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6%
  • 리뷰 총점8 4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하고 자신감 넘치고 성공하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
"행복하고 자신감 넘치고 성공하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아이를 위해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대부분 부모와 비슷하다면 "행복,자신감,만족, 달성,균형,좋은 짝 ,친절, 건강 ,사랑,교양,등등으로 자녀를 위한 최우선 사항은 이책에서 말하는 심리적 행복이다 심리적 행복이란 아이가 최고의 모든 능력을 포괄하는 용어 긍정심리학의 플로리시는 번성 행복의 만개라는 뜻으로 자신이 가진 모든 능력과 잠재력을 발휘하여 행복을 지속적
"행복하고 자신감 넘치고 성공하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아이를 위해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대부분 부모와 비슷하다면 "행복,자신감,만족, 달성,균형,좋은 짝 ,친절, 건강 ,사랑,교양,등등으로 자녀를 위한 최우선 사항은 이책에서 말하는 심리적 행복이다

심리적 행복이란 아이가 최고의 모든 능력을 포괄하는 용어

긍정심리학의 플로리시는 번성 행복의 만개라는 뜻으로 자신이 가진 모든 능력과 잠재력을 발휘하여 행복을 지속적으로 증진시키고 활짝 피운다는 것

학교에서는 우리 아이들을 성취,사고하는 기술,성공,순응,읽고 쓰기,수학,일,시험,보기 규율등등르 간단히 말해서 학교가 가르치는 것은 직장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우리의 학교 교육은 100년이 넘게 아이들에게 성인의 노동을 준비시키는 것으로 학교에서 가르치는 성취 읽고쓰기 끈기 규율도 좋지만 학교가 한쪽으로 치우칠 게 아니라 행복 기술과 성취 기술을 모두 가르칠 때가 왔다는 것이다 가정에서뿐 아니라 학교와 가정에서 행복을 가르쳐야 한다고 한다

새로운 플로리시의 시간이 왔다

플로리시를 중시하고 플로리시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일찍부터 시작해야한다

이책은 독립적인 어른으로 커가는 과정에서 부딪히게 되는 많은 중요한 사건들을 잘 헤쳐나가면서 행복하고 자신감 있고 성공적인 삶을 살도록 돕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살피고 있다

우리가 아이들의 능력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는지 또한 살펴본다

아이들에게 창의성,자존감, 사회성,회복력을 과학적으로 키워주는 긍정심리학 프로그램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하고 자신감 넘치는 성공하는 아이로 양육하는데 필요한 모든것이 들어 있다

k*****6 2013.11.17.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을 위한 프로그램
"행복을 위한 프로그램" 내용보기
우리 부모들은 사실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딱 한가지로 정리될거예요. 바로 행복이라는 것 심리적인 행복 그것이 바로 플로리시 입니다.   학교에서도 역시,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치지만, 이 모든 것이 궁극적인 목표는 아이들에게 행복한 미래, 행복한 사회로 가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이 처럼 행복이라는 것은 중요한 열쇠이며, 우리가 아이들에게 주어
"행복을 위한 프로그램" 내용보기

우리 부모들은 사실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딱 한가지로 정리될거예요.

바로 행복이라는 것

심리적인 행복 그것이 바로 플로리시 입니다.

 

학교에서도 역시,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치지만, 이 모든 것이 궁극적인

목표는 아이들에게 행복한 미래, 행복한 사회로 가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이 처럼 행복이라는 것은 중요한 열쇠이며, 우리가 아이들에게 주어야 할 것

그리고 아이 스스로 이것을 만들어 가야할 최고의 숙제가 아닌가 싶어요.

 

가난한 사람 보다는 부자들의 자살율이 더 많다는 뉴스를 듣게 되지요.

너무 많이 가진 사람 보다는 적당히 가진 자들이 더 많은 행복을 알아가고 있고

많은 유산을 남기고 떠난 부모를 생각하는 자식들의 마음과

유산없이 떠난 부모를 생각하는 자식들의 마음이 더 효심으로 가득차다고 하는

주변의 뉴스나 이야깃거리를 듣게 됩니다.

