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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를 잘한다는것 부린이를 위한 내 집 마련 실전 가이드.
종잣돈이 적은 사회초년생의 생애 최초 내 집 마련 비법 직주 근접이 중요한 월급쟁이의 보금자리 마련 전략.
지은이는 오랜 취업준비로 덕분에 지옥고까지 안살아본 방이없을 정도로 원룸구하기 달인이 되었다합니다.
2030대 내집마련 열풍 조급한 마음보다는 공부가 필요하다.
전원세로 시작해 시드머니를 모으는것부터 내집마련과정까지 전반적인 부동산을 통해 자산을 불리는과정을 이해함과 동시에 자신의 주거계획을 스스로 세울수 있길 기대하는 의미로 책을 펼쳤다 합니다.
차례로, * 인터퓨 - 내집마련에 성공한 사람들,
1. 토익보다 부동산이다. 2. 집값이 떨어진다고? 그럴수록 부동산이다. 3. 시작이 반, 시드머니부터 만들어라 4. 매수 타이밍잡기? 공부가 답이다. 5. 내집 마련 이론편 6. 내집 마련 실전편
부동산 공부는 필수라는 지은이. 요즘 2030대는 부동산을 아는이와 모르는이 비교했을때 자산차이가 확났다. 부동산은 입시공부보다 더 중요하다. 집 매매전 벼락치기로 될 수준이 아니다.
주식보다는 부동산 공부를 해야한다. 1. 투자 대상이기 전에 주거 공간 2. 주식은 자칫 휴지 조각이 될수 있지만 부동산은 남는게 있다. (실체가 있다.) 3. 부동산은 모르면 위험해진다.
집값이 떨어진다고 ? 외면하면안된다. 집값이 떨어진다면 오히려 기회라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해야하고, 오르면 오르는대로 공부를 해야한다.
부동산은 큰돈이 있어야할수있는건 맞지만, 로또도 당첨이 힘든거 알면서도 하는 이유가 한방을 위해서. 그렇다면 부동산도 큰 돈을 벌기위해서라면 그 작은 시드를 모아서모아서 시드를 늘려서라도 해야한다. 그래야 청약이라도 해볼까?라는 생각도 하게되는것이다.
,공부로는 평소 부동산 콘텐츠에 관심갖기. 용어들은 친숙하게 만드는것이 제일 우선. 부동산 관련 기사읽기. 내 눈높이에 맞는 매물위주로 살펴보기. 등 할일이 있다.
내집마련을 위해 준비를 하고, 실천까지 방법이 나와있다.
이책은 정말 공감이 되는 책이다. 나 또한 30대이기에 진짜 한페이지 한페이지 다 공감되는 내용이였다.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부린이들이 꼭 읽어야하는 책인거같다. 부동산 투자를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하나씩 알려주는...
이 책이 아니였다면 나 또한 크게 보기보다는 진짜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았을꺼같다. 하나씩 하나씩 부동산투자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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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린이를 위한 내 집 마련 실전 가이드 -종자돈이 적은 사회초년생의 생애 최초 내 집 마련 비법 -'부린이 언니' 이승주 기자의 내 집 마련 꿀팁! -명품백이나 외제차 말고 집, 전세 말고 자가에 사는 법을 알려주는 책 -8년간 현직에 몸담은 찐 부동산 전문기자가 부린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이론과 실전, 팁을 알려주는 필독서 -기준금리 인상과 새정부의 새 부동산 정책에 대비해 혼돈하지않게 길잡이가 되어줄 네비게이션 같은 책 주변에 신혼때 비슷한 경제력으로 출발했는데 늘 나만 제자리 -주변에 남들은 다 팔고사기도 잘해서 억부자인데 늘 부러워만 하는 나 -' 나도 부동산 공부할껄, 그때 살껄, 그때 팔껄, 2030때 종자돈 좀 모을껄 '....에효 그놈의 껄껄껄~~ 부동산에 일찍 관심이 있었다면, 지금 나는 경제적로 여유있는 생활과 더 똑소리나는 부모가 되었을것이다. 그리고 이책에 나온 <내집마련에 성공한 사람들> 인터뷰 유형에 나도 있었을 것이다. 부린이인 중년이지만 "토익보다 부동산! 부동산 공부 먼저" 부린이 언니 말씀에 적극 공감 100배!! 요즘 뉴스마다 집값 하락, 집값 더 폭락할꺼다란 얘기들. 집값이 올라도 나는 해당 안되고, 집값이 내린다는 뉴스가 나오면 이미 늦었네 하고 나는 또 방관자가 되공. 그래서 나는 부린이도 아닌 부태아인 가난한 부모이고, 뒷북만 치는 부린이ㅠ 한국에서 오래 살아본 경험으로 내부모님들 세대, 또 내또래 세대, 내또래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세대도 부자인 사람은 대부분 부동산으로 넉넉해진 사람이 많다. 