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절대가련 칠드런 적(?)과 동침하다.
"절대가련 칠드런 적(?)과 동침하다." 내용보기
아주 옛날에는 초능력을 좋아했다. 지금도 재미로 보는 것으로는 좋아한다.   이 만화에 나오는 나오는 능력을 넘는 것은 그냥 망상이다. 물론 책에서 나온 것도 마찬가지인데 예전에 열쇠라고 할까?   그것을 반대로 열쇠의 반대를 뭐라고 하더라? 동굴로 말하면 그것을 막는 바위를 만드는데 숟가락 얹기를 하고 자멸했다.ㅋ   무협으로 말하면 원영이 만들어지고 기력이 생
"절대가련 칠드런 적(?)과 동침하다." 내용보기

아주 옛날에는 초능력을 좋아했다.

지금도 재미로 보는 것으로는 좋아한다.

 

이 만화에 나오는 나오는 능력을 넘는 것은 그냥 망상이다.

물론 책에서 나온 것도 마찬가지인데 예전에 열쇠라고 할까?

 

그것을 반대로 열쇠의 반대를 뭐라고 하더라?

동굴로 말하면 그것을 막는 바위를 만드는데 숟가락 얹기를 하고 자멸했다.ㅋ

 

무협으로 말하면 원영이 만들어지고 기력이 생기고 환골탈태가 되는 징조(?)가 보이니

재빨리(?) 없앴다는 재미로 읽는 것은 좋아하지 구현화는 별로이고 책과는 정반대로 갔다.ㅋ

 

청개구리가 따로 없는데 그릇이 부족하니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후 살이 찌고 배가 나오고 다른 뜻을 보면 잘못한 것도 같은데 알아서 되겠지.ㅡ.ㅡv

 

세상과는 상관이 거의 없고 나한테만 상관이 있으니

그냥 망상으로 치환된 것이다.

 

하여간 생략하고 이런 이야기는 이제는 안해야 하는데 재미는 있으니 자꾸 한다.ㅋ

능력이 있으면 누설이지만 난 능력이 없으니 그렇게 누설은 아니라고 본다.

 

32권도 그렇지만 효부의 진심과 진면목이 서서히 보인다.

미나모토는 보호자(?) 입장에서 효부를 견제한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3.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