 

행복이 부의 척도가 아님을 우리는 잘 알고 있어요.

그렇기에 우리자녀에게 우리가 줄 수 있는 행복의 길~

이를 위해 이 책이 만들어져 우리에게 행복한 육아법을 가르쳐 주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책의 본문을 살펴보면, 긍정심리학과 플로리스 프로그램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요.

아이가 행복하고 자신감 넘치고 성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행복과 플로리스 프로그램 이해하기

토비 이야기, 아이의개인적인 요구에 맞추기등

 

행복 플로리시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부모들에게 체계적으로 들려주고 알려주고 있답니다.

행복의 본질을 이해한다면 더 쉽게 와닿을 수 있지 않을 까 싶어요.

 

아이를 키우느데 참 많은 노력을 하는 부모들에게, 이 책은 좋은 프로그램이 되어

더 나은 육아를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나침반이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d****5 2013.11.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우리 아이가 행복하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은 누구나 똑같을 것이다.   이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에서는 바로 플로리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 제니 후퍼는 어린이 심리학자이자 자녀 양육 코치로 심리학의 최신 연구결과들을 바탕으로 이 플로리시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행복의 5가지 핵심 영역을 토대로 아이들이 얼마나 잘 발전하고 있는지를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우리 아이가 행복하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은 누구나 똑같을 것이다.

 

이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에서는 바로 플로리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 제니 후퍼는 어린이 심리학자이자 자녀 양육 코치로

심리학의 최신 연구결과들을 바탕으로 이 플로리시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행복의 5가지 핵심 영역을 토대로 아이들이 얼마나 잘 발전하고 있는지를 검사한 다음

더 행복하고 더 만족스럽고 더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능력을

익히고 연습하게 해 주는 실제적인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 5가지 핵심영역은,

개인 강점, 정서적 행복, 긍정적 의사소통, 강점과 회복력 익히기 이다.

 

그리고 뒷부분에는 책 속의 책으로 아이의 강점 찾기에 대해 나와 있다.

강점은 재능과 다르기에 본인과 주위의 노력을 통해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

이런 강점을 제대로 이해하고 참고해 보면 좋을 듯 하다.

 

강점을 키우는 여러 방법을 가운데

하루에 적어도 1시간 정도는 자유롭게 놀도록 내버려두라고 하는데,

이 시간을 통해 아이가 자기 강점을 탐구하고 실험하도록 용기를 북돋아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자기 발견 학습을 촉진하는 방법에도 충분한 여가시간이 들어가며,

창의성은 자유에서 나온다는 여러 글들을 볼 때 충분한 놀이가 이루어지도록 염두에 둬야겠다.

 

그리고 요즘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에서는 특히 학습법의 학습이 꼭 필요하겠다.

아이의 양육과 교육의 목표가 모두 아이의 행복이 만개에 도달한다는 플로리시에 있음을 알아야 하는데,

흔히 아이의 공부와 연결될 때에는 이 행복과 멀어지는 경향이 주위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제는 평생학습의 시대로 우리가 가진 능력이 아닌 그것을 이용하는 방법에 초점을 둬야한다.

 

아이의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능력은 성장한다는 사고방식,

그리고 이를 위해 아이가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도록 도와주는 것

아주 많은 자유를 주어서 아이가 선택과 발견을 할 수 있게 해 도와주어야겠다.

 

아이와의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반응을 위해 '하지만'이라는 말로 비판자가 되기보다

'만약에'로 시작해서 문제들에 대해 더 잘 이야기 할 수 있게 한다던가

스크랩 북으로 특별한 여행이나 기록을 남기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의 특성상

그런 경험에 완전히 빠져들도록 해 주고

보물상자로 기념품을 모으는 것에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겠다.

 

이번 책을 읽으면서 접어놓고 줄 치고 하는 부분이 유난히 많았던 것 같다.

