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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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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상에서 가장 영광스런 일은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일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전도에 대해 심적 부담을 안고 있다. 설교와 성경에서 영혼구원의 중요성이 끊임없이 강조되는 것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배드리는 것에는 익숙하지만 전도는 두려워한다. 왜 그런가    그것은 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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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상에서 가장 영광스런 일은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일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전도에 대해 심적 부담을 안고 있다. 설교와 성경에서 영혼구원의 중요성이 끊임없이 강조되는 것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배드리는 것에는 익숙하지만 전도는 두려워한다. 왜 그런가 

 

그것은 교회에서 전도훈련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전도란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체질화 습관화되어야 누구를 만나든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 전도는 단시일에 이뤄지지 않는다. 또 무조건 말씀을 전하고 전도할 경우 노력에 비해 효과가 적고 오히려 냉대를 당하기 일쑤다.

 

전도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다가가 말을 거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하신 주님께서 성령으로 강권하신다.

 

이 책은 필리핀, 몽골, 태국 등 오지에서 25년째 단기의료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코스타 국제 강사로 유학생들을 섬기고 있는 행복한 의사 전도왕 이병욱 박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활 전도 노하우를 소개한다.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주님의 사랑과 눈물을 품은 저자의 간증으로 누구나 전도할 수 있는 행복한 전도자로 초대한다. 만나는 즉시 복음 전하기, 하나님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기, 주님을 제 삶의 주인으로 인정하기 등 일곱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전도를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목회자로 복음을 전해야 된다고 설교는 하면서도 나 자신이 전도를 하는 시간은 별로 많지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전도하지 못한 것에 대해 많은 반성을 했다. 이 책을 통해 전도는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상황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임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엘리베이터에서, 거리에서, 택시에서, 횡단보도에서, 식당에서, 패스트푸드점 등 그곳이 어디든 상관이 전도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주님을 전하는 그 순간만큼 기쁘고 행복할 때가 없습니다. 전도란 참된 하늘 복을 전하는 일입니다. 우주를 다스리시는 주님의 행복한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성령 충만해집니다. 하나님께서 시대를 초월하여 믿는 자들에게 주신 가장 큰 지상 명령은, 먼저 믿은 우리가 믿지 않는 영혼이 구원받도록 복음을 전하라는 것입니다.”(p.13)라고 했다.

 

저자는 가장 존귀한 삶은 전도하는 삶이다. 이것이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길이다. 영혼의 방주가 되는 것이다. 수술해서 생명을 살려 놓아도 조금 더 살다 갈 뿐이다. 그러나 전도하면 그 영혼이 영원히 산다. 그러기에 저는 매 순간 하나님의 심정을 눈물의 기도와 전도로써 전한다.”(p.37)고 했다.

 

L.A. 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는 추천사에서 이 책은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주님의 사랑과 눈물을 품은 저자의 간증이다. 전도가 얼마나 보람되고 큰 기쁨을 주는 가를 전해 주는 책이다.”라고 하면서 이 책은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축복을 영혼 구원과 섬김의 도구로 사용한 성스러운 이야기이며, 전도자의 마음과 지혜를 가르쳐 주는 보배라고 했다. 이 책을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꼭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k*****6 201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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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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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늘 마음 한구석에 부담감으로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믿는 자로써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사랑을 전함으로 그들을 구원에 이르도록 해야 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음에도 그것을 내가 너무 방치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하는 생각이 늘 저의 마음가운데 있었지요. 하지만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어려운 저의 성격에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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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늘 마음 한구석에 부담감으로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믿는 자로써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사랑을 전함으로 그들을 구원에 이르도록 해야 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음에도 그것을 내가 너무 방치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하는 생각이 늘 저의 마음가운데 있었지요. 하지만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어려운 저의 성격에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한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부터 전도는 특별한 은사가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며 전도하기에 적합한 성격은 따로 있다 생각해버렸습니다. 저의 직무유기를 이렇게 합리화시키고 있었던것이죠.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작가의 여러 전도 경험을 통해 전도는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상황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임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엘리베이터, 택시, 횡단보도, 식당 등 그곳이 어디든 상관이 없었습니다. 환자, 친구, 군인들, 식당 종업원 그게 누구든 상관이 없었습니다. 영혼구원을 향한 간절함만 있다면 전도는 내가 만나는 누구라도, 내 발걸음이 닿는 어디라고 문제될게 없었습니다.

 

 

 

특히 전도에 대한 작가의 생각이 참 바르고, 선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술해서 생명을 살려 놓아도 조금 더 살다 갈 뿐입니다. 

