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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 접고 그리고 역할놀이하는걸 무척 좋아하는 외손녀에게 선물해주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냉장고를 그려서 오린 음식물들을 적당한 칸에 올려놓으면서 냉장고를 채우고 꺼내먹는 놀이도 하고, 마트를 그려서 칸에 분류하고 장보는 놀이도 하면서 엄마와 함께 오랜 시간 동안 역할놀이를 했다네요. 다음에는 마트 전단지를 오려서 해보기도 하자고 했다네요. 안전가위도 부록으로 있어서 6살 외손녀가 안전하게 오리기를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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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마트, 주방 놀이를 좋아하길래 구매해봤는데 장난감과는 다른 매력으로 실제 같다고 엄청 좋아하네요. 쉬운 자르기부터 복잡한 그림까지 여러 단계로 있기 때문에, 무리없이 잘 자를 수 있어요. 충분히 많은 재료, 물건들이 있지만 아이가 원하는 재료가 없을 때는 본인 스스로 그리고 잘라서 사용하기 때문에 창의력에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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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실제 판매되는 물건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더 흥미롭게 놀이할수있는것같아요 과자 초콜렛등등 내가 좋아하는거다!하면서 너무좋아하네요 그외에 과일 빵같은 그림도 많고요 장수도 많아서 쌍둥이둘이 한장씩해도 오래쓸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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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내가 찾던 거다. 굉장히 단순하게, 그냥 자르기만 하면되는거라 애가 혼자 할 수 있다. 나 안부르니까 살 것 같다. 괜히 접고 붙이고 그런작업 필요치 않으니까!!!!!!! 가위질 좋아하는 아이면 이거 덕분에 내가 한시간은 쉴수있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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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보았던 혹은 자기가 좋아하는 간식들이 사진으로 가득해서 흥미유발하기 좋아요. 사은품 가위도 칼날이 없는 가위라 안전해보이더라구요. 오리기가 처음이라면 추천합니다. 장수도 꽤 많아요. 이정도면 100자 억지로 채우는것도 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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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소근육이 약해서 가위질도 잘 못하고 싫어해서 고민이예요. 그러던 중 아이 가위질 연습 시킬만한 책들을 여러가지 샀었는데 이게 제일 반응이 좋아요. 모든 페이지가 실사 느낌의 그림이고 음식이나 생활에 관련된 것을 자르다 보니까 아이 스스로 오늘은 내가 이거 잘라서 음식 준비 할거야 하면서 의욕이 앞서요. 다른 오르기 책들보다 훨씬 흥미를 가져서 뒤늦게 산게 아쉬울 정도예요. 선들도 직선부터 시작해서 두 번 자르기, 나눠서 자르기, 사선 자르기, 동그라미 자르기, 복잡한 선 자르기로 단계별로 나눠져서 엄청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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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5살때 어린이집 친구들보다 가위질을 잘 못하는 편이어서 사줬는데 완변하지만 곧잘 따라해요 원은 오리기는 잘 못하지만 재미 붙이다보니 조금씩느는거 같아요! 종이 오리면서 집중도 하고 나름 진지한 표정으로 열심히 자르더라고요 ㅋㅋ 마트 사장이 되어 주문하는거 마다 잘라주네요~ 딸기 주면 딸기 먹는 시늉도 해줘야하고 ㅋㅋ 맞춰주면서 연습 시키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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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기 훈련을 하면 애가 참 재미없어 할때가 많아요 그럴떄 익숙한 과자모양으로 오리기 하려고샀어요 오늘은 포카칩을 오려볼까? 하면서 포카칩 봉지랑 포카칩모양을 오리면 네모랑 곡선연습도 되고 좋아요. 다 오리고 났더니 오리기 능력이 좀 향상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