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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도 재봉틀을 사용하는 것이 신기한 에피소드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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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41권이 나와서 재밌게 봤고 계속되는 에피소드가 흥미로웠어요 뭇타와 히비토 그리고 동료들을 만나면서 월면 기지에서의 잔잔한 이야기도 좋았구요 미션과 여러 작업들을 하게 되는데 앞으로 겪게될 이야기가 어떻게 그려질지 또 궁금해지네요 동굴에서의 이야기는 신비스러워서 재밌었어요 우주를 소재로 하는 만화로는 처음이라서 신선했는데 어느덧 두 형제 뿐만 아니라 다른 캐릭터들에게도 정이 들고 편안하게 읽어갈수 있는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보는 내내 자연스러운 감정 묘사와 작가님의 연출과 그림체도 잘 어울려요 계속해서 다양한 사건과 소소한 감동으로 이어졌으면하고 이번에도 즐겁게 읽었어요 |
| We are Space brothers! 뭇타와 히비토가 드디어 상봉을 하는 내용으로 시작되는 41권입니다 두 형제가 재회하게 되고 부모님과의 영상 통화하면서 아버지가 했던 말이 기억에 남네요 다시 즐기면서 하라는. 뭇타는 그 말로 모든 것이 갱신되는 기분으로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선외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는데 괜히 무슨일이 생길까 두근거리면서 보게 만드는 만화였습니다 잘봤습니다 |
| 우주 형제 41권 입니다 달에 장기 체재 중이었던 형인 난바 뭇타, 그리고 뭇타의 동생 히비토 드디어 달에서 둘의 재회가 이뤄진 편입니다 우주 탐사라는 조금은 독특한 소재로 41권까지 진행될지 몰랐는데 이렇게 읽게 되서 신기하네요 내용도 조금은 전문적 지식이 보여 정말 달에 있는 대원들을 생활을 보고 있는 기분이 드는 책입니다 다음 권은 어떤 내용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