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8%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7.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깊이도 없고, 구글에 찾아보면 다나오는 내용
"깊이도 없고, 구글에 찾아보면 다나오는 내용" 내용보기
깊이도 없고 구글에 찾아보면 다 나오는 내용을 마치 혼자 아는 마냥 써논 글이다. 오태민 처럼 인문학적인 배경으로 설명한 것도 아니라 계몽 적이지도 못하고 읽는 내내 돈아깝기만 했다.대한민국에 고학력 지식인 이란 사람이 이정도 글 수준으로 책을 쓴다는게 충격적이다. 진정 해외대 나온 사람이 국내 엘리트 대학 보다 지적 수준이 높은지 의심스럽다.비트코인을 네트워크 관점에
"깊이도 없고, 구글에 찾아보면 다나오는 내용" 내용보기
깊이도 없고 구글에 찾아보면 다 나오는 내용을 마치 혼자 아는 마냥 써논 글이다. 오태민 처럼 인문학적인 배경으로 설명한 것도 아니라 계몽 적이지도 못하고 읽는 내내 돈아깝기만 했다.
대한민국에 고학력 지식인 이란 사람이 이정도 글 수준으로 책을 쓴다는게 충격적이다. 진정 해외대 나온 사람이 국내 엘리트 대학 보다 지적 수준이 높은지 의심스럽다.
비트코인을 네트워크 관점에서 보는건 이미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서 다아는 사실이고 새로운게 전혀 없다.
그저 코인 조금 아는 사람이 비트맥시 들에게 선동되어 다른건 다망한다는 초보적이고 편협한 시각만 가지고 있을 뿐이다.
오히려 이러한 편협적인 시각은 비트맥시들에게도 해롭다. 오태민의 열린사고가 이런 꽉막힌 저자보다 백배 만배는 낫다.
g******a 2022.09.18. 신고 공감 6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웹 3.0 사용설명서
"웹 3.0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요새는 세상이 정말 많이 변하고 있음을 느낀다. 예전에는 10대, 20대로 묶어서 트렌드를 구별했다면 요즘에는 10대도 저학년, 고학년 20대도 초반과 중반에 따라 습득하는 정보의 차이가 더 크게 벌어지고 있다는 걸 느낀다.   웹 3.0 중에서도 메타버스, NFT, DAO는 얼마 전까지는 신기술이라며 생소했는데 요즘에는 메타버스 정도는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 같다.
"웹 3.0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요새는 세상이 정말 많이 변하고 있음을 느낀다.

예전에는 10대, 20대로 묶어서 트렌드를 구별했다면

요즘에는 10대도 저학년, 고학년

20대도 초반과 중반에 따라

습득하는 정보의 차이가

더 크게 벌어지고 있다는 걸 느낀다.

 

웹 3.0 중에서도

메타버스, NFT, DAO는

얼마 전까지는 신기술이라며 생소했는데

요즘에는 메타버스 정도는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 같다.

 

게다가 블록체인에 투자하는 사람들도

늘어났는데 투자하는 사람들만큼

신생 업체들도 많이 생겨났다.

초기에 진입하여 투자하는 것도 좋지만

웹 3.0 서비스가 정말로 안전할지는

알 수 없다고 말한다.

그 중에는 진심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는 것도 있고

사실 허황된 것도 많다고 한다.

그것들을 구분하기에는 아직 어렵다는 것이다.

이미 피해를 보고 있는 투자자들도

생겨나고 있었다.

 

책에서는 웹 3.0이 무엇인지 기본 설명과 함께

어떤 시스템으로 그것들이 작동되는지 설명한다.

그리고 이용방법과 따라오는 문제점들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다루며

웹 3.0을 낱낱이 파헤친다.

 

나처럼 아직 웹 3.0이 익숙하지 않았다면

이 책을 읽으면 궁금증이 해소되리라 생각한다.

그래도 호기심은 있어서 불안정하다 할지라도

한 두개쯤 호기심이 당기는 것들도 있었다.

 

같은 인터넷 세상 같은데

전혀 다른 방식으로 흘러가니

처음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새로운 파도라고 하는 웹 3.0

모든 사람들이 같은 방법으로

부를 쌓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유행 따라 파도의 흐름에 올라타야한다는

부담감을 갖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새로운 경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방법을 알고 있다면

내가 전문적으로 임하는 분야와 결합하여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을 때는

쌓아둔 기본 지식 덕분에

누구보다 빨리

\기회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본다.

