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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님의 책 <무작정 부동산 사무실을 차렸습니다>의 리뷰입니다. 이 책은 제가 보려고 구매한 것이 아니고 소중한 분에게 선물하느라 구매한 책이기에 내용이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분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고 무작정 부동산 사무실을 차려서 책 제목과 참 어울리는 상황이구나 싶긴 합니다. 그 분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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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공인중개사 취득을 목표로 공부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사무실을 차리면, 직장생활 보다 더 금전적 여유를 누릴 수 있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시작한 공부였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들이 딱딱한 실무적인 내용이였고, 점점 흥미를 잃어가던 도중에 해당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경험한 에피소드들과 실제로 부딪혀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꿀팁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덤으로 맨땅에 헤딩을 하면서 우여곡절을 겪은 내용들을 보며, 공인중개사로 업을 갖게 된다면 느낄 수 있는 희노애락을 들여다 볼 수 있었습니다. 분명 녹록하지 않은 일 인걸 알게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연했던 공인중개사 공부에 확실한 동기부여가 된거 같습니다. 책 내용도 술술 잘읽혀서 금새 읽어버렸네요. 좋은 책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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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장의 내용이 궁금해 빠른시간내에 집중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지만 그 뒤엔 어떤 실무가 기다리고 있을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내가 정말 자격증을 따서 부동산 사무실을 차려서 일을 할수 있을지 항상 궁금했습니다. 유튜브나 인터넷에 많이 검색해 보았지만 실체없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 궁금증이 이 책으로 어느정도 해소된 느낌입니다. 이 책을 통해 부동산 사무실을 개업하고 자리잡는 과정을 간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실무를 미리 체험한 느낌입니다. 공인중개사 수험서가 아닌 실무경험을 맛보기 할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개업하는 초보에게 필독서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작가님의 귀한 경험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