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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는 개성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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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섞는 걸 강조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자기만의 색깔이 있어야 섞어도 매력이 발산 된다. 자기 색깔도 없으면서 섞기만 하면 죽도 밥도 아닌 무채색이다.갈색하고 초록색 겁나게 섞어봐라, 똥색 밖에 더 나오냐?나는 안다. 일반인이 자신의 색깔을 갖기가 얼마나 힘든지. 매일 돈 때문에 일 때문에 살려고 자신의 생각을 멈추고, 감정을 숨기고, 표정을 감춘다. 일반인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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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섞는 걸 강조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자기만의 색깔이 있어야 섞어도 매력이 발산 된다. 자기 색깔도 없으면서 섞기만 하면 죽도 밥도 아닌 무채색이다.

갈색하고 초록색 겁나게 섞어봐라, 똥색 밖에 더 나오냐?

나는 안다. 일반인이 자신의 색깔을 갖기가 얼마나 힘든지. 매일 돈 때문에 일 때문에 살려고 자신의 생각을 멈추고, 감정을 숨기고, 표정을 감춘다. 일반인 갈 것도 없이 내가 그렇게 살고 있다. 이렇게 살다가 보면 점점 내가 무슨 색깔인지 이게 내가 사는 건지 사는게 나를 사는 건지 모르는 지경에 온다.

책에서 나온 사람들 봐라. 다 일반인이 아니다. 무슨 나사를 동경하는 사람, 모방의 천재 피카소, 미국 대통령의 어메이징 그레이스...
그 사람들이 나쁘다는 게 아니다. 일반인이 그렇게 되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근데 힘드니깐 성공이다.

젠틀몬스터 김한국 대표가 그랬다.
"타고난 인생을 바꾸려면 목숨을 걸어야 한다."

그래서 삶이 그지 같아도 자기 색깔을 잃으면 안된다. 싫으면 싫다고 좋으면 좋다고 하고 싶으면 하고 싶다고 이야기해라.

하지만 못하잖아.
그럼 그냥 적어도 나 처럼 혼자 몰래 쌍욕을 노트에 갈겨라.

자신을 감정과 의견을 지켜라! 거기에서 부터 창의는 시작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9 2023.04.22.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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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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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의 적절한 예는 편의점에서 접하는 곰표 맥주 혹은 유명 인강 강사와 편의점 도시락 등 일 것 같습니다 그 기반에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고 고객의 시각에 맞추는 사항이 어는 정도 있을 것 같은데요 본서에서는 그보다 좀 더 다양한 범위에서 믹스의 사례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특정 키워드로 제시한 것에 본인이 생각한 것을 자유자재로 붙였다 떼어보면서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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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의 적절한 예는 편의점에서 접하는 곰표 맥주 혹은

유명 인강 강사와 편의점 도시락 등 일 것 같습니다

그 기반에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고 고객의 시각에 맞추는

사항이 어는 정도 있을 것 같은데요

본서에서는 그보다 좀 더 다양한 범위에서 믹스의 사례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특정 키워드로 제시한 것에 본인이 생각한 것을 자유자재로 붙였다 떼어보면서

알게되는 즐거움은 덤이고, 그러한 사례를 접하면서 생각을 확장하면서

알게되는 통찰력 역시 어느 분야에서든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5 2023.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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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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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이미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하여 탄생시키기에는 과한 환경이다. 본 도서를 읽으면서 나는 과연 무엇을 섞을 수 있을까 하는 스스로에게 하는 질문을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페이지를 읽을 때 까지 끊임없이 던졌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중국어를 접하였고, 문과출신이면서 중국어를 접하였고, 지금은 제조업내 IT관련 직무에서 업무를 수행 중이다. 언젠가는 각 경험을 통해 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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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이미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하여 탄생시키기에는 과한 환경이다. 본 도서를 읽으면서 나는 과연 무엇을 섞을 수 있을까 하는 스스로에게 하는 질문을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페이지를 읽을 때 까지 끊임없이 던졌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중국어를 접하였고, 문과출신이면서 중국어를 접하였고, 지금은 제조업내 IT관련 직무에서 업무를 수행 중이다. 언젠가는 각 경험을 통해 쌓여진 내공을 토대로 날개를 펼칠 날이 올 것이라 기약 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으나, 이들을 끊임없이 연마하여 그 언제가 될 지 모르는 날에 부족함이 있어선 안되겠다는 자기반성을 하게 되었다.