 

 

e********r 202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3.0 사용설명서』(2023)을 읽고
"『웹3.0 사용설명서』(2023)을 읽고" 내용보기
저자 : 백훈종 제목 : 웹3.0 사용설명서 출판 : 여의도책방 출간연도 : 2022.07 페이지 : 312 『웹3.0 사용설명서』책의 저자는 장순흥이다.  그는 디에이그라운드 공동창업자이다.  디에이그라운드는 크립도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 '샌드뱅크'를 운영하는 회사이다. 이 책은 웹3.0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책이다. 웹3.0에 대해서 알고 나면 인터넷 세상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웹3.0 사용설명서』(2023)을 읽고" 내용보기

저자 : 백훈종
제목 : 웹3.0 사용설명서
출판 : 여의도책방
출간연도 : 2022.07
페이지 : 312

『웹3.0 사용설명서』책의 저자는 장순흥이다. 
그는 디에이그라운드 공동창업자이다. 
디에이그라운드는 크립도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 '샌드뱅크'를
운영하는 회사이다.

이 책은 웹3.0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책이다.
웹3.0에 대해서 알고 나면 인터넷 세상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예상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안에서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예전에 닷컴이 흥행을 때처럼, 이후 페이스북, 트위터가 기회를
잡아 큰 회사가 된 것처럼 말이다.
웹1.0, 웹2.0을 지나서 지금은 웹3.0을 말하고 있다.
그러면, 웹3.0은 무엇인가?
위키에 보면 웹3.0이란 컴퓨터가 시매틱 웹 기술을 이용하여
웹페이지에 담긴 내용을 이해하고 개인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지능형 웹 기술을 말한다. 지능화, 개인화된 맞춤형 웹이다.
다른 말로 하면 현재의 웹 생태계에 탈중앙화라는 가치관과 블록체인 등 신기술을 
접목한 다음 세대의 인터넷을 웹3.0이라고 부른다.

탈중앙화, 블록체인 2가지의 중요한 용어가 언급되었다.
블록체인하면 비트코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 가상화폐를 생각할 수 있다.
탈중앙화라고 하면 어느 한 주체가 통제나, 지시 및 결정을 내리는 구조인 중앙화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어떤 한 주체가 통제를 하지 않는 구조를 말한다. 즉, 중앙의 데이터 독점에서 벗어나
개별 사용자들이 데이터 접근이 자유롭고 모든 사용자들이 데어터에 대한 기록과 저장을 함께 하면서
중앙 독점에서 벗어나 해킹이 어렵도록 만드는 장점이 있는 기술이다.

가상화폐는 탈중앙화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그래서, 향후에는 가상화폐가 당연시 되는 시대가 오는 것이다.

그럼, 이 변화의 큰 흐름속에서 어떤 기회를 잡아야 할까?
이 책은 투자해야하는 가상화폐를 알려주지는 않는다.
그리고, 웹3.0 표준 프로토콜이 정해지지도 않았다.
그야말로 춘추전국시대이다. 표준이 정해지는 순간
웹3.0은 날개를 달고 날아갈것이며, 관련된 가상화폐는 로또가 될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웹3.0을 잘 이해하고,
바뀔 미래를 예상하여 기회를 잡아보자.


