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8)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다!!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다!!" 내용보기
'똥차 가고 벤츠 온다' 라는 유명한 말이 있다. 연애상대로 못난 사람을 일컫는 단어 '똥차', 그런 똥차 한 번 안 만나본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세상에는 다양한 똥차들이 존재 한다. 버드 작가 역시 자격지심 똥차, 강제로 스킨쉽하려는 똥차, 여사친과 몰래 술 마시러 다니는 똥차 등 못난 사람과 연애하면서 마음 고생을 많이 했다. 책을 읽으면서 잊고 살았던 내 과거 똥차들이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다!!" 내용보기
'똥차 가고 벤츠 온다' 라는 유명한 말이 있다. 연애상대로 못난 사람을 일컫는 단어 '똥차', 그런 똥차 한 번 안 만나본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세상에는 다양한 똥차들이 존재 한다. 버드 작가 역시 자격지심 똥차, 강제로 스킨쉽하려는 똥차, 여사친과 몰래 술 마시러 다니는 똥차 등 못난 사람과 연애하면서 마음 고생을 많이 했다. 책을 읽으면서 잊고 살았던 내 과거 똥차들이 하나둘씩 떠올랐다. 데이트 통장 하자고 하길래 거절했더니 계산 할 때마다 짜증내던 똥차 (비슷한 비율로 데이트 비용 냈었음??..), 소설 읽는 것도 독서냐고 무시하던 똥차, 은근 외모 지적하던 똥차 (지도 못생김) 등등.. 지금은 이런 똥차들을 모두 보내고 좋은 사람 만났지만 다시 떠올리니까 속에서 화가 올라온다. 아이고 두야...

책에서 나오는 똥차나 내가 겪은 똥차들은 아무것도 아니다. 어쩌면 운이 좋아서 더 나쁜 일을 겪기전에 잘 헤어졌을수도 있다. 그래서 웃으면서 넘길 수 있지만 데이트 폭력이나 심각한 가스라이팅으로 고통을 주는 연애 상대를 만나고 있다면 얼른 발빼고 도망쳐야 한다. 그런 범죄자들도 처음에는 그저 똥차 중에 하나였을 것이다. 그러다가 점점 정도가 지나치게 되어 상대방에게 큰 피해를 주었을 것이다. 책에서 챕터마다 똥차 거르는 팁이 나오는데, 해당되는 사람을 만나고 있다면 하루빨리 벗어나길 바란다. 결국 연애란 내가 행복하려고 하는 것, 내가 행복하지 않다면 그만 두는 것이 옳다. 버드 작가의 말에 백번 공감한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다! 골라서 만나는 거다!!!
d********1 2022.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똥차 일기
"똥차 일기 " 내용보기
"어떤 이유에서든 내가 상처를 받아가며 이해해줘야 하는 사랑은 없다.".사랑이 전부였던 이십 대 시절 온갖 유형의 똥차를 만나 눈물을 쏙 뺀 후 누구보다 정확도를 자랑하는 똥차감별사로 거듭난 버드 작가님의 이야기다. 책을 읽으면 우리의 찬란했던 그 시절, 이 남자 저 남자를 만나며 똥차를 경험했을수도 있었던, 아니면 언젠가 내가 누군가의 똥차였을 수도 있었을 그 순간 순간
"똥차 일기 " 내용보기



"어떤 이유에서든 내가 상처를 받아가며 이해해줘야 하는 사랑은 없다."

.
사랑이 전부였던 이십 대 시절 온갖 유형의 똥차를 만나 눈물을 쏙 뺀 후 누구보다 정확도를 자랑하는 똥차감별사로 거듭난 버드 작가님의 이야기다. 책을 읽으면 우리의 찬란했던 그 시절, 이 남자 저 남자를 만나며 똥차를 경험했을수도 있었던, 아니면 언젠가 내가 누군가의 똥차였을 수도 있었을 그 순간 순간들이 떠오른다

.
작가님이 만난 사람들이 똥차인 건 확실했다. 백수라서 바람피우고, 아플때 응급실 가면 돈 드니 참으라고 하고, 단톡방에서 여자친구 품평회를 하고, 심지어 스토킹, 무단침입까지!
그러나 똥차와의 연애로 그 경험을 통해 좋은 사람을 알아보는 귀한 안목을 가지게 되었고, 그녀를 우주의 중심으로 두는 좋은 사람를 만날 수 있었다니 다행이다. 하지만 명심하자. 나도 누군가에게 똥차가 되지 않도록! 나를 세상의 우주로 둔 사람에겐 그도 세상의 우주처럼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걸!

