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고 간략하게 60초 엘레베이터 면접, 피칭을 한다는 생각으로!
핵심 메세지를 재밌게 드러내라~!
마케터 입장에서 숏폼 콘텐츠 목표가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신제품 론칭으로 인지도가 필요한지?
고루한 이미지를 버리고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하며 리브랜딩 하고 싶은건지?
슬로건을 밈으로 만들어 유행시키고 싶으신건지
그에 따라 숏폼 콘텐츠 영상의 소스가 달라질거예요 ㅎㅎ
해시태그 작성시에는 언더바를 삭제하고, 짧은 음절로 챌린지 이름을 만드는게 유리합니다.
난이도는? 쉬울 수록 좋지만 보상이 크다면 어렵지만 성취감 있게 만들어 챌린지를 만들 수 있어요.
이렇게 하면 KPI 마케팅 성과지표가 쭉죽 올라가 광고비 안쓰고도 큰 효과를 보게 되죠!ㅎㅎ
최근에 출판사에서 진행한 <2주 건강 챌린지>도 이렇게하여 나름 성공적 *.*
책 <숏폼 콘텐츠 머니타이제이션>은 마케팅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쓰여 있습니다.
아마 인스타 릴스나 유튜브 숏츠, 틱톡을 이용하시던 분들은
'맞아 맞아~ 이때 저게 유행했지!' 하며 공감하며 읽어보실 수 있을거예요 ㅎㅎ
온라인 마케팅 전략서
목차만 봐도 어떤 내용일지 딱 감이 오시죠?
이 부분 정말 공감했어요ㅎㅎ
요즘 유튜버들 보면 본인들 영상 중 터진 거에서 웃긴 부분 따와서 숏츠로 만드는데 이거보고 그 유튜버 본 채널로 유입되겠구나 싶었답니다.
숏폼 플랫폼에 대해 알고 싶을 때 책 <콘텐츠 머니타이제이션>
|
|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쇼츠까지 '짧은 것'이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 이 책은 숏폼에 대한 사례와 함께 이해하기 쉽도록 유형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또 비지니스모델까지 제시하며 여러 상황에 따른 해결 방안을 말해줍니다. ? 용어 설명까지 모두 적혀있어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 사람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입장을 들어보며 그들의 인사이트까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 숏폼을 그냥 유행하니까 하는 것이 아닌 플랫폼별 특성, 비즈니스 모델을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이용하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좋은 기회로 평소 관심이 많던 분야의 책을 읽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 #숏폼콘텐츠머니타이제이션 #콘텐츠머니타이제이션 #숏폼콘텐츠 #숏폼마케팅 #MBNC #메타버즈네스트클럽 #MBNC서평단 |
|
올해 여름부터 @local_chingu 활동을 시작하면서 내가 가진 컨텐츠를 어떻게 많은 사람에게 알릴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다. 그러다 외국인 인플루언서 친구와 인연이 닿았고 그 친구를 로컬친구 행사에 초대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협찬이나 그런 생각은 깊게 하지 않았고 단순히 그 친구를 직접 만나보고 싶은 마음에 초대를 했다. 행사에 참여한 친구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그 보답으로 행사에서 찍은 영상을 활용해서 숏폼 컨텐츠를 만들어 자신의 틱톡과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려 주었다. 그게 벌써 3달 전인데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그 친구의 컨텐츠를 통해 로컬친구를 찾아온다. 매주 그렇게 새로운 사람을 접하다 보니 SNS의 파급력과 비즈니스 기회로의 연결 가능성을 그 어느 때보다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인플루언서를 초대하고 그들의 힘을 빌리는 것은 어느 정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나도 자체적으로 숏폼 컨텐츠를 만들어 보려고 이리저리 시도하고 있다. 내가 타겟으로 하는 이들이 좋아할 만한 정보를 숏폼에 담고 릴스로 올렸더니 그게 팔로우로도 연결되는 경험도 꾸준히 하고 있다. 