본 리뷰는 여의도책방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n******7 202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 3.0 사용설명서
"웹 3.0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웹 3.0 사용설명서》는 새로운 경제 흐름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우선 웹 3.0 이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겠죠. 이 용어는 영국의 컴퓨터 과학자 팀 버너스리가 2006년에 처음 사용하면서 일반에 알려졌어요. 팀 버너스리는 1989년 월드와이드웹의 하이퍼넥스트 시스템을 고안한 개발자로서 웹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인물 중 하나예요. 초창기 인터넷은 누군가 웹에 올린 정보를 단순히
"웹 3.0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웹 3.0 사용설명서》는 새로운 경제 흐름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우선 웹 3.0 이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겠죠. 이 용어는 영국의 컴퓨터 과학자 팀 버너스리가 2006년에 처음 사용하면서 일반에 알려졌어요. 팀 버너스리는 1989년 월드와이드웹의 하이퍼넥스트 시스템을 고안한 개발자로서 웹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인물 중 하나예요. 초창기 인터넷은 누군가 웹에 올린 정보를 단순히 읽기만 하던 1세대에서 쓰기와 상호작용까지 가능해진 오늘날의 2세대 인터넷으로 진화했어요.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인터넷이 2세대 인터넷, 즉 웹 2.0 으로 구글·애플·아마존·페이스북 등 소위 빅테크로 일컫는 대기업들이 거의 독점 운영하다보니 정보의 중앙화가 심해지면서 개인정보 유출, 축적된 데이터 유실과 같은 정보보안에 대한 우려가 커졌어요. 이러한 반작용으로 나온 것이 웹 3.0이라고 할 수 있어요. 플랫폼의 독점적 이익을 사용자에게 분산하는 것이 웹 3.0의 궁극적 목표이고, 소유할 수 있는 인터넷이 웹 3.0이 내세우는 핵심가치라고 해요. 이를 구현하기 위해 블록체인, 보안, 인증, NFT 및 초고속 통신기술이 등장한 거예요.

우리는 매일 인터넷 세상을 만나고 있지만 그 변화를 인식하기는 어려워요. 저자는 인터넷 세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해요. 웹 3.0의 존재 이유는 웹 2.0에서 플랫폼 기업들에 과도하게 집중된 데이터 주권을 다시 사용자에게 돌려주는 것이고, 그 주인공이 블록체인 기술이라면 웹 3.0 생태계 발전을 위해어떤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세계 표준 프로토콜인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여기서 주의할 점은 블록체인 자체가 인터넷의 탈중앙화를 가능하게 하는 유일한 기술이 아니라 하나의 도구라는 점이에요. 따라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건 블록체인 기술이 아니라 탈중앙화 인터넷 기술로서의 암호화폐라고 할 수 있어요. 암호화폐는 웹 3.0 세계를 구축하기 위한 필수조건이에요. 흔히 비트코인을 최초의 암호화폐라고 알고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며, 이전에도 암호화폐는 존재했는데 기술적인 완성도 면에서 크게 못 미쳤기 때문에 관심을 끌지 못했던 거예요. 비트코인은 기존의 중앙집권화된 국가와 기업구조에 저항하려는 사회운동가 집단 사이퍼펑크가 1980년대부터 40년 가까이 연구해온 탈중앙 네트워크 기술의 완결판에 가깝다고 해요. 원래 비트코인은 P2P 전자화폐가 될 목적으로 만들어졌고, 지금도 수요의 대부분이 점점 구매력을 잃는 신용화폐를 대신할 가치 저장 수단이자 전자화폐로 여겨지고 있어요.

