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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칼과의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아란칼들은 자신의 능력을 거침없이 보여주고 있다. 그들은 사신들과의 싸움에 익숙하기 때문에 그리고 아이젠으로부터 거대한 능력을 부여받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만해를 익힌 대장급 사신들 또한 그들을 상대하는데 있어 부족함이 없다. 이제 대장급 사신들과 에스파다가 싸울 차례이다. 과연 누가 이길 것인가? 그리고 아이젠은 언제 등장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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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젠의 부하인 아란칼과 소울 소사이어티의 사신 간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그들은 카라쿠라 마을을 배경으로 싸우고 있다. 우라하라가 옮겨놓은 가짜 카라쿠라 마을에서 4개의 기둥을 지키기 위해 사신들은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아란칼의 행동대원들 또한 매우 강한 존재이다. 그리고 넘버를 부여받은 에스파다도 말이다. 과연 사신들은 아란칼을 상대로 무사히 이길 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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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 저 작가님의 블리치 11 작품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 이치고가 주인공인데도 그렇게 크게 멋있다고 안 생각했던 게 호로화가 되게 이름 어감도 그렇고 가면쓴것도 그렇고 그렇게 안 멋있어보여서 썩 정이 안갔던 거 같아요 오히려 다른 조연급 캐릭터들이 더 멋있게 느껴졌던 거 같음 그런 감상은 다시 읽어도 그대로네요 다른 주조연급이 워낙 많아서 보느라 그냥 정신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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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나와있는 친구가 누구인지 기억이 잘 나질 않아요. 블리치 정주행하려고 한 권씩 모으는 중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인 리뷰는 아니에요. 그냥, 옛날에 봤었을 떄 굉장히 재밌었던 기억이 나서 이번에 전자책으로 소장이나 할까 해서 구매했어요, 뭐 블리치 애니가 생각보다 빨리 완결났던 건 기억나는데 생각보다 70몇권까지 있다고해서 놀라긴 했어요, 그래도 2000년대 대표 만화 중 하나인 블리치는, 읽으면 손해는 안 볼거라고 생각합니다. |
| 쿠보 타이토 작가의 블리치 14권 리뷰입니다. 간쥬가 뱌쿠야에게 당하자마자 이치고가 나타나는데 직후 요루이치도 등장합니다. 뱌쿠야와 요루이치의 대화로 볼 때 이미 아는 사이라는 걸 유추할 수 있습니다. 순신이라는 명칭에서 볼 때 예전에는 요루이치도 호정 13대에 있었던 건지 생각하게 되네요. 루키아가 소속된 부대의 대장인 우키타케는 센타로와 키요네라는 부하 겸 사생팬을 시켜 간쥬의 입원과 하나타로의 변호를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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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애니메이션으로 이미 봤던 만화. 이번에 만화를 정주행하고 있다. 근데 만화책이 넘은 많다... 만화책도 재미있다. 완결이 된책이라서 더욱 보기 좋을 듯... 쿠로사키 이치고 15세. 유령을 볼수 있는 남자. 그런 특수한 체질을 가지고 평범한 생활을 하던 이치고에게 갑자기 자칭 사신이라는 소녀가 나타나고, 호로라는 유령이 모습을 드러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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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이젠과 우라하라, 마지막으로 바이자드의 과거가 드러난다. 그들은 본래 소울 소사이어티의 사신들이었다. 특히 바이자드는 대장급 사신들로서 100년 전에 소울 소사이어티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때 우라하라가 12번대 대장이 되었다. 그런데 어느새 문제가 발생하였다. 사패장만 남긴채 사신들이 사라져가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과연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일까? 그리고 바이자드는 왜 가면을 가지게 되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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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웨코문드에 들어왔다. 호로들이 사는 땅. 그곳은 이제 아이젠이 지배하고 있다. 거대한 황무지이다. 그리고 밤밖에 없는 곳이다. 바로 그곳에 호로들이 있고, 그 호로들을 지배하는 사람이 바로 아이젠이다. 이제 이치고 일행은 오리히메를 구하기 위해 웨코문드에 들어왔다. 하지만 그들이 들어온 곳은 웨코문드의 본거지인 라스 노체스에서 가장 먼 곳이다. 과연 이치고 일행은 오리히메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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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소울 소사이어티 편이 끝났다. 이치고는 무사히 루키아를 구하고 현세로 돌아올 수 있었다. 하지만 거대한 적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호로를 부하로 삼은 아이젠이었다. 그들은 호로의 사신화실험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이 만든 적은 상당히 강할 것이다. 이제 이치고는 현세로 돌아와서 그 강대한 적과 싸워야 한다. 과연 이치고의 앞에 무엇이 있을 것인가? 그리고 새로운 동료가 생길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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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칼 편의 분위기가 더욱 심각해지면서 이야기의 몰입도가 높아지는 권이다. 강력한 적들이 등장하고 캐릭터들이 각자의 목표를 위해 움직이면서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된다. 특히 이치고가 싸움을 거듭하면서 자신의 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다. 전투의 규모가 커지는 동시에 캐릭터들의 감정과 갈등도 잘 드러나서 단순한 액션 만화 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다음 권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