A******8 2023.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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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 (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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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 (MIX) 믹스 (MIX) 라는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가장 쉬운 차별을 하기 위해서는 섞어야 한다는 말이다. 브래든 보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에서도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가 낸 책인데 제목부터 매우 신선해서 구매를 했다. 좀 오래 전에 구매를 했는데 오늘에서야 다 읽었다. 내용이 정말 흥미진진하다. 정말 잘 섞어서 대박을 친 사람들, 아이디어들이 주변에 너무 많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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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 (MIX)
믹스 (MIX) 라는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가장 쉬운 차별을 하기 위해서는 섞어야 한다는 말이다.
브래든 보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에서도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가 낸 책인데 제목부터 매우 신선해서 구매를 했다. 좀 오래 전에 구매를 했는데 오늘에서야 다 읽었다. 내용이 정말 흥미진진하다. 정말 잘 섞어서 대박을 친 사람들, 아이디어들이 주변에 너무 많기 때문이다. 너무 부담갖지 않고 읽으면 좋을 책인거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o 2023.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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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자기계발서는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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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이유인 즉슨, 책을 사놓고는 읽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시간을 쪼개서라도 책을 보고, 멍청해지지 않으려고 노력해야하는데 남들이 책을 보고 있으면 사고 싶은 것이 인간의 마음인가보다. 책을 사기 전에 참고하는건 저자의 약력과 흥행성적을 본다. 맞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약력이 좋고 흥행성적이 좋은 경우 구매에 실패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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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이유인 즉슨, 책을 사놓고는 읽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시간을 쪼개서라도 책을 보고, 멍청해지지 않으려고 노력해야하는데

남들이 책을 보고 있으면 사고 싶은 것이 인간의 마음인가보다.

책을 사기 전에 참고하는건 저자의 약력과 흥행성적을 본다.

맞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약력이 좋고 흥행성적이 좋은 경우 구매에 실패하는

경우는 없다.

 

물론 이 책은 아는 교수가 읽고 있어서 구매한 책이다.

' 섞으면 1위가 된다 ' 는 라이팅을보고 구매를 결정했다.

저자는 믹스의 사례를 여러가지 말하는데, 사실 억지스러운 부분도 없지 않다.

하지만 어느 정도 생각을 해보면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예를 들면 구찌, 디젤에 관련 된 얘기들 삽화가 많아 가독성이 좋은

훌륭한 책이다.

b*****y 2022.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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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사업을 앞두고 있다면 추천합니다
"개인 사업을 앞두고 있다면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책을 읽어보며 나의 생각하고 있는 사업엔 무엇이 믹스가 되어있는지, 믹스할 수 있는요소가 무엇인지 등의 자신이 구상하고 있는 사업의 형태를 점검하고 적용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쉽게 읽히는 문체와 다양한 예시들이 있어 어렵지 않고 이해가 잘되는 책이었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1회독을 가뿐히 끝냈습니다. 한번 더 읽으면서 정리해보려구요(150자가 넘었는데도 더 쓰라고 하니
"개인 사업을 앞두고 있다면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책을 읽어보며 나의 생각하고 있는 사업엔 무엇이 믹스가 되어있는지, 믹스할 수 있는요소가 무엇인지 등의 자신이 구상하고 있는 사업의 형태를 점검하고 적용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쉽게 읽히는 문체와 다양한 예시들이 있어 어렵지 않고 이해가 잘되는 책이었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1회독을 가뿐히 끝냈습니다. 한번 더 읽으면서 정리해보려구요
(150자가 넘었는데도 더 쓰라고 하니 뭘써야 할지 ..)
c*******2 2022.10.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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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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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02 독서모임 <믹스>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차별화   ㅡ 발제자: 귤귦   132-133p [스낵과 식사]  SNS에서는 짧고 임팩트 있는 영상을 만들어서 무료로 풀고(스낵), 스낵을 맛있게 먹은 사람들이 NBA 홈페이지 중계권을 결제하고나 생중계를 시청(식사)한다. ???? 이러한 ’스낵과 식사‘ 전략의 예시를 우리 일상에서 찾아 봅시다. (내가 직접 경험한 사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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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02 독서모임

<믹스>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차별화

 

발제자: 귤귦

 

132-133p [스낵과 식사]

 SNS에서는 짧고 임팩트 있는 영상을 만들어서 무료로 풀고(스낵), 스낵을 맛있게 먹은 사람들이 NBA 홈페이지 중계권을 결제하고나 생중계를 시청(식사)한다.