그러던 중 #숏폼머니타이제이션 #MBNC 서평단 이벤트를 보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기회를 주셔서 책을 읽어볼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틱톡과 인스타그램의 릴스, 유튜브의 쇼츠의 장단점과 특징, 차이점은 물론 숏폼 컨텐츠 트렌드를 대하는 3사의 전략에 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같아 보이지만 활용도가 다른 3사 플랫폼에 대해서 기초 지식을 쌓기에 좋은 책이다. 거기에 더해 최근 숏폼 트렌드를 키워드 5가지 (사회, 가치관, 관계, 콘텐츠, 소비)로 나누어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은 문장은 “가장 효율적이고 확실한 전략”이라는 워딩이었는데, 숏폼 플랫폼 운영에 들어가는 인력과 시간 대비 효율적인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다는 숏폼의 장점에 적극적으로 동의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컨텐츠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틱톡 총 4개의 플랫폼에 올릴 수 있으니 이만한 게 없다. 숏폼이 가진 가능성과 현재 트렌드를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다만 시의성의 높은 책이니만큼 빨리 찾아 읽으셔야 이 책의 도움을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내년만 되어도 이 책의 힘은 지금과 다를 테니까. 빨리 읽어보세요!! |
|
아마 최근에 다들 한번쯤은 겪어보셨을 겁니다.
저는 인스타그램 릴스파인데, 퇴근 후 누워서 릴스보다보면 진짜 시간이 훌쩍 지나있더라고요..
게다가 요즘에 인스타 키우는 강의를 듣고 있는데, 거기서도 릴스의 중요성을 엄청 강조했죠!!
근데 저는 이상하게 사진 게시물에는 좋아요와 댓글이 그래도 왕왕 달리는데, 릴스 게시물은 사진 게시물 만큼의 반응이 없더라고요...
그 와중에 제 눈에 띄었던 서평단 모집 공지...!
'딴짓/사이드 프로젝트'를 권장하는 MBNC 측에서 본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 당당히 합격문자를 받고!!
책을 뙇 받았습니다 ㅎㅎ
파워 영롱쓰한 표지 초반에는 현재 숏폼이 주목받고있는 현상과 그 이유에 대해서 언급되어 있고, 각 숏폼 별 차이점에 대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쇼츠 vs 인스타그램 릴스 vs 틱톡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현재 인스타그램 릴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틱톡은 중국 이슈가 있었고... 유튜브 쇼츠는 10~20분짜리 영상을 올리는 게 쉽지 않아서 아예 도전할 생각조차 못해봤고...
그나마 인스타그램이 조금 저에게 더 친숙했다는 아주 단순한 이유로 집중하게 됐죠 ㅎㅎ (그러다 돈 내고 강의를 듣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릴스 성적이 저조해서 우울한 상태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습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해당 카테고리를 찾는 만큼 더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를 생산해내고 있어 제 콘텐츠가 집중받기는 매우 힘들겠지만...
그래도 책 곳곳에 참고할 만한 사항이 많았습니다!
특히 해시태그와 SNS별 특징은 너무나 참고할 만했다구요!! 인스타만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포지션을 잡으면 되는지 어떤 식으로 콘텐츠를 구성해 험난한 SNS 상에서 헤쳐나가면 되는지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제가 유튜브한다고 깝치지 않은 이유가 여기 있으려나요..ㅎㅎ 틱톡과 릴스는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지만, 유튜브의 경우, 10, 20분짜리 영상이 올라오다가 1분 미만의 쇼츠가 올라오면 구독자들이 실망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유튜브 안하길 다행이다 ㅎ)
만약에 한다면 기존 영상의 예고편이나 하이라이트를 적절히(=사람들의 시선을 잘 끌 수 있게)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더라고요..ㅎ (유튜버들 진짜 존경쓰...??)