우리가 웹 3.0 세계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곧 다가올 미래이기 때문이에요. 지금 유튜브에서 '웹 3.0에서 돈 버는 법'이라고 검색해보면 디파이, NFT, 메타버스, DAO 등과 관련된 콘텐츠가 수백 개는 나오는데, 저자는 '웹 3.0에서 돈 버는 법'이 곧 '암호화폐로 돈 버는 법'이라고 여기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어요. 최근 수많은 피해자를 만들어낸 테라(루나코인) 사태에서 알 수 있듯이 이런 구조는 전혀 지속 가능하지 않은 폰지 구조, 즉 투자 사기 수법이에요. 대부분의 암호화폐가 사실상 탈중앙화되지도 않았으면서 아무런 규제를 받지 않는 상황이라서 테라 사태가 터졌고, 언제 어디서든 또 터질 수 있어요. 암호화폐에 대한 법적 정의와 제도적 장치가 하루 빨리 마련되어야 해요. 결론적으로 사용자가 인터넷을 소유한다는 개념은 데이터를 소유한다는 의미이며, 이 개념을 실행하기 위한 '땅'으로서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주인이 없는 땅이라고 볼 수 있어요. 누가 더 빨리 그 땅에 자기 깃발을 꽂느냐가 관건일 거예요. 웹 3.0은 모두에게 열려 있는 기회의 땅이자 새로운 세계예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2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 3.0 사용설명서
"웹 3.0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투자나 재테크가 기본이 된 현실에서 우리는 이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그리고 성공투자를 경험한 사례나 분들의 경우에는 무엇에 주목하며 새로운 기회를 얻거나 성공적인 결과를 남겼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웹 3.0 사용설명서> 물론 처음 접하는 초보자나 입문자의 경우에는 매우 난해한 느낌을 받을지도 모른다. 또한 기존 투자자의 관
"웹 3.0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투자나 재테크가 기본이 된 현실에서 우리는 이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그리고 성공투자를 경험한 사례나 분들의 경우에는 무엇에 주목하며 새로운 기회를 얻거나 성공적인 결과를 남겼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웹 3.0 사용설명서> 물론 처음 접하는 초보자나 입문자의 경우에는 매우 난해한 느낌을 받을지도 모른다. 또한 기존 투자자의 관점에서는 이미 알만한 정보의 반복 정도로도 마주할 수 있지만 책에서는 최대한 쉽게 표현하며 해당 분야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현실적인 결과물이 무엇인지 등을 자세히 조명하고 있어서 괜찮은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아무래도 메타버스와 NFT의 경우 이름은 알지만 구체적인 플랫폼이 무엇이며 어떤 형태로의 시스템화, 전산화가 이뤄지고 있는지, 이를 이해하기란 어려운 점이 많을 것이다. 이에 책의 저자도 다양한 플랫폼과 유형 등에 대해 소개하며 이를 실무투자의 영역에서는 어떤 형태로의 활용, 관리가 가능한지를 말하고 있고 이를 통해 급변하는 시장환경이나 투자관리의 중요성, 새로운 기회를 잡고자 할 경우 무엇을 배우거나 실무적으로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 등을 자세히 전하고 있다.

 

<웹 3.0 사용설명서> 기존의 관점에서 확대된 느낌도 있고, 전혀 다른 새로운 분야의 등장과 진출이라는 의미로도 체감해 볼 수 있는 영역이다. 이미 디지털 자산의 가치가 높아졌고, 각종 가상자산 관련 플랫폼이나 시스템 등이 점차 대중화의 길로 들어섰다는 점에서도 왜 우리가 공부를 하고 실무투자의 방향성과 전략으로 사용해 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볼 수 있다. 기본적인 경제와 금융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투자 및 재테크의 경우 성공적인 과정과 결과 모두를 얻고자 할 때, 어떤 가치를 바탕으로 한 관리법이 중요한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생각보다 쉽게 표현되고 있다는 점과 많은 분들이 투자의 기회를 얻거나 성공투자를 위해 다양한 관점에서 노력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웹 3.0 사용설명서> 늦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여전히 새로운 기회로도 볼 수 있는 해당 분야에서 배움의 과정을 통해 나를 위한,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 투자관리 및 위험관리의 방식과 전략은 무엇인지, 또한 새롭게 등장하는 트렌드나 가까운 미래에 대한 예측과 전망 또한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 책은 그 의미가 괜찮다고 볼 수 있는 가이드북이다. 책을 통해 접하며 실무 투자관리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 3.0 사용설명서
"웹 3.0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이 책의 목적은 확실합니다. 웹3.0으로 돈벌기입니다.우선 지난 5년간 비트코인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거의 1비트코인이 1억가까이를 육박하더니 지금은 2천만원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버블의 대명사 네덜란드의 튜립을 이야기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현재 2천만원도 적은 금액이 아니고 미친가격이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비트코인이 사용되어야 그 가치가 올라갑니다. 그 가치
"웹 3.0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이 책의 목적은 확실합니다. 웹3.0으로 돈벌기입니다.우선 지난 5년간 비트코인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거의 1비트코인이 1억가까이를 육박하더니 지금은 2천만원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버블의 대명사 네덜란드의 튜립을 이야기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현재 2천만원도 적은 금액이 아니고 미친가격이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비트코인이 사용되어야 그 가치가 올라갑니다. 그 가치를 올리는 환경이 바로 웹3.0입니다. <웹3.0 사용설명서>는 웹3.0이 무엇인지부터 웹3.0의 구성, 작동원리와 활용해서 돈버는 방법까지를 다룹니다.

