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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작가님의 첫 번째 그림책 #핑크꼬리사랑이 는 실제 반려견 ‘사랑이’ 이야기를 예쁜 그림으로 담아낸 동화입니다. #핑크꼬리사랑이 이 책은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고 큰 눈망울이 너무 귀여운 사랑이가, 사랑이의 1인칭 시점 관점에서 일기처럼 써내려간 이야기 인데요, 사랑이의 보호자인 엄마가 어느 날 보이지 않게 되자, 엄마와의 지난 추억을 되돌아 보기도 하고, 때로는 말썽을 부려서 엄마가 자기를 싫어하게 된 건 아닌지 걱정하는 마음도 담겨져 있어요. 사랑이가 엄마를 애타게 기다리는 그 마음이 그림과 글로 잘 표현되어 있어서 애처로운 마음이 잘 전달되더라구요. 사랑이는 이제부터는 말썽을 부리지 않겠다는 다짐도 하고, 엄마의 발자국 소리가 들리기만을 기다리지요. 엄마의 발자국 소리가 4분의 4박자라는 표현은 사랑이의 입장에서는 아주 반가운 발자국 소리가 아닐까 싶었어요. 사랑이를 혼자 두고 외출을 나간 엄마의 미안한 마음과 사랑이를 잘 보살펴주는 대목에서, 사랑이는 얼마나 행복할까! 하고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작품이었어요. 저희집 어린이도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매번 노래를 부르지만, 사실 반려견을 키울 상황이 되지 않아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이긴 해요. 그만큼 사랑과 책임감이 따르기에 쉽게 결정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사랑이처럼 정성스런 돌봄을 받지 못하고, 방치되거나 버려지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더 마음이 아프기도 하구요. 또한, 이 책은 사랑이 입장의 반려동물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입장을 대변해 주는 책 인 것 같기도 했답니다.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모든 어린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읽기를 바라는 마음이 드는 예쁜 #핑크꼬리사랑이 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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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꼬리 사랑이 예쁘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돋보이는 이 동화책은 작가님의 실제 이야기라고 해서 더 실감나게 읽게 되었어요. 강아지를 키우게 되어서 강아지 입장에서 책을 읽게 되었고, 나를 기다리며 집에 있는 강아지의 마음이 그려져서 저도 모르게 울컥했네요. 아이도 책을 읽으며 내가 학교 갔을 때면 체리가 이런 마음이었을까? 하고 눈물을 글썽이더라구요. 강아지를 더 많이 사랑해주고, 함께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핑크 꼬리 사랑이는 지금쯤 작가님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겠죠? 우리 강아지처럼요^^ 줄거리. 주인공 사랑이는 핑크 꼬리를 가진 2살된 강아지예요. 사랑아파트 사랑동에 살고 엄마와 함께 살지요. 엄마는 맛있는 스파게티도 만들어주고, 책도 읽어주고, 좋아하는 목욕도 해주고 언제나 함께 해요. 그런데 어느날 엄마가 보이지 않아요. 한참을 기다리며 엄마와 함께한 시간들을 떠올리는 사랑이. 엄마를 하염없이 기다리는데 엄마는 돌아오실까요? 책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책이라 읽고 나서도 여운이 남네요. 곁에 오래 두고 싶고 가끔 강아지에게 읽어주고 싶은 동화책이예요. 반려인 또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도 따스한 감동을 줄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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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꼬리 사랑이 이야기.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읽게된 책입니다. 사랑이에겐 엄마가 늘 함께하고있다는 걸 알게해주는 책이네요. 사랑이가 싫어진건 아닐까요? 하는 사랑이의 마음을 대변하고있어요. 엄마가 잠시 사랑이를 두고 외출을 하셨는데, 사랑이는 자신의 생각을 그림으로 나누고있더라구요 :)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랑 이야기 나누니까 즐겁더라구요. 무엇보다 사랑이가 엄마를 그리워하면서 엄마와의 추억을 떠오르는 모습을 보면서 강아지 사랑이지만, 사람과 닮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상상하고 또 이야기 나누면서 의미있더라구요.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이 그림책을 통해서 더 집중하고 배워가는 책이네요. 반려견과 주인의 일상과 행복을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소중한 삶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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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꼬리사랑이 #도토리숲출판사 강아지 좋아하는 우리집 아이들 비염과 알러지로 강아지 키우는건 어려운 상황이라 더 간절한 맘이에요. 강아지나오는 책이라 더 좋아했어요. 