요즘 사실 블로그만 하시는 분들 많이 없죠... 인/블/유라고 해서 컨텐츠를 생산하는 사람이 되려면 인스타그램/블로그/유튜브를 모두 다 해야한다고들 하죠...
하나 제대로 하기 힘든 이 세상에 감히 제가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괜히 인스타에게 서운하더라고요...
더불어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많은 이웃님들께 정말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나 자신'이더라고요..ㅎ
지치지 않고, 꾸준히 '나'를 기준으로 새로운 것을 개발하고 찾아나간다면 트렌드와 '나'를 적절히 섞어 응용한다면 롱런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네이버 블로그 말고도 인스타그램 릴스/유튜브 쇼츠/틱톡에 도전해보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세요!
이웃님들의 도전에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줄 겁니다 ㅎㅎ
계정만드시면 저도 알려주세요! 팔로우/구독하러 가겠습니당:)
*mbcn 서평단 활동으로 업로드하는 콘텐츠입니다. #숏폼콘텐츠머니타이제이션 #콘텐츠머니타이제이션 #숏폼콘텐츠 #숏폼컨텐츠 #숏폼마케팅 #릴스마케팅 #쇼츠마케팅 #틱톡마케팅 #릴스콘텐츠 #쇼츠콘텐츠 #틱톡콘텐츠 #릴스컨텐츠 #쇼츠컨텐츠 #틱톡컨텐츠 #MBNC #메타버즈네스트클럽 #MBNC서평단
|
|
[똑똑한 도서소개] 작가출판, 숏폼 콘텐츠 머니타이제이션 * 본 도서소개 글은 새나님 서평단을 통해 작가출판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고,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합니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제 가을에서 겨울, 그리고 10월에서 11월로 넘어가는 시점이 되었다. 코로나19는 잡혀가고는 있으나 다시 유행할 수도 있어 상황을 지켜봐야 하겠다. 환절기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 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먼저 말하고 넘어갈 부분이 있다. 필자는 숏폼 콘텐츠 머니타이제이션이란 책을 받을 당시에 PC가 불안정한 상태였다. PC가 잘 부팅되더라도 어느 순간에는 멈춰섰고 그 이후 부팅하기만 하면 USB에 연결된 제품들과 모니터가 작동을 하지 않았다. 필자가 이런 경험을 약 40여일 정도 했다. 그 후 PC가 고쳐지긴 했으나 이후 엄청난 양의 소개할 책이 잔뜩 쌓이게 된 것이다. 그 과정에서 숏폼 콘텐츠 머니타이제이션의 도서 소개 역시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이유야 어떻든 도서 소개글을 이제서야 등록한 것에 대해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최근 거론되는 단 하나의 키워드는 바로 숏폼 콘텐츠다. 필자는 과거도 그렇고 현재도 그렇고 TV CF는 최소 30초 이상된 것만 본다. 1980년대 30초짜리 TV CF가 그 당시에 모 채널에서 자주 나온 영향 때문이다. 어느 채널인지는 모르겠는데 1984년, 1985년에 30초짜리 TV CF가 10개가 한꺼번에 나왔던 적이 있다. 그것만 보고 자랐으니 그 TV CF의 15초짜리는 아예 보는 것 자체를 꺼려했었다. 그렇다면 필자가 15초니, 10초니, 또는 최근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서 빈번이 등장하는 7초짜리 TV CF를 싫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다름 아닌 “너무 짧아서” 라는 거다. 특히 유튜브에서 빈번이 나오는 7초짜리 CF는 한 번 들으면 얼굴이 갑자기 일그러진다. 그런데! 최근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는 5초 ~ 10초 정도의 짧은 영상물 (숏폼) 들이 인기라고 하니 필자 입장에서는 어안이 벙벙해지는 것이다. “이거 뭔가 잘못 알고 있나?” 혹은 “짧은 CF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꾸어야 하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숏폼 콘텐츠 머니타이제이션에서는 다행스럽게도 “짧기만 한 숏폼콘텐츠는 팔리지 않는다” 고 밀한다. 이 책은 인스타그램 릴스와 유튜브 쇼츠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60초로 승부 보는 동영상 시대에 짧기만 한 숏폼 콘텐츠는 팔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너무나 중요한 책이다.
