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책카페에서 먼저 소개가 되었어요. 다른건 저도 영어를 잘 못하니까~ 판단하기 어렵지만 <연극으로 시작하는 영어 스피킹> 이라는 말에 이 방법이면 아이와 정말 재미있게 공부 할수 있겠는데? 하고 생각했어요!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 Level 1 : The Ugly Duckling 이 책에서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건, 쓰기와 읽기가 없는 거였어요!! 영어하면 단어를 외우고, 쓰고, 문장을 읽고의 연속이였는데 아직은 초등 저학년 이니까 무엇보다 영어에 대한 재미가 제일 중요할텐데. 아이와 한 영어 공부중에 아이가 제일 제미있는 공부라고 말했거든요. 레벨1 이라 간단한 문장들이였어요. 파닉스 1단계 공부했고, 스스로 영어책 읽기는 어려운 완전 초보인데요. 단어를 외우는게 아니라~ 대화를 하면서 문장을 반복적으로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문장을 외우게 되더라구요. 오리 소리. 다람쥐 목소리 바꾸어 가면서 처음 페이지를 반복적으로 번갈아가며 연극을 했어요. 더 잘하고 싶었는지 책을 보니 아이가 한글로 발음을 써 놓았더라구요 ㅎㅎ 특정단어의 뜻을 몰라도, 대화에서 나오는 단어이다 보니 쉽게 유추가 가능했어요. 큐알코드를 찍어 MP3로 이야기를 들으며 반복했는데, 손이나 연필로 단어를 짚어 따라가며 오디오를 듣고 함께 읽어보고. 확실히 대화형식이라 더 쉽더라구요. 이 메인 페이지는 5번정도 반복해서 들으니 아이도 제법 따라 말할수 있게 되었어요. 제가 좋았던건, 활동하는 페이지도 쓰는것이 아닌 그냥 보고 말하기 연습이였다는 거예요. 쓰고 외우는 공부보다는 온전히 스피킹을 위한 교재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이 페이지를 공부할때 제가 토끼. 아이가 다람쥐 역할을 하면서 입으로 목소리를 내서 말하기를 너무 부끄러워 하더라구요. 머리로 아는것과 입으로 나오는 것은 다른데 말하기 말하기 연습을 직접적으로 할수 있는 것이 도움이 되었고, 나중에는 웃긴 목소리를 내며 배역을 번갈아 가며 재미있게 공부 했어요.
|
|
아주 유명한 story The Ugly Duckling로 영어 연극을 해보았어요. 한글책보다 영어책을 읽으라고 하면 거부부터 하는데요. 친근하게 다가오는 귀여운 오리들과 미운오리의 관한 이야기로 연극처럼 이야기를 나눠 읽어보니 오히려 재밌어하고, 역할을 바꿔가며 연극표현을 해보았어요~ 일단은 연극처럼 대화하듯 배우니 공부가아니고 하나의 놀이처럼 흥미가 높아졌구요. 재밌는 챈트도 따라 부르며 질문과답도 풀어보네요^^ Unit마다 Qr, Audio,video있어 원어민발음으로 듣고, 영상을 볼수있어서 쉽게 접할수 있어요. 아이의 level 의 맞춰 1,2,3단계 까지 있으니 선택하시면 되구요~ Unit끝나면 워크북으로 배운내용을 풀어봐요~ 미국아이들은 연극을 통해 영어를 읽힌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는데요 엄마표로 영어를 대화학습으로 하려면 백지가 되었는데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 1-1 The Ugly Duckling과 함께면 자신있게 재밌게 유쾌하게 아이와 놀면서 배워갈수 있어서 좋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대상은 초등 초급으로 Level 당 4권으로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과 함께 낭독극을 하면서 좀 더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 예전처럼 따로 CD를 넣어 음원을 들을 필요도 없이 핸드폰만 있으면 바로 그 자리에서 QR 코드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책 한 권 있으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된다. 시리즈 별로 되어 있어 다양한 이야기로 접할 수 있어 더 재미있게 아이들이 영어놀이로 습득할 수 있을 것 같다. 재미있는 낭독극 아이들과 재미있게 하면서 영어 말하기과 읽기 그리고 자신감까지 향상되는 리더스 씨어터를 기대할 수 있겠다.