.
이십대의 작가는 사랑 때문에 불행한 사람이었다고 고백했다. 각양각색의 똥차라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 불행한 연애를 했다고. 나는 돌이켜보면 뼈 속 깊이 유교걸로서 마음을 쉽게 열지못해 연애다운 연애를 하지 못했으니 똥차를 만나지 않았던 듯 하다. 그렇다면 누가 더 불행한 것인지 모르겠다. 똥차를 많이 만나봤을 만큼 연애 경험이 많은 것이 나을까, 연애 경험이 별로 없어 똥차를 만날 기회가 없는 게 더 나을까


"타인의 기준으로는 너무나 사소하고 하찮은 일일지라도 내가 힘들고 아프다면 '다음'을 참을 필요가 없다. 내 기준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연애, 참아야 하는 연애는 좋은 연애가 아니기 때문이다."

.
지금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
연애하면서 자존감이 내려가 고민하고 있는 사람,
지금 하는 연애가 좋은 연애인지 헷갈리는 사람들은 꼬옥 읽어보시라!!!

s***********a 2022.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보다 더 재밌고 유용한 연애실용서!
"생각보다 더 재밌고 유용한 연애실용서!" 내용보기
아직 내가 이 책을 읽기도 전이었는데 아들이 말도 없이 책을 가져가 펼쳐든다.만화같은 표지에 재밌는 제목과 작가님의 닉네임은 초등학생 아들이 호감을 보이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혹시 남여의 사랑이야기를 너무 가볍게 옮겨 놓은 건 아닌지, 은어와 19금 용어들이 난무하는지가 살짝 염려되는 게 사실이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자 아들에게 이 책을 마저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생각보다 더 재밌고 유용한 연애실용서!" 내용보기

아직 내가 이 책을 읽기도 전이었는데 아들이 말도 없이 책을 가져가 펼쳐든다.


만화같은 표지에 재밌는 제목과 작가님의 닉네임은 초등학생 아들이 호감을 보이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혹시 남여의 사랑이야기를 너무 가볍게 옮겨 놓은 건 아닌지, 은어와 19금 용어들이 난무하는지가 살짝 염려되는 게 사실이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자 아들에게 이 책을 마저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단 생각으로 바꼈다.



이 책은 작가님의 연애경험을 기반으로 쓰여진 실감나는 에세이다. 특이한 점은 수 많은 연애 성공담이 아닌 실패담이 엮여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때 만났던 연애 상대남을 비하하여 똥차로 표현하고 있다.



[똥차 리스트]

*자신을 돌아볼 줄 모르고 매사 남 탓 하는 남자 (ex - 바람피운 것도 상대방 탓을 하는 경우)

*늘 만족하지 못하고, 불평과 불만, 시기와 질투로 가득차 있는 사람. 욕망만 있고 존중과 배려는 없는 남자

*사랑 앞에서 양보와 희생을 억울해 하는 사람. (ex - 아픈 애인때문에 축구 못가서 화내는 남자)

*무심결에 내뱉은 농담에 남성우위의식이 깔려있는 사람 (ex- 친구들끼리의 단톡방에서 여자들 얼평, 몸평하며 성희롱을 하는 경우)

*스킨쉽이나 성관계를 할 때 폭주하는 똥차 (ex - 싫다고 거부하는 여자친구를 이해하지 못하고 분노하는 남자)

*공공장소에서 애인을 인격적으로 대우하지 않는 사람 (ex - 큰소리를 치거나 민망할 정도의 스킨쉽을 하는 남자)


이러한 비매너의 남자친구 경험담들을 아주 솔직하게 담아낸 이 책은 짧은 단편드라마를 보듯이 쭉쭉 읽힌다. 게다가 마지막에는 꼭 작가의 다짐과 깨달은 내용들이 적혀있어서 공감도 되고 주의사항까지 챙길 수 있다.


