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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5권 리뷰입니다. 아베가가 미야코의 능력을 빼앗으면서 발생하는 사건을 다룬 이야기로, 작중 코하쿠와 모래의 귀, 그리고 미야코와의 상관관계와 갈등상황을 다룹니다. 여기에서 미야코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코하쿠와의 관계를 다시 재정립하려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얼른 다음권이 보고 싶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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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오컬트 공무원15권... 타모츠 요코 작가의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당당히 공무원이 된 1년차 사회인... 아무것도 모르고 배치된 과는 ... 악마 천사 요괴 ... 인간이 아닌 존재를 .... 온갖 상식이 뒤집어지고 평범하지 않은 공무원 생활이... 해결.. 계속해서 잘 읽도록 하겠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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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오컬트 공무원도 벌써 15권이네요. 처음 애니메이션을 보고나서 다음 얘기도 궁금해서 구입했었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았네요. 좋아하는 소재였지만 처음엔 약간 취향에 맞지 않은 그림이었는데, 그래도 재미가 있어서 계속 읽다보니 지금은 좋아요. 특히 이번 표지가 예뻐요. 처음 시작부터 지금까지 읽어오면서 재미 정도의 차이가 있긴 했지만 이번 15권도 재미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