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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휴일 3권. 잔잔한 일상에서 벌어지는 잔잔한 소동들. 등장인물들의 사연과 아픔 그리고 화해와 치유를 맛볼 수 있는 만화입니다. 작가의 다양한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느껴져서 한권 한권 수집하게 됩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좋아하신다면 이 만화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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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물에서 또 새로운 사건 하나가 나와요!! 짝남의 존재란… 대학생들이 공감할 만한 소재도 나와서 좋고 앞으로의 전개가 더 궁금해지게 만들어주는 색다르고 입체적인 성격을 가진 인물이 새롭게 등장해서 좋았어요! 현실에서는 보기 힘든 그런 자유분방한 캐릭터여서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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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등장한 부동산 직원 요모기. 아니 근데 연달아 9권까지 읽어서 어디내용인지 잘 모르겠다. 뭔가 읽다보면 나츠미 내용들 대학 시절 생각나고 부럽다. 젊음이 부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늙었나보다. ㅠㅠ |
| 매일, 휴일 3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의 계절은 말겋게 갠 가을이다 육아에 시달리고 있는 히데키와 번뇌가 끊이지 않는 부동산 직원 요모기씨와 고독하고 과묵한 소설가 이시카와..삶의 고단함에 지친 사람들이 이쿠타 히로토 주위로 모여든다 그리고 예술대 축제를 앞두고 있는데 대사건이 발생하는데 그건 사랑이다ㅎㅎ 쉬는 날 모든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게 누워서 읽는 매일, 휴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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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에서 출간한 케이고 신조 글그림에 장혜영 번역의 <매일, 휴일> 3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막 대학을 입학한 사촌에게 선물한 책이었다. 1권의 감동을 선물 받은 그 친구도 제대로 느꼈으면 좋을 텐데, 걱정을 한아름 안고 보낸 선물이었지만 돌아온 답은 잘 읽겠습니다 같은 짤막한 인사말뿐이었다.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실제로 러브 스토리를 넣을 요량인지 새로운 등장인물을 넣어 일종의 평화를 깨뜨리는 인상을 받아 책을 보면서 언짢았다. 사랑 이야기 없이 인간끼리의 연대감을 표현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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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휴일 3권... 제목부터가 힐링인데요 매일 휴일이라니... 너무 매일 쉬면 나중에 휴일의 소중함을 모르려나 ㅋㅋ 일상물은 잘 안보는 편인데 친구가 읽어보라고 해서 읽어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내용이 좋네요 착한 성품때문에 동네 할머니에게 집을 물려받은 주인공.... 거기에 사촌동생도 같이 살기 시작하고... 한번 읽어보시면 매일 휴일... 잘 읽었다고 생각하실거예요. 다음권도 기대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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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는 모두가 주인공인 일상물 매일, 휴일. 1, 2권을 매우 아끼게 되어 바로 3권을 구입하였다. 머리만 너무 굴려 열이 나고 답답한 날에 가장 가까운 곳에 두었다가 쓱~ 꺼내어 몇 페이지만 보고 있어도 느슨한 그림체에 한단계 마음이 풀리고 느슨한 일상에 고민이 잠시 숨는다. 그림 그리는 사람이라서 나츠마, 그리고 친구들의 대학 이야기와 그림 이야기도 점점 많이 등장하여 친구인 듯 반갑고, 작품이 더욱 친근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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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펴내고 장혜영 번역가가 번역한 Keigo SHINZO 작가의 <매일, 휴일>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울미디어코믹스의 '텀블러북스'라는 레이블 아래 출판한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일종의 고급화 전략인지 정가는 다소 높지만 종이 재질 등 퀄리티가 양호한 점이 마음에 듭니다. 만화 또한 그림과 서사 모두 좋은 작품이기 때문에 좋은 사례로 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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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을 위해 기쁜맘으로 3권도 구매했습니다. 회차가 진행되면서 주인공이 어떻게 모르는 할머니로부터 오래된 주택을 상속받게 되었는지 조금씩 밝혀지는데요,, 어느 정도 예상했던 플롯인데도 막상 읽어보니 찡~하네요. 더하여 주인공 히로토와 사촌동생 나츠미의 에피소드가 따로따로 가는것 같으면서도 이어지는 흐름이 있어 좋습니다. 나츠미의 관점에선 성장 소설의 느낌도 나는데 그것 역시 좋네요~ 두고두고 봐도 좋을 작품이 생겨 기쁩니다~ 힐링물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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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휴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말이다. 매일 매일이 휴일이면 얼마나 좋을까 매력적인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 만화책은 제목만큼이나 만화 자체도 매력적이다. 잔잔하게 따쓰한 일상물의 대표적이 만화라고 할 수 있다. 휴일에 집에서 뒹글거리며 매일, 휴일을 읽으며 쉬는 게 소소하지만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큰 행복인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