-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사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
|
요즘에는 유아때부터 영어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시중에 나와있는 다양한 책과 프로그램들, 영어 유치원과 학원들이 많았지만 우리집 첫째는 한글 말하기를 하게되니 영어 영상은 재미없다며 거부해서 유아 영어 학습 시기는 놓쳐버렸다. 그렇게 초등 1,2학년도 지나보내고 3학년쯤 되어서야 시작한 영어 공부. 파닉스, 사이트워드 조금 하다보니 이제 조금씩 리딩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아서 다양한 영어 책을 보여주려고 찾아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알게 된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 초등 저학년 시기에 보기에 좋으면서, 영어 연극을 통해 아이들의 영어 귀, 영어 입을 트이게 해준다는 내용이 마음에 들어 선택하였다. 받게 된 책은 Level 1 의 1권. The Ugly Duckling. 우리가 흔히 아는 '미운 아기 오리' 이야기이다. 어린이집에서 아주 간단한 영어 그림책으로도 만난 적이 있어 친숙하니 더 좋을 것 같았다.
리더즈 씨어터(Readers' Theater)란 낭독자들이 무대 위에서 대본 낭독을 하는 낭독극이라 할 수 있다. 낭독극을 통해 영어 읽기, 말하기의 자신감과 유창성, 상황별 적절한 감정 표현력, 생동감 있는 영어 구사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책 구성은 Student Book 과 Practice Book으로 되어 있는데, Practice Book은 책 속의 책으로 되어 있어서 한 권으로 볼 수 있다. 3단계, 각 Level 당 4권으로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의 책은 4개의 Unit으로 나누어진다. 교재 부록으로는 MP3 QR Code, Video QR Code 가 제공된다.
책의 시작에는 각 장의 구성이 아주 꼼꼼하게 적혀있다. 그래서 학습 시작하기 전에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연극을 통해 영어 Speaking과 Listening, Reading 을 고루 연습할 수 있는 책이므로 플래시카드, 마스크, 단어 리스트 등도 따로 파일로 제공해 주고 있다. 가장 처음 이야기에 등장하는 캐릭터들 소개해 주는데, 간단하게 Mother Duck 은 kind, Loves her ducklings 처럼 성격도 소개해 준다. QR코드가 있어서 바로 카메라로 찍어보니 음원이 나와서 캐릭터 소개를 들을 수 있었다. 책에는 간단하게 단어로 적혀있지만, 음원에는 조금 더 자세하게 나오는 부분도 있어서 꼭 음원도 함께 들으면 좋겠다.
Unit 1 이야기가 시작된다. 책에는 간단한 이야기와 등장인물들의 대화가 나온다. 이 내용을 음원으로 들을 수 있고, 새롭게 배우는 단어들도 공부할 수 있다. 그림과 함께 단어가 나오니 한글로 적혀있지 않아도 의미를 이해하기가 쉽다. 주요표현과 역할극도 책과 음원을 통해 연습할 수 있다.
재미있었던 것이 Practice에서 비디오가 나와서 QR코드로 찍어보니 연극 Tip 이 나왔다. 아이가 나와서 영어로 연기를 할 때 말을 크게 하는 경우, 말을 작게 하는 경우를 비교해서 알려준다. 직접 대사를 보면서 연습해 볼 수도 있어서 재미있었다.