옆에서 지켜보던 남편이 이 책으로 시험치는 줄 알았다는 농담을 하는 것을 보면,

꽤나 진지하게 그리고 나에게 참고할 사항들이 많았던 책이 아닌가 한다.

 

커다란 주제인 행복과

행복을 위한 세세한 길로 여러 사항들이 나와있어 도움이 되어 좋았다.


 

u*****0 2013.11.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 내용보기
나의 학창시절을 되돌아보면 학교에서 행복을 이야기한 적은 거의 없었지만 지금의 학교 분위기와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예전 학교 다닐 때가 더 행복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 때에 비해 환경과 아이들의 수준은 엄청나게 변화되었지만 행복의 정도는 더 하락한 것 같다는 느낌을 나만 느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으며, 또한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 내용보기

나의 학창시절을 되돌아보면 학교에서 행복을 이야기한 적은 거의 없었지만 지금의 학교 분위기와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예전 학교 다닐 때가 더 행복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 때에 비해 환경과 아이들의 수준은 엄청나게 변화되었지만 행복의 정도는 더 하락한 것 같다는 느낌을 나만 느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으며, 또한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보고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한 보고를 접할 때면 참으로 안타까울 수밖에 없다. 부모들이 힘들게 일하는 이유의 많은 부분이 자녀들의 행복일 것인데, 정작 자녀들은 행복하다고 이야기하지 않고 있으니 부모 된 입장에서는 답답할 뿐일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현실이라는 것이 앞으로 풀어나갈 수밖에 없는 어른들의 큰 숙제일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행복을 마음껏 플로리시(번성, 행복의 만개)해 주기 위해서 꼭 필요한 좋은 프로그램을 아주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그저 단순히 프로그램을 소개만 해 주는 것이 아니라 행복에 대한 정의와 함께 왜 필요한지에 대한 당위성까지 이야기해 주어 프로그램을 실행함에 있어 좀 더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던 것 같다. 물론 정의와 당위성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는 다소 어려운 부분들이 있기는 하였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몇 차례 반복해서 읽어보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플로리시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먼저 적용해 보고 싶은 부분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아이들 각각의 “개인 강점”을 발견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또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현재의 교육들은 천편일률적으로 성적만을 강조하다보니 아이들의 강점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 듯하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이 시름시름 약 먹은 병아리들 마냥 병들어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런 부분에서 저자가 이야기한 프로그램 중 우리나라 현실에서 가장 시급히 적용해 볼 만한 것이 바로 아이들 각자에게 있는 개인 강점을 찾아주는 것이 필요하고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각자의 강점들을 찾아주게 되면 조금씩 잊어버렸던 행복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이 든다. 물론 이러한 것을 정책적으로 시스템화 하고 있는 영국과 같이 우리나라도 실시하면 좋겠지만 그 부분은 우리가 쉽게 확신할 수 없는 부분이며, 때론 많은 시간이 걸릴 수도 있는 문제라 지금 내 주위의 있는 아이들에게 먼저 적용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또한 그 부모들에게도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설득하는 작업들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작은 불씨가 큰 불이 되어 우리나라의 교육계가 바뀌지 않을까 희망을 가져본다.

 

마지막으로 이 책 뒷부분에 있는 내용 중 아이의 행복을 키워주는 것이 가장 큰 선물이라는 저자의 글을 함께 보면서 마무리를 지어보려 한다.

 

「아이의 행복을 키워주는 것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그것은 아이들이 평생 가지고 갈 수 있는 선물이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아이가 행복해지는 방법과 실망감을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가르칠 것이다. 아이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사용해서 유능감을 느끼고 인생에 목적과 만족감을 가져다주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아이에게 자율권을 주어 아이가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 인생이 흥미진진하고 희망에 찬 것이 되도록 할 것이다. 아이는 여러분한테서 긍정적 의사소통의 소중함과 지속적인 관계를 만들어나가는 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어려운 역경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울 것이다. 여러분은 아이에게 자신에 대한 신뢰와 자신의 꿈을 따르는 자신감을 준다. 여러분은 아이를, 그리고 세상을 바꾸고 있다.」(p.260)

