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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권도 재미있게 읽었으며 특히 좋았던 에피소드는 이치카와가 야마다의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갖게되는 생각 그리고 이치카와가 송사를 읽는 부분으로 한 번 더 성장하는 모습을 표현한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선배의 행동을 보면 이 만화의 등장인물들은 악역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며 이래서 보기 편한 만화구나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어쨌든 선배의 고백에 대한 야마다의 답변을 들은 이치카와는 과연 어떻게 할지가 기대되며 빨리 7권을 읽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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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접했을 땐, 단편 콩트 에피소드 모음처럼 느껴졌는데..남녀 주인공 사이 묘한 기류가 흐르는 시점부터는 서사를 풀어내는 작품 모드로 바뀐 느낌이 드는데..바로 6권부터! 연예인의 삶으로, 본격적으로 나아가야 할 여주인공, 의외로 전교 2등을 찍을 만큼 우등생 남주인공.... 개인적으로 해피엔딩이길 바라나..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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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5 구매) 발렌타인 데이는 그럭저럭 잘 넘어간 것 같다. 망설이면서도 야마다가 제대로 초콜릿을 줘서 좋았다. 중간에 좀 우여곡절이 많긴 했지만 둘이서 영화도 보러가고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데 이제 사귀는 것만 남지 않았나 싶다. 졸업식 송사를 맡는 등 쿄타로가 전에 비해서 많이 성장했다는 게 느껴졌다. 야마다의 일을 구경하러 갔을 때에도 그렇고 송사 뒤에도 그렇고 전에 비해서는 덜 끙끙거리게 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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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출판사에서 출판된 사쿠라이 노리오 글그림/김현주 역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06권도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
| 어리숙하고 철이 없어서 내버려두기 힘든 야마다를 신경쓰기 시작하면서 급격히 바뀌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야마다는 자신과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면서 가능성을 부정하지만, 서로와의 접점이 잦아지고 길어지고 그 안에서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고민과 걱정을 털어놓는 사이가 되가면서 그 안에서 야마다의 진심을 점점 깨닫게 되고 천천히, 하지만 뚜렷하게 자신를 가둬놓는 콤플렉스에서부터 벗어나게 된다. |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 아싸인 쿄타로에게는 연이 없는 날――. 그런데 야마다의 상태가 평소보다 더 이상하다…?!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작품인 듯 하다. 반대로 생각한다면 이치카와와 야마다를 비롯한 등장인물들로 구성된 세계는 그 누구도 상처받지 않는 세계일 것이다. 점점 변화해가는 그들의 관계가 너무나도 진짜로 기대된다. 근데 과연 나는 언제쯤 이렇게 흐뭇하게 웃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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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후배 에게도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을 받는 인기있는 안나 입니다. 그런 반면에 학교의 남학생 들 중에는 발렌타인 데이 초콜릿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는 남학생들도 있어서 이것은 초콜릿회사의 음모 라며 초콜릿을 주고받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그도 학교 여학생의 우정 초콜릿에는 강인한 마음이 초콜릿 처럼 연해지고 있습니다. 초콜릿은 단맛으로 인해서 사랑과 관련된 이벤트가 있는 경우 만화에서 단골로 자주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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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06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06권 역시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초반에는 서로 간만 보고 그랬는데 6권쯤에 와서는 대놓고 티를 내네요 두 사람이 빨리 사귀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러브코미디 작품중에서 가장 재밌게 본 것 같습니다. 하렘물 같이 여러명의 히로인이 나오는 것 보다는 1대1로 나오는 이런 작품이 더 좋은거 같아요.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7권도 얼른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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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안나와 쿄타로의 풋풋한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특히 발렌타인 데이 때 안나가 쿄타로에게 초콜릿을 건네주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먹는 걸 좋아하고 단순한 성격이지만, 쿄타로 앞에서는 솔직하지 못하고 부끄러워하는 안나의 모습이 참 사랑스럽다고 느껴지는 장면이었습니다. 한편 안나가 일하는 장소를 가보게 된 쿄타로가 거기서 느끼는 괴리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쿄타로 자신은 평범한 일반인이지만, 안나는 연예인이라는 신분을 새삼스럽게 느끼는 쿄타로의 모습이 사춘기 특유의 불안함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7권의 내용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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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성없는 니트 정도의 설정일거라 생각했던 음울 중2병 이치카와 교타로의 새로운
야마다와 함께 영화를 보기도 하고 야마다가 일하는 촬영 현장을 보러가기도
이번권도 무척이나 알콩달콩하면서도 야시시한 중학생들의 학교로맨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