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반엔 남주와 여주가 강아지 사돈 관계로 이야기가 시작되어서 가볍게 흐름이 진행될줄 알았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넘 안타깝고 슬펐습니다. 서로 아프고 짠한 사연이 있는 캐릭터 좋아하고 또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관계성도 좋아해서 더욱 소설에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또 중간중간 강아지인 제니와 경수의 관한 스토리도 나오는데 점점 진행될수록 슬퍼서 눈물이 찔끔 나더라구요. 끝까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심윤서 작가님의 네버 세이 네버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책을 읽기 전에 작가님의 필력이 워낙 좋다는 글을 봤는데 네버세이네버를 읽으니 그 말이 이해가 되네요. 로맨스 소설 속 완벽한 남주와는 다른 스타일의 남주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어요. 잘 봤습니다. |
| 네버 세이 네버 2권입니다. 심윤서님의 다른 작품들을 다 재밌게 읽어서 구매했었던 작인데 네버 세이 네버도 좋았어요.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들이 깊이있게 나오면서 분위기도 깊어지지만 읽기 힘들 정도는 아니었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좋았어요. |
| 울고 웃다 아팠고 슬펐고 설렜고 결국 눈물 머금은 미소짓게 만드는 이야기였어요. 감정의 흐름은 쉽게 막을 수 없는 법, 결국 준태과 정원은 연애를 시작하고 마음도 점점 깊어져요. 그러다 결국.. 민정과 준탁 둘다 자신의 상처만 들여다볼 때 정원은 둘 모두의 마음을 이해하려했고 둘을 가까워지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해요. 하지만 그로 인해 정원은 감정적 번아웃을 겪고 한나의 조언에 따라 먼저 다가가고 곁에서 정원만의 대나무숲이 되어주며 다시 그녀를 찾기 위해 준탁은 노력해요. 조급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손을 마주잡고 서롤 안아주며 다시 시작된 연애.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며 인정받고 함께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두 사람. 기쁨과 슬픔은 동시에 오는걸까요. 기력이 쇠한 경수가 떠나기 전날 보여준 모습과 조용이 떠나가는 날의 모습엔 눈물이 후두둑 쏟아지더라구요. 과거의 기억을 떠올린 정원이 그마저도 이해하려 노력하는 모습엔 여러 의미로 할말을 잃었네요. 이후 제1회 제니와 아이들 속 모두의 모습과 그들다운 프로포즈와 끝은 너무 아름답고 좋았어요. |
| 네버 세이 네버 2권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1권에서는 경수와 제니의 헤프닝덕에 여주와 남주가 인연시 시작 되어서 가볍고 즐거운 느낌이였다면 2권 부터는 각자가 가지고 있는 상처와 상황들이 나오면서 가슴아프고 로맨스도 진해집니다. 현실적이면서도 현실에서는 절대 생길수 없는 이야기들이 적절히 어우러져 좋았습니다. |
| 가하에서 출간한 심윤서 작가의 작품 <네버 세이 네버>를 읽고 적는 리뷰입니다.작가님의 글은 서정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작품이 많아 작품이 나오면 빠짐없이 읽습니다.이 작품 역시 작가님의 필력으로 주인공들을 매력적으로 만들어 놓으셨어요.계속 건필 해주세요. |
| 심윤서님의 네버 세이 네버 리뷰입니다. 심윤서 작가님 글은 처음 읽어봤는데 이 책 읽고 팬이 됐습니다. 잔잔하며 스토리가 꽉 차있어요. 넘 제 취향이었습니다. 여주와 남주의 상처들로 함께 가슴 아팠고 행복해지길 빌어주고 싶었어요. 행복한 결말을 맞아서 참 좋았어요. 추천하고 싶어요. |
|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심윤서 작가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님의 비가 그치면 분홍 달과 불란서 사진관도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이 작품 또한 작가님 특유의 느낌과 문체가 잘 드러나는 작품이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심윤서 작가의 네버 세이 네버 2권 리뷰입니다. 정원은 준탁에게 이끌리는 감정을 고백하고 준탁은 복수를 포기하고 마음 가는대로 사랑을 합니다. 그러다 정원의 엄마가 준탁의 비밀을 알게 되고 정원에게서 떠날 것을 강요하면서 정원 또한 결국 모든 사실을 알고 준탁을 떠나게 됩니다. 후반부로 가면서 반전도 보여주고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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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서님의 네버세이네버2 리뷰입니다. 남주의 상처에 가슴이 먹먹하니 아펐다가 여주도 안쓰럽고 그러나 각자 가지고 있던 상처를 서로 치유해가면서 사랑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읽을수록 마음이 아렷지만 그래서 더 여운이 오래 갈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