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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지 10년이 넘어도 어제 같이 생생한 나의 소중한 강아지를 생걱하면 가슴이 먹먹합니다. 너무나 착하고 늘 우리 가족 바라기였던 소중한 강아지를 이 책을 읽으면서 새삼 떠올립니다. |
| 위로의 선물로 구입했습니다. 반려동물없는 사람이라 책을 통해 그 심정 가늠만 해봅니다. 인간과 행복했던 강아지들이 사후에 어찌 되는지 알수 있는 따뜻한 책입니다. 그렇지만 그 마음 어찌 헤아릴까요. 위로가 되었음 해요. 좋은곳에서 행복해 멍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