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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본 그 아이를 위하여 8권입니다. 나만이 없는 거리로 유명한 산베 케이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이때는 타임 슬립이라는 소재를 이용해서 펼쳐지는 추리 서스펜스물이었는데요. 상당히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라 다른 작품이 나왔을때도 망설임없이 구매를 했습니다. 이건 부모님을 잃은 주인공의 복수물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주인공이 그걸 위해서 나아가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물이라고 하겠는데 그 분위기를 잘 끌어가주고 있어 흥미롭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돼요. |
| 산베 케이 작가님의 꿈에서 본 그 아이를 위하여 8권입니다 스토리를 워낙 잘 짜기로 유명한 작가님이죠? 스토리 괴물이라고 평하고싶네요 한가지 아쉬운건 작화이긴한데 보다보면 큰 이질감없이 빠져들게 됩니다 극의 흐름상 후반부에 접어든거 같은데 마무리까지 훌륭히 해주실거라 믿습니다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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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특성상 내용 이야기는 많이 못하겠죠. 아무래도 스릴+추리물이기 때문에 스포 안 하면서 내용을 이야기 하는 게 굉장히 어렵고, 또 의도와 다르게 은근히 스포가 되기 때문이기도 하니깐요.
그래서 전작과 비교해서 이야기하면, 호흡이 더 길어진 거 같지만 그만큼 이야기가 풍성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호흡이 길어져도 여전히 재미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림체도 잘 그렸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내용과 매우 잘 어울린다고 느끼고 있어서 만족합니다. 작가님의 전작을 처음 봤을 때 정말 몰입하여서 읽어서 순식간에 끝까지 다 봤었는데...이건 이제 실시간으로 사다보니 한 번에 몰아서 보는 재미는 없어서 그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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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속도가 조금은 아쉬운 만화 꿈에서 본 그 아이를 위하여. 귀등의 섬, 망량의 요람과 같은 무시무시하면서도 흥미로운 작품을 그려낸 산베 케이의 최신작으로 최근엔 웅덩이에 떠오르는 섬도 새롭게 나왔는데.. 그래서인지 속도가 빠르지 않습니다. 아이들 캐릭터를 통해 감정을 뒤흔드는 건 정말 잘 하는 작가로 산베 케이의 작품은 믿고 봐도 좋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