사랑이라는 강아지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는 그림책이네요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들 엄마가 돌아오길 기다리는 모습등 보는 내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 자유남매는 책이 도착하자마자 읽고는 자기전에 또 읽는다고 펼치더라구요 이렇게 사랑스러운 강아지를 키우면 정말 좋겠다고 계속 이야기해서 엄마가 안타까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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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너무 좋아하는 3세 둘째부터 저희집 최애책 그림책이 된 <핑크 꼬리 사랑이> 그림책을 좋아해서 그림책 공부를 하다 <핑크 꼬리 사랑이> 유아그림책은 보는내내 흐뭇했다니깐요! 동물 친구들이 나오는 책도 읽어주는 뭔가 이 부분에서 같이 책 읽는 모습을 보며 항상 사랑이를 위해 시간을 보내주고, 반려견을 직접 키우진 않지만 하지만 책 중간에, 무슨일이 생긴걸까요?! 결말 궁금하신분들은 반려동물에 대해 다시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고, <핑크 꼬리 사랑이> 그림책 읽으면서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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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꼬리 사랑이]이야기는 깊은 공감과 마음이 치유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실제 이야기의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핑크 꼬리를 가진 사랑이는 엄마를 기다리며 지난날 함께 했던 순간들을 떠올려 봅니다. 함께 산책도 가고 노래도 하고... 오지 않는 엄마가 자기가 사고를 많이 쳐서 버리고 갔을까봐 두렵고 무섭습니다. 발자국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엄마가 빨리 오길 바라는 사랑이의 이야기~ 저희집에 있는 반려견 시월이와 반려묘 오월이도 퇴근 후 집에 오면 얼마나 반가워하는지 모릅니다. 하루종일 아무도 없는 집에서 각자 무얼하고 시간을 보낼지 궁금했었는데 이 그림책을 읽고 나니 기운없이 엎드려 주인이 오기만을 바라고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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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시대인데요. 그래서 핑크 꼬리 사랑이 이야기는 저에게 더없이 깊게 다가 왔어요. 우리는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좀 더 많은 책임감과 시간과 노력이 들지만 반려동물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할까 생각해보지 못했는데요. 이 그림책은 반려동물의 시선으로 우리를 바라보니,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되더라고요! 그냥 단순이 반려동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교감하고 소통하고 사람과 같은 생각과 느낌을 가질 수도 있겠구나 하고 말이에요.
사랑이라는 이름답게 듬뿍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랑이는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것을 알더라고요. 그렇게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어요. 사랑스러운 사랑이는 그렇게 하루 하루를 행복하게 살아가는데요. 아이는 이 그림책을 보고 사랑이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더라고요.
그림책은 사랑이의 시선을 따라 이야기가 전개되는데요. 가을에는 숲에 드러누워 숲 내음을 흠뻑 받으면서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보고 사람과 비슷하구나 하는 생각을 절로 하게 되었어요. 그림책이어서 더 많은 상상력과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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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작가의 첫 그림책 핑크 꼬리 사랑이
표지부터 넘 사랑스러운 그림책. 표지만 봐도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서현 쓰고 그림 적혀있어 처음에는 눈물바다, 커졌다의 작가의 신작인지 알았는데 동명이인!
사랑이는 실제이애기이고 그림책을 좋아했던 작가의 첫 작품이라고 한다. 두살 된 강아지 사랑이 사랑아파트 사랑동에 살고 있는 사랑이 엄마는 고구마 스파게티를 잘 만들어 주어요, 고구마 스파게티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거든요. 주인과 함께하는 소중한 일상들이 나온다. 엄마랑 하루하루를 늘 함께하는 사랑이
어느 날 자다 깨어 보니, 엄마가 보이지 않아요. 엄마를 한참 한참을 기다렸어요. 기다리는 동안 문득 엄마와 보낸 시간들이 떠올랐어요.
그다음은 집에 혼자 있게 된 사랑이 이야기 반려견을 키우거나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관심있고 공감가는 스토리들이 녹여 있는 것 같아요,
이름부터 사랑스러운 사랑이 답게 작가의 사랑이에 대한 사랑이 물씬 묻어나더라구요. 저희집은 반려견은 없지만 반려견 이야기를 나누는 그림책을 참 좋아해요. 강아지와 함께하면 이런일도 있을 수 있어. 강아지는 이런 기분이지 않을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매력적이더라구요. 사랑스런 그림이 넘 좋은 핑크 꼬리 사랑이 그림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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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작가의 첫 그림책, 핑크 꼬리 사랑이.