그러나 전도하면 그 영혼이 영원히 삽니다. 

그러기에 저는 매 순간 하나님의 심정을 눈물의 기도와 전도로써 전합니다. p37


 

의사는 돌보고(care) 하나님은 치유(cure)하십니다. p 123

의사는 주님의 회복의 역사에 수종 드는자일 뿐입니다. p126

 

 

 

남들이 다 부러워하고 우러러 보는 의사라는 직업을 가졌음에도 그것에 우쭐대고 자만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은 주님의 도구일 뿐임을 고백하는 그의 모습에서 참된 종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도의 주체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전도에 힘쓰지만 거두시는 분은 오직 주님이신 것입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고전3:6)

 

 

 

그동안 전도를 할 때 가장 꺼려지는 것이 거절당할 것 같은 두려움, 열심히 전도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상자가 변하지 않았을 때 실망하게 될 것에 대한 두려움 등이 더욱 용기내기를 주저하게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이 글을 보면서 그동안 제가 전도를 제 힘으로 하려고 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라게 하시는 분은 주님임에도 불구하고 씨를 뿌렸음에도 자라나지 않는다고 불평하고, 두려워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님의 때를 기억한다면 지금 당장 결과가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실망하거나 낙심하지는 않겠지요. 그 때를 기다리는 인내심을 길러야겠습니다.

 

 

 

 

전도는 테크닉이 아닙니다. 전도는 내 삶의 고백이요, 예배요, 주님을 향한 눈물과 절규입니다. p231

 

 

 

저자의 글에서처럼 요즘 너나할것 없이 많은 교회에서 전도축제를 다양한 방법으로 벌이고 있습니다. 연예인을 섭외하기도 하고, 유명 ccm 가수를 초빙하기도 하고, 여러 경제, 건강 박사들을 모셔와 강연을 하기도 합니다. 저도 그러한 행사들을 보면서 복음에서 멀어져 너무 테크닉 위주로 흘러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저 수적인 부흥을 위해서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현혹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진정한 전도는 저자의 글처럼 내 삶의 고백이 담겨있고, 주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되고, 주님을 향한 눈물과 절규가 담겨져 있어야 할 것입니다.

 

 

 

보기에는 화려하지 않아도, 시선을 끌지 않아도 깊이가 있는, 

마음이 담겨있는 전도가 진정으로 상대의 영혼을 움직이는 전도가 될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도전받은 것들을 오래도록 기억하면서 제 주변 사람들을 살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2 201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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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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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너무나 중요한 주제다. 그러나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 것 또한 전도다. 그러나 의사로서 생활 속에서 전도를 늘 하고 있다니 존경스럽고, 부럽기도 하다. 의사로서 무척 바쁘고, 스트레스도 많을 텐데 어떻게 생활 속에서 수시로 전도를 할 수 있을까 궁금했다. 이병욱 의사의 생활전도는 그야말로 예수님이 너무 좋아서 그냥 뭐랄 것도 없이 나오는 전도인 것 같다. 나도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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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너무나 중요한 주제다. 그러나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 것 또한 전도다. 그러나 의사로서 생활 속에서 전도를 늘 하고 있다니 존경스럽고, 부럽기도 하다. 의사로서 무척 바쁘고, 스트레스도 많을 텐데 어떻게 생활 속에서 수시로 전도를 할 수 있을까 궁금했다. 이병욱 의사의 생활전도는 그야말로 예수님이 너무 좋아서 그냥 뭐랄 것도 없이 나오는 전도인 것 같다. 나도 마음은 원이로되 늘 약한 것이 전도인데 이병욱 장로님에게 배워보아야겠다. 그 노하우가 무엇일까?

 

의사 전도왕으로서 그의 비법은 7무 전도법이다. 무시고, 무조건, 무차별, 무수히, 무릎으로, 무엇보다. 무안을 당해도의 7무로 늘 전도하고 있다. 이런 7무는 절대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복음에 대한 열정이 없이는 안되는 일이다. 이건 의지로 되는 일이 아닐 것이다. 성령님의 강력한 임재의 역사일 것이다. 오직 예수, 오직 복음이라는 마음이 그를 그렇게 담대히 나갈 수 있게 할 것이다. 의사 전도와의 또 하나의 노하우는 미인대칭 전도법이다. 즉 미소, 인사, 대화, 칭찬이다. 나도 경험하지만 인사만큼 좋은 전도법이 없다. 누구랄 것도 없이 무차별적으로 인사를 해 두는 것이다. 그러면 마음이 열리고 복음이 들어가는 것이다. 어떤 목사님은 그야말로 무차별적으로 길거리에서 수도 없이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무조건적으로 인사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수도 없이 인사를 받은 사람들이 주목하면서 대화가 열리고, 마음이 열리면서 교회에 오고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것이다. 그런 것을 보면 마음만 있으면 방법은 얼마든지 있는 것 같다. 주여! 복음의 열정을 주옵소서!