p.192
“이렇게 좋은 사람을 만나려면 내가 먼저 어른스럽고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어른스럽다’라는 건 상대와 나는 어쩔 수 없이 다른 사람임을 인정하는 것, 산다는 건 어느 정도 외로울 수밖에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언제든 홀로 설 수 있는 단단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사람’이라는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꺼이 서로 이해하고, 발맞춰 나가며, 진심을 다할 용기를 갖는 것이리라. “



처음부터 흠집하나도 없는 고급 세단을 만나면 좋기만 할까?
기스라도 날까봐 안절부절 하느니…먼지좀 묻고, 무옵션이라도 세차좀 해서 광내고, 꾸며 주면서 애착을 가져보는 것이 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p**********1 2022.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라 골라서 만나는거다.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라 골라서 만나는거다." 내용보기
달콤해야하고 설레이면서 행복해야만 하는 연애를 끔찍한 지옥으로 만들어 버리고, 자존감을 바닥까지 끌어내리는 똥차들 때문에 힘들어하는 우리들에게똥차 감별사 버드와 함께 똥차 레이더를 장착하고 찾아보세요,내 곁에는 어떤 똥차가 있는지를요책을 읽으면서 화가나고 맞아.맞아. 라고 손뼉을 치고 있었다.똥차가 간다고 무조건 벤츠가 온다는 보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나를 좀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라 골라서 만나는거다." 내용보기
달콤해야하고 설레이면서 행복해야만 하는 연애를
끔찍한 지옥으로 만들어 버리고, 자존감을 바닥까지 끌어내리는 똥차들 때문에 힘들어하는 우리들에게
똥차 감별사 버드와 함께 똥차 레이더를 장착하고
찾아보세요,
내 곁에는 어떤 똥차가 있는지를요

책을 읽으면서 화가나고 맞아.맞아. 라고 손뼉을 치고 있었다.
똥차가 간다고 무조건 벤츠가 온다는 보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나를 좀 더 인정해주고 서로를 사랑한다라고 느끼게 해주는 사람은 만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하게 되었다.

꼭! 읽어보시기를.....
연애를 시작한 새내기
연애를 많이 했지만 똥차들만 만난 이들도
아직 내 곁에 똥차가 있는지 모르는 이들도.......
조심해야함을 헤어져야 함을 다시는 이런 똥차를 만나지 말아야 함을 알게 될것이다.

연애를 하고 있거나 하려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독서가 될것이다......



c******2 2022.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거슨 강력한 똥차 레이더
"이거슨 강력한 똥차 레이더" 내용보기
#서평촌_똥차일기 #똥차일기 #연애 #사랑 #결혼 #똥차이것은 강력한 똥차 레이더, 뭔가 쎄한데 뭔지 모르겠고 그래도 우리 오빠는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면 더욱더 읽어야 할 필독서. 물론 자기 일이 되어보고 지나가 봐야 아는 거라지만 그래도 아직 많은 연애를 경험해보지 못한 여성들이 읽는다면 굳이 찍어 먹어보지 않아도 될 것을 찍어 먹어보는 일은 피할 수 있을 고런 필독서. 내
"이거슨 강력한 똥차 레이더" 내용보기
#서평촌_똥차일기 #똥차일기 #연애 #사랑 #결혼 #똥차

이것은 강력한 똥차 레이더, 뭔가 쎄한데 뭔지 모르겠고 그래도 우리 오빠는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면 더욱더 읽어야 할 필독서. 물론 자기 일이 되어보고 지나가 봐야 아는 거라지만 그래도 아직 많은 연애를 경험해보지 못한 여성들이 읽는다면 굳이 찍어 먹어보지 않아도 될 것을 찍어 먹어보는 일은 피할 수 있을 고런 필독서. 내가 하면 꼰대 같을 거 같지만 꼭! 꼭! 후배 여성에게 이게 똥차라고 알려주고 싶으면 입을 닫고 지갑을 열어 조용히 선물해주면 딱 좋을 거 같은 고런 필독서.