도서소개를 마치면서 숏폼 콘텐츠 머니타이제이션은 숏폼 국내 최대 뉴미디어 종합 기업이 5,000시간을 투자해 실행하고 검증한 전략을 현장에서 통하는 마케팅 실전서이자 새로운 비즈니스를 제시하는 경영 안내서로서 서평단 및 체험단을 향후 많이 진행해야 하는 필자 입장에서는 필수적으로 읽어야 하는 책이다. |
|
사진 10장정도를 골라 찍었는데 다시 영상으로 촤라락~~!!! 왜냐고???! 중요한 부분을 선택하기에 선택장애가 와서!! 이 책의 모든 페이지가 소개하고 싶어서~ 하나씩 보다보면 피가되고 살이 된다 숏폼을 공부하는 입장에서 정리가 참 잘되어 있다고 감히 평가한다 숏폼 공부중인 분들의 필독서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눈에 쏙 들어오는 표지와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서평단 신청을 했는데 진짜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짧은 콘텐츠인 숏폼은 어떻게 비즈니스모델이 되는가를 릴스 틱톡 숏츠의 예시를 들어가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숏폼리더같은 책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숏폼 콘텐츠를 즐기는 사용자 뉴미디어 플랫폼이 궁금한 비전공자 마케터를 꿈꾸는 취업준비생 갓입사한 주니어 마케터 요즘 세대를 공부중인 시니어 자신이 곧 브랜드인 인플루언서 이들에게 필요한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왜 숏폼인가 로 시작하는 이 책은 ?? PART1 에서는 3대 숏폼 플랫폼을 비즈니스모델을 분석해서 잘 보여준다 또한 숏폼 콘텐츠의 최신트렌드도 알려주고 가치관과 관계, 그리고 소비에 대해서도 깨알같이 정성들여 알려준다 ?? PART2에서는 숏폼마케팅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챌린지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미디어운영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매체광고의 플랜수립의 3가지관점까지 마지막으로 전문가대담까지 알찬 구성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들고만 있어도 정보지식이 쌓일것 같은 ?? 책이다 [숏폼 콘텐츠 머니타이제이션] 이책은 추천☆☆☆☆☆ #숏폼 #콘텐츠머니타이제이션 #비즈니스모델 #짧은콘텐츠 #서평단 #bookreviewer #book #작가출판 #김용태 #이승준 #김소연 #lovelysaena_books http://https://www.instagram.com/reel/CkOXCCeIjTf/?igshid=YmMyMTA2M2Y= |
|
'숏폼 콘텐츠 머니타이제이션'은 SNS 소셜 플랫폼의 콘텐츠에 대한 전략서 '콘텐츠 머니타이제이션'을 출판한 온라인 광고 대행사 '더에스엠씨그룹'이 만든 숏폼에 관한 책이다. 정체되어 있는 소셜 미디어 트래픽을 다시 살려내고 있는 숏폼 콘텐츠는 이제 광고 마케팅의 비즈니스 모델로도 확장되었다. 그렇기에 브랜드의 브랜딩, 마케팅 담당자는 물론이고 숏폼을 즐기고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터는 숏폼을 알아야 한다. 그들에게 이 책은 숏폼 동영상 콘텐츠에 관해 더없이 좋은 인사이트와 명확한 방법을 공유하고 있다.
1. 숏폼은 무엇일까? 소셜 미디어에서 제작되거나 원본을 가공한 뒤 유통되는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을 말한다. 숏폼은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쇼츠를 통해 접하고 즐길 수 있다. 각 플랫폼 별로 콘텐츠 노출 방식이나 검색 기능 등이 조금씩 다르지만 짧은 영상이기에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또한 짧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을 준다는 것은 공통적이다.