사랑스러운 미소와 초롱초롱한 눈망울 지닌 반려견 사랑이가 들려주는 일기 같은 그림동화입니다.
어느 날 잠에서 깬 사랑이는 평소와 다르게 엄마가 집에 없다는 걸 알게 되자 엄마를 기다리며 문밖 발자국 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핑크색 꼬리를 가진 강아지는 언제 어디서나 엄마와 함께 하는데요. 주인을 엄마라고 믿는 무한 신뢰하는 사랑이의 모습을 보면서 인간성과 책임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마지막 장면에는 엄마가 사랑이를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하려고 외출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요. 엄마 품에 안겨 길을 걷는 사랑이의 기분이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나는 것처럼 신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땅콩이도 똑같이 행복한 표정을 지었답니다.
세상 모든 어린이와 반려동물의 삶에 핑크빛 사랑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을 8살그림책, 도토리숲, 핑크 꼬리 사랑이, 책을 통해 느껴보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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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꼬리 사랑이> 내가 많이 읽었던 그림책 작가님과 이름이 똑같다. 처음에는 그 분인가 싶었다. 워낙 그림체가 달라서 긴가민가했지만, 역시 이름만 같은 새로운 그림책 작가님이셨다. 그림책을 읽어보니 반려견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겨있었다. 실제로 자신의 반려견을 소재로 삼아 이야기를 쓰고 그림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들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요즘에는 특히 반려견 키우는 분들이 많아졌다. 공원에 가도, 쇼핑몰에 가도 반려견을 쉽게 만날 수 있다. <핑크 꼬리 사랑이>에 나오는 주인공 '사랑이'는 핑크 꼬리를 가지고 있는 강아지이다. 그래서 표지색부터 핑크 핑크하다. 장난감을 열심히 가지고 놀았는지 간식을 먹고 행복해하는 반려견 사랑이의 모습이 보인다. 반려견 사랑이는 두루마리 휴지를 굴리면서 노는 걸 좋아하나보다. 표지 그림에 쭉~펼쳐진 두루마리 휴지 주변에서 꼬리를 흔들며 웃는 사랑이의 모습으로 알 수 있었다. 반려견이 노는 걸 한없이 예쁘게 바라봐주고 사랑해주는 주인이 바로 이 그림책의 저자이고, 반려견 사랑이에게는 엄마라고 불린다. 핑크 꼬리 사랑이는 두 살이다. 그림에서도 보여지듯이 사랑이는 이름처럼 사랑을 받고 있는 반려견이다. 예쁜 옷도 많고, 편안하고 밝은 색의 쿠션도 사랑이의 쉼터로 좋아보인다. 사랑이는 두 살에 저자와 만났다. 반려견 사랑이가 좋아하는 음식도 만들어 주고, 산책도 시킨다. 목욕을 좋아하는 반려견은 잘 못 봤는데, 이 그림책에 나오는 반려견 사랑이는 목욕을 좋아한다고 한다. 주인이 외출하고 돌아오면 제일 먼저 반겨주러 나오는 건 반려견이다. 반려견을 집에 두고 외출했을 때 반려견이 뭘 하고 있을까 걱정되었거나 궁금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반대로 반려견 입장에서 주인은 날 혼자 놔두고 어디로 갔을지 상상해 본적은 많이 없었을거라 생각된다. 반려견이 집에 혼자 있을 때 어떤 생각을 할까 상상하면서 쓴 이야기를 보면 슬프면서도 귀엽다. 강아지가 이렇게나 생각하고 있을까? 조금은 과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디까지나 작가의 상상력이 만들어 낸 이야기이다. 반려견의 표정과 행동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그림책, 반려견을 향한 사랑, 외출한 주인을 향한 그리움 등 많은 이야깃거리를 가지고 있는 이 그림책은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어린이나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그림책이다. #핑크꼬리사랑이 #도토리숲 #도토리숲꼬마숲그림책 #서현 #그림책 #반려견 #반려견그림책 #유아그림책 #서평이벤트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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