몇 년 전엔가, 가스라이팅인 줄을 모르고 연인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한 글을 보고 어?나도 한 적이 있다. 그걸 게시글로 올렸더니 여자인 제자들이 어? 저도 이런 거 당한 적 있는데??? 하고 분노의 댓글을 단 적이 있다. 더 놀라운 건 나는 그걸 삼십 대 중반이 되어서까지 당하고 앉아있었는데, 그 경험을 어느덧 성인이 된 제자들과 공유할 수 있더라는 것. 역시 연애나 결혼에는 태어난 순서는 의미가 없는가 보다. 암튼 지혜로우면 선배다. 누군가는 굉장히 불편하게 봤을 테지만, 그렇다면 너도 똥차 중 하나이거나 세상 대가리 꽃밭이리라.

일단 정말 쉽게 읽힌다. 슥슥 읽히는데 꽤나 긴 연애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이거슨 똥차 같으면서도 그런 일이 내게 일어날까를 설마 하고 의심했으며, 그래도 얘는 좀 다르지, 사연이 있잖아를 생각해본 적이 있으며 사실 다 각설하고 이상한 줄 알면서도 내 사람이니까 끊지 못하고 우유부단하게 안고 가본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게다가 그걸 끊어내면서도 아 이게 맞나?하고 고민한 유구한 역사가 있는 사람으로서. 그때 그게 이런 유형의 똥차였구나 하는 확신의 깨달음을 주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사실 나는 레이더가 무딘 편은 아니다. 눈치도 직관도 없지 않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꽤나 똥차 콜렉터였다. 지나간 연애가 좋게 기억되는 게 딱히 없는 거 보면. 그 레이더를 애써 무시하고 누른 쪽에 속하는 사람이었던 것 같다. 나도 한낱 사람이니까, 내가 모르는 서사가 있을지도 모르니까.. 라고 생각하는 사범대병 종특의 사람이 바뀔 거라 생각하는 인간. 혹은 내가 모르는 서사를 알아줘야 한다고 생각했던 인간. 착각하지 말자. 상대도 똑같은 인간이고, 나만 그의 서사를 알아줘야 할 필요는 없다. 나도 나로 존중받아야 한다. 또한 이 책의 좋은 점은 나쁜 연애와 이상한 연애뿐 아니라 좋은 연애에 대해서도 적어주었다는 것이다. 좋은 연애라고 해서 꼭 좋은 결론을 얻는 것은 아님을. 그럴 수 있음을 알려준다는 것이 좋았다. 끝난 연애라고 해서 꼭 나쁜 것은 아님을, 그것은 서로를 건강하게 할 수 있음을 자신의 사례로 알려주기도 할 수 있다는 것이.

자신의 흑역사를 글로 정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것을 대중에 내보이고, 지침서로 써내리기는 더더욱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개인의 경험을 많은 이의 공감을 사는 글로 써내기는 더욱 쉽지 않다. 그 어려운 것을 해낸 것이 이 책이다. 비록 세상의 모든 똥차를 쓰기에는 똥칼라파워가 너무 다양한 스팩트럼으로 분포해있을지 몰라도 굵직한 유형화는 충분히 해냈다. 연애가 쉽지 않은 모두에게, 자신의 선택에 확신이 없는 모두에게. 속는 셈 치고 읽어도 남는 책이고 강력히 추천할 만한 책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좋은 기회 주신 #스튜디오오드리 와 #서평촌 님께 특히 감사드린다.
w*******y 2022.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다. 골라서 만나는 거다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다. 골라서 만나는 거다" 내용보기
아주 스피드하거나 아주 진득하거나 극과 극의 연애.달콤하기도하고 떫기도 하고 싱거운 연애를 경험하며 후회도 하지만 그래도 괜찮았다 라는 생각이 든다.나의 연애담이 떠오르며 읽게 되어 추억속으로 잠시 휘리릭~~?책 속 한줄서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아낄 줄 아는 관계.타인을 헤아리고 배려하는 마음을 철저하게 이용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서툴고 미숙하다 해도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다. 골라서 만나는 거다" 내용보기
아주 스피드하거나 아주 진득하거나 극과 극의 연애.
달콤하기도하고 떫기도 하고 싱거운 연애를 경험하며 후회도 하지만 그래도 괜찮았다 라는 생각이 든다.
나의 연애담이 떠오르며 읽게 되어 추억속으로 잠시 휘리릭~~

?

책 속 한줄

서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아낄 줄 아는 관계.

타인을 헤아리고 배려하는 마음을 철저하게 이용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서툴고 미숙하다 해도 자기의 중심을 타인에게 내어 주지 말자. 어떤 관계에서도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나다.

