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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네는 열을 머금고 02권 리뷰입니다. 마시로를 좋아해보려고 노력하는 나기사는 좋아하는 의미를 처음엔 마시로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 보기 위해서 입시 실패를 마시로 탓을 하지 않기 위해 좋아하려고 하는거였는데 점점 마시로의 매력에 빠지면서 연애의 좋아가 되면서 둘의 관계가 무난히 진행되네요. 아주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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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 미소녀와 뭐든 잘하는 만능 여고생. 찾아보면 있기야 하겠으나 쉽게 접할 순 없는 조합이라 신선하게 다가와 정말 좋았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백합 공급이 타 장르에 비해서 적은 편인데 이런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어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사쿠라기 렌 작가님의 아네모네는 열을 머금고 2권이다. 왜 아네모네가 열을 머금었는지는 아직 모르겠다. 점점 두 사람의 관계도 발전이 되고 있다. 애증의 결말은 지독한 사랑이지 않을까. 그러니까 두 사람에게 남은 것은 사랑뿐! 무난하게 잔잔하니 재밌다. 달달한 백합이다. 얼른 다음권을 읽고 싶다. 몇권에서 완결날지 잘 모르겠네. 아무튼 매우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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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본 당시에 2권은 안사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하고있는 게임의 좋아하는 그룹 담당 일러스트레이션을 맡아주셨고 엄청난 결과물에 감탄하던 와중 계정의 헤더가 아네모네는 열을 머금고인걸 본 순간 전 정신을 놓고 2권을 사버렸습니다................ 사실 남한테 추천할 정도로 재밌는건 아닌데 1권의 노잼부분은 어느정도 완화가 된다. 그치만 역시 추천할 정도는 아님................ 그림은 예쁘니까 사랑으로 구매할 수 있다면.. 그치만 역시 남한테 추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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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네는 열을 머금고 2권. 1권에 이어서 2권도 굉장히 재밌게 볼 수 있었다. 백합 만화는 정말 별처럼 많이 나오는데...특히 요새는 무슨 붐이라도 분 건지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잘 나오지 않던 마이너한 작품들도 굉장히 정발이 많이 되고 있는 느낌이다. 어쨌든 그 중에서도 이 만화를 여러모로 잘 만든 만화이기에 한번 쯤 시도해봐도 나쁘지는 않을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