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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 어떤게 잘 쓰는 것인지에 대해 잘 알려주는 도서 인것 같습니다 잘 받아서 보고 있습니다. 아이한테 너무 어렵지 않고, 적당히 잘 맞는 것 같고, 설명도 이해하기 쉽게 잘 되어 있습니다. 다른것보다 아이한테 잘 맞는지 보고 , 선택하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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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다는 것의 중요성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언젠가는 써야지 하면서 미뤄왔던 것은 시간이 없어서라기 보다 누군가 본다는 부담감에서 인 것 같다. 저자는 말한다 쓰는 것에 대한 부담감 부터 버리고 나 자신의 이야기를 나를 위해 쓰는 것이 출발이라고. 맞는 말이다, 내가 아무리 잘 쓴다고 한 들 다른 사람은 크게 관심이 없다. 어느 누군가 나의 마음을 알아주고 큰 반향을 일으킬 수 있는 글도 좋겠지만 시작은 부담없게 내 이야기를 하는 것이 출발이다. 트위터로 짧은 실황중계 트윗, 감상트윗, 일상트윗을 올려보자. 매일 꾸준히 써나간다면 내가 변화하고, 세상이 변화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