???? 이러한 ’스낵과 식사‘ 전략의 예시를 우리 일상에서 찾아 봅시다. (내가 직접 경험한 사례도 좋아요)

 

스낵: 유튜브 '유퀴즈 온 더 튜브' 클립

식사: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_뉸뉴: 네이버 나우 인스타 > 나우 채널로 유입

_슬

: 뉴닉, 캐릿 등 뉴스레터 > 프리미엄 구독 방식

: 유튜브 채널 멤버십 유료 구독

 

 

285p [제약의 힘]

 제약의 힘: 모호한 지시보다 제약을 담은 구체적인 지시가 더 큰 창의성을 발휘하게 함

 ???? 지금 내 삶 또는 업무에서 '제약'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나요? 어떤 제약인지, 그 제약을 역이용해 내 삶이 더 나아지게또는 내 업무를 더 효율적/성공적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얘기해 봅시다.

(스스로 제약을 역이용할 방법을 모를 수도 있겠죠! 그럴 땐 그 사람의 제약이 무엇인지 듣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같이 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네 명이 머리를 맞대면 꽤 그럴싸한 방법이 나올지도..!)

 

근거 없는 안정감 (또는 나태함 또는 매너리즘?)

 

_뉸뉴: 창의성을 발휘하게 하는 제약은 업무적인 거라고 생각하는데 업무에 지금 제약을 주는 사람이 없음. 개인적 제약은 '독립하지 못한 것'과 '남자친구의 존재' (밖으로 나돌면서 활동적인 것에 관심을 많이 두게 됨)

_슬

: 제약이 주어지면 창의성이 떨어지는 스타일 (예산, 일정 등의 제약이 생기면서 업무에서 창의성을 발휘하지 못하는 느낌)

: 체력 > 운동

 

 

왕간단 질문 하나) 이 책에 대한 각자의 생각이 궁금해요! 어땠나요?

 처음엔 계속 '섞었다' '섞었다' 해서 뭐든 끌어다가 '믹스' 틀에 끼워 맞춘다고 생각했는데 읽다보니 저자의 시각이 이해가 됐다.

세상 일에 끊임없이 관심을 갖는 열정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_슬: 저자가 입을 잘 턴다. 잘 끼워 맞춘다. 사례 중심이라 술술 읽혀서 좋지만 유튜브 영상으로도 콘텐츠가 있어서 영상과 책으로 사용할 수 있구나.

_뉸뉴: 새로운 브랜드 사례가 많아서 좋았음. 빨리 읽히는 만큼 완독하고 남은 것이 없었음. '섞는다'는 관점은 참신함.

 

발제자: 뉸뉴

 

121P _ [따분함과 즐거움을 섞어라]

"이제 브랜드는 놀이공원이다. 상품은 놀다가 사 가는 기념품이다." _ 제프 굿비 

나의 지갑을 활짝 열리게 만들었던 놀이공원이 있나요?

콜라보 제품, 팝업스토어, 그 외 등등등... 나의 기억 속에 강렬하게 남은 '브랜드의 도전, 새로운 시도'가 있다면 경험을 나누어봅시다.

*강렬한 기억이긴 하지만, 지갑은 안 열렸다! 하는 경험이 있다면, 왜였는지도 함께 나눠보면 좋겠어요:-)

 

삼화페인트 x 김씨네과일 콜라보 쇼룸 운영

: 페인트와 의류 브랜드의 만남, 전혀 관련 없을 것 같은 두 브랜드의 콜라보가 신선했음.

(하지만 대부분의 굿즈가 그러하듯) 사면 안 쓸 것 같아서...

https://www.instagram.com/p/Cjr0aQbh7Sq/?utm_source=ig_web_copy_link

https://www.instagram.com/reel/Cj-AhQDBauP/?utm_source=ig_web_copy_link

_뉸뉴: 하리보 월드 팝업 (다양한 굿즈 구매)

스토리 기획이 좋았음. 체험과 게임이 다양했고 자연스럽게 구매로 연결됨.

_슬

: 오브젝트 팝업 중 '날개양품점' (캐릭터나 동물들한테 양장을 입힌 컨셉트의 일러스트 굿즈 - 감각적이고 예쁨)

: 민음사 젊작 시리즈 (유명한 미술 작품을 활용한 책 표지로 소장 가치 있음)

 

 

132P _ [따분함과 즐거움을 섞어라]

NBA는 미래의 소비자 Z세대를 끌어당기기 위해 이들이 몰려 있는 SNS를 공략하고 있다. 이른바 '스낵과 식사' 전략이다. 

NBA는 가볍게 볼 수 있을 만한 콘텐츠를 매일 대량으로 생산해서 SNS 올린다고 합니다.

저는 출판계 기업 SNS 계정을 운영하면서, 하루에 콘텐츠를 몇 개나 올리는 것이 적절한가? 에 대해 고민이 많은데요.

