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love my white shoes white shoes white shoes~ I love my red shoes red shoes red shoes~ 인스타그램 써니맘 트리샤님의 리딩팁을 보고 노래를 불러줬는데 너~무 좋아하고 읽어주는 엄마도 흥이납니다!!!
아직 26개월 아기에게 글밥이 좀 되는건가..? 싶지만 색깔이 바뀌며 반복되는 구문으로 아기가 재미있게 봐줘요 ^^ pete the cat 다른 시리즈도 구입했어요~ |
|
아니. 책이 다 구겨진것이 왔어요. 사진첨부합니다. 반품된 책인가요? 안은 깨끗해서 그냥 볼껀데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 답변좀 해주세요. 기분이 나쁘네요. 아니. 책이 다 구겨진것이 왔어요. 사진첨부합니다. 반품된 책인가요? 안은 깨끗해서 그냥 볼껀데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 답변좀 해주세요. 기분이 나쁘네요. 아니. 책이 다 구겨진것이 왔어요. 사진첨부합니다. 반품된 책인가요? 안은 깨끗해서 그냥 볼껀데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 답변좀 해주세요. 기분이 나쁘네요.
|
|
Pete이 새로운 신발을 신고 길을 가는데, 딸기/블루베리/진흑 웅덩이/물이 가득한 대야때문에 흰색이었던 신발이 빨간색/파란색/갈색, 마지막엔 흰색으로 돌아오나 결국 젖어버리는 내용입니다. 시크한 고양이 Pete는 신발의 색이 변해도 전혀 신경쓰지 않고 룰루랄라 즐겁기만 해 보이는데요, 마지막에 Moral of Pete이 적혀있는데..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제 무릎을 탁 쳤어요. 유아 동화책의 탈을 쓰고있지만, 어른인 저에게도 교훈을 주는 책이네요! |
|
이 책은 꼭 노래를 구해서 반복해야 재밌다.
귀여운 우리 고양이 pete가 여러가지 색깔의 신발을 갈아 신으면서 신발색깔이 변해가는 단순한 내용이다.
그림체도 좀 투박해서 그림 책 자체의 보는 맛은 덜하다. 이책은 앞서 언급했듯이 노래를 구해서 반복해야 좋은 책이다. 애들 영어학습에 도움을 줄수 있음.
하지만 그림체가 투박해서 다른 pete시리즈를 사서 볼지는 좀 고민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