a*****5 2013.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서평" 내용보기
우리가 사는 세상은 나날이 발전하고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달라진 세상의 모습만큼 사람들의 삶은 더 행복해졌을까? 아이러니하게도 예전에 비해 사람들의 평균 행복 수준은 별반 더 나아진 게 없다고 한다. 오히려 우울증은 50년 전과 비교하여 10배 정도 더 늘었다고 한다. 더 우려가 되는 것은 우울증의 초발 평균 연령이 15세 이하로 낮아졌다는 것이다. 무엇이 이토록
"서평" 내용보기

우리가 사는 세상은 나날이 발전하고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달라진 세상의 모습만큼 사람들의 삶은 더 행복해졌을까? 아이러니하게도 예전에 비해 사람들의 평균 행복 수준은 별반 더 나아진 게 없다고 한다. 오히려 우울증은 50년 전과 비교하여 10배 정도 더 늘었다고 한다. 더 우려가 되는 것은 우울증의 초발 평균 연령이 15세 이하로 낮아졌다는 것이다. 무엇이 이토록 우리 아이들을 우울하게 만드는 것일까? 그것은 아마도 성공한 삶이 행복할 거라는 우리의 착각 때문일지도 모른다. 행복이 아닌 성공을 향해 치닫고 있는 우리 삶이 낳은 씁쓸한 단면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자신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보다 더 나은 대학을 나와 그들보다 더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출세해서 그들보다 더 잘 살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아이들은 심리적 행복감을 느끼지 못한다. 그리고 아직 개발되지 않은 아이들의 잠재력들은 꽃 피워 보지도 못한 채 금세 시들어버린다. 아이들은 건강하고 행복한 자신들의 삶이 아닌 경쟁과 강요된 행복 때문에 우울한 잿빛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한다. 이 책의 저자 제니 후퍼는 30년 이상을 아이들에 관한 연구를 했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들의 정서적 행복을 위해 부모가 접근해야 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들의 정서적 뇌는 매우 예민하고 흥분하기 쉽다고 한다. 이런 아이들에게 긍정적 정서를 높이고 부정적 정서를 줄이는 교육과 환경이 제공된다면 아이들의 잠재력과 강점은 향상될 수 있고 아이들은 저마다의 강점과 긍정적 정서를 갖게 된다. 그런 아이들은 건강한 삶의 태도와 행복감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지금 당장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교과서를 달달 외우고 문제집을 반복적으로 되풀이해서 푸는 것이 아니다. 자유롭게 놀고 생각할 수 있는 여유와 사람들과의 정서적 관계이다. 아이들은 이런 경험을 통해 긍정의 감정과 함께 자신의 강점을 발견할 수 있다. 자신의 강점을 찾게 된 아이들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몰입도가 커지고 그만큼 즐거움 또한 커지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이 강점을 갖도록 올바른 양육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은 우리 사회와 가정, 학교의 몫이다. 특히 지혜롭고 따뜻한 부모의 양육 태도는 행복하고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데에 있어 아주 중요하다. 어쩌면 우리는 아이들에게 알게 모르게 행복보다는 성공을 강요하고 있는지 모른다. 아이들에게 성공을 강요하기 보다는 아이의 무한한 잠재 능력을 찾아내어 강점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아이들은 그 안에서 진정한 행복의 플로리시(flourish)를 맛보게 될 것이다

 

 

 

b******6 2013.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 내용보기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   요즈음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까  이런 질문을 던지면 마음이 참 우울하다. 너무나 힘든 상황에서 살아 가고 있는 자녀들을 볼 때 참 마음이 아프다. 이들이 살고 있는 문화적 상황과 학업과 진학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확신을 주는 긍정심리학을 응용한 강점 개발 프로그렘이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 내용보기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

 

요즈음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까 

이런 질문을 던지면 마음이 참 우울하다.

너무나 힘든 상황에서 살아 가고 있는 자녀들을 볼 때 참 마음이 아프다.