2. 숏폼은 왜 잘 될까? 지금의 소셜 미디어 트렌드는 짧고 강력한 숏폼을 빼고 말할 수 없다. 그 중심에 선 밀레니얼과 Z세대의 눈으로 2022년의 트렌드를 짚으면서 사회, 가치관, 관계, 콘텐츠, 소비라는 다섯 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숏폼 콘텐츠의 특징이나 트렌드를 분석해 주고 있다. 특히 경험을 대체하는 미러링 컨슈머의 특징은 숏폼이 마케팅 커머스 플랫폼으로 피봇팅 할 수 있는 기본적인 특징이라 생각된다.
3. 짧기만 한 숏폼 콘텐츠는 팔리지 않는다. 숏폼 콘텐츠를 활용해 미디어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콘텐츠의 방향을 확실히 설정하고 구성에 쫀쫀함이 더 필요하다 생각된다. 이용자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숏폼 콘텐츠 기획 방식을 5가지로 정리해서 정리해 준 챕터는 그런 의미에서 매우 유용하게 다가왔다.
제품 및 서비스의 usp(unique selling point)를 강조할 수 있는 상황과 특징을 강조하는 스토리. usp와 연관성이 없어서 오히려 뜬금없게 보이는 스토리텔링, 스토리 전개 외 화면의 전환을 포함한 드라마틱한 반전과 댓글, DM, 커뮤니티 내에서 언급 및 요청, 문의를 바탕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 콘텐츠 등은 꼭 숏폼이 아니라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4.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체크 리스트 책의 구성에서 실용적이라고 생각했던 포맷이 있다. 바로 크리에이터나 브랜드 마케터들이 숏폼 기획이나 이벤트 진행을 고민하고 있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의사결정 맵과 체크리스트가 그것이다. 숏폼 채널을 개설 여부, 숏폼 챌린지를 시작하기 전, 내가 운영하고 마케팅하고 있는 브랜드 상황에 대입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실무에게 매우 유용하게 다가왔다.
체크리스트와 함께 개인적으로 유용했던 부분은 틱톡에 대한 기능, 광고 상품에 대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해 놓은 부분이다. 아무것도 모르고 틱톡을 시작하려 했을 때는 막막했는데 이렇게 잘 정리해 둔 내용을 알고 나니 막연한 두려움은 사라지고 다른 채널에는 없는 '이어 찍기' 기능들에 대해 궁금해지기도 했다.
5. 뉴미디어 콘텐츠와 크리에이터 업계의 전문가를 초빙해 현황을 짚어주는 대담 마지막 챕터는 전문가들이 주고받는 대담으로 담겨있다. 마치 콘퍼런스에 참석하여 듣는 기분이 들었다. 많은 내용 들 중, 아래 두 문장은 마케터와 기획자들이 숏폼의 목적과 역할에 대해 보다 더 근본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질문을 던져주었다.
음식에 비유하면 '식욕을 돋우는 향'이자 호기심을 유발하고 제품을 인지시키는 '엘리베이터 스피치'의 역할을 하는 숏폼 활용 방법을 고민하고 있는 마케터, 브랜드, 크리에이터라면 '숏폼 콘텐츠 머니타이제이션'을 레퍼런스 북으로 삼아보자.
|
|
https://blog.naver.com/zaq8710_/222872847278 "틱톡... 좀 공부해야하는데..." 20대 후반 이상의 마케터라면 이 생각, 해본 사람 많을거라 생각한다.
틱톡의 성장세에 힘입어서 인스타그램에서도 릴스를, 유튜브에서도 쇼츠를 밀어주고 있는 요즘.
특히 콘텐츠 마케터라면, 당연히 요즘 핫한 포맷인 숏폼 콘텐츠를 잘 알고, 각 채널마다 이 숏폼 콘텐츠가 어떻게 먹히는지도 잘 알아야만 한다.