책에 Game Activty 와 Song 도 있어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 이야기도 읽고, 대사도 읽어보고, 역할극 연습도 할 수 있다. 게임도 하고 노래도 부르며 다양한 활동으로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전래동화로 알고 있는 이야기이다 보니 부담없이 관심을 가지면서 책을 보기 시작했고, 영상에서 몸짓, 어조, 표정 등 낭독극에 필요한 Acting Tip이 나오니 말하기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추가 어휘 연습을 위한 플래시카드도 제공해서, 따로 단어 공부를 할 수 있다. 그리고 단어 스토리에 대한 이해를 점검하고 영어 낭독극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Practice Book 을 제공하고 있어, 이 책 한 권만 제대로 읽고 영상을 보고 음원을 들으며 연습한다면 자신감있게 '미운 아기 오리' 이야기는 마스터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며, 영어 읽기는 물론 영어 말하기 자신감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 좋은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활용하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우리 아이는 긴 겨울 방학동안 하루에 3시간씩 영어공부를 하고 있어요. 원서책을 읽고 영상을 보면서 집중듣기와 흘려듣기를 공부하고 있는데 speaking부분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단어를 외우고 문제를 풀며 지식으로 습득이 된다고 생각하기에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교재를 항상 고민하고 있었어요. Star speakerrs 는 영어학습 2~4년차 아이들에게 Speaking 교재로 추천합니다.
리더스 씨어터(Reader's Theater)시리즈로 목소리로 하는 연극을 통해 '영어 말하기' 유창성을 도와줄 수 있는 끝판왕! Level1, Level2, Level3으로 level당 4권씩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Student Book + Practice Book(책속의 책)으로 교재 부록으로는 MP3/Video QR Codes로 간편하게 아이와 공부할 수 있어요. Student Book에는 먼저 스트리를 이해하고 new words를 통해 단어학습을 합니다. 교재에는 아이들이 많이 들어서 알고있는 동화 스토리와 대본으로 누구나 쉽게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구성으로 각 페이지마다 있는 QR코드로 대본과 오디오를 바로 듣고 볼 수 있어요. 몸짓, 어조, 표정등 RT에 필요한 Acting Tip 비디오로 제공되어있고, 재미와 흥미를 통해 단어와 스토리를 복습 할 수 있도록 게임과 노래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요.
필수 표현 학습을 하고 Acting Tip을 활용하여 미니대본 연습도 해보아요. 리더스 씨어터는 감정을 실어서 대본을 읽는것을 말하는데 우리는 이것을 통해 영어읽기와 말하기의 자신감과 유창성을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무미건조하게 읽는것이 아닌 상황에 맞는 적절한 감정표현력으로 생동감있는 영어 구사력을 향상 시킬수 있기에 이미 영미권에서는 Reader's Theater가 수업시간에 읽기연습으로 활용중이라고 해요. 각 페이지 마다 표시되어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링크되어 확인 할 수 있어요.
'미운오리새끼'는 아이들이 알고 있는 친숙한 이야기를 통해 스토리를 이해하고 소리내어 대본을 읽고 역할을 정해 자기파트를 읽고 연습하여 공연을 하는 효율적인 절차가 교재에 수록이 되어 있어요. 함께 또는 스스로 연습이 가능하도록 Acting Tip과 Script Reading, Tongue Twister비디오를 링크를 통해 만날 수 있어요. 추가 어휘연습을 위한 플래시카드가 부록으로 들어있어요. 단어를 배우고 익힐때 플래시카드가 가장 효과적인 것 같아요. 잘 활용하면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익힐 수 있어요.
