 모자를 쓴 여우, 가방을 맨 고라니, 펭귄, 북금곰이 그려져 있답니다. 여우가 얼음을 잡고 있는데, 얼음 안에는 너무 예쁜 풍경이 담겨져 있답니다. 이렇게 보면 동물들이 얼음을 찾는 내용인가 궁금해지더라고요.         한여름, 차가운 계곡물을 찾아온 삽살개가 여우 통통이에게 말해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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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보았어요~~ 책 표지에는 하얗고 귀여운 삽살개와 모자를 쓴 여우, 가방을 맨 고라니, 펭귄, 북금곰이 그려져 있답니다. 여우가 얼음을 잡고 있는데, 얼음 안에는 너무 예쁜 풍경이 담겨져 있답니다. 이렇게 보면 동물들이 얼음을 찾는 내용인가 궁금해지더라고요.

 

 

 


 

한여름, 차가운 계곡물을 찾아온 삽살개가 여우 통통이에게 말해요. 마을에는 에어컨 실외기 때문에 너무너무 덥다고요. 통통이는 지구가 뜨거워지는데 에어컨을 왜 트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말합니다.

 

 

그때 고라니 우체부를 통해 통통이는 북금곰에게 소포를 받아요. 소포에는 북극곰이 북극바람을 넣어 보냈답니다. 바람을 소포로 보내다니~ 어른의 눈으로는 뭔가 신기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느날, 전기를 너무 많이 쓴 마을이 정전이 되었어요. 사람들은 덥다며 마구 투덜거렸답니다.

 

 

 


그때 통통이가 얼음 장수 아저씨로 둔갑해 북극바람을 이용해 만든 얼음을 가지고 마을로 내려갔어요. 사람들에게 귀하디 귀한 북극 바람을 통해 만든 얼음을 나눠주었답니다. 사람들은 그제서야 전기를 너무 함부로 썼다며 부끄러워했어요.

사람들은 반짝거리는 얼음을 보며 전기도 아끼고 쓰레기도 함부로 버리지 않겠다고 다짐해요. 정전이 되니 비로소 하늘의 별도 볼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요즘 시대와 딱 맞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환경 문제에 관한 내용은 몇 번을 강조해도 아깝지 않을 만큼 중요한 내용이라 생각해요. 환경보호가 얼마나 소중한지, 왜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지 아이에게 무겁지 않은 내용으로 읽어줄 수 있었답니다. 지구가 뜨거워지면 북극 동물들이 살기 어려워 진다는 걸 알려 줄 수 있었고,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아이와 환경보호에 관한 책을 읽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y****6 2022.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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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장수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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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이번 여름 정말 더웠던것 같아요. 아이들 등하교, 등하원시키고 학원 데려다주고 데려다 주는 그 잠깐도 땀이 비오듯하더라고요. 그런데 <얼음 장수 여유> 그림책 표지를 보니 너무 시원해 보이네요~ 펭귄, 북극곰, 얼음 까지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했어요. 동물들이 다 기분 좋은 표정이라 뭔가 해피엔딩으로 끝날것 같은 분위기고 시원한 얼음안에 산과 별과, 달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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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이번 여름 정말 더웠던것 같아요. 아이들 등하교, 등하원시키고 학원 데려다주고 데려다 주는 그 잠깐도 땀이 비오듯하더라고요. 그런데 <얼음 장수 여유> 그림책 표지를 보니 너무 시원해 보이네요~ 펭귄, 북극곰, 얼음 까지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했어요. 동물들이 다 기분 좋은 표정이라 뭔가 해피엔딩으로 끝날것 같은 분위기고 시원한 얼음안에 산과 별과, 달 구름까지 멋진 자연환경이 어떻게 이야기에 나올지 궁금했어요. 저희 아이들은 예전에 통통이 다른 그림책을 봤었는데 이번엔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 했어요.