이들이 살고 있는 문화적 상황과 학업과 진학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확신을 주는 긍정심리학을 응용한 강점 개발 프로그렘이다. 긍정심리학에서 말하는 5가지 주요 영역에서 찾아가는 프로리시(Flourish ; 번성, 행복, 만개, 자신이 가진 모든 능력과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에서 행복을 지속적으로 증진시키고 활짝 꽃피운다는 것)프로그렘을 통해서 양육과 교육의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하는 것은 참으로 의미 깊은 일이다.

 

플로리시의 가장 효과적인 나이는 만 3세에서 11세까지이다.

물론 그 이후의 나이에고 적용할 수 있지만 가장 효과적인 연령대는 평생의 삶을 좌우하는 어린시절이다.

 

상담심리대학원에서 긍정심리학은 공부하고 상담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해 보면서 얻은 노하우를 가지고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탁월한 자녀양육지도 프로그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고 긍정심리학에서 말하는 강점을 중심으로 자녀를 격려하고 양육하는 것은 교육의 본질적 측면에서 참으로 중요한 요소가 아닐 수 없다.

 

강점을 찾으면 자신의 정체성과 소유감, 행복감을 만끽할 수 있다.

특별히 이 프로그렘을 통해서 감정을 최초로 찾을 때의 짜릿함과 행복감은 일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강점을 활용하면 피곤하건 지루하기는커녕 강점을 활용하는 동안 기쁨, 열정, 열광, 심지어 몰입에 빠지게 됨으로 그의 학업 성취도 뿐만 아니라 삶의 경이로운 업적을 남기를 결실을 거둘 수 있다.

 

강점을 찾고 강점을 격려하고 지지할 때 찾아오는 몰입의 과정에서 아이는 자신의 삶에 흥분되는 신비로운 성공경험을 하게 된다. 그가 성공 경험을 하게되면 변화무쌍한 현실의 삶의 피도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파도타기를 하는 것처럼 스릴과 도전정신을 갖게 된다.

 

20가지 대표강점과 3가지 강점 영역을 통해서 자신속에 심어준 창조주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체득할 때 오는 행복감은 그의 삶의 존재감을 일깨워주고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번득이는 섬광같은 창의력을 솟아 나게 만든다.

 

학습의 대한 열정의 흐름은 1) 긍정적 의사소통 2) 정서적 행복 3) 개인강점의 발견 4) 몰입(참여, 집중, 동기부여) 등으로 나눌수 있는데 이 책에서 그 흐름을 누구나 타고 갈 수 있는 분명한 길을 제시해 준다. 부모님들과 일선 교사들이 이 책을 통해서 행복한 교육 원리를 발견하고 실제 삶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다.

 

 



s**********5 2013.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 내용보기
많은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가 행복하게 살기를 원할 것이다. 행복의 본질적인 요소로 안내한다는 이 책은 읽기 전부터 기대감을 자극했다. 내 아이가 자신의 잠재력을 발전시키고 꽃피우고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는 삶을 만들어 가길 나 역시도 원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초반부는 그렇다면 과연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행복은 다섯가지 요소로 나누어 질 수 있다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 내용보기
많은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가 행복하게 살기를 원할 것이다. 행복의 본질적인 요소로 안내한다는 이 책은 읽기 전부터 기대감을 자극했다. 내 아이가 자신의 잠재력을 발전시키고 꽃피우고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는 삶을 만들어 가길 나 역시도 원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초반부는 그렇다면 과연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행복은 다섯가지 요소로 나누어 질 수 있다고 한다. 행복은 개인 강점, 정서적 행복, 긍정적 의사소통, 강점익히기, 회복력 이란 다섯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이런 요인들은 개발되어 질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이 이 책의 요가 아닐까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요인들을 잘 개발하여 우리의 아이들을 행복한 인간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이 말하는 해심 내용이다.