한 번은 실수지만 두 번은 의지다.

외모나 취향은 언제든 면할 수 있지만 가치관은 쉽게 변하지 않으니까. 서로가 인생에서 중요시하는 게 비슷하다면, 외롭고 힘겨운 인생이라는 항해에 든든한 동반자로 머물 수 있으리라.

호의는 어쩌면 호의를 베푸는 사람보다 호의를 받는 사람의 입장이 더 중요한지도 모른다.

갈등도 싸움도 피하지 말자. 대신 '잘' 싸우자. 싸움을 '이겨야 하는 것','피해야 하는 것'이 아닌 서로를 더울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로 여기자.

?
야무지게 알려주는 팁

1.자극적이고 중독적인 불량 식품 같은 똥차 거르는 팁!

2.첫입은 달콤한데 뒷맛이 쓴 이상한 똥차 거르는 팁!

3.똥차의 이별법, 연해의 성공법


사람을 알아보고 사귀고 있는 자신의 상황들을 객관적으로 볼수 있게?하고 사랑의 초보, 사랑의 많은 실패로 의기 소침한 사람도 살짝이 도움을 줄 수있는 찐 연애서.

딸 아이에게 세상에 이런 똥차들도 있다고 사람을 만나고 사귀는데 늘 신중해야한다고 잔소리하며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r****2 2022.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연애로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연애로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내용보기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골라서 만나는 거다!"#똥차일기#버드#바이포엠스튜디오난 괜찮은 여자 친구였을까?? 내가 똥차는 아니였을까?? 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아주 스피드하거나 아주 진득하거나 극과 극의 연애.달콤하기도하고 떫기도 하고 싱거운 연애를 경험하며 후회도 하지만 그래도 괜찮았다 라는 생각이 든다.나의 연애담이 떠오르며 읽게 되어 추억속으로 잠시 휘리릭~~
"연애로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내용보기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골라서 만나는 거다!"

#똥차일기
#버드
#바이포엠스튜디오

난 괜찮은 여자 친구였을까?? 내가 똥차는 아니였을까?? 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

아주 스피드하거나 아주 진득하거나 극과 극의 연애.
달콤하기도하고 떫기도 하고 싱거운 연애를 경험하며 후회도 하지만 그래도 괜찮았다 라는 생각이 든다.
나의 연애담이 떠오르며 읽게 되어 추억속으로 잠시 휘리릭~~

책 속 한줄

서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아낄 줄 아는 관계.

타인을 헤아리고 배려하는 마음을 철저하게 이용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서툴고 미숙하다 해도 자기의 중심을 타인에게 내어 주지 말자. 어떤 관계에서도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나다.

한 번은 실수지만 두 번은 의지다.

외모나 취향은 언제든 면할 수 있지만 가치관은 쉽게 변하지 않으니까. 서로가 인생에서 중요시하는 게 비슷하다면, 외롭고 힘겨운 인생이라는 항해에 든든한 동반자로 머물 수 있으리라.

호의는 어쩌면 호의를 베푸는 사람보다 호의를 받는 사람의 입장이 더 중요한지도 모른다.

갈등도 싸움도 피하지 말자. 대신 '잘' 싸우자. 싸움을 '이겨야 하는 것','피해야 하는 것'이 아닌 서로를 더울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로 여기자.

?
야무지게 알려주는 팁

1.자극적이고 중독적인 불량 식품 같은 똥차 거르는 팁!

2.첫입은 달콤한데 뒷맛이 쓴 이상한 똥차 거르는 팁!

3.똥차의 이별법, 연해의 성공법


사람을 알아보고 사귀고 있는 자신의 상황들을 객관적으로 볼수 있게?하고 사랑의 초보, 사랑의 많은 실패로 의기 소침한 사람도 살짝이 도움을 줄 수있는 찐 연애서.