물론 투기가 아닌, 제대로 된 내집 마련 부자 수준 정도의 부자들이다. 나는 우리 자식들도 내집 마련을 잘해서 부자로 잘살길 원한다. 부자엄빠는 아니지만 우리 자식들이 스스로 지혜롭게 부동산 투자를 잘할수 있게 좋은 책과 정보로 공부하자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책과의 인연이 생겼다 ㅎㅎ 내가 읽은 책중 부동산 책은 이책이 처음이다. 용어도 어렵지 않아 술술 잘읽히고, 절대 어려운 부동산 기사처럼 지루하지도 않고, 까페에서 지인과 차근차근 대화 나눈것처럼 잘읽은 책이었습니다. 이제 평소에 부린이 부모와 다르게 청약에 관심이 많은 20대 우리딸에게 이책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우리딸과 비슷한 2030세대들에게 부동산 투자를 잘하는 길로 잘안내 해줄 착한 책이다. ♡이책은 해당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책을 읽고 남긴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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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린이를 위한 내 집 마련 실전 가이드- <부동산 투자를 잘한다는 것> '하우스 블루'라는 신조어를 처음 알았습니다. [하우스 블루: 주택 문제로 생긴 우울증] 아파트 가격은 억씩 쑥쑥 오르는데 과연 내 벌이로 살 수 있을까? 저도 우울합니다. 저 어린 시절에는 주택복권 1억이면 집 한채 사거나 평생 이자만 받고도 생활이 가능했고 강남 아파트도 1억 이하를 찾아볼 수 있었지요. 지방 2층 주택은 300만원^^; 이제는 추억일뿐~ 지금 MZ세대는 어떻게 해야 내 집 마련이 가능할까요? 정답은? 부동산 공부. 2022년은 국영수 공부가 아닌 투자 공부가 필수지요. 부동산, 골드, 주식, NFT, 가상화폐 등등. 경제 공부를 안하고는 살아갈수 없는 시대입니다. 의/식/주. 인간이 살아갈때 필요한 기본적인 3요소. 그런데 집(주) 구하기가 내집마련이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기 저기 좋은 매물/청약을 찾아 나서는데 이제 막 부동산을 접하는 이에게 좋은 매물, 떠오르는 지역을 알려준다고 내집마련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러기에 부동산 사용 설명서! 인 <부동산 투자를 잘 한다는 건> 책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이 책은 부동산 전문기자가 쓴 책이고 내집마련에 성공한 이들과 수많은 인터뷰, 현장경험으로 다양한 사례들이 있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것 같습니다. 부동산은 지금 당장 사지 않더라도 공부를 해놓아야 기회가 왔을때 놓치지 않잖아요. 부동산은 언제 사야할까? 월세 v 전세 선택은? 시드머니는 어떻게 모아야 할까? 전세 사기를 피하려면? 부동산 투자 지식은? 얼마부터 모아야 하는가? 독립 v 엄빠 찬스 선택은? 수많은 궁금증에 대해 설명과 함께 용어풀이, 도움되는 사이트, 실사례 등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청약, 재건축, 재개발, 리모델링, 경매, 임장, 대출에 대한 지식도 배울수 있습니다. 마지막 실전편에서는 준비가 된 부린이들을 위한 실전 사전지식 까지!!! 이정도면 부린이들도 부동산 고수로 거듭나 내집마련에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 내용도 어렵지 않아 술술 읽어지니 부동산을 처음 접하는 부린이들은 당장 청약하고 매물 보기전에 이 책을 읽어봐도 좋을 것 같네요. 이 서평은 도서를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저의 솔직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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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를 잘 하고 싶은데 무엇을 해야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가이드북으로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우리는 왜 부동산 공부를 해야할까? 이 부분에 대해서 먼저 생각을 해봐야한다. 