 


'북극곰의 소포'

어느날 통통이에게 북극곰이 소포를 보냈어요. 소포가 엄청 가벼우니 뭔가 싶었어요. 그런데 북극곰의 편지가 좀 슬펐어요. 북극은 요즘 얼음이 녹고있어서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래요. 사람들이 환경을 오염시켜서 그런거라고 아는 이야기지만 북극곰의 편지로 보니 더 슬픈것 같아요. 그러면서 북극 바람을 좀 보낸데요 그래서 소포가 가벼웠나봐요. 통통이는 이 바람을 꼭 소중한 곳에 쓰기로 마음 먹었어요. 요즘은 편지를 주고받는 것이 많이 없지만 그래도 저희 아이들은 편지를 좋아해서 종종 엄마에게도 써주고 가족 생일때도 편지쓰고 싶어하는데 그림책을 보면서는 친척 동생들한테 쓰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정전, 전기절약'

마을의 어느날 별빛은 안보이고 네온사인이 반짝이고 집집마다 전깃불이 들어와 환한 밤. 갑자기 전깃불이 일제히 꺼졌어요. 전기를 너무 많이 써서 전기부족이 되어버렸나봐요. 사람들은 너무 더워 에어컨도 못켜니 다들 밖으로 나왔어요. 부채질을 해도 시원하지도 않고 앞도 안보이고 다들 난리가 났어요. 요즘도 한여름에 전기 수요가 많아지면 어느 아파트 단지가 정전이 됐다는 뉴스가 많이 나오는데 전기는 너무 소중해서 없으면 너무 힘들것같아요.

 


'환경보호'

통통이는 이때가 바람을 쓸때라고 생각을 하고 얼음 장수 아저씨로 둔갑을 했어요. 북극바람을 계곡물에 쏟아 계곡물을 얼려 수레에 싣고 마을로 내려갔어요. 더위에 지친 사람들에게 시원한 얼음을 주니 사람들은 이제 살것같았어요. 사람들은 먹으면서 그동안 전기를 너무 함부로 썼던 자신들의 행동을 반성하기 시작했어요. 앞으로 전기도 아끼고 쓰레기도 함부로 버리지 않기로 하면서 하늘을 보니 잘 안보이던 별도 반짝였어요. 저희 둘째는 자기전 물을 마실때 꼭 빨대를 이용할려고 하더라고요. 그럴때마다 환경이야기로 빨대를 자주쓰면 지구가 아프다고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앞으로 환경보호는 너무 중요하기에 아이들과 종종 이야기해야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3 2022.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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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장수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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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장수 여우 #유아도서 로 좋은 #가문비어린이 에서 나온 #얼음장수여우 랍니다. 시원한 얼음이 있고, 배경은 북극을 나타내고 있어서 여름에 읽으려고 하니 아주 시원한데요,. 그런 단순히 여우가 얼음을 파는 내용일까요? 이 책 속엔 바로 #환경보호 #전기절약 으로 지구를 지키자는 내용이 담겨있답니다. 여름에 에어컨 안 튼 집 있을까요? 저는 작년에 기억이 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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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장수 여우



#유아도서 로 좋은 #가문비어린이 에서 나온 #얼음장수여우 랍니다.

시원한 얼음이 있고, 배경은 북극을 나타내고 있어서 여름에 읽으려고 하니 아주 시원한데요,.

그런 단순히 여우가 얼음을 파는 내용일까요?

이 책 속엔 바로 #환경보호 #전기절약 으로 지구를 지키자는 내용이 담겨있답니다.

여름에 에어컨 안 튼 집 있을까요?

저는 작년에 기억이 나는데요.

퇴근해서 아이들과 자기 전까진 계속 틀었는데요

하루는 딱 고장이 나는 바람에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만큼 여름 하면 에어컨

저희 집 아이들도 더우면 에어컨 틀어줘라고 하는데요.

저희 집만 쓰는 것도 아니고

여름이 되면 온 세계에서 에어컨을 가동하는데요 그럼 그걸 온전히 받는 지구는 어떨까요?



 

통통이(여우)는 북극에 사는 친구로부터 북극바람을 받았답니다.

아주 귀한 거니, 정말 필요할 때만 쓰라고 합니다.

북극에서도 구하기가 어렵거든요.