제공되는 기타 부가 자료들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링크가 첨부된답니다. 원서공부를 하며 일방적으로 책을 읽기만 했던 우리 아이에게 감정을 담고 유창하게 영어말하기에 자신감을 줄 수 있는 연습을 도와주는 교재였어요. 어휘나 단어도 쉽게 배우고 익히고 재미있는 게임과 노래를 통해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점과 필요한 추가 자료들을 선택해서 다운받을 수 있다는점이 참 좋았어요. 학교 수업시간에도 친구들과 함께 Readers' Theater교재로 활용하면 더 좋을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
단순하게 반복해서 외우는 영어 공부는 재미없어요, 하기 싫어요~ 반복해서 공부하지만 뮤지컬 배우가 되어 재미있게 영어를 체득할 수 있는 영어 책!!!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
기존의 영어 공부법과는 좀 색다른 영어 책이라 눈길을 끌었던 책이예요. 지금껏 저희 아이에게 영어 공부를 시도하다 실패한 사례가 많아 막막하던 차였거든요.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는 인터넷이나 지인들에게 주워들은 방법으로 흘려듣기, 영어책 읽어주기 등 해봤지만 모두 아이가 거부했어요. 한국말, 한글로 된 것을 찾더라구요.^^;;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는 영어 단어 외우기 위주로 해서 간단한 문장 듣고 읽기, 화상 영어도 시도했었지만 이 역시도 실패했어요. 일단 쓰면서 외우는게 너무 오래 걸렸고 우리 나라는 영어권이 아니라서 열심히 공부했던 영어라도 일상 생활에서는 한국어를 쓰지 않기 때문에 공부했던 영어를 반복하지 않으면 까먹기 쉽고, 기껏 공부했지만 까먹으니 아이도 성취감을 느낄 수 없었고 또, 자꾸 반복해서 읽어보라 하니 아이도 흥미가 떨어져 오히려 영어에 반감이 와서 영어 공부가 쉽지 않았어요.
그런데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 는 학습한 영어를 반복하는 것은 맞는데 뮤지컬 배우처럼 노래도 부르고 연기하듯이 영어를 자연스레 체득하는 방식이라 호기심이 갔어요. 뭔가 흥미롭고 아이에게 부담이 덜 하지만 영어는 어느 새 알고 있고 뭐 이렇게 될 것 같았거든요.
그럼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는 어떤 식으로 학습하는 것일까요?
참!!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 책 안에는 pracrtice book이 별도로 있는데 이 책도 병행하면 내용 이해나 역할놀이 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 책 제일 뒷쪽에는 flashcards도 있어서 어휘나 문장 학습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점선대로 가위로 잘라서 쓰면 돼요. 앞은 그림, 뒤는 영어 낱말이나 문장으로 되어 있어요.
제일 먼저 이야기에 나오는 등장 인물부터 소개하고 있어요.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대략 짐작할 수 도 있고 나중에 역할 놀이라든가 마지막에 할 뮤지컬에서 자신이 맡을, 맡고 싶은 역할도 맛보기로 볼 수 있지요. 등장 인물 소개할 때 각 캐릭터 성격이나 특성을 간단한 형용사로 나타내어 어휘 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에서는 각 장 마다 아래 사진처럼 qr코드나 CD 모양 이모티콘이 있는데
qr코드는 핸드폰으로 쉽게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도록 하였어요. http://qr.seed-learning.com/qH98qR
CD모양 이모티콘은 별도의 자료를 다운 받아서 활용할 수 있답니다.(아래 사진 참조) -->링크를 걸어두려고 했더니 책을 구입한 사람만 링크 바로 가기만 되는 것 같아요.
이야기 전개 자체가 대화식으로 되어 있어요. 이 대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새로운 단어를 학생들이 기억하기 쉽게 그림 사전 형식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flashcards와 함께 하면 좋아요.
pracrtice book과 함께 하면 좋아요. 정답은 앞서 말씀드린 링크에서 별도의 다운 받은 자료 중 PPT자료에 나와 있어요.
이번 유닛에서 알아둘 필요가 있는 주요 표현들을 장면마다 그림과 함께 다시 짚어주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에서 배운 주요 표현을 다른 영어 낱말과 함께 여러 가지 상황에서 활용해 볼 수 있도록 두 사람이 서로 대화하는 방식의 역할 놀이로 구성하여 어휘 및 문장력을 확장해주고 있어요.
pracrtice book과 함께 하면 좋아요. 주요 표현에 대한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거든요.
flashcards와 함께 하면 좋아요
앞서 공부한 주요 표현들을 이제는 상황에 맞게 또는 역할의 성격이나 특성에 맞게 적절한 표정과 몸짓, 목소리 톤 등과 함께 연습하도록 하였어요.