저자는 백훈종 핀테크 스타트업 디에이그라운드(DA:Ground) 공동창업자겸 COO입니다. 디에이그라운드에서는 크립토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합니다. 여기 홈페이지를 가면 요즘 떠오르는 DeFi의 세계를 만날수가 있다고 합니다. 미국 조지워싱턴대 경영학을 전공하신 수재시고 코인원과 세아상역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웹3.0은 웹1.0,웹2.0을 이어서 나온것이겠죠. 그것에 대한 여러 설명들이 있지만 저자는 웹3.0을 "플랫폼 기업들이 과도하게 독점하고 있는 데이터와 이익을 다시 사용자에게 돌려주려는 시도"라고 합니다. 이는 탈중앙화이고 사용자에게 소유기능까지 주는 거라고 합니다. 이러한 세계관을 초기에 치고 나온것이 페이스북이었습니다. 사명도 메타로 바꾸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웹3.0은 플랫폼기업들로부터 독립이죠. 메타는 웹3.0을 잘못이해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메타의 길과 달리 트위터의 창업자 잭도시는 트위터를 테슬라의 일론머스크에게 팔고 디파이를 통해 비트코인과 현금을 자유롭게 거래하는 탈중앙화사업에 매진합니다. 지난 10년간은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암호화폐의 지능화와 실체화가 가시화되었다면 이제 웹3.0을 통해 암호화폐의 실제적 사용을 기대해도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NFT라는 디지털의 소유개념을 거래로 확산하는 기술적 토대가 마련된다는 겁니다.

비트코인은 탈중앙화를 내세웁니다. 2008년 금융위기시 중앙은행이 돈을 풀면서 가진자에게 보여준 도덕적해이에 대한 경종으로 중앙은행으로부터 벗어나자는 취지였습니다. 비트코인은 중앙은행과 시중은행이 없이도 거래가 되는 체제입니다. 이런 체계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웹3.0을 위한 프로토콜이 필요합니다. 이는 블록체인을 위한 프로토콜이고 그것은 암호화폐인데 현재 19000여개정도가 존재합니다. 그중 대표가 비트코인이라는 거죠. 가능성도 가장 높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네트워크효과를 크게 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다른 코인이 등장해서 블록체인의 프로토콜을 할 수도 있지만요.

집값이 근래 4-5년간 서울을 중심으로 2배이상 상승했습니다. 그 이유를 양적완화와 경기부양이 컸다고 합니다. 이로인해 부의 불평등은 심화되었습니다. 아마도 청년들의 계층이동은 더욱 힘들어질겁니다. 그런데 최근 기회가 생겼습니다. 새로운 직업의 탄생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부가 생겼습니다. 그것은 암호화폐이고 비트코인을 거래해서 거부가 되기도 하고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부를 창출합니다. 핀테크도 그런 부류이고 블랙체인도 그런 기회입니다. 디지털전환에서 기회를 찾을 수가 있습니다. 디파이, NFT,메타버스, DAO 등이 새롭게 부상중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새로운 기술인 암호화폐에 금융사기가 끼어들고 있다는 겁니다. 테라사태도 그렇고 암호화폐를 증권의 범주에 넣어서 규제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이분야에 대한 법적규제나 정의조차도 제대로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등에서는 비트코인을 사용한 다양한 서비스가 나와서 소유할 수있는 인터넷을 실현하고 있고 이것이 바로 웹3.0이라는 겁니다. 웹3.0은 누구나 블록체인을 통해 코인을 발행하고 사고파는 시장이 아니라 메타버스시대의 개인프라이버시와 데이터주권의 보고라고 합니다. 물론 아직 웹3.0은 결과적 적은 과정입니다. 그래고 아직 생물처럼 움직이면서 변화하고 있습니다. 좀더 명확해질때까지 기다리면서 눈길을 떼면 안될 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x****s 202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3.0 사용설명서
"웹3.0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웹이라는 단어 자체에서부터 나오는 풍미가 바로 IT계열의 단어를 꺼내지 않으면 안될 정도의 단어이긴합니다. 현재 정부도 정부 1.0 정부 2.0 그리고 정부3.0을 넘어 정부 4.0의 시기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일방적인 행정에서 이제는 쌍방향적 정부 그리고 그 쌍방향적 정부를 넘어 시민이 주도하는 정부로 거듭나고 있기에 웹 1.0 웹 2.0 그리고 웹 3.0은 그 기조와 함께한다는 느낌
"웹3.0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웹이라는 단어 자체에서부터 나오는 풍미가 바로 IT계열의 단어를 꺼내지 않으면 안될 정도의 단어이긴합니다. 현재 정부도 정부 1.0 정부 2.0 그리고 정부3.0을 넘어 정부 4.0의 시기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일방적인 행정에서 이제는 쌍방향적 정부 그리고 그 쌍방향적 정부를 넘어 시민이 주도하는 정부로 거듭나고 있기에 웹 1.0 웹 2.0 그리고 웹 3.0은 그 기조와 함께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 책의 핵심은 바로 웹 3.0을 어떻게 이해하고 이 이해한 것을 토대로 어떻게 수익을 창출하냐가 가장 큰 핵심이었습니다. 최근들어서 챗봇 혹은 ASKUP 등 인공지능을 활용한 딥러닝 매체가 굉장히 많이 늘어났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예전에 알파고가 이세돌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면서(이 때 이세돌이 거둔 1승은 인류가 거둔 처음이자 마지막 1승이었습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더더욱 많이 알려진 계기가 되지 않았나 판단됩니다.

