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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연 작가님의 키메라1권 리뷰입니다. 파편을 재미있게 읽어서 홍수연 작가님 신작이 이북으로 먼저 나온건 알았지만 시간이 지난 후 종이책으로도 출간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일단 맛보기용으로 1권 먼저 구매했습니다. 역시는 역시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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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연 작가님 키메라 1권 리뷰입니다 너무나 애정하는 작가님 책 이책은 이북이 먼저 나오고 책이 출간되었어요 그래서 이북을 먼저 읽고 종이책을 소장하고파서 샀어요 작가님 여주들이 그러하듯 이여주또한 당당하고 재력있는 여자에 이번 남주는 머리는 비상하지만 형편은 평범한 배경인듯 하지만 뒤에 반전이 있어요 그건 3권에 나오구요 초반은 여주의 회사에 남주가 스카웃되어 미국에서 한국의 기업에 입사하는걸로 시작합니다 여주가 남주를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엄청남 금액의 돈을 써서 남주를 자신의 곁으로 불러들인것이지요 능력있고 당당한 여자 너무 너무 멋지네요 책 1권이 짧게 느껴질만큼 속도감있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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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연 작가님께서 쓰신 [도서] 키메라 1 독후감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읽으실 때 부디 유의하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제 인생작이라 소장하고자 이 책 시리즈를 한 권씩 구매했습니다. 소설 내내 느껴지는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 사이의 고요한 긴장감이 팽팽하게 느껴져 더더욱 몰입하고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정말 소장가치 100%인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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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연 작가님의 키메라 1권 리뷰입니다. 믿고 보는 홍수연 작가님. 작가님의 책은 출간되기만을 기다리고 바로 소장하게 되는 마력이 있습니다. 키메라는 오랬동안 기다려온 작가님의 신간입니다. 이 작품에는 흔히 말하는 재벌남 대신 재벌녀가 등장합니다. 모든 것이 완벽하나, 딱하나 우수한 지능, 남주를 보고 갖고 싶었던 여주. 하지만 남주를 온전히 소유하기 위해 남주를 잠시 놓게 되고, 남주는 자신이 버려졌다고 생각하면서도 다시 여주에게로 돌아오는 서로와 서로를 위한 이야기. 너무 재밌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2권으로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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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미디어 홍수연 작가님의 키메라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나의 최애남에 등극한 최신현이 너무 좋아서 소장용으로 책을 더 구입해 놓으려고 또 샀습니다. 아~~~정말 좋아요. 홍수연 작가님 남주중에 탑인듯 싶어요. 외전까지 완벽해서 아쉬움 없는 작품. 정말 두번읽고 세번읽고 싶은 작품입니다. 강추하니까모두모두 구입해 줍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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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미디어에서 출간한 홍수연 작가님 저 키메라 1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를 위주로 작성되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홍수연 작가님은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 중의 한분인데다 키메라를 이북으로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실물을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종이책으로도 구입했습니다. 완벽한 스토리 전개, 매력적인 주인공들만으로도 소장 가치 충분하네요, 특히 남주가 정말로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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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연 작가님의 키메라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ㅎㅎ |
| 홍수연 작가님의 키메라 1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로맨스 소설을 찾던 중에 추천 받아서 구매한 책입니다. 소문대로 재밌었습니다. 책장도 잘 넘어가고 다음 내용도 궁금해서 더 빨리 읽었던 소설인 것 같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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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작가님의 신간이라서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처음에는 문체에 적응하느라 쉬이 읽히지 않았는데 그 뒤로는 좀 나아지네요. 여주와 남주의 사랑이 순탄하진 않고 그럼에도 여주의 맹목적인 사랑이 곳곳에 느껴졌습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여주의 회사와 엮기면서 이야기도 좀 복잡하게 전개 되는 것 같고요. 책은 책 가격에 비해서 좀 얇다고 느껴 졌습니다. 이렇게 자잘하게 분권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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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작가님, 작가님, 작가님.. 정말.. 어우.. 아직 아끼고 아낀 '파편' 하나 남았어요.ㅜ.ㅠ '파편'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찾아오신 신작 소식에 팬들 사이에 얼마나 기대가 많았는지.. 신작 '키메라' 제목이 소문 돌고 나서도 근 2년이 넘게 걸린 것 같다. 그 기다리고 기다리던 '키메라'. 기다무로 읽다가 도저희 감질나고 못 기다리겠어서 계속 포인트를 잡아드신 책. ㅎ 작가님 책이야 모두 종이책 출간을 했었고, 키메라 출간도 파란에서 했기에 종이책을 손꼽아 기다렸다. 정말 잘 쓴 글이고 재미있었고, 후다닥 읽을 정도로 몰입도 좋았다. 하지만 이 분량을 3권으로 뽑는다는 건 이해가 도저히.. 출판사에서 너무 욕심을 낸거 같다는.. 사이즈도 작고 페이지도 적고.. 어찌어찌 꾸역꾸역 3권으로 맞춘 느낌이다. 이북으로 먼저 본 사람이라 이 부분에선 실망감이 더욱 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