딸 아이에게 세상에 이런 똥차들도 있다고 사람을 만나고 사귀는데 늘 신중해야한다고 잔소리하며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r****2 2022.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연애의 민낯
"연애의 민낯" 내용보기
똥차감별사 버드의 리얼 연애 생존기!제목에서부터 유쾌함이 느껴지지만 유쾌함만 있지는 않다. 적당히 재밌고 적당히 가볍고 크게 공감된다. 이 책은 연애사에 국한해서 이야기했지만 결국 인간관계를 떠올리게 했다. 똥차는 모두에게 똥차인거다. ??상대를 위해 희생해야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보면 서로에게 어떤 존재인지가 드러난다. 썩은 나무 기둥에는 기대지 말아야
"연애의 민낯" 내용보기
똥차감별사 버드의 리얼 연애 생존기!
제목에서부터 유쾌함이 느껴지지만 유쾌함만 있지는 않다. 적당히 재밌고 적당히 가볍고 크게 공감된다. 이 책은 연애사에 국한해서 이야기했지만 결국 인간관계를 떠올리게 했다. 똥차는 모두에게 똥차인거다.

??상대를 위해 희생해야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보면 서로에게 어떤 존재인지가 드러난다. 썩은 나무 기둥에는 기대지 말아야 했는데.

??말에는 사람의 의식과 가치관이 담긴다. 농담에는 사람의 무의식과 욕망이 담긴다.

??한 번은 실수지만 두 번은 의지다.

??사랑을 지켜내는 것은 마음의 크기가 아니라 의지의 문제라는 사실도 깨달았다.

연애도 인간이 하는 것이기에 그 사람의 본성은 누구를 만나도 드러날 것이다. 단지 시간이 걸릴 뿐. 책을 읽는 동안 연애보다는 인간관계의 범위에서 생각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좋은 사람, 괜찮은 사람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난 괜찮은 사람일까?..
j*******3 2022.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똥차 일기
"[서평] 똥차 일기" 내용보기
연애를 시작하면 행복한 추억과 함께 핑크빛 사랑을 할 거 같으면서도 한번 사람을 잘못 만나면 그 순간 사랑이라는 걸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좋은 사람이라 생각하고 만났는데 막상 그 사람에 대한 생각지도 못한 안 좋은 면을 보는 순간 똥맛 나는 사람을 만난 것에 후회가 된다. 이러한 사람을 한번 만나면 비슷하게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두려움만 쌓여질 뿐, 다시한
"[서평] 똥차 일기" 내용보기


 

연애를 시작하면 행복한 추억과 함께 핑크빛 사랑을 할 거 같으면서도 한번 사람을 잘못 만나면 그 순간 사랑이라는 걸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좋은 사람이라 생각하고 만났는데 막상 그 사람에 대한 생각지도 못한 안 좋은 면을 보는 순간 똥맛 나는 사람을 만난 것에 후회가 된다. 이러한 사람을 한번 만나면 비슷하게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두려움만 쌓여질 뿐, 다시한번 연애하려니 머뭇거리고 망설여지게 된다. 연애를 하면서 삶의 충전이 되는 엔돌핀마저 빼앗아가며 매순간 행복이 아닌 상처만 남겨진 연애를 하지 않도록 지침서를 제공해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똥차 일기』다.

 

이 책은 20대 때 연애를 하면서 똥차같은 사람을 만나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경험담을 담아 연애를 할 때 사람을 잘 만나는 방법을 알려주는 여성을 위한 연애지침서다.

 

이 책을 보게 되면 상당히 저자가 경험담이 적나라하게 잘 담아져 있어서 연애를 해본 경험이 많다는 걸 느끼게 된다. 그리고 내용이 대부분 남자시점보다 여자시점으로  말하고 있어서 남자를 만날 때 주의해야할 점을 알아가는 책이라 생각하면 될 거 같다.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흔하디 흔한 연애 조언 중에 사람을 많이 만나봐야 한다는 말을 들을 적이 있다. 그게 과연 맞는 이야기일까싶다. 저자는 수많은 남자들을 만나면서 결국은 똥차를 만나 힘들었던 점을 알려주니 살면서 좋은 인연을 찾는 것이 참으로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한번 자신과 맞지 않고 힘든 상대를 만나면 그 다음 연애에서도 비슷한 경우가 일어난 사례를 본 적이 있다. 처음에 한 연애경험이 또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주의하며 연애하면 될텐데 또다른 똥차같은 사람을 만나니 서서히 사랑이라는 감정을 잊어버리게 된다. 그래서 이 책에서 언급되는 똥차를 두번다시 만나지 않도록 봐두어야 하는 게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외모만 보는 것이 아닌 재력, 성격, 직업 등 하나하나 따지게 되고 되려 조금이라도 맞지 않으면 아주 사소한 문제라도 금방 이별이라는 단어를 쉽게 말하게된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상대를 찾기 위해서는 일단 자신부터 검증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이 책에서 언급해준다.