웹 3.0의 정의는 "웹 3.0이란 컴퓨터가 시맨틱 웹 기술을 활용하여 웹페이지에 담긴 내용을 이해하고 개인 맞춤형 웹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로 명명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했던 정부3.0과 같은 기조를 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에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정보가 아니라 수요중심의 웹제공 서비스를 기반으로 대부분 프로그램이 구축되고 있다는 말을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백훈종은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의 정보운용자를 맡고 있으며 공동창업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의 경력 또한 웹 3.0에 걸맞게 비트코인 거래소 관련 기업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그 경험을 토대로 어떻게하면 웹 3.0을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고금부터 뿌리깊게 내려온 관념이 "땅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명언이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팥심으면 팥나고 콩 심으면 콩난다."는 단순한 표면적 의미가 아니라 "땅에 돈을 묻어두면 결국은 큰 수익을 얻는다."는 말로 귀결이 됩니다. 하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혁신적인 개념이 나와서 앞서 말한 개념을 조금 바꿔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것이 웹 3.0이고 그 단어는 혁신이라는 단어로 이어진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웹3.0이라는 단어는 매우 짧고 명료하고 그리고 어떤 느낌인지도 얼핏들어도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짧은 단어입니다. 하지만 그 파급력은 무궁무진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이 무궁무진함이 빅브라더가 될지 아니면 도라에몽의 상자가 될지는 사용하는 사람의 역량에 달려있다고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r****2 202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3.0 사용설명서
"웹3.0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웹 3.0 사용설명서.백훈종 저자는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창업전 에는 코인원과 세아상역에서 일했다.각종 미디어에서 크립토 생태계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으며 핀테크 스타트업 디에이그라운드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운영책임자이다.암호화폐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통해 보여주는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지혜들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웹3.0에 대한
"웹3.0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웹 3.0 사용설명서.백훈종 저자는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창업전 에는 코인원과 세아상역에서 일했다.각종 미디어에서 크립토 생태계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으며 핀테크 스타트업 디에이그라운드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운영책임자이다.암호화폐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통해 보여주는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지혜들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웹3.0에 대한 가장 쉬운 사용설명서를 풀어주고 있다.웹 3.0은 플랫폼 기업들이 과도하게 독점하고 있는 데이터와 이익을 다시 사용자에게 돌려주는 시도라고 한다.웹 3.0이라는 새로운 땅에서는 건물주가 세입자에게 월세를 받지 않는 구조라고 말하고 있다.설령 월세가 있더라도 세입자가 낼 금액을 스스로가 결정한다고 적고있다.이에 따른 자세한 설명을 듣는다.

 

 

편리한 인터넷 세상이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직접 자신의 서버를 운영하고 싶어하지 않는다.그래서 서버를 대신 운영해주겠다고 나선 회사들은 큰 성공을 거두고 그 회사들이 제공하는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제품 판매에 집중해온 회사들은 더 큰 성공을 거둔다.서버를 대신 제공해서 큰 성공을 거둔 회사가 AWS 대표로 들 수 있다.현재의 웹 3.0 생태계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인퓨라나 알케미 같은 중앙화된 플랫폼이 등장해도 괜찮다고 말한다.지금도 카카오톡보다 좋은 메신저 서비스들이 수없이 나오고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여전히 카카오톡을 쓰고 있다.