그냥 해야하니까 재테크 공부를 하려면 주식과 부동산은 알아야 하니까 다른이들이 하니까... 사실 부동산 공부를 해야 하는건 당연한 것이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당연히 해야 하는 통과의례처럼 집을 구하고 독립하여 살고 내 집을 마련한다. 당연한 그 일을 하기 위해선 소중한 내 돈을 지키기 위해서 법의 사각지대에서 나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당연히 부동산 공부를 했어야 하는 것이다. 벼락치기처럼 머릿속에 넣고 외운다고 성적이 잘 나오는 과목이 아니기에 미리 매일 조금씩 익숙해지고 공부하고 준비해야 하는것이 바로 부동산 공부이다. 하지만 우리에겐 너무 어렵기만 한 부동산 공부 무엇을 해야하고,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게 길을 안내해 줄것이다. 처음엔 왜 부동산공부인가? 토익보다 필요한 부동산 공부로 다시금 부동산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상기시켜주고, 어떻게 시드머니를 모을 것인가?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어떻게 실전에 옮길것인가? 차근차근 따라가보도록 하자. 부린이라면 꼭 읽어야 할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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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관심을 가졌어야 하는 부동산에 이제서야 관심을 갖게 된 나. 그러니 결혼한지 12년이나 되었는데도 집하나 없지... 열심히 돈 모아서 집 사면 되는 줄 알았다. 전세살이 근근하다가 청약당첨되면 되는 줄 알았다. 2년마다 전세살이 했으면서도 내집 마련에 관심이 없었다. 아이 초등학교 입학 전 집 마련하면 되지 하는 안일하고 어리석은 생각만 있었다. 부랴부랴 청약을 넣어도 운이 없는지 당췌 되질 않는다. 급매를 잡았는데도 이사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급하지 않아.. 청약되면 되지... 청약 청약 청약! 청약만 믿고 있다가 아직도 집에 없는 신세... 알고 보니 청약도 정말 경쟁률 센 곳만 여태 넣었더라.. 부동산 투자를 잘한다는 것.. 내 집 마련 실전 가이드.. 책 제목이 확 와 닿았다. 제발 나에게 쓸모 있는 영양가 있는 내용이길 바라며 2주간 꼼꼼히 읽었다. 아는 내용도 있었고 모르는 내용도 있었고 확실한 거는 정말 부동산의 부자도 모르는 이들은 이 책을 다른 책보다 먼저 읽기를 권한다. 나는 어느정도 실생활에서 많이 접하는 용어들, 관심이 있기에 관련 책도 읽어봤으므로 이 책이 어렵지는 않았지만 아예 모르는 이들은 이 책도 어려울 수도.. 여기 서두에 보면 부린이 자가테스트라는 것이 있다. 설마 나는 부린이는 아니겠지? 하는데.. 다 들어본 용어들인데 정확하게 설명을 못하겠다. 아니면 1/3 정도만 알겠다. 난... 아는척 하는 부린이였군.. 사실 아는척도 아니다. 잘 모른다. 그래도 들어본 풍월은 있다고 아는 척 했던 것 같기도 하고.. STEP 1. 토익보다 부동산이다 : 아직 부동산에 관심 없는 부린이들을 위한 ● 주식보다 부동산을 해야 하는 세가지 이유 (33p)
● 당장 집을 사지 않더라도 공부 해야 한다. (37p) 내가 이걸 몰랐다. 집을 살 때 집만 사면 되는 줄 알았다. 당시는 청약, 모하가 뭔지도 몰랐던... ● 핀테크 앱 "핀다"에서 전세 vs 월세 계산기 활용하기 STEP2. 집값 떨어진다고? 그럴수록 더 부동산이다 : 집값 폭락 예측에 방관자로 돌아선 부린이들을 위한 오늘 경제신문 1면 기사가 집값 10% 더 떨어질 것이다. 라는 기사였는데... 이 챕터를 더 자세히 한번 읽어봐야 겠다. ●부린이가 필착해야 할 부동산 마인드셋 7(63p)
STEP3. 시작이 반, 시드머니부터 만들어라 :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부린이들을 위한 왕도는 없다. 1억 원부터 모아라. 일단 3000만원 부터 모아보자. 독립은 최대한 늦게. STEP4. 매수 타이밍 잡기? 공부가 답이다 : 꾸준히 부동산 공부를 하고 싶은 부린이들을 위한 ●부동산 기사 읽기(123p) 처음에는 정복보다는 전체 흐름 파악하기 부동산 면에서 틈날 때마다 제목과 리드글 살피기 처음에는 내 눈높이 맞는 매물 위주로, 점차 관심사를 확대하자 아는 범위까지 읽고 모르면 과감히 스킵하라 맞추지도 못하면서...., 비난은 NO! '논리기작을 모아라' 한두 줄로 정리, 모이면 흐름이 된다.