왜냐.. 북극에서도 얼음이 녹으면서 예전만큼 춥지 않기 때문입니다.(물론 춥습니다!!)

통통대는 더우면 계곡물에 물을 담그고 밤이 되면 반짝이는 별을 보기에 좋은 곳에서 지내는데요

반면에 마을 사람들은 늦은 시간 가지 불빛이 반짝거리는 곳에서 생활합니다.

전기를 늦은 저녁까지 사용하는 거죠.

그러던 어느 날 정전이 되어버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전기를 쓰는 바람에 전기가 나가버린 거죠.

그때 통통이는 북극 바람을 사용을 하는데요.!

그 바람을 느끼면서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전기를 아껴 쓰자고요.


저는 지구보단 에어컨을 많이 쓰면 전기세가 많이 나오지 줄이자고 말할 때가 있는데요

이 책을 보면서 아 이렇게 표현을 하면 안 되겠구나,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책을 읽고 딸아이에게 우리 여름에 에어컨 썼지?

근데 우리뿐만 아니라, 선생님 친구들도 다 에어컨 쓴다고

그럼 한꺼번에 전기를 많이 쓰면 지구가 아프겠어 안 아프겠어? 하니 아프겠다고 하면서 갑자기 자리를 뜨더니

아빠에게 가서 전기를 많이 쓰면 지구가 아파라고 하더라고요.

배운 걸 그대로 써먹는 딸~

북극의 얼음이 녹는 속도가 빨라진다고 합니다.

우리가 조금씩이라도 환경을 생각해야 하는데요.

이 글을 적는 저부터도 시작을 해야 하겠는 생각이 듭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z 2022.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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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얼음 장수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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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장수 여우>라니 어떤 이야기일까? 얼음과 여우라는 조합은 처음이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궁금했다. 등장인물로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한다. 여우 통통이는 더운 여름날 나무 그늘 아래서 계곡물에 발음 담그고 있었고, 털 때문에 더운 삽살개는 힘들어 하고 있었다. 역시 여름은 동물들에게도 사람에게도 힘겨운 계절이다.ㅠㅠ     무엇보다 사람들은 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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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장수 여우>라니 어떤 이야기일까? 얼음과 여우라는 조합은 처음이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궁금했다. 등장인물로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한다. 여우 통통이는 더운 여름날 나무 그늘 아래서 계곡물에 발음 담그고 있었고, 털 때문에 더운 삽살개는 힘들어 하고 있었다. 역시 여름은 동물들에게도 사람에게도 힘겨운 계절이다.ㅠㅠ

 

 

무엇보다 사람들은 더우면 에어컨과 선풍기로 시원함을 느낄 수 있지만 동물들은 누릴 수가 없다. 오히려 사람들이 시원하려고 켜놓은 에어컨 때문에 길거리에는 실외기가 계속해서 돌아가고 있어서 안그래도 더운 거리가 더 더울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여우 통통이가 쉬고 있던 계곡은 그림만 보아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처럼 시원해 보였는데, 마을 그림에서는 보기만 해도 푹푹 찌는 불가마 같은 강력한 기운이 느껴진다고 딸이 이야기 한다.

 

 

그나저다 이 더위를 어떻게 물리칠 수 있을까??? 그 때 북극에 사는 북극곰으로부터 시원한 북극 바람이 소포로 도착했다. 소포 안에 시원한 얼음이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바람이 들어있다는 이야기에 딸은 이해하지 못했다.

과연 바람을 상자안에 넣어서 택배로 보낼 수 있을까?하고 말이다. 그렇게 친다면 얼음은 오는 중에 벌써 다 녹아 없어버릴 지도 모르겠다.ㅎㅎㅎㅎㅎ

 

 

상자에서 꺼낸 바람은 아름다운 얼음 조각같은 모양이었다. ㅎㅎ과연 북극여우가 이 선물을 어떻게 사용할까? 얼음장수 여우인데 ㅎㅎㅎ 얼음은 없고 북극 바람만 존재할 뿐이다.