  책의 좋은 점은 어떤 이론이나 용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비전문가도 읽으면서 전문적 소양을 어느정도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예를 들면 '정서'라는 용어는 누구나 어떤 의미인지 이해할 수 있지만 학문적인 의미에서의 '정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책을 읽으면서 이해도가 높아졌다. 또 이 책의 장점은 각 장마다의 개요나 질문을 던져 그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면서 책을 읽게 한다는 것이다. 책의 몰입도를 높이는 책의 구성이 좋았다.

  책을 읽다보면 검사지가 나온다. 5점 척도 검사로 내아이의 행복 요인들에 대한 점수를 매길 수 있다고 한다. 간단하고 쉽게 체크해볼 수 있고 추상적인 행복을 수량화 한다는 것이 거부감이 들 수도 있겠으 나 어느정도 편리함에 대해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검사지를 읽어보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행복의 요인의 컨텐츠를 반영하고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든다. 검사지의 출처를 밝히지 않고, 이 검사지를 만들게 된 과정이나 검사지의 질문의 내용에 대한 설명이 없다는 것은 이 검사지의 신뢰도에 영향을 미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이 책을 읽다보면서 조금은 반대의 입장의 목소리도 필요하단 생각이 든다. 중반부로 갈 수록 아이의 학습을 잘 하게 돕거나 뇌발달을 잘 하는 것이 아이의 행복과 직결되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나는 '행복이 성적순은 아니잖아요'라는 말처럼 꼭 모든 아이들이 학습에 흥미를 느끼거나 모든 아이들이 머리가 좋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그것이 행복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부모의 입장에선 아이 그 자체를 인정해 주는 것이 가장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동기가 없는 아이에게 동기를 유발하게 할 필요가 없고, 항상 긍정적이 아이일 필요도 없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이 책의 많은 부분은 참고할 수 있으며 자녀교육에 유용하며 좋은 부모 또는 교사가 되는 것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모든 책이 그렇든 내 아이나 내학생의 고유함이나 개성을 기반에 둔 참고서일 뿐이지 이것에 모든 것을 맞추기는 힘들 것이라는 것이 이 책을 모두 읽고 내가 내린 결론이다.

 

b*******y 2013.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표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책. 강추합니다.
"엄마표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책. 강추합니다." 내용보기
우리나라만큼 교육열이 높은곳이 없다고 하죠.그 교육열로 나타난 사교육..그리고 사교육의 다른 모습인 엄마표 열풍..아이가 클수록'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고다른 집들 엄친아들과 비교하게 되고..욕심이 되는게 슬픈 부작용인 거 같아요.ㅡ교육열..엄마표.. 사실 굉장한 애정과 열정이 없음 불가능한 일이지요.그런데 저도엄마표 정보 얻으려고 블로그 시작하고 카페 활동도 하게
"엄마표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책. 강추합니다." 내용보기

우리나라만큼 교육열이 높은곳이 없다고 하죠.
그 교육열로 나타난 사교육..
그리고 사교육의 다른 모습인 엄마표 열풍..

아이가 클수록
'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고
다른 집들 엄친아들과 비교하게 되고..
욕심이 되는게 슬픈 부작용인 거 같아요.

교육열..엄마표.. 사실 굉장한 애정과 열정이 없음 불가능한 일이지요.

그런데 저도
엄마표 정보 얻으려고 블로그 시작하고 카페 활동도 하게 됐는데
어느덧 자꾸 비교가 되고 욕심이 나고
우리애가 다른 애에 비해 늦는 건 아닐까..
내가 못해주는 건 아닐까.. 조바심이 생기더군요.
그러니까 이것도 시켜야할것같고
저것도 해줘야 할 것 같고..
자꾸 지식교육에만 열정의 방향이 향하더군요.
요즘은 아이들 때부터 한글.국어 영어 수학 음악 미술 과학 사회 체육 등등 다 교과별로 접하게 해주시잖아요.
그러니 더욱 조바심이 나는 것 같았어요.
아직 입학도 안했는데 말이에요.

그런데 이 책을 접하게 되면서
다시 한번 정신이 확! 들더군요.