●기자가 전해주는 부동산 기사 읽기 팁!(136p) 통계의 출처가 어디인지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갖기 집값이 오른 구체적인 지역 확인 - 부동산은 국지적으로 달리 돌아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 , '어디가' 떨어지는지 정확히 구분하며 읽는 습관 들이기 호가, 실거래가, 감정가, 공시가격 정확히 알기 주단 단위인지, 월간 단위인지 확인 재건축 돌입했다는기사 내용의 시점이 언제인지 반드시 파악하기 기사를 읽을 때는 반드시 그 기사가 나온 시점을 꼭 파악하는 습관 들이기 ●어떤 집이 좋을까, 꼭 따져야 할 입지 요소
●중개사 제대로 활용하는 법(164p)
금액대가 큰 부동산 거래를 할 때 부동산을 찾는 만큼 양심 있고 성심 있고 능력 있는 중개사를 찾는 노력도 할 것. STEP5. 내 집 마련 이론편 : 부동산 투자 지식이 필요한 부린이를 위한 ●부동산 시장은 각각의 시장이 그 속에서 수요와 공급에 따라 돌아가지만, 또 이 들 각각의 시장이 서로 영향을 주면서 맞물려 돌아간다. 지금 비록 원룸에 살지언정, 강남 재건축을 공부하는것이 미래를 준비하는 부동산 공부의 핵심이 될 것이다. 기본적으로 수요와 공급에 따라 임대로가 달라지고,이 가격에 따라 수요와 공급이 달라 질 수 있다. 집을 사려는 수요가 많을수록 집값은 하락하고 팔려는 공급이 적을수록 집값은 오르는 경향이 있다. 어떤 이유에서든 내놓는 집이 늘어나면 수요 대비 공급량이 늘어나면서 짐값이 내려갈 수 있다. ●부동산 전망이 줄곧 틀리는 이유(222p) 부동산 시장 전망 자체가 미래 시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단순히 집값은 수요와 공급으로 가격이 결정되는 단순한 경제학의 문제가 아니다. 사회와 정치, 경제, 국제, 외교, 국방, 심지어 사건 사고부터 심리적인 문제까지 다방면적인 요소가 입체적으로 맞물려 일어난다. 전망의 결론에 집착하기보다 전문가들이 이 전망을 도출해내는 과정이 집중하길 권한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그 논리기적에 귀를 기울이고 왜 오른다고 생각했는지그 근거를 파악하는 것이 부동산 공부의 핵심이다. 결국 미래의 결정을 내리는 판단은 스스로 해야 하고 그 책임도 나 스스로 져야 한다. 즉, 논리기적에 초점을 맞추며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고 결론은 스스로 내리는 연습을 해야 한다. STEP6. 내 집 마련 실전편 : 집 살 준비가 된 부린이들을 위한 청약, 재건축과 재개발, 경매 액기스만 보고 싶다면 Q&A와 setp6만 봐도 될 것 같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관심을 갖게 된 부분은 경매 부분이다. 경매 부분은 생각조차 한 적이 없는데... 경매로 집을 살 계획은 없지만 경매도 하나의 수단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경매는 남의 나라 일이라 생각했는데 말이다. 부린이를 위한 첫번째 책으로 더 쉬운 책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 책도 부린이들에게는 자극이 되는 책 임에는 분명하다. 사회 초년생들이 부동산에 관심을 갖길 바라며.... (무지 후회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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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아들에게 알려주는 엄마의 부동산 경매 도서 <1000만 원으로 오늘부터 부동산 투자 시작> 을 읽었다. 엄마에게 배우려고 하는 아들이라니 참 대견했다 요즘 젊은이들이 어른한테 배우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는 글에서 아들에게 무식하다 핀잔 안 주고 물어보면 것에만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그러니 아들도 엄마에게 부동산 관련 질문을 허물없이 묻는 거였다
부동산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이 책은 우리 같은 부동산 매수매도의 경험이 있는 사람을 위해 쓴 책이 아니다. 그럼에도 부린 이를 벗어난 우리들도 호기심을 갖고 펴보고 싶은 책이다. 저자 이승주 님은 기자이다. 기자 생활을 부동산부에서 출발해서 취재 생활을 하면서 부동산 시장에 시야를 넓히고 <토익보다 부동산>을 쓰신 기자분이다. 이 책은 청년들의 부동산 입문서라고 하는데 제목이 신박하다 현재는 이승주 저자는 증권부 기자이고, 요가와 이효리를 좋아한다고 밝힌다.