물론 업계의 성격에 따라 다를 것이고, 또 완급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1) 임팩트를 위해 너무 많은 콘텐츠보다는 정성을 들인 소량의 콘텐츠 발행이 낫다

2) SNS의 활성화,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상대적으로 B급이더라도 대량의 콘텐츠를 발행하는 것이 낫다

자신이 종사하는 업계는 둘 중 어느쪽에 더 비중을 두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지, 이야기를 나눠봅시다! 

 

2)콘텐츠의 성격에 따라 갈릴 것

SNS 콘텐츠 소비자들이 원하는 건 고퀄리티가 아니라고 생각함. 대부분 쿠키처럼 가볍게 먹을 수 있고, 소비할 수 있는 콘텐츠를 원하기 때문에 퀄리티 높을 필요 X

자신의 작품을 올리는 작가라면 양보다 질이겠지만 홍보성 콘텐츠는 특히 질보단 양이라고 생각함

 

_뉸뉴: 콘텐츠보다 브랜드 관리에 집중하는 채널 관리 중 / 채널따라 다를듯

 

 

348P _ [익숙함과 낯섦을 섞어라]

"뻔한 것을 충돌시켜서는 새로운 것이 나오지 않아요. 전혀 다른 극과 극의 사물을 일부러 꽝하고 부딪히게 하는 거예요. 그럼 거기서 뭔가 스파크가 일어나죠." _ 나영석 

70세 할아버지들(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은 '배낭여행', 도회적인 이미지의 연예인들(차승원, 이서진, 에릭)은 '시골 라이프'와 충돌시키는 방식으로, 나영석은 히트작을 만들어냈습니다.

나 자신도 하나의 브랜드이자 콘텐츠! '나'에 대한 키워드를 하나 정해보고, 나는 무엇과 충돌시킬 때 가장 새로운 것이 나올까? 한번 상상해 봅시다.

 

vs 즉흥여행 가기

_슬: 슬 vs 클럽

_뉸뉴: vs 계획하기 / 차 운전해서 사람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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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자: 슬슬

 

[상식과 비상식을 섞어라] 

모두가 당연하다고 믿는 것들에 딴지를 걸다 보면 어느 순간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나온다고 하죠.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것에 딴지를 걸어봅시다! 최소 두 가지 정도 고민해보고 공유하면 좋겠어요:)

 

헉 넘 어렵.. 숙제로 남음..^^히히..

 

_슬

엽서 형태의 책 (기본적인 책의 틀을 벗어남)

사일런트 디스코 (시끄러운 페스티벌을 뒤집음)

_뉸뉴: 티파니앤코 x 나이키 에어포스

 

 

[필수품과 사치품을 섞어라]

제3의 공간은 원래 스타벅스가 만든 개념으로 집, 회사와는 구분되는 장소를 뜻한다고 합니다. 여러분에게도 부담 없이 방문해서 약간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제3의 공간”이 있나요? 

 

선유도 공원 / 집 근처 카페들..?

*계속 생각해봤는데 집/회사 외에 고정적으로 가는 장소가 없다는 걸 알았음. 굳이 따지지면 필라테스스튜디오 정돈데 즐거움은,, 흠,,,,, 워낙 다양한 가게나 공간이 많으니까 항상 새로운 곳을 찾아가는 편, 그리고 그것도 대부분 식당이나 카페.

 

_뉸뉴: 집 근처 카페/식당/아는 지인의 술집

_슬: 운정호수공원의 '그' 벤치

 

 

[창조자와 모방자를 섞어라] 

저자는 창조성이 화두인 시대에도 모방의 가치는 결코 희석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람은 누군가를 모방하면서 인간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요. 여러분은 모방하고 있는 누군가가 있나요? 왜 모방하는지, 누군가를 모방하면서 나는 어떻게 성장하고있는지 공유해 보아요!

 

모방하는 사람 없음... 또 숙제..

 

_슬: 에세이 모임을 위해 백수린 작가님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읽으면서 문체 모방

_뉸뉴: 성인 그림책 채널 '요요' 운영중 그래서 출판사 채널 많이 봄

 

발제자: 지은

 

- 309p

페기 구는 ‘자기다움’을 위해 한국을 섞었다고 합니다. 마케팅은 물밀듯이 쏟아지는 유행과 이슈들에 아무래도 집중을 해야하는업무지만, 그런만큼 중심을 잡기가 어려운 때도 많다고 느낍니다.

이 대목에서 휩쓸릴 때마다 ‘자기다움’은 뭘까 하는 고민도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각자가 생각하는 자신만의 ‘자기다움’ 혹은 ’마케터다움‘에 대한 생각을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마케터다움: 주변에 관심을 많이 갖는 것

 

_지은: 마케터다움 (커뮤니케이터: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서점/독자 사이에서 메시지 전달자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며 중심을잡으려고 함 '내가 전달자로서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까?')

