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은 그의 논리학에서 뻗어 나온 한 가지다. 이상적인 삶이란 올바른 삼단논법과 같기 때문이다. 그는 향상을 향애 나아가도록 자극하기보다는 예의범절 지침서를 주는 쪽이다. 순수하게 지적인 행복을 찬양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태도에 환희에 차 감각적 기쁨을 정당화하는 휘트먼의 태도를 보태고 싶다. 사실 아리스토텔레스는 순수한 그리스인은 아니었다. 그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은 그의 논리학에서 뻗어 나온 한 가지다. 이상적인 삶이란 올바른 삼단논법과 같기 때문이다. 그는 향상을 향애 나아가도록 자극하기보다는 예의범절 지침서를 주는 쪽이다. 순수하게 지적인 행복을 찬양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태도에 환희에 차 감각적 기쁨을 정당화하는 휘트먼의 태도를 보태고 싶다. 사실 아리스토텔레스는 순수한 그리스인은 아니었다. 그는 아테네에 가기 전에 이미 생각이 형성되고 정리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