 

 

웹 3.0의 모든 것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P2P 네트워크 장단점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차이를 말해준다.이러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우리는 생존의 수단에서 소통의 수단으로 이루어지는 인터넷 이제는 돈의 미래가 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그러나 편리하기도 하지만 편파적인 상호작용의 인터넷을 우리는 이 책에서 들을 수 있다.

 

 

비트코인 전에도 암호화폐가 있었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비트코인은 희소성과 불변성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암호화폐를 기반에 두고 경제 혁명이 시작되고 이제 웹 3.0 의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세계관이 펼쳐진다.저자는 이 책에서 단순히 기술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어 나갈지를 고민해 볼 기회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s********k 2023.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 3.0 사용설명서
"웹 3.0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웹 3.0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사실 나는 웹 1.0, 웹 2.0이 뭔지도 모른다. 나뿐만 아니라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조금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권리가 플랫폼 기업에서 개인으로 넘어가는 과정이라고 하면 그래도 조금은 이해가 쉽다. 물론 그럼에도 웹 3.0이 대체 뭔지 모르겠는 것들이 많은데 사실 굉장히 포괄적인 의미이기도 해서 뭐라고 딱 정의
"웹 3.0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웹 3.0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사실 나는 웹 1.0, 웹 2.0이 뭔지도 모른다. 나뿐만 아니라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조금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권리가 플랫폼 기업에서 개인으로 넘어가는 과정이라고 하면 그래도 조금은 이해가 쉽다. 물론 그럼에도 웹 3.0이 대체 뭔지 모르겠는 것들이 많은데 사실 굉장히 포괄적인 의미이기도 해서 뭐라고 딱 정의 내리기는 어려운 면이 있다. 그런데 하나 확실한 것은 있다. 바로 이 웹 3.0을 기반하기 위해서 가장 큰 기술은 암호화폐 기술이라고 말이다.

 

비트코인으로 대변되는 암호화폐 기술은 사실 지금은 투기성이 짙다.

아니 정정하겠다. '짙었다' 그런데 세상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처음 후끈 달아올랐던 2017년과 2018년에는 유력 정치인들이나 주변 장관들도 그리고 은행장들조차도 굉장히 회의적인 시선으로 '그냥 잠깐 펌핑했다가 사라질 거야'라는 말을 했었다. 근데 실제로 2018년 이후 쭈욱 떨어지면서 그들의 말이 맞았다는 시선이 있었으나 그때 태동했던 기술들은 점차 발전이 되어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다. 물론 기존의 제도화된 많은 것들을 뚫고 들어가기에는 많은 시간과 어려움이 있지만 이것들이 결국 사람들에게 '편의성'이라고 판단이 되면 깊게 들어올 것이라 생각이 된다.

 

가상화폐는 사실 지금도 핫이슈이긴 하다.

과거 투기라고 말을 했지만 사실 대부분의 케이스의 경우 언제든 훔쳐가거나 문제가 될 수 있는 현금보다는 훨씬 안전하다는 것이 모두의 평가이기도 하다. 이유는 간단하다. 내가 사기를 치고 싶어도 최소 51% 이상의 사람들이 동의를 해줘야 하는데 지금 당장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을 보면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어엿하게 10년 이상 지난 가상화폐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충분히 퍼질만큼 퍼졌고 안정화도 되고 있으며 그 화폐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컨트랙트 위에 다양한 App들이 활용되고 있다. 우리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발전을 따라가야 할 필요성이 있다. 특히 웹 3.0 세대는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플랫폼 기업의 폐해 덕분에 오히려 더 각광받고 있다.

메타, 구글, 애플 등 지금 우리들의 데이터를 자신들의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기업들이다. 우리는 그들이 어떤 식으로 활용을 하더라도 뭔가 부당함을 청구할 수 없다. 우리가 그들의 제품을 활용하면서 동의를 한 부분이기 떄문이다. 사실 그런 것을 활용하면서 동의서를 열심히 읽어본 적이 없기에 조금 당황스럽긴 하지만 계약은 계약이다. 그래서 우리는 종속될 수밖에 없고 그것을 벗어날 수 없는 현실이다. 분명 내가 만들거나 나에 해당하는 데이터인데 그 데이터의 이동 자체는 내가 할 수 없는 현실이 있다. 웹 3.0은 이런 부분을 극복할 수 있다. 플랫폼 조자도 나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고 거래도 신용카드가 아닌 가상화폐로 충분히 할 수 있는 시대, 말 그대로 콘텐츠만 있다면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 책의 클라이막스는 바로 마지막 부분이다.

