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애 저 나의 유년시절 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작가가 5세에 아버지를 여의고 7세에 어머니를 따라 의붓아버지 밑, 재가 가정에서 자라며 겪었던 불우하고 가난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풀어낸 한국 근대 수필입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