토비라는 아이 이야기 읽고 특히 그랬어요.
잘 지내던 아이가 학교 입학 후 점점 침울해진 경우인데요..
취학후 아니더라도 우리나라 아이들의 많은 경우일거 같아요. 특히 토비의 지적에 뜨끔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책에서 주는 답을 찾아가봅니다.
그런데 제목의 용어가 좀 낯설지요?
플로리시.. 가장 번성할 때. 한창일 때..

쉽게 말하면
"우리 아이 최고로 행복한 사람 만들기 프로그램 "
그렇게 이해하실수 있을 거예요.

근데 이상하죠..
행복은 느끼는 건데 어떻게 그렇게 만들죠?

이 책의 가장 큰 전제는
-행복은 어떤 일이나 사건의 결과로 느끼는 감정이 아니다!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느낌으로 우리는 여러 사건에 대한 반응을 조절하는 걸 배울수 있대요. 그것은 곧 행복을 배울 수도 있다는 거지요.

사실, 그렇다면
엄마표 교육..아니 모든 육아 및 교육의 목표가 바로 행복하게 사는 법 배우기 아닐까요?
교육열의 방향을 다시 한번 바로잡습니다.
지식교육.. 똑똑해지고 성적 잘 받는 게 아니라
인성교육..행복하고 충만하게 살 수 있게 하는 교육이 가장 먼저라고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그 뻔한^^ 이야기를
어떻게 실천할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는 거예요.



일단 행복은 어떻게 하면 생겨날지.. 그 구성요소를 5가지로 나누고 각각의 구체적인 내용과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워크시트를 포함해서 말이죠.

특히 제가 많이 반성하고 적용하려던 것은
"강점 찾기"입니다.

행복의 제 1구성요인은 강점 찾기 즉
자신의 강점을 발휘하며 그걸 인정받고 사는 거래요. 그러면 즐거움과 동시에 성취감을 얻어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군요.

그래서 아이의 약점을 보완하려고 애쓰기보다느
먼저 강점을 찾아 주라네요.


근데 강점을 오해하시면 안돼요
피아노 잘 치기, 운동 잘 하기? 이런 것보다는
호기심, 삶의 열정, 정직, 사랑, 도덕성, 용감성 등등 뭐 이런 성품적인 측면이더군요. 아이용으로 20가지 추려놓았더군요.

생소한 엄마들을 위해
책속의 책으로 "우리 아이 강점 찾기"라는 책도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고보니 남편이 얼마 전 회사 워크숍에서 찾아준 자신의 강점이라고 보여줬던 것들이 바로이거였구나 싶습니다.

그 강점을 찾은 후 어떻게 할지도 구체적으로 나와있는데요..
아이가 강점을 발휘하고 인정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하는 게 부모나 선생의 큰 역할이라는군요.

그 강점을 찾기 위해선 아이가 마음껏 놀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대요. 그 속에서 아이를 잘 관찰하면 강점이 보인다고 합니다.

많이 반성했어요.
아이 부족한 점이 크게 보여서 이걸 어떻게 보충해주지.. 생각만 하고..
아이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찾아볼 생각은 왜 못했을까요?!

그래서 저도 적용해봤습니다.
6세인 우리 아이는 현재 "명랑성, 삶의 열정"이 강점인 거 같았어요.(강점은 자라면서 바뀌기도 한대요)

항상 제게 "엄마! 내가 재밌는 거 보여줄게. 신기술 보여줄게"--그러거든요.

그냥 웃고 넘겼는데 우리 아이 강점이겠구나.. 싶네요.
그리고 그런 점을 더 발휘할 수 있게 해줘야겠다..
또 인정해줘야겠다 싶었어요.

출근전..
6세아이에게 작은 미션을 줍니다.
1.어린이집 언어전달 쓰기(어린이집 숙제예요^^)
2.하원 후 혼자 씻기
3. 마음대로 놀기
('신기술 ' 연습하기)

퇴근한 제게 아이가 오늘은 산책 다녀오느라 신기술 연습을 못했다네요.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연습한다고
눈을 반짝반짝 홍조띤 얼굴로 이야기합니다.