 

외국 세미나에 갔다가 어떤 종업원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강력한 음성을 듣고 끝내 전하지 못했는데 그 종업원이 서빙을 마치고 숙소에 들어가 자살을 했다는 내용은 충격이었다. 한국에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하는가? 지금도, 죽어가고 있고, 오늘도 40여명이 죽었고, 시도를 해서 실패한 사람은 또 얼마나 많은가? 정말 시급하다. 정말 바로 내 곁에 있는 것 같다. 사실 나도 교회 옆 아파트에서 애기 엄마가 자살을 했다. 그분은 우리 성도의 전도대상자였다. 그런데 갑자기 자살을 한 것이다. 나도 충격이었다. 정말 깨어서 전도해야 긴급하게 살려낼 수 있을 것 같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에 순종해야겠다. 한국 교회의 로서 그 생명이 마감되는 때는 필연적으로 온다. 그래서 인간은 무한성에 대한 원초적 희원을 지니고 있다. 초인간적인 신을 숭배하는 이유다. 결국 종교는 죽음에 대한 의문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창구다. 종교를 인정하고 있다. 그렇다면 종교에 배워야 하지 않을까? 종교를 판단하거나 짜깁기 하는 자세는 진정한 학문하는 자세가 아닐 것이다. 겸허히 유한한 존재로서 무한한 세계를 이야기하는 학문에 배우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다.

YES마니아 : 골드 s*********8 2013.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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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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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의사 전도왕 이병욱의 생활전도   삶의 목표가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이병욱 장로님...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첫 번째는 이병욱 장로님처럼 전도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두 번째는 이병욱 장로님처럼 매 순간 전하는 것이 가능할까? 세 번째는 이병욱 장로님처럼 이 책을 읽고 전도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사람이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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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의사 전도왕 이병욱의 생활전도

 

삶의 목표가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이병욱 장로님...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첫 번째는 이병욱 장로님처럼 전도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두 번째는 이병욱 장로님처럼 매 순간 전하는 것이 가능할까?

세 번째는 이병욱 장로님처럼 이 책을 읽고 전도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우선 내가 많이 변하도록 도와준 책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전도를 언제 해보았니? 라고 물어본다면.. 몇일이 되었는지 곰곰이 생각해봐야 떠오르는 나에게 있어 이 책은 나에게 많은 도전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서점에 가면 많은 전도왕에 관한 책들이 있습니다.

그 책들을 읽으면서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있구나 생각하고 그 노하우만을 배워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이책은 노하우라고 말할게 특별히 없다는 것이 노하우라는 것이 놀랍고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노하우가 없다니? 그럼 책을 읽을 필요가 없는거 아냐?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책에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요즘 전도가 잘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각되기 시작한 것이 관계 전도입니다.

이 책은 관계 전도에 대해 기초부터 고급과정까지 잘 기록해 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병욱 장로님의 삶을 통해서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실습나온 의사들에게 해준 의사상과 환자에 대한 의사의 태도를 통해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사회에서 인정을 받으며 어떻게 전도를 해야하는지 너무나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도가 생활화된다면 우리 삶에서 어떤 유익을 줄지도 너무나 잘 기록해 주고 있습니다.

너무나 적절하게 생활속에서, 가정에서, 직장에서의 노하우를 여러 가지 예와 함께 이 책을 읽는 모두에게 한번 나와같이 해보세요. 라며 유혹합니다.

 

왠지 책을 읽다보면 이렇게 하면 나도 할 수 있겠구나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하고,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지금 옆으로 다가와 웃으며 “ooo씨 무엇을 하는 걸 보니 예수님을 믿으시는 군요?” 하며 말을 걸 것만 같은 느낌이다.

조나단 에드워드와 그 친구의 이야기를 전에 설교하면서 들었는데 전도를 하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산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끝이 이렇게 다르겠구나.. 나의 끝은 그리고 나의 아이들의 끝은 어떻게 될까?

 

 

중간 중간 기록된 기도문들은 나에게 또다른 은혜를 주기도 했다. 자녀를 위한 기도나, 모임에서 기도를 통해서 축복하며 복음을 전하는 모습이 너무나 은혜로 다가왔다.

