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두번째밤. 황금가지. 단편들을 엮을 책으로 작가님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오디오북으로 들어서인지 성우분들이 연기를 너무 실감나게 하셔서 더 흥미진진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공포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음에도요. |
| 김보람,아소,배명은,유아인,배현,전사라,이규락,최정원,효빈,차삼동 작가님들이 쓰신 [대여]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두 번째 밤을 듣고 씁니다. 단순히 책을 읽어주는 오디오북이 아니라 드라마형으로 구성된 오디오북이라서 아주 흥미진진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어요. |
|
<구조구석방원> 한번쯤 생각해 보는 '네가 여자 입장이 되어보면 다르게 생각할걸?'이 구현된 전개. 이런 (권선징악?) 괴담이 많아지는 게 좋음(양이 많아져야 질이 올라가니까). 인터넷 키배는 아주 쉽게 벌어지지만 그 결과는 엄청나게 큰 파급력을 가진다는 게 현실적임. <심해어>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는다 하더라도 내가 나의 추악함을 안다는 것은 무서운 일 <공포의 ASMR> 엄청 깔끔한 인터넷 괴담이었다. 익숙한 맛. |
| 대여로예전에구매했던책이었는데보려고하니까오디오북이었어요.그래서이어폰연결해서시간이날때마다들을수있어서좋았습니다.겁이많은편이라서밤에는못듣고햇빛이있어서환할때에만들었습니다.재미있게잘들었습니다. |
| 김보람,아소,배명은,유아인,배현,전사라,이규락,최정원,효빈,차삼동 공저 작가님의 [대여]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두 번째 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양한 공포 이야기를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공포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작품이었습니다. |
|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두 번째 밤을 읽으며 한국 사회의 어두운 이면이 스며든 10편의 단편들에 전율했습니다. 점, 심해어, 검은 책 등 현대적 공포가 현실감을 더해 밤새 소름이 돋았어요. 젊은 작가들의 신선한 상상력이 돋보인, 공포의 깊이를 새롭게 깨닫게 한 책이었습니다. |
|
배명은, 아소, 차삼동, 이규락, 김보람 저 외 5명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두 번째 밤>을 듣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홍수는 이미 이전에 들어서 알고 있었고 나머지 중에 공포의 ASMR 편이 특히 흥미로웠네요. 자기 전에 꼭 ASMR을 듣는지라 이를 소재로 한 공포 소설이 재미있었습니다. |
|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두 번째 밤을 듣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공포 문학을 오디오북으로 들으니 한층 더 몰입되고 재미있어요. 한국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마주한 것 같아 무서웠습니다.. 단편 4편이라 하나씩 들어보기에 좋았습니다. |
|
단편들, 한국 공포문학의 두번째밤입니다. 공포장르는 즐겨보는 장르가 아닙니다만. 일단 단편들이라서 부담없이 읽을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작가분들을 알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이쪽 분야로도 시야가 넓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
| 이북인줄 알았는데 오디오북이라 놀랐습니다. 공포문학을 오디오북으로 듣다니 더욱 무서울거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비지엠까지 깔려있다면 정말 좋을거같은데 얼른 들어봐야겠습니다. 밤에 눈꺼놓고 들으면 더욱 재미있을거같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