대체로 부동산 책은 제목이 매우 선정적이다. 자극적이어야 끌리고 읽고 싶어지기 때문일까? '1년에 1억 벌기' '1,000만 원으로 아파트 사기' '대출 없이 아파트 사기'
하지만 이 책은 제목으로 확 끄는 건 아니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5년 전부터 이 글을 출판하기를 원했지만 거절을 당했다고 한다. 문재인정부에서 부동산 가격이 급상승하면서 영끌로 집을 사는 젊은이들이 늘어가면서 젊은이들의 부동산 관심에 힘입어 이 책이 세상에 빛을 본 것이다. 이 책은 크게 6파트로 나눠진다. 차례대로 읽어나가면서 이론을 쌓고, 돈이 모아지면 내 집을 사는 것까지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사실 이 내용은 집을 이사하고 사고팔고 한 나로서는 어려운 내용이 아니다. 거의 알고 있는 내용이다. 알고 있는 내용을 읽으니 머릿속에 정리도 되고 다시 알던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되어 좋았다. 일단 이 책은 내용이 딱딱하지 않아서 좋다. 어려운 용어를 그때 그때 친절하게 알려주면서 말하니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어떤 책은 읽으면서 용어를 찾아가면서 읽어야 하는 책이 있다. 나만 모르나 하는 생각에 의기소침해진다. 이 책은 말하다가 모를 것 같으면 상세하게 알려준다.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고, 공부하지 않는 게 죄라고 한 말이 생각난다. 부모나 부동산 사장님이 젊은이들에게 말한다면 아마 책망이나 "이런 것도 몰라?"등의 비난의 감정이 들어갈 수 있다. 그러면 당장 젊은이들은 묻기를 멈추고 더 이상 대화를 하지 않으려 할 것이다. 얼마 전 아들이 독립하면서 집을 구하는데 속으로 놀란 점이 있다. 인터넷 검색으로 자기가 원하는 집을 찾는 것은 무엇보다 빠르게 잘 해냈다. 그런데 그 집에 대한 등기부 등본을 떼어보거나 전입신고를 이사 당일에 꼭 해야 한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는 것이다. 내가 좀 힐난하듯이 말하니까 '내가 그것을 어떻게 아어야"며 도리어 화를 내는 게 아닌가? 생각해 보니 아들은 학교에서 배운 적이 없지 않은가. 그리고 지금껏 부모 집에서 살았기에 공부해야 할 필요성도 못 느꼈을 것이다. 아들에게 이 책을 권할 것이다.
부린이가 장착해야 할 '부동산 마인드 셋 7"
이 말은 내가 아들에게 종종 하는 말과 매우 흡사하다. 하지만 내가 하는 말은 잔소리로 들린다. 감정이 실려있거나 너무 힘주어서 말해서 그런 걸까? 저자의 말을 빌리면 객관적이고 건조하게 들리니 오히려 받아들일 것 같다. 사실 나도 등기부등본을 읽는 법이나 부동산에 관심을 갖고 공부한 게 얼마 되지 않은 것을 감안한다면 무지하다고 아들에게 화낼 일이 전혀 아니었다. 이런 부동산 설명서가 일찍 나왔다면 훨씬 효과적으로 공부했을 것이다. 이런 공부를 비싼 수강료를 내고 전문가에게 수업을 들어 알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정말 젊은이들은 모두 읽어야 한다. 일단 동년배 기자가 알려주니까 친절하다. 그리고 기자가 설명해서 그런지 설명도 포인트를 잘 잡아 설명한다. 부동산 하면 먼저 "어떤 집을 사라~ "어느 지역을 당장 가라" "앞으로 이 지역이 뜬다" 식의 기사가 클릭수가 많고, 책도 이런 책이 잘 팔릴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부류가 아니다. 부동산 기본 도서다. 책꽂이에 두고두고 꺼내봐야 할 책이다. 상황에 따라, 유망지역이나 호재에 따라 타이밍을 달라질 수 있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부동산 공부의 내용은 기본이기에 변함이 없을 것이다. 잘 읽힌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해라 식의 충고 책이 아니라서 좋다. 그냥 담담하게 알려주고 있다. 사실 부동산 투자를 잘하려면 무엇을 알아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모른다. 그래서 기본은 있어야 한다. 어느 분야든 초보자를 위한 책이 필요하다 부동산의 경우 젊은이가 아무래도 경험이 적으니 초보자가 많을 것이다. 초보자들이 하나부터 차근차근 읽으면서 부동산 공부를 한다면 정말 부동산 공부를 잘하고 있는 것이다. 책에서 알려주는 부동산 앱과 싸이트를 일단 핸드폰에 깔아야 한다. 부동산 기사를 정기적으로 챙겨 읽어야 한다. 시드머니를 만들고 경험을 해서 실전감각을 익혀야 한다 하루 아침에 원하는 지역으로 입성할수 없다. 청약 당첨 가능성이 없다고 포기하지 말고 정부의 제도를 이용할수 있는 방법을 잘 찾아보자. *깨비 드림의 서평단에 선정되어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솔직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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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진정한 부동산 책이 나온 것 같습니다. 