나의 경우에는 릴스와 쇼츠는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원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사용하는 사람이라, 쉽게 접근할 수 있었지만 사실 틱톡은 공부하려 컨퍼런스도 참여하고, 책도 읽고, 깔기도 몇 번 깔았지만 적응이 되지 않아 다시 삭제하게 되더라.
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 "적응이 안 된다"는 말은 그냥 요즘 애들 콘텐츠 이해 못하는 마케터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걸 잘 안다.
그런 나에게 눈에 띈 책 , "숏폼 콘텐츠 머니타이제이션"
이 책은 내가 작년에 극찬을 하며 읽었던 #콘텐츠머니타이제이션 을 출간한, 더에스엠씨그룹에서 낸 책이다.
리뷰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ㅋㅋㅋ) 내겐 트렌드코리아보다 이 책이 훨씬 훨씬 좋았었다. 마케터의 입장에서 바라본 요즘 트렌드와, 그 트렌드에 맞춰 콘텐츠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를 잘 알려준 책이라서 더 그랬다.
숏폼 콘텐츠 머니타이제이션도 다 읽고나니 감으로만 띄엄띄엄 알고 있던 내용들을 정확하게 알게 된 것 같아 속이 시원하고, 플랫폼별 숏폼을 어떻게 활용해야할지에 대한 틀이 잡힌 것 같아 너무 행복하다. 읽으면서 내가 여태까지 잘못 생각했고, 해왔던 것들에 대한 반성과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어떻게 적용하고 싶다... 하는 것까지 떠올라서 더더욱 그랬던 것 같다.
어쨌든, 이 책은 이런 물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모두 추천한다.
|
|
틱톡이나 릴스 등을 통해 숏폼이라는 콘텐츠 형태를 막연하게 알고는 있었지만, 크리에이터 입장에서 또 브랜드와 마케터 입장에서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가 궁금하던 차였거든요. 이러한 저의 다양한 궁금증을 A 부터 Z까지 속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답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왜 숏폼 콘텐츠가 뜨고 있는지, 최근의 숏폼 트렌드와 마케팅 활용 방법까지 다채롭게 다루고 있어요. 책 자체는 약 200페이지 분량으로 가볍고 얇은데 그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핵심 엑기스만 알차게 다루고 있어요. 지난번 책에서도 느꼈지만 김용태 대표님의 정리, 요약 내공이 정말 최고입니다. 중간 중간 표가 많이 들어가는데 한 눈에 비교 분석이 되도록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제가 숏폼 콘텐츠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을 책을 보며 정리해보았습니다.
숏폼 콘텐츠란? 숏폼 Short-form 소셜 미디어에서 제작되거나 원본을 가공한 뒤 유통되는 1분 내외의 짧은 영상
3대 숏폼 플랫폼
숏폼 콘텐츠 왜 주목받을까?