_뉸뉴: 마케터다움에 나의 무엇을 섞나 했더니 무언가를 사부작사부작 만드는 것

_슬: 나다움을 잃고 있음... 찾아보겠습니다. (자존감 찾기!)

 

 

- 201p

“무엇보다 본캐만큼이나 부캐가 대접받는 세상이 됐다. 예전에는 한 우물울 깊게 파는 사람이 주목받았다. 그런데 이제는 다양한 우물을 넓게 파는 ’멀티 페르소나‘가 승자가 된다.”

’평생 직장‘이라는 말을 학창 시절에는 참 많이 들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들어본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변화에 대해사람들이 많이 도전하고, 안주하는 것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요.

우리 각자가 자신이 그리는 '멀티 페르소나'를 공유해보고, 응원을 해주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즉흥적인 인간 귤 페르소나 (한달에 한번 나오기)

 

_뉸뉴: ~하게 되고 싶은 사람(내가 만들고 싶은 부캐의 모습)

자동차 운전을 하고 역동적으로 사람을 만나는 나

_슬 (두번째 숙제!)

: 잘 모르겠음 (출판마케터가 하고 싶은 게 아니라)

: 저녁에 친구를 만나는 나 (정시퇴근 예슬)

_지은

: 운동하는 나

: 사람 안 만나는 나 (칩거)

 

 

 

독서모임에 새로운 멤버가 들어 왔습니다.

모임도, 사람도 환기가 되는 것 같아 앞으로의 모임이 더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h*******o 2023.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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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0페이지가 없습니다. 뒤에 챕터가 중복되서 있어요
"65~80페이지가 없습니다. 뒤에 챕터가 중복되서 있어요" 내용보기
161-176페이지가 65-80페이지 구간에 한번 더 들어가있습니다..65-80페이지 내용은 어디로간건지 아예 없어요..출판사에 얘길해야하는건지 뭔지 몰라서 리뷰에 올립니다..책 내용은 유익하고 재밌네요..읽기 쉽게 구성이 되어있고 사례가 잘 있어서 이해하기 좋습니다...한번쯤 디자인에 관련된 분들은 읽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65~80페이지가 없습니다. 뒤에 챕터가 중복되서 있어요" 내용보기
161-176페이지가 65-80페이지 구간에 한번 더 들어가있습니다..65-80페이지 내용은 어디로간건지 아예 없어요..출판사에 얘길해야하는건지 뭔지 몰라서 리뷰에 올립니다..책 내용은 유익하고 재밌네요..읽기 쉽게 구성이 되어있고 사례가 잘 있어서 이해하기 좋습니다...한번쯤 디자인에 관련된 분들은 읽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w******m 2022.11.1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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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 - 네가 원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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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기존에 있던 것들을 잘 짜집게해서 만든 책인데 간단한것을 뭔가 있어 보이게 하는 부분에서 책 제목 자체가 어떻게 보면 책이 지향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보여 주는것 같습니다.  기존에 마케팅이나 브랜딩 사례들을 잘 취합해서 적당한 키워드를 붙여 놓고  뭔가 인사이트가 제대로 도출 된다기 보다는 끼워 맞추기 식으로 나열해둔 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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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기존에 있던 것들을 잘 짜집게해서 만든 책인데

간단한것을 뭔가 있어 보이게 하는 부분에서

책 제목 자체가 어떻게 보면 책이 지향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보여 주는것 같습니다. 

기존에 마케팅이나 브랜딩 사례들을 잘 취합해서

적당한 키워드를 붙여 놓고 

뭔가 인사이트가 제대로 도출 된다기 보다는 끼워 맞추기 식으로 나열해둔 책이라

유투브에서 15-20분짜리 짜집기 영상 보듯이 

그냥 가볍게 한번 읽으시면 좋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o 2022.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쓰까~! 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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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튭을 보고 재미있게 보았기에 책까지 구매하게 되었다.다른 책을 먼저 본다고 아직 보지 못햇지만, 브랜드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섞여있어 좋다.언젠가는 나도 제대로 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이런 책과 유튭을 보고 공부한다.분명 이 책은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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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튭을 보고 재미있게 보았기에 책까지 구매하게 되었다.
다른 책을 먼저 본다고 아직 보지 못햇지만, 브랜드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섞여있어 좋다.

언젠가는 나도 제대로 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이런 책과 유튭을 보고 공부한다.
분명 이 책은 도움이 되고 있다.
YES마니아 : 골드 m*****p 2024.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