왜! 믿지 않는 사람들이 포함한 모임중에서도 기도를 부탁하는지 알것만 같았다.

내가 속한 모임과 내가 속한 모든 공동체에서 축복하며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그리고 기도하며 전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아마도 이병욱 장로님처럼 똑같이 하기는 힘들 것이다..

오랫동안 살아온 나의 나쁜 습성들 때문에...

그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아니.. 해야한다는 사명감이 강하게 다가온다..

그리고 이렇게 외치고 싶어진다.. 이제 내가 전도왕이다..

 

k******7 201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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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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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전도하기 어려운 시대가 왔다. 그래서인지 신문을 보면 제일 많이 등장하는 세미나가 전도세미나이다. 한편으로는 안 되어 보이기도 하지만 뒤집어서 생각하면 아직도 한국교회에 전도의 열정이 있음을 감사한다. 혹자는 이제 전도의 시대는 끝났고 관계전도만이 제일이라고 한다. 나도 관계전도를 지향한다. 하지만 전도라는 것은 긴급하게 복음을 전할 수도 있는데 어느 방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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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전도하기 어려운 시대가 왔다. 그래서인지 신문을 보면 제일 많이 등장하는 세미나가 전도세미나이다. 한편으로는 안 되어 보이기도 하지만 뒤집어서 생각하면 아직도 한국교회에 전도의 열정이 있음을 감사한다. 혹자는 이제 전도의 시대는 끝났고 관계전도만이 제일이라고 한다. 나도 관계전도를 지향한다. 하지만 전도라는 것은 긴급하게 복음을 전할 수도 있는데 어느 방법과 종류만을 고집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본다.

여러 전도 방법론을 알고 시도하고 있지만 전도는 방법론과 함께 전도자의 성령 충만이 중요하다. 그리고 전도하기 힘들 때 다시 힘을 얻을 수 있는 이런 전도 동기부여 책들이 중요하다.

 

이전에 의사 전도왕이라는 책을 읽고 이병욱 장로님의 간증도 직접 들었다. 그때 복음에 사로잡힌 열정이 무엇인지를 느꼈다. 때를 얻는지 못 얻는지 하나님이 주신 전도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에 있어서 전도자의 자세와 마음이 무엇인지 어떻게 그 마음을 유지하는지를 감동적으로 말씀하셨다. 바로 이 책에서도 동일한 마음을 증거하고 있다. 우리는 흔히 전도 훈련을 받거나 특별한 방법 혹은 특별한 은사가 있는 사람만이 전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교회에서도 다른 것은 순종할테니 전도하라고만 하지 말아달라고 하는 성도들이 의외로 많다. 그렇다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부담감을 떨쳐버리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런 류의 책들이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장점은 생활속에서 전도하는 모습을 가감 없이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단순하다. 하지만 열매가 있다. 그 비결이 무엇일까? 이장로님은 바로 전도를 기쁨으로 감당했다는 것이다. 즐기면서 했기에 부담이(?) 없었다. 그러기에 전도 7무(무조건, 무시로, 무차별, 무수히, 무릎으로, 무엇보다, 무안을 당해도)로 전도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바로 내가 전도해서 결신을 얻었야지 하는 강박관념이 아닌 전심으로 즐기는 전도를 하는 것이다. 전도의 사명 그리고 전도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은 다른 책과 큰 차이가 없다. 사례중심이기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간증이라서 은혜가 된다. 그리고 드라마틱한 부분도 있지만 많은 경우 일상생활에서 전도한 결과라서 우리도 해볼 수 있겠구나 하는 도전을 주기도 한다. 특히 감동적인 이야기는 18년전 면역질환으로 사경을 헤매던 소녀와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나중에 만났을 때 그 소녀가 치유되어서 간호사가 되어서 집회 때 만난이야기와 뷔페식당에서 초등학교 아이를 전도할 때 온 가족이 예수님이 믿기로 한 것이다. 그렇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의 씨를 뿌리면 언젠가는 결실을 맺을 것이며 작은 어린아이라도 지나치지 않고 복음을 전했을 때 그 열매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맺게 된다.

결국 전도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기쁨으로 즐겁게 감당하기 시작할 때 그것이 부담감이나 의무감이 아닌 신나는 일상생활이 될 수 있다. 이 장로님이니까 되겠지! 가 아닌 우리 모두 생활에서 한 걸음 한 걸음 전도의 기쁨을 맛보도록 기도하며 매일 매일 복음을 전한다면 어느 순간 우리의 모습도 기쁨으로 이 일을 감당하는 모습으로 변화되어져 있을 것이다.

m********9 201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