 

 

더위는 밤이 되어도 무더위는 여전히 기승을 부린다. 열대아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밤이 길어지자 사람들은 에어컨을 쌩쌩 돌린다. 전기를 많이 써서 마을 전체가 정전이 되고, 사람들은 너무 더워 한다. 그때 여우 통통이가 북극 바람을 꺼내서 계곡물을 순식간에 꽁꽁 얼려 얼음으로 만든다. 그 얼음을 잘라 동네로가서 얼음장수가 되는 것 이 었다.

 

 

기발한 상상력이다. 이 얼음도 그냥 얼음이 아닌 별이 박힌 얼음이다. 사람들은 시원한 얼음으로 더위를 날리고, 그동안 전기를 얼마나 함부로 써왔는지 스스로 반성한다. 진짜 우리는 전기의 소중함을 모르고, 막 써왔던 것 같다. 옛날에는 얼음도 귀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 소중함을 잃었듯이 우리는 이제 전기의 소중함 또한 잃어가고 있다.

 

 

정전이 되면 우리 곁에는 별이 박힌 얼음을 들고 나타나줄 얼음 장수 여유가 없기에 지금부터라도 전기를 아껴쓰고, 지구가 더 이상 아프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딸과 함께 다짐해본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6 2022.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얼음 장수 여우/ 김숙분 글.이소영 그림/ 가문비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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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줄거리 여름 휴가를 보내러 계곡에 가서 물에 발 담그고 수박을 먹으며 여름을 보냈던 어린시절이 생각나는 첫 장면! 첫 장은 여우통통이의 더위에 대처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후 더워서 헉헉 거리는 삽살개가 등장하며 계곡물을 마시며 더위를 식힌다. 삽살개는 마을에는 사람들이 에어컨을 틀어놓아서, 실외기 바람 때문에 덥다며 여우에게 푸념을 늘어놓는다. 그때 고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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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줄거리

여름 휴가를 보내러 계곡에 가서 물에 발 담그고 수박을 먹으며 여름을 보냈던 어린시절이 생각나는 첫 장면!

첫 장은 여우통통이의 더위에 대처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후 더워서 헉헉 거리는 삽살개가 등장하며 계곡물을 마시며 더위를 식힌다.

삽살개는 마을에는 사람들이 에어컨을 틀어놓아서, 실외기 바람 때문에 덥다며 여우에게 푸념을 늘어놓는다.

그때 고라니 우체부가 북극곰에게 온 소포를 통통이 여우에게 전달한다.

북극곰은 통통이가 더울까봐 '북극의 바람'을 소포로 보냈고, 이 바람을 아껴서 꼭 필요한 곳에 쓰라고 당부하는 편지늘 써 넣었다.

통통이는 북극바람을 아끼고 아꼈다.

마을이 정전이 된 어느날, 사람을이 일제히 덥다며 투덜거렸고, 통통이는 '북극바람을 쓸 때'가 왔다고 생각했다.

통통이는 북극바람으로 얼음을 만들어 냈고, 마을로 가사 사람들에게 시원한 얼음을 나누어주었다.

사람들은 어떻게 얼음을 구했냐며 궁금해했고,
우리 인간들이 너무 전기를 함부로 썼다며 그래서 북극의 얼음도 녹고, 정전도 되었다며 반성한다.

사람들이 전기를 마구마구쓰고 쓰레기를 버리는 등 지구를 지키지 않아 온난화가 심각한 수준이. 북극 얼음이 녹아 이상 기온 현상이 나타나고, 자연재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북극의 빙하가 녹고, 어떤 나라는 가뭄으로, 또 다른 나라는 계속되는 비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점점 더 가속화 되는 기상이후 속 우리나라도 역시 그 피해를 받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비 피해를 받은 지역의 뉴스 속보를 보여주면서 자연재해의 심각성을 알려주었고, 우리가 어떻게 지구를 지킬 수 있는지 작은 실천이지만 힘을 보태어 보자고 이야기를 했었다.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잘 살아갈 수 있게 아이들과 '에너지 절약'과 '쓰레기 줄이기'부터 실천하며 건강한 지구 만들기 캠페인을 시작해볼것이다!!!

이 리뷰는 가문비어린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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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h*******9 2022.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