종잣돈이 적어서 생애 최초 내집 마련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부동산 공부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하고 계시는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분들을 위해서 저자는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STEP1 토익보다 부동산이다 STEP2 집값 떨어진다고? 그럴수록 더 부동산이다. STEP3 시작이 반 시드머니부터 만들어라 STEP4 매수타이밍 잡기? 공부가 답이다. STEP5 내집 마련 이론편 STEP6 내집 마련 실전편 주식보다 부동산을 해야 하는 세가지 이유를 알고 있는가? 첫번째 - 투자 대상이기전에 주거공간이다. 두번째 - 주시은 자칫 휴지 조각이 될 수 도 있지만 부동산은 실물이 남아 있다. 세번째 - 부동산을 모르면 평생 위험해질 수 있다. 우리는 평생 어딘가에 살 공간이 있어야 한다. 그곳이 월세든 전세든 자가이든 말이다. 이 평범한 진리를 모른척 외면하는 사람들이 있다. 요즘 얼마나 전세사기가 많은가? 평생모은 큰 돈을 부동산을 쉽게 여기고 공부해두지 않으면 한번에 날릴 수 도 있다 얼마나 무서운가? 이래도 부동산에 대해서 공부하지 않을것인가? 부동산 투자 투기를 하라는 것이 아니다 부동산은 앞으로 평생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지식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빨리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라 지금이 가장 부동산 공부하기 좋은 시기이다. 현재 집값이 하락한다는 얘기가 많이 있다. 집값이 폭락해서 10억짜리 집을 1억에 사고 싶은가? 물론 정말 그렇게 될 수 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수요가 줄어도 입지는 변하지 않기때문에 어느정도 회복될 가능성이 좀 더 높다는데 있다. 집값이 떨어진다고 물개박수만 칠 것이 아니라 이때 좋은 부동산이 어떤 부동산인지 옥석을 가릴줄 아는 눈을 기른다면 부동산 시장이 하락하고 다시 상승했을 때 그 달콤함 열매를 당신이 먹을 수 도 있는 것이다. 부동산 공부는 평생하는 것이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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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핫한 주제인 부동산★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본격적으로 투자하기 전에 부동산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부동산 투자를 잘 한다는 것은 속에는 ○ 종잣돈이 적은 사회초년생의 생애 최초 내 집 마련 비법 ○ 직주 근접이 중요한 월급쟁이의 보금자리 마련 전략이 담겨 있더라고요.
뭔가 내 집이 있으면 안정된 것 같고, 안심되는 기분?? (실은 제 생각이에요!) 이런 기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내 집 마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하며 읽어보았는데요.
책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큰 얼개를 알기 위해서는 목차를 보는 것이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부동산 투자를 잘한다는 것"이라는 책 속에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을지 살펴보았습니다!
○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 ○ 토익보다 부동산이다 -아직 부동산에 관심없는 부린이들을 위한 ○ 집값 떨어진다고? 그럴수록 더 부동산이다 -집값 폭락 예측에 방관자로 돌아선 부린이들을 위한 (이 책이 출간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현실을 즉각 반영하고 있더라고요!) ○ 시작이 반, 시드머니부터 만들어라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부린이들을 위한 ○ 매수 타이밍 잡기? 공부가 답이다 -꾸준히 부동산 공부를 하고 싶은 부린이들을 위한
부린이들도 각자 상황이 다르고 관심사가 다른 만큼, 부린이들에게 필요한 유형에 맞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참 좋더라고요! 제가 관심있는 부분부터 먼저 읽어볼 수 있으니까요.
