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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가 흐릿하면 자신이 누구인지, 뭐가 필요한지, 뭘 하고 싶은지, 뭐가 나에게 중요한지, 뭘 믿는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 아예 경계가 없다면, 남과 분리가 되지 않아 진정한 자신을 잃게 되죠. p.16 작가님에서 경계는 나의 자존감을 지키는 울타리라고 이야기 한다. 경계가 있어야 내 삶의 주도권일 가질 수 있다. 경계란 무엇인지, 경계 설정하는 법, 경계가 필요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 경계를 지키키 위한 방법들을 책에서 다루고 있다. 경계가 없으면 나의 삶이 많이 피곤해질것이다. 타인에게 휘둘리게 될테니 말이다. 건강하게 잘 지내기 위해서도 경계를 만드는게 중요하다. 나의 배우자, 자녀, 친구, 가족들, 직장동료 등 다양하게 연결되어 있은 사람들과도 잘 지내고, 내가 상처 받지 않기 위해서 경계는 필수다. 경계를 잘 세울수 있도록 솔루션도 담겨 있기에 읽어보길 추천한다. 경계의 중요성과 경계를 잘 새우는 법을 배울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에디토리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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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제품제공 <나는 더 이상 휘둘리지 않을 거야, 샤론 마틴> - 타인과의 경계를 설정해야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다. 책에서는 ‘건강한 거리를 만드는 첫 스텝은 내 욕구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라고 한다. 인간관계를 맺을 때 상대의 욕구만을 파악하려고 하지 않고 나의 욕구를 들여다 보는것이 중요하다. 또 경계 설정 때문에 죄책감과 두려움을 느끼보가는 명확하게 경계를 설정하는 기술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 ‘심리워크북’이라 글만 읽는 것이 아닌 연습문제를 풀 수 있고 체크리스트에 따라 행동해볼 수도 있다.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20년 이상 활동하며 인정받은 공인 심리치료사인 저자가 실제 치료 현장에서 사용하는 활동들 토대로 연습 문제와 체크리스트를 담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거 믿음이 갔다. (온라인 자료도 활동할 수 있다) - 내 영역을 침범당하고 있다는 증거 ?나중에 후회할 약속을 한다. ?다른 사람의 기분이 어떤지 눈치 본다. ?원하는 것이 있어도 바로 말하지 못한다. ?물리적으로나 감정적으로 안전하지 않다고 느낀다. : 이 체크리스트를 보고 너무 내 얘기같았다. 22년 인생 항상 저렇게 살아와서 내 영역이 침범 당하고 있다는 생각 조차도 못했던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자신의 영역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책추천 #독서 #나는더이상휘둘리지않을거야 #심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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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을 하기 전 이 책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저는 직장 생활할 때 상사 분에게 맞춰주려고 하다보니 정작 제 자신을 돌보지 못하고, 상처받고 힘들어했던 경험이 있어요. 무례하고, 인신공격을 해도 받아치지 못하고 착하고 좋은 사람으로 보여지려고 참고 애썼던 기억이 나요. 그땐 다 제 탓이라고 생각했고, 난 왜 이렇게 한심할까 왜 이렇게 못했을까 하는 자책만 했던 것 같아요.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이제라도 읽으면 늦지 않은 삶의 기술들이 담겨있으니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20년 이상 공인심리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타인과 적정한 거리를 유지하고, 삶의 주도권을 찾는 방법에 대해서 말하고 있어요. 한 파트마다 질문이 있어서 생각해보며 읽을 수 있었고, 1장이 끝나면 내용을 짧게 요약 정리해주어서 기억하기가 좋더라구요. 1부에서는 경계가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경계 설정이 왜 어려운지에 대해 살펴보고, 2부에서는 경계를 설정하고 소통하는 방법과 경계 위반을 다루는 법에 초점을 맞추고, 3부에서는 직장의 인간관계와 자녀 가족 등 대하기 어려운 사람들과의 경계 기술을 알아보고 4부에서는 타인의 경계를 존중하고 나를 위한 건강한 제한선과 습관을 만드는 등 자기 관리로서의 경계 관련 기술을 연습합니다. 경계는 '나'와 '나 아닌 것'을 구분하는 것이예요. 경계를 설정해야만 나와 타인을 건강하게 분리하고 내가 누구인지 정의해서 진정한 나로서 알맞은 선택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경계는 제한선과 같아서 한계를 설정해야 하는데 내가 어떻게 대우받고 싶은지,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기대하는지 정하는 것이라고 해요. 다른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도록 나를 보호하는데도 꼭 필요하답니다. 이런 제한선이 없었던 저는 많이 휘둘렸고, 또 많이 상처 받을 수밖에 없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어떤 제한선을 둘 것인지 정해놓으면 .다른 사람에게 주도권을 뺏기며 휘둘리는 일이 생기지 않겠죠? 내가 원하는 것이 분명해지면 타인에게 의사를 밝힐 때 주저함이 없고,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될거라고 생각되었어요.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효과적인 경계 소통법이었는데 요구가 아닌 요청하는 방식으로 네가 000할때 000한 기분이 들어. 000하면 좋겠어.라고 나 전달법을 사용하면 좋다고 합니다. 상대가 동의하지 않는다면 타협해나가고 그마저도 안되면 다른 경계를 설정해볼 수 있으니 저도 구체적인 요청방법 예문을 참고해서 연습해봐야겠어요. 이 책에는 자녀와의 경계 설정을 위한 팁도 나오는데 청소년기에는 자기 결정에 책임을 지도록 인도하고, 자녀가 실수를 해도 거기에서 배울 수 있는 자유를 줘야 한다는 것. 꼭 기억해야겠어요. 자신과의 경계 설정, 기술과 경계를 설정하는 방법은 책을 통해 꼭 확인하세요^^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타인과의 관계에서 경계선을 분명하게 설정하지 않아서 흔들릴 수 밖에 없었다는 점을 깨달았어요. 타인에게 내가 원하는 것을 표현하고, 내가 싫었던 것도 표현할 수 있었다면 더 나은 관계가 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었구요. 이건 직장관계에서 뿐만 아니라 가까운 가족에 이르기까지 꼭 필요한 방법이라고 생각되었어요. 꾸준히 경계 기술을 연습해서 나의 욕구를 존중하고 나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좀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어나갈 수 있겠죠? 그동안 타인과 선을 그으면 서운해하지 않을까 눈치보며 모호한 선을 넘나들며 살아왔지만 이제는 적당한 거리를 설정하고 나를 존중하는 것을 우선하면서 살아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협찬 #나는더이상휘둘리지않을거야 #샤론마틴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