 

연애하다보면 상대가 싫어하는 모습이 어쩌면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과 말투, 성향, 생각 등등 이 중에서 비롯될 때가 있다. 내가 하는 행위는 나니까 당연히 해도 된다는 자기합리화를 하게 되지만, 이상하게도 상대가 하는 행동이 내가 하고 있는 행동 중 안 좋은 걸 하면 꼴불견으로 보이게 된다. 또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매력 포인트가 적다는 생각에 자존감이 낮은 상태로 상대와 연애하면 급속도로 연애기간이 서서히 짧아지게 된다. 그런 점 때문에 연애하면서 상대가 너무 좋은 나머지 무조건 좋은 모습으로 잘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에 자신을 위한 연애가 아닌 을의 연애로 전략하는 바람에 결국은 상대만 행복하게 해주는 상황만 만들어지게 된다. 그 결과 시간이 흘러 온갖 정과 마음이 떨어질 찰나에 쓸모없다는 이유로 낙동강 오리알 신세로 버려지는 사랑의 상처를 얻게 된다. 따라서,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연애일기를 필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

 

사람을 많이 만나는 것보다 사람을 잘 보고 만나야 하는 것.

무턱대고 상대가 나를 좋아한다고 고백했어도 함부로 마음을 주지 않을 것.

등등

이 책은 어쩌면, 상대가 똥차인지 아닌지 감별하며 행복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현실연애 에세이라 말하고 싶다. 이 책은 심지어 재밌는 만화가 담아져 있어서 보는 내내 재밌게 빠져들게 된다.그리고 내용이 남얘기하는 것이 아닌 오로지 작가의 솔직 후기를 엿볼 수 있다는 것에 흥미를 더해주고 있어서 연애하면서 조심해야할 점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게 된다.

 

뭔가 연애하면서 껄적지근하고 불안하거나 과거의 연애 경험이 트라우마로 남아 연애를 포기한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이 여자 위주로 담아진 거 같아 남자 입장에서는 도움이 안될 거 같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성별을 바꾸어서 생각해보면 여자또한 똥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방법또한 참고하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요즘은 여자남자 상관없이 하는 행동이 어떠냐에 따라 연애하는 것도 달라지는 거라서 연애를 하기 위한 상대방 지침서로 활용하는데 써봐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 책은 상대를 잘 골라야 한다는 걸로 의도를 보여주고 있지만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자신의 상태를 되돌아보고 진정으로 행복한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필요한 게 무엇이고 고쳐야 할 점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라는 포인트가 있다는 걸 보이게 된다. 

 

요즘 같은 세상 사람들은 언제든 뒤돌아설 수 있는 경우가 있기에 늘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 게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그래서 더더욱 사랑을 하고 싶다면 이 책에서 언급되는 내용을 보고 지금 이 상태로 내가 과연 사랑하는데 행복해질 수 있는지도 생각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된다.

★ 책속의 구절 ★

p.66

잊지 말자. 똥차들은 자신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연민할 선량한 사람을 귀신같이 알아보고 이용한다. 

p.151

이상한 낌새가 보이면 미련 떨지 말고 빨리 도망치자.

관계는 투자한 시간과 감정이 많을수록 끊어내기 힘든 법이기 때문이다.

그 감정을 아껴 다른 소중한 사람에게 쓰는 것이 훨씬 현명하다.

똥차에게 아까운 내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자.

나의 직관과 감을 믿자.