이 순간..정말 아이의 행복한 모습이 보입니다.

'아이를 위해'
'엄마가' 준비한 엄마표 00들을 풀어놓기 이전에
아이의 존재 자체에 숨겨진 보물들을 찾아
'아이가' 스스로 빛나게 도와주는 것..

그것이 진정한 엄마의 역할임을..
진짜 꼭 해야 할 교육임을 ..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됩니다.

그 외에도 정서적 반응, 긍정적 의사소통, 강점 학습, 회복력 모두 정말 뻔할 것 같으면서도 뻔하지 않고 적용할 게 너무 많은 책입니다.
s******1 2013.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 내용보기
30년 넘게 아동심리학자로 부모코칭과 심리 상담을 한 제니후퍼(Jeni Hooper)의 책이다. 책의 서두에 저자는 “변화는 우리 손에 달려 있으며 어른들의 영향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고 만족스럽고 성공적인 삶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줄 수가 있다.”는 말은 힘든 아이들을 만나는 나에게 희소식이다.   아이들에게 학교와 가정에서 행복을 가르쳐야 한다고 하지만 먼저 가르쳐야 할 어
"아이의 행복 플로리시" 내용보기

30년 넘게 아동심리학자로 부모코칭과 심리 상담을 한 제니후퍼(Jeni Hooper)의 책이다. 책의 서두에 저자는 “변화는 우리 손에 달려 있으며 어른들의 영향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고 만족스럽고 성공적인 삶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줄 수가 있다.”는 말은 힘든 아이들을 만나는 나에게 희소식이다.

 

아이들에게 학교와 가정에서 행복을 가르쳐야 한다고 하지만 먼저 가르쳐야 할 어른이 행복한가 묻지 않을 수 없다. 행복을 배워본 적이 없다. 언제 행복한지도 잘 모른다. 행복의 증가로 학습능력이 향상된다고 하지만 아이보다 어른이 먼저 행복을 배워야 할 것 같다.

 

정서적 행복을 이루기 위해서 일상에서 경험하는 행복한 사건들을 늘리기 위해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 어떤 것이 있을지 고민해 봐야겠다. 항상 행복하게 살수는 없지만 내가 행복을 조절할 수 있다면 자녀가 행복한 삶을 사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같다.

 

“행복한 삶은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대표 강점을 날마다 발휘하여 행복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의미 있는 삶은 행복한 삶에 한 가지가 더해진다. 대표 강점을 발휘하되, 지식과 능력과 선을 촉진시키는 데 활용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참으로 의미 있는 삶이 될 것이며, 하나님을 자기 삶의 궁극적인 목표로 삼는다면 숭고한 삶이 될 것이다.” -303쪽

 

많은 부모가 자녀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고 있고 나도 그 중에 한사람이다. 저자는 심리적 행복을 구성하는 5가지 요소, 즉 우리의 선택을 이끄는 내면의 나침반 역할을 하는 개인강점, 긍정적으로 균형잡힌 심리를 만들어주는 정서적 행복, 신뢰를 쌓고 관계를 형성하는 긍정적인 의사소통, 동기를 부여해서 결과를 얻는 습관의 개발을 통한 강점학습, 장애물을 피하고 좌절에서 다시 회복하는 회복력 이야기 한다. 5가지 구성요소를 키우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과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의 대표 강점 20가지를 찾아내는 데 단서가 되는 검사지와, 멘토링을 위해 매순간 잊지 않고 참조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와 행동지침을 간추려 담은 ‘휴대용’ 도구상자도 들어있다. 책의 이론과 용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인해 이해가 쉽고 각 장마다 질문과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면서 읽느라 책의 몰입도가 높아진다.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선 자신의 강점을 알고 일상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나의 강점을 알고 사용하고 있는가? 나의 강점을 찾을 수 있어야 아이의 강점도 찾을 수 있다. 나의 강점을 찾으러 가야겠다.

j*********u 2013.12.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