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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발매하고 현재 6권으로 완결이 난 내 옆에 은하 2권입니다. 1권에서 "당신과 저는 운명공동체의 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나는 어떤 왕국의 공주. 당신과 혼인 관계가 맺어졌어요.” 그리고 2권에서 “소중한 사람에게는 마음을 다해 전하고 싶어” 어쩌면 처음부터 길게 연재할 생각이 없었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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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애니메이션으로 출시가 될 예정이라는 작품이라고 들어 내용이 궁금해져 시작하게 된 내 옆에 은하. 가시에 찔리고 결혼을 해야 한다는 상당히 독특한 (많이 안 봐서 그럴 수도 있지만 유사한 것도 본 적 없이 아예 처음보는 주제/내용이었다.) 소재를 이용하였기에 흥미가 계속 가 2권까지 구입하게 되었다. 뭔가 아직까지 뚝딱(?)거리는 느낌이 있으나 역시 제일 장점은 주인공들이 모두 순박하고 착하다는 것이다. 이 점이 이 만화의 매력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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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가쿠레 기도 작가님의 최신작 <내 옆에 은하> 리뷰 입니다. <달콤달콤&짜릿짜릿> 도 너무너무 재밌고 사랑스러운 스토리에 그림체도 예뻐서 좋아했는데 <내 옆에 은하>도 기대가 됩니다. 애니메이션도 방영된다니 현지 반응도 상당히 좋은 작품인가 봅니다.
너무 러블리하고 귀엽고 매력터지는 여주입니다. 두 사람 데이트도 아기자기 예쁘네요. 동물원에서 손도 잡고 둘이 커플 파자마 입고 포옹하고… 둘만의 크리스마스 데이트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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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에 은하 2 리뷰 내 옆에 은하 2 리뷰입니다 최근에 계속 학원 러브코미디만 보다가 이런 어른들의 러브코미디를 보니 뭔가 더 재밌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읽은 러브코미디 중에서 얘가 제일 설렙니다 특유의 분위기도 그렇고 스토리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이번에 3권도 조만간 나오고 애니메이션도 내년에 나온다고 하던데 둘 다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순수한 러브코미디물을 보고 싶으시면 이 작품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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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림이 이쁘고 특전 부록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된 내 옆에 은하.. 볼수록 매력적인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2권이 정발 되자마자 예약구매로 구매를 했습니다 걱정이 많은 만화가 쿠가와 쿠가를 정말 좋아하는 왕족의 공주 고시키..막 사귀기 시작한 두 사람은 동물원에서 손을 잡거나 파자마를 입고 포옹하는 등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서로에게 빠져들기 시작하네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내 옆에 은하 3권도 어서 정발되기를 기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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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로 2권이 빨리 정발이 되었네요
지난 권에 이어서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한 두 사람 우물쭈물하는 사이 고시키의 모습을 통해 동생들에게 들키게 되어 당황하지만 동생들은 오히려 환영을 하고 그걸 통해 당당히 손도 잡습니다. 그 이후에 아버지 묘에도 방문하고 주의 사람들에게 교제 중임을 알리는 두 사람
이 외에도 고시키가 쿠가랑 멀리 떨어지면 페널티가 있기 때문에 집 근처에서 만화 어시일을 알아보고 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의기소침하는데 그런 그녀가 기운을 내었으면 해서 글재주가 없는 편지 대신 밤을 새워서 만화를 그립니다.
전체적으로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들이 계속 이어지지만 마지막에 고시키 어머니와의 통화를 통해 어떤 스토리가 전개될지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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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가쿠레 기도 작가님의 내 옆에 은하 2권입니다. 처음에는 남주인공이 갑자기 자고있는 여주에게 홀린듯이(?) 착각하여 손을 대고, 가시에 찔리고, 여주인공인 고시키 시오리가 “나는 어떤 왕국의 공주. 당신과 혼인 관계가 맺어졌어요.”라며 "당신과 저는 운명공동체의 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라고 하는데 또 그런 큰 일이 금방 오해로 풀려서 적응하기가 얼떨떨 했는데 어쩌면 요즘 독자층의 급한 성격으로 급하게 휙휙 넘길 수 밖에 없었나 싶기도 합니다. 2권에서는 “소중한 사람에게는 마음을 다해 전하고 싶어”라는, 서로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는 빠른 전개와, 그럼에도 혼란하지는 않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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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24일 소미미디어에서 발매한 내 옆에 은하 2권입니다. 애니메이션 방영 전까지만 해도 1권부터 초판이 많이 보였는데 애니메이션 이후부터 속속 판매가 되었는지 이제 1~4권은 초판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판매가 된 것 같습니다. 2권에서는 잔걱정이 많은 순정 만화가 쿠가와 쿠가를 정말 좋아하는 왕족의 공주 고시키 씨. 막 사귀기 시작한 두 사람은 동물원에서 손을 잡거나 파자마를 입고 포옹하는 등…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단계를 밟아간다. 그리고 마침내 찾아온 겨울, 둘만의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하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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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가쿠레 기도 작가님의 내 옆에 은하 2권입니다
쿠가와 고시키(공주)는 사귀기로 합니다 두 사람은 달달한 모습과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들이 힐링 되네요 쿠가와 아이들이 순해서 그런 지 이 책 힐링물이네요 이번 권에는 딱히 특별한 내용은 없지만 두 사람이 사귀게 된 이후의 이야기라서 그 부분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주변에서 둘이 사귀는 걸 알게되는 반응이라던 지 그런 이야기 였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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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보았을 때 마음이 흔들리는 이야기는 좋은 작품으로 기억되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요소로 인해 개개인이 받아들이는 감성이 달라질 수도 있지만, 공통적으로는 한번 술렁인 마음은 쉽게 진정되지 않는 파장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읽은 내 옆에 은하 2권이 그런 느낌의 한 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할 것 없는 잔잔한 전개의 이야기인데도 마치 호수의 파문이 일어나듯이 조용하게 마음을 떨리는 느낌입니다. 그만큼 작품의 구성이나 그림체, 스토리의 전개가 무척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 생각하는 것이 내 옆에 은하 시리즈입니다. 자극적인 전개는 전혀 없으면서도 독자가 몰입하게 만드는 매력을 보여주는 이야기로 흔히 말하는 치유계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언제인지 모를 가슴의 설렘을 느끼게 한 그때를 떠올리게 만드는 마치 파스텔 느낌의 이미지들이 몹시 인상적인 작품이라 하겠으며 안정적인 전개가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게 만드는 내용입니다. 주인공과 히로인, 모두 무척 호감형인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어서 두 사람의 이야기만으로도 흥미롭게 작품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얼른 다음의 이야기가 기다려지게 만드는 내 옆에 은하 2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