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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09 구매) 이번 권에서 크게 이야기가 움직이지는 않는다. 그래도 루시는 오빠랑 화해했으니까 다행인가. 이쪽은 그럭저럭 마무리가 된 것 같은데, 필로멜라의 자퇴 이야기가 나오면서 칼리지가 봉쇄된다. 확실히 일이 다발적으로 터져버려서 이해는 간다. 폐기탑에 있는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이쪽도 뭔가를 알고있는 낌새여서 다음 권에서 어떻게 움직일 지 지켜봐야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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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 코레 님의 마법사의 신부 14권 입니다. 2024. 03. 05 기준 이북으로 19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작입니다. 실키의 일기 14 나는 별 볼 일없는 스프리간, 그리고 옆에 있는 녀석은 동족 스프리간이 들고 있는 걸 보더니 자신도 달라고 하는데요 하나를 주자, 그렇게 많은데 하나뿐이냐며 인색함은 죄라고 합니다 스프리간이 자기가 받은거라며 답하는데요. 스프리간은 자기의 꽃이 얽힌 일에는 제법 본색을 드러냅니다. ㅋㅋㅋ 치세가 집에 오지 않아 치세 앞치마를 입고 눈물힐리며 열심히 빵?을 만드는 실키...ㅠㅠ외롭겠어요 카르나마고스의 유언에게 마력을 빼앗기고 쓰러진 루시 이래서야 아무리 회복시켜도 모아놓은 만큼 또 흡수당해 소용없을거라고 하는데요 그리고 치세가 그 책에 대해서 묻고, 치세에게는 약간 쉬쉬하며 알려주는데요 루시가 엮여 치세가 또 무모한짓을 할지 모른다며, 시미언과는 친구가 될지도 모르니까 엘리어스가 자신이 나선다고 하는데요 ㅋㅋㅋ 엘리어스 말을 듣고 놀라 감격???한 ㅋㅋㅋ 치세..ㅋㅋㅋㅋ 엘리어스 입으로 친구라고한게..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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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판타지 장르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또는 이종족, 인외 장르에 거리낌이 없는 사람이라면 꼭 추천하는 만화이다. 14권이 출간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그만큼 그에 부응하는 내용과 작화, 연출. 그리고 촘촘하게 짜진 설정과 스토리라인이 예술이다. 요 근래에 몇 안 되게 만족하며 읽는 만화이다. (최근엔 너무 타임킬링용으로 나온 만화들이 너무 많다) 부디 학산문화사는 앞으로 빠릿빠릿하게 마법사의 신부 신간을 출간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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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신부 14 후기 앨리스에게 붙어있는 그 등불요정?뭐더라 걔 붙어있는거귀여움ㅋㅋㅋ앨리스는 형씨라고 하는데 목말태우고 딱 붙어있는거 보니 귀여워짐ㅋㅋ그런데 랜프레드가 앨리어스를 딸마냥 여기고있었구나..보호자긴했어도 나이차가 부녀관계론 안보여서 앨리스쪽에선 랜프레드를 약간은 앨리어스-치세처럼 약간은 이성으로 보나?했는데 이쪽은 그렇진않았군요ㅋㅋ루시-세스는 오빠쪽이 존대라 보면서 어색함을 느낌...아니 친남매였잖아ㅋㅋㅋㅋ양녀나 이복 그런쪽인줄알았더니! 친남맨데 존대라서 어색어색....완전 남같은데 또 애정은 있는 친남매였구만 |
| 거미를 다루던 일족의 남매도 어느 정도 해결되고, 여러 일들이 일어나려고 하는 전초전같은 느낌이다. 아동학대하던 그 문제의 할망구는 무슨 꿍꿍이가 있는 것 같은데 아무리봐도 수상한 것 같다. 여주는 이래저래 미성숙하기 때문에 서투른 점이 있긴 한데 뭔가 차근차근 성장해나간다는 느낌이다. 마술사 학교의 교장인가와 계약한 고양이마수인지 괴물인지 아무튼 그 애들은 참 착하고 귀여운 것 같다. 암튼 그 할망구가 빨리 퇴치되기를 진짜 꼴보기 싫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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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신부15권... 야마자키 코레 작가의 판타지 만화... 이야기의 배경은 마법 등 초자연적인 현상이 존재하는 현대 영국... 인간이 아닌 것을 볼 수 있는 주인공... 마법사의 제자로서. 프로포즈를 받은 신부로서... 스토리도 좋고요 미스터리 적인 부분도 있고... 재미있습니다. 한 번 읽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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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신부 14권을 읽었습니다. 학원에서 보관중이던 금서 '카르나마고스의 유언'이 사라진 후 그 책에 의해 마력을 빼앗기는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같은 방을 쓰는 루시 웹스터가 가문을 몰살했던 암살자에게 추격당했던 것도 그렇고 상황이 여러모로 위험하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마법사의 신부 14권, 재밌게 읽었고 다음 마법사의 신부 15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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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정말 오랜만에 나오네요. 중간에 애니메이션도 방영하고 상당히 밀어주는 느낌이었는데 2부? 하여튼 그렇게 들어간 뒤로 작가님이 쉬었는지 몰라도 상당히 새책이 나오는데 오래 걸린 느낌입니다. 1부 때와는 다른 학원물로 변한 느낌이 좀 아쉬운 감이 있기는 해도 좋아하는 작품이라서 잘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은 중간에 쉬지말고 빨리 나오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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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서도 커플 레이더를 귀신같이 발휘하여 커플을 퍼먹고 있네 냠냠... 치세랑 엘리어스는 그저 함께 한 바구니에 있는 고양이 같다... 물론 시커멓고 왕큰 해골남정네랑 기존나쎔 용힘먹은 치세를 고앵이라고 취급하기엔 제가 한입거리긴 한데요... 그냥 기분이 그렇다고 그와중에 우리 그 메두사같은 머리를 가진 소년...! 너는 은근히 히든카드그나 근데 그 피해자 코스프레 같은.. 그 .... 물론 집안 사정은 알겠는데 니가 그런 식으로 나오면 피해자들은 뭐가 되냐 거미 진짜 보는데 더 화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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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애니메이션으로 접하고 그림체나 스토리, 캐릭터 설정이나 서사 까지 취향이 아닌 부분이 없어서 바로 종이책으로 소장했어요 그런데 2년 넘게 정발이 안되어서 이거 그냥 탈 장르하고 만화책 다 처분하던지 아니면 일본어를 배워서 원서를 읽던지 둘 중 하나는 해야겠다 하고 있는데 드디어 긴 기다림 끝에 정발이 다시 되고 있어서 너무 좋아요 계약 문제로 정발을 못했다는데 해결이 잘 된건지 한달에 한권씩 꾸준히 나와줘서 다행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