크리에이터 입장에서의 숏폼 콘텐츠 활용 가치
마케터의 숏폼 콘텐츠 활용 방법
숏폼 광고의 장점과 단점 장점
단점
- 숏폼 콘텐츠에 대해 알고 싶고 활용하고 싶은 마케팅 실무자 - 나의 온라인 채널, 구독자를 성장시키고 싶은 크리에이터
* 본 리뷰는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와 도서를 지원받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숏폼 콘텐츠 머니타이제이션 김용태, 이승준, 김소연 저 더에스엠씨콘텐츠연구소 김용태 대표님의 두 번째 책 첫 번째 책 <콘텐츠 머니타이제이션>에서 콘텐츠 마케팅 전략의 기본기를 배웠다면, 이번에 숏폼만을 타겟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책이다. ‘숏폼’은 짧은 동영상으로 크게 10~15초의 틱톡, 최대 90초 길이의 인스타릴스, 30초에서 1분까지 제가이 가능한 유튜브쇼츠의 3가지 플랫폼을 일컫는다. 이른바 ‘숏확생’시대에 숏폼 콘텐츠의 성장세는 하루하루가 다르다. 틱톡을 경험해본 세대라면 그 이유를 조금은 예상 할 수 있을 듯하다. 모바일에 길들여진 세대들은 길고 지루한 영상을 견디지 못한다. 정보가 넘쳐 흐르고 빠른 습득을 원하는 MZ, Z세대들에게는 더더욱 그러하다. 지금은 숏폼을 즐길 것 같지 않은 X세대의 부모와 태어났을 때부터 디지털 세상이었던 Z세대가 같이 즐기는 플랫폼이 되기도 했다. 이 책은 숏폼이 잘 되는 이유부터 트렌드를 읽는 전문가들의 혜안까지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숏폼 콘텐츠를 MZ세대를 잡기 위한 중요한 마케팅 요소이기에 기업의 마케터들에게는 깊은 이해와 운영법 공부가 필요하며 누구에게나 사용자, 시청자에서 참여자로 참여할 수 기회의 플랫폼이기도 하다.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총 3부의 구성. 1부 숏폼 콘텐츠 트렌드, 숏폼으로 하는 콘텐츠 머니타이제이션, 핵심은 플랫폼을 이해하는 데 있다. 그리고 앞으로 발전 가능성을 이해해야 한다. 2부 숏폼 마케팅: 챌린지 캠체인, 미디어운영전략, 매체 광고 집행방법 3부 숏폼 비즈니스 모델, 전문가 에이스토리 총괄PD 오원택님과 에나스쿨 비즈니스담당 안수현 전문가님의 대담이 실려있다. 숏폼 플랫폼 사업이 이미 2013년 트위터의 짧은 영상 바인 서비스 시작으로 잠시 주춤하다 싶더니 20년대에 들어 사용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 숏폼 플랫폼의 힘을 예견. 지금 알아가도 늦지 않다고 저자는 앞으로의 더 큰 가능성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틱톡: 탐색 탭을 통해 매주 인기 있는 해시태그를 노출, 더 많은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챌린지에 참여하도록 유도, Z세대의 놀이를 빠르게 흡수 중 인스타그램: 21년 2월 인스타그램 릴스의 화려한 데뷔. 인스타그램 내에서 릴스로 촬용되지 않더라도 특정 길이 이하의 영상은 릴스로 분류, 팔로우나 팔로잉과 상관없이 탭을 통해 노출 유튜브쇼츠: 긴 콘텐츠로 연재를 시작한 채널이 많기 때문에 이를 편집한 재생산 콘텐츠가 많이 보이는 게 특징. 유튜브가 쇼츠의 활성화를 위해 손을 내민 상대는 크리에이터. ‘유튜브 쇼츠 펀드’라는 이름으로 총 1억달러 규모의 기금을 조성하기도 함. 이 책은 이런 분들게 필요합니다. 1. 숏폼 콘텐츠를 즐기는 사용자 2. 뉴미디어 플랫폼이 궁금한 비전공자 3. 마케터를 꿈꾸는 취업 준비생 4. 갓 입사한 주니어 마케터 5. 요즘 세대를 공부중인 시니어 6. 자신이 곧 브랜드인 인플루언서 숏폼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어도 읽을 수 있었던 이유는 챕터가 끝날 때마다 #용어 설명을 부록처럼 실어주었다. 뉴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기본서로 충분히 활용가능한 책이다. 요즘 Z세대와 알파세대는 영상으로 일상을 기록한다고 한다. 언제든 스마트폰의 촬영버튼을 눌러 기록을 한다. 어제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 중에도 다수가 영상기록을 남기고 있었다. 새로운 소통법이자 기록법이다. ‘지금’을 가장 지금답게 그리고 정확하게 담을 수 있는 영상은 문자로만 기록하는 시대를 뛰어넘어 일상생활기록 도구로 자리잡은 것 같다.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이 숏폼을 어떻게 활용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답이 되는 안내서가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