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명이 나타날때까지 계속 빠르게 정발되는 너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100명의 그녀 (너무너무<- 이게 자주나와서 리뷰쓸때 중복걸릴까봐 겁나네여 ㅡㅡ) 암튼 정발 속도가 빨라서 좋은데요, 이번 권도 상당히 볼만했어여 가볍게 보면 좋네여 그녀도 여친보다 다양한 느낌도 들고 서로 대화나누면서 티키타카 하는 모습도 즐거워여 8권도 기대가 되는 7권 이었슴당 대학생활 하면서 보는 재미도 있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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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그녀 7권 입니다. 이번권에서도 역시 린타로와 여자친구들의 스토리를 코믹하면서도 로맨스가 느껴지게 그리고 있습니다. 이만화의 여친들이 정말 100명이 될때까지 연재가 될지 궁금해지고 다음권도 매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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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친들을 위해 애를 쓰다 피로가 쌓여 패밀리가 모인 곳에서 잠이 들자, 여친들은 렌타로에게 무릎베개를 해주기로 하고, 누구 무릎이 가장 편한지 무릎베개 최강자를 정하기로 한다. 12명 모두의 무릎을 겪어본 뒤에 졸음이 쏟아져 그대로 잠이 드는데, 여친들은 렌타로를 위해 다 같이 무릎침대를 만들어 렌타로를 재운다. 그리고 렌타로는 여친들에게 무릎베개를 해주는 꿈을 꾼다 |
| 시작은 말도 안 되는 설정이었지만, 지금은 관계와 감정이 단단히 자리 잡았다. 모든 히로인을 향한 사랑이 과장된 개그와 함께 진심으로 전해진다. 이제는 이들의 미래를 끝까지 보고 싶어진다. 7권까지 밖에 안 샀지만 기회가 되면 끝까지 읽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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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뭔가 괴랄한 이 작품은 어릴적부터 여자에게 고백을 열심히 해온 남자주인공이 중학교 3학년을 졸업하는 순간 차여버린 것까지 100번의 차임을 당합니다. 그럼 자신이 사실 100명의 천생연분을 만날 팔자라는 것을 알게되는데 (사실 신이라는 작자의 실수라는게 함정) 그 말대로 고등학교에 진학하자마자 천눈에 반하는 여자 둘이 생기면서 펼쳐지는 러브코미디입니다. 이 작품의 가장 골 때리는 점은 제목에서 얘기하듯이 설정상 앞으로 히로인이 100명 예정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1권에서 이미 이 주인공은 자신을 좋아하는 여주인공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게 아니고 그냥 다 여자친구로 만들겠다고 공개적으로 양다리를 합니다 (심지어 후반가면 3다리) 지금까지는 무슨 말도 안되는 억지 전개로 1권에서 이미 3명의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는 다만 그렇다고 지금까지 전개가 훌륭하다던가 그런건 아닙니다 일단 1권이라서 그런지 그림체 같은 것도 좀 투박하고요 앞으로 발전할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캐릭터성도 아직 덜 잡혀있다고 할지 어디선가 본 캐릭터 요소에 과장 MSG를 뿌려서 개그스럽게 보일려고 노력한 느낌이네요. 그게 웃기다고 느낄 것인지는 각자의 취향이겠죠? 솔직히 1권만 가지고 판단하는건 이르긴 합니다만 이와 비슷하게 양다리 당당하게 걸치는 개그기반 럽코중에 그녀도 여친이라는 작품이 있었죠? 솔직히 그 작품도 1권보고 설정컷 당해서 안 봤거든요? 그나마 그 작품은 만화가가 베테랑이라서 최소한 캐릭터는 더 이뻤고요. 그래서 좀... 고민입니다. 좋게 보면 신인스러운 광기(?)가 어떤 상상도 못한 전개를 해줄까 싶기는 한데 애초에 내가 받아들일 취향의 전개가 안 나올거 같단 생각도 들더라구요...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