나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나 밖에 없다.

p.165

좋은 연애란 서로의 꿈과 이상에 관심을 갖고 응원하는 관계라고 말한다. '상대'도 성장하고, '나'도 성장하고, '우리'도 성장할 수 있는 관계. 꿈과 이상에는 가치관이 반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똥차일기, #에세이, #인스타툰, #인스타만화, #인스타웹툰, #에세이추천, #연애에세이, #공감글, #서평, #서평단, #책추천, #책후기, #책리뷰,  #연애상담, #연애고민

YES마니아 : 로얄 d*****2 202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똥차 빼!!!
"똥차 빼!!!" 내용보기
온갖 유형의 똥차를 만난 후 누구보다 정확도를 자랑하는 똥차감별사 버드의 <똥차 일기>는 일종의 연애 실패담(?)이다. 도시에서 푸세식 화장실이 수세식 화장실로 바뀐지가 꽤 오래 되어서, 요즘에는 냄새 나는 똥차를 만나는 것이 벤츠나 BMW를 만나는 것보다 천 배, 만 배 힘든 세상인데 우리의 똥차 감별사 주변에는 인간 똥차들이 넘쳐난다. 똥차 일기를 읽고 나니 마치 똥차와
"똥차 빼!!!" 내용보기

온갖 유형의 똥차를 만난 후 누구보다 정확도를 자랑하는 똥차감별사 버드의 <똥차 일기>는 일종의 연애 실패담(?)이다. 도시에서 푸세식 화장실이 수세식 화장실로 바뀐지가 꽤 오래 되어서, 요즘에는 냄새 나는 똥차를 만나는 것이 벤츠나 BMW를 만나는 것보다 천 배, 만 배 힘든 세상인데 우리의 똥차 감별사 주변에는 인간 똥차들이 넘쳐난다. 똥차 일기를 읽고 나니 마치 똥차와 전쟁을 치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수세식 화장실로 인해 생존의 위험을 느낀 똥차들이 대거 자신과 비슷한 인간의 몸속으로 들어가서 생존을 이어가는가 보다. 인간의 처지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추락했나 하는 서글픈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아차, 그런데 이거 전혀 남의 이야기만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 구조적 똥차

남성중심의 사회구조에 익숙한 똥차 유형이다.

'김연아 선수가 피겨스케이팅으로 세계 무대를 한창 휩쓸던 때였다. 그와 함께 피겨 대회 시상식을 보고 있는데, 시상대에 선 한국, 일본, 이탈리아 선수를 보더니 그가 말했다. '김치, 스시, 피자네.'

 

* 가스라이팅형 똥차

'그는 사소한 일로 싸울 때도, 그리고 양측의 양보와 합의가 필요할 때도, 항상 그 싸움이 내 잘못과 실수인 것처럼 대화를 몰아갔다. 언젠가부터 마지막에 사과를 하는 것은 늘 나였다.'

 

작가의 대처 방법

- '나'와 '타인'을 분리하기

- 원만한 관계를 유지한다는 이유로 습관적으로 사과하지 않기

- 나중에 후회할지언정 스스로 선택하고 판단하기

 

* 차별형 똥차

웨이터, 판매원, 상담원, 택시 기사 등 서비스 업종의 사람이나 사회적 약자를 대하는 태도를 보자. "당신에게는 친절하지만 웨이터에게 무례한 사람은 절대 좋은 사람이 아니다."(웨이터의 법칙, Waiter Rule)

 

* 다양한 똥차 유형

계산을 미루는 부잣집 도련림은 '계산기형 똥차'

내로남불 멋대로 여사친 만나는 '쿨병 걸린 똥차'

상대에 따라 얼굴을 바꾸는 '가면형 똥차'

고백, 스킨십, 섹스까지 일방통행 ' 불도저형 똥차'

달콤하게 왈왈 개소리하는 '달변가형 똥차'

 

* 똥차는 수리가 될까?

오래된 똥차는 막대한 돈을 들여 수리하고 나면, 오래지 않아 또 다른 심각한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 인간 똥차도 그리 다르지 않은 것 같다. 똥차 감별사 버드 작가의 결론이다. 똥차들이여, 함께해서 별로였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차 빼!!!

 

--- 살면서 똥차를 만나봐야, 지금 만나고 있는 벤츠도 아니 그렇다고 똥차도 아닌 평범한 상대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알게 될 것 같다. 문제는 똥차는 연애관계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슬픈 현실이다. 직장에서 만나는 똥차, 사회생활에서 만나는 다양한 똥차들을 어찌할 것인가? 똥차 감별사 버드 작가의 카카오톡 '똥차상담소' 문을 두드려야 할 것 같다.

 

#똥차일기 #에세이 #인스타툰 #인스타만화 #인스타웹툰 #에세이추천 #연애에세이 #공감글 #서평단 #책추천 #책후기 #책리뷰 #버드작가

 

p******l 202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