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은 등급이 오를만큼 많이 사고 읽지만 리뷰는 아끼는 편인데 내용이 너무 좋아서 곰곰히 곱씹고 읽다가 리뷰까지 씁니다. 요즘 정신문제는 감기처럼 생각하고 마음의 병도 치료하러들 다니라고는 하지만 정산과 가기가 쉽진 않고 누군가 다닌다더라도 쉽게 들리는 소식은 아닙니다. 책을 읽어보면 누가 작은 틈이 있을때 막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고 누구나 감기걸리듯 걸리고...또 치료받아야한다는 생각도 들구요. 정신과 약먹으며 사회생활없이 지내는 친구를 오래동안 이해하지 못했고 막연한 느낌이었는데 이해가 되네요. 이참에 한번 만나고 싶네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