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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기억하면 되잖아 책을 읽고 내가 나를 기억하면 되잖아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내가 이 책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투에고 작가가 쓴 책은 반정도 본 듯 싶었다. 내가 나를 기억하면 되잖아 책 보는 기분이었다. 시집으로 내는 투에고 작가가 쓴 책은 왠지 모르게 맘이 닳았다. 늘 좋은 책 추천한 기분이다. 늘 좋은 내용만 담은 느낌 들었다. 시집으로 내놓는 내가 나를 기억하면 되잖아 시집 책을 읽고 난 후에 맘속으로보는 기분이었다 |
책 속으로수없이 쌓고 --- p.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