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디펜드 67권 리뷰입니다. 뭔가 특정 법에 불만을 품고 매니아 집단이 국회의사당과 총리관저를 집중적으로 습격하면서 발생하는 이야기로 전개됩니다. 역시 이 작품은 경비대가 주 배경인 만큼 이런 이야기가 나왔을 때 제일 재미있어요 ㅎㅎㅎ 주요 캐릭터들의 화력한 액션은 눈뽕 제대로 시켜주죠. 이번은 좀 색다른게 보통 국회 경비처소 정문을 또는 담장을 뚫고 또는 타넘고 들어오는 식이었다면 공중에서 공격이 오는 방식? 액체폭탄과 점화기로 건물을 산산조각내니 참 스케일도 날로 커져가긴 합니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채로 다음 권까지 이어지는 것 같지만 중간에 대원들의 낙담 그럼에도 다시 전의를 다지는 경비대는 역시 멋있습니다. 어서 다음권이 기다려집니다.
|
|
심장이 쫄깃해지는 67권이었습니다! 달달달달한 일상도 좋지만 역시 싸워서 이겨내는 경비대의 모습이 너무 멋지다고 다시 생각하게 된 권이었어요~ 어찌 적들마다 다 이렇게 유능한지.. 특히 지금의 적은 더 더 강한것 같은데.. 마지막 공격으로 외벽이 터지고 무너질때는 저도 모르고 숨을 멈추고 보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지켜왔던 것들이 한순간 무너지는 느낌..이었는데 역시 우리 대장! 중요한걸 다시 한번 되짚고 모두와 함께 재정비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
|
지 디펜드 67권이 나왔습니다. 꾸준히 나와줘서 감사한 작품. 꾸준히 보는 팬층이 있는 것 같습니다. 67권도 재미있었어요. 이시카와를 좋아하지만 최근 다소 나약하게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었는데 사건이 빵빵 터져주니 반가웠습니다. 경비대가 주인공이어서인지 경비 관련 얘기가 재미있어요. 앞권 상당수가 절판되었는데 완결 후 다시 재판되지 않으려나.... |
|
작가분이 뭔가를 의도하거나 현시대를 반영해서 작품을 그리지는 않았겠지만, 우리나라에 출간된 시점에 일본에서 아베 전 총리가 총격테러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에, 이번 편의 주제가 더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모리모토 슈우 작가님의 GㆍDEFEND(지 디펜드) 6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셨거나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처음 출판된 옛날 옛날부터 종이책으로 모으고 잇는..이제는 재미보다 정으로 모으고 있는 책입니다 사실 내영은 별것 없고 극회 경비대의 대장과 그 경호원의 사랑 이야기가 주의며 옛날 감성처럼 너게이 나게이 위아더게이로 주변 경비대 인물들도 거의 다 게이인 그런 이야기입니다 가볍게 볼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