웹 3.0 시대에 돈을 버는 방법이라고 하여 나온 부분은 누구나 솔깃하게 생각할 만한 부분이다. 특히 단순 플랫폼에서 투기형태로 거래하는 가상화폐뿐만 아니라 자신의 작품을 NFT화 하여 계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고 각종 물건의 물권을 모두 NFT화 한다던가 부동산 거래 등을 절대 잃어버리지 않고 변경할 수 없도록 하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할 수 있다. 거기다가 일반 금융회사와 마찬가지로 가상화폐를 통해서 금융 거래와, 이자, 대출 등이 가능하다면 지금의 전통적인 금융권은 큰 변화가 필요할 것이다. 이렇게 각 산업으로 조금씩 스며들고 있고 우리는 그것을 이제는 '반드시 쫓아가야 하는 당위성'이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 한 권이면 적어도 '너무 모르는 것 아니야?'라는 말은 듣지 않을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k****1 2023.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 3.0 사용설명서
"웹 3.0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It 업종에 있다보니 하루 12시간 이상을 PC 앞에서 모니터만 바라보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변해버린 요즘 시대에 주변의 지인들을 보면 요 몇 년 사이에 경제가 비대면으로 갑격히 경제와 일상이 많이 빠뀌고 있는 것을 볼때 마다 혁신이 너무나도 빠르게 더 이뤄지고 있다고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에는
"웹 3.0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It 업종에 있다보니 하루 12시간 이상을 PC 앞에서 모니터만 바라보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변해버린 요즘 시대에 주변의 지인들을 보면 요 몇 년 사이에 경제가 비대면으로 갑격히 경제와 일상이 많이 빠뀌고 있는 것을 볼때 마다 혁신이 너무나도 빠르게 더 이뤄지고 있다고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에는 코로나로 인해 변해가는 경제와 IT 쪽에 더욱더 뉴스를 자주 접하면서 어떻게 변화를 하는지 예측을 통해 미래 어떻게 살게 될지를 꿈꾸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이 도서의 제목 <웹 3.0 사용설명서>는 저에게 코로나 시대가 끝나가는 끝물인 요즘에 미래에 메타트렌드를 통해서 어떻게 변화를 하게 될지에 대한 빠른 대응을 통해서 한가닥 남은 희망을 심어주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블록체인의 탈중앙화가 과거 PC가 저렴했던 한 가지 특징과 비슷한 이유는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아주 중요한 기능이기 때문이다."

향후 미래를 위해 많은 기업들은 이미 블록체인이 지배될 것을 대비하여 온라인 상에서 거래가 되는 플랫폼들을 대체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보완을 잘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만큼 블록체인이 세상에 얼마나 큰 파급력을 던져줄 것인가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 책 <웹 3.0 사용설명서>의 저자는 블록체인의 실용화가 향후 어떻게 미래에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전반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었는데, 이는 블록체인의 탄생부터 새로운 경제진입으로서의 역할과 가치를 소개하고있었습니다. 가상화폐의 발달과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을 더해주기도 합니다. 이미 많은 비트코인 거래소가 생겼고 atm기가 생길만큼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다고합니다. 비트코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블록체인이 모든 상거래와 저작권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 쓰일 수 있으며 세계금융산업을 다시금 써내려갈 혁명이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그 가치의 변동성이 너무 크고, 일명 채굴은 끝났다고 말하는 목소리도 많습니다. 지금으로선 나와같은 일반인들이 상상하지도 못할 금융세계의 환타지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저자는 머나먼 이야기가 아니라고 또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곡식과 물품으로 거래하던 시기를 지나 종이화폐시대가 열렸듯, 우리가 또 다른 금융기대의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한 번쯤 생각하게 만드는 책 <웹 3.0 사용설명서>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s****s 2023.03.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