제가 이 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이유는 토익보다 부동산이다처럼 우리의 현실에 맞는 공감가는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맞아. 나도 이런데! 하면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직 부동산에 대해 부린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부동산에 대해 알아갈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부린이에서 조금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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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집값이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집을 살 때가 맞는지 아닌지,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하는 지금이 바로 부동산을 공부해야 하는 시기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이승주 작가님인데요, 이번에 <부동산 투자를 잘한다는 것>이라는 책을 내셨습니다. 이승주 작가님은 오랫동안 부동산 전문기자로 일해왔는데요, 다양한 공인중개사들과 부동산 전문가들을 만나면서 배웠던 여러 가지 꿀팁들을 책에 그대로 풀어주고 있습니다. 작가님은 부린이가 가지고 있어야 할 부동산 마인드 7가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1. 빚내는 것을 두려워 마라: 어떤 사람들은 빚이 없 다는 것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지만, 사실 부자치고 빚이 없는 사람은 드뭅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가지고 있는 돈만으로는 금액대가 큰 부동산을 사기는 어렵거든요. 따라서 대출은 필수고, 레버리지를 잘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부동산이 투기라는 부정적 생각에서 벗어나라: 나이 드신 분들 보면 실제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부동산은 투기가 아니라 재테크의 필수가 되어 버린 지 이미 오래입니다. 3. 거창하게 생각 말라, 기본은 자기 자신을 잘 아는 것부터: 부동산 초보일수록 거창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내가 어떤 부동산을 좋아하고, 어떻게 구입을 할 것인지 잘 알아야 합니다. 4. 남이 집 산 것을 부러워하거나 질투하지 마라: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는데, 누군가가 좋은 부동산을 샀다면 어떻게 샀는지 적극적으로 그 노하우를 물어봐야 합니다. 5. 첫술에 배부르려고 하지 마라: 부동산 초보라면 처음부터 좋은 집을 사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그 크기를 늘리는 것이 현명합니다. 6. 부동산의 70%는 용기로 사는 것: 부동산은 워낙 금액대가 크기 때문에 사실 첫 발을 내딛기가 어렵습니다. 주식하고는 또 다르지요. 주식은 작은 금액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부동산은 한 번 사려면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7. 완벽한 때는 없다, 비판은 기자에게 맡겨라: 자신이 스스로 공부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의견만을 듣고 집을 사면 후회할 수 있습니다. 시장 상황을 공부하면서 작은 것부터 실행에 옮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을 잘 읽고 실행에 옮긴다면, 우리가 금수저가 아니더라도, 연봉이 그다지 높지 않아도 누구나 집을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다들 비슷하게 말하더라고요. 공부를 하지 않아서 그렇지, 공부를 제대로 하면 수도권에 내 집을 사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요. 공부하지 않는 사람들이 신문기사나 미디어의 보도에 좌지우지 되면서 미리 겁을 먹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고요.
이 책은 부동산을 이제 처음 접하는 왕초보들이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계속 이슈가 되고 있는 전세 사기를 당하지 않는 법, 주거비를 절약하는 방법, 전세에서 자가로 사는 법, 주택 청약하는 방법 등 부동산과 관련된 꿀팁들을 마구 풀어주고 있습니다. 저는 20대도 아니고, 집이 없는 것도 아니지만 이 책을 읽고서 많은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얻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겠다라는 새로운 계획도 세우게 되었습니다. 흔히 말하기를 사람이 평생 살면서 악기 하나와 운동 하나는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 것처럼,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동산과 주식 공부를 꾸준히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둘 다 리스크를 갖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공부하면서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행해 보면 좋은 성과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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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사회초년생을 위한 현실 부동산투자 지침서. 부동산 투자를 많이 해보신 분들보다는 처음 취직을 하시고, 아파트나 주거형 부동산을 매입하시려는 분이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현실적인 관점의 의견과 팁들이 있고 현실에서 적용가능한 부동산 투자 조언들을 알려주시네요. 결국, 우리는 누군가의 조언이나 얘기만 듣고 투자하는 것을 경계하고, 자기만의 논리를 정리해서 투자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