이것을 바탕으로 대본만 보고 배우처럼 손짓, 몸짓 등을 하며 읽도록 하였어요.
대사에 맞는 제스처나 목소리톤이 아직 어렵다면 qr코드와 CD이모티콘에 해당하는 트랙을 참고하면 되니 큰 부담은 없어요.
pracrtice book과 함께 하면 좋아요. 실제로 역할을 나누어 각자의 캐릭터에 자신의 이름을 적고 스크립트를 보면서 연습하면 더 실감나게 말하게 돼요.
지금껏 열심히 공부한 표현들을 가지고 재미있게 보드 게임을 할 수 있어요.
또, 주요 표현들이 모두 반영된 노래도 신나게 부르면서 한번 더 반복해요.
앞에서 각 유닛마다 그렇게 반복을 하고도 최종 뮤지컬을 하기 전에 다시 한번 전체 내용 흐름을 정리할 수 있도록 했어요.
그런 후, 최종 목적지 뮤지컬 공연을 해요. 캐릭터에 맞는 역할을 정해요. 나래이터도 있어요.
대사 중간 중간에 진짜 뮤지컬처럼 노래를 불러야 하는 부분도 있구요.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에 나오는 이야기 자체가 이미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화라 내용 이해는 매우 쉬울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도 유닛1 스토리를 제가 읽어주자 마자 바로 어떤 이야긴지 눈치 채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는 단어와 주요 표현들을 아주 많이 반복해요. 유닛마다 전체적으로 흐름을 파악하며 한번 훑고 새로운 낱말에서는 단어를, 주요 표현에서는 문장을 다시 살펴볼 수 있게 하여 반복해요. 역할 놀이로 확장된 표현으로 반복하구요. 몸짓, 표정, 목소리톤 등의 다양한 제스처와 함께 실감나게 연습하며 또 반복해요. 게임 활동을 통해 또 반복해요. 노래 부르면서 다시 반복해요. 이렇게 반복하는 중에 pracrtice book과 flashcards로 또 반복해요. 그리고 마지막 공연 전 이야기 전체를 정리하면서 전체 반복을 해요. 제일 마지막 뮤지컬 공연에서는 안 외워질래야 안외워질 수가 없을 것 같네요. 이렇게 수없이 반복하지만 다채로운 활동과 친숙한 이야기, 귀여운 그림들로 아이들은 지겨워하지 않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의 제일 특·장점으로 생각하는 것은 배우처럼 몸짓, 표정, 목소리톤을 실감나게 연기해 볼 수 있다는 것이죠. 이렇게 하면 학습한 영어 표현들이 어떤 상황에서 활용되는지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어 더 오래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 레벨1은 유치원~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매일매일 영어 원서도 읽고 영어 영상도 보면서 영어실력이 눈에 띄게 늘었어요. 파닉스를 꽤 오래 했는데 그만큼 읽는 실력이 탄탄해지는 것 같아요.
[ star speakers for Readers Teater ] 로 우리 리나의 영어실력을 확인해보기로 했어요.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답니다.
영국에서는 연극 과목이 필수라고 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직접 연기도 하고 감정표현도 하면서요. 많은 것을 배우겠지요?
연극처럼 표현하는 것이 무척 좋더라고요. 우리나라 학교에서도 구연동화나 연극 과목을 조금씩 넣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든 페이지마다 qr코드가 있어서 원어민의 mp3파일로 들을 수가 있어요. 엄마와 아이가 둘이서 책에 나온 대본을 읽을 수도 있고 아이들끼리 읽어보며 공부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이미지와 단어 뜻을 맞게 이어보는 문제등 다양한 문제들로 공부할 수 있답니다. 아이가 어렵지않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