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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연 작가님의 키메라2권 리뷰입니다. 로맨스 소설책은 종이책으로 오랜만에 구매하네요 이북으로 살까 망설이다가 재미있어 보이는 작품은 책으로 읽는게 더 좋을꺼 같아서 종이책으로 구매했습니다. 역시 홍수연 작가님은 믿고 볼수 있는 재미를 보장합니다 잘봤습니다 |
| 키메라를 읽고 쓴 후기입니다. 홍수연 작가님의 오랜만의 작품이라 기대감이 컸어요. 역시 작가님!!! 작품성이 뛰어나고 묵직한 주제에 스토리 전개 글솜씨까지 단순한 장르소설로 보기엔 아쉬운 면이 있어요. 뇌섹남 차신현 너무 멋있네요. 차신현의 생각지도 출생의 비밀!!반전까지 너무 재밌네요. 이북에 종이책까지 소장 중입니다. 여러번 재탕하고 싶어지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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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미디어에서 나온 홍수연 작가님의 키메라 2권 구매하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북으로 읽고 종이책 나오기만을 바라고 있었는데 3권으로 뙇! 출간해주셨어요ㅠㅠ 한권한권은 되게 얇아요.. 그래서 가격대비 종이책 두께가 조금 얇은거 같지만 작품이 워낙 좋으니까요.. 역시 믿보작가님 ㅠㅠ 실망시키지 않아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문체와 가슴을 후벼파는 서사가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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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연 작가님께서 쓰시고 파란미디어에서 펴낸 [도서] 키메라 2 독후감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읽으실 때 유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이미 읽은 소설이지만 소장하고 싶어 이렇게 종이책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정은과 신현의 복잡한 관계를 조금 더 깊게 알아볼 수 있는 2권이었습니다. 작가님께서 글을 워낙 잘 쓰셔서 읽는 내내 마음을 졸였다가 푹 빠졌다가 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 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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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연 작가님의 키메라 2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잠시 어긋났던 두 사람이 다시 만나 불꽃튀는 대결을 하는 장입니다. 남주는 버려졌다고 생각하고 떠났고, 떠난 남주를 불러들이기 위해 고군분투한 여주. 결국 남주도 여주를 잊지 못해 여주 곁으로 돌아오지만 두 사람의 오해는 아직 진행중입니다. 두 사람의 감정싸움이 읽고 있는 저에게도 초긴장 상태를 불러일으켰어요. 몰입도와 흡입력이 좋은데,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읽었습니다. 특히 여주 남주 캐릭터가 너무 좋아서 헤어나오기가 힘드네요. 3권도 기대합니다.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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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미디어 홍수연 작가님의 키메라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작가님 작품 너무 좋아하는 팬입니다. 작가님 작품은 당연히 소장해야지요/ 홍수연 작가님의 필력은 정말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심오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뻔하지 않은 남주와 뻔하지 않은 여주. 올한해 최고의 작품으로 기록된 작품 키메라...최고였습니다. 작가님 작품은 아묻따 구입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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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연 작가님의 키메라 2권입니다. 홍수연 작가님의 책을 참으로 오래 기다렸는데 역시나 작가님은 이번에도 최고의 글을 가지고 오셨네요. 그냥 단순히 로맨스 소설만이 아닌 생각할 거리도 던져주시는 글이었어요. 두 사람과 함께 하는 책 읽는 시간이 너무 행복했답니다. 스토커같은 정은이지만 그래도 사랑스럽고 내 여자 정은에게만 다정하고 따스한 신현인 정말 최고예요. 단점이라고는 없는 키메라의 단 하나의 옥의 티는 표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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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메라 2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
| 홍수연 작가님의 키메라 2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1권도 재밌게 읽었는데 이번 권도 역시나 재밌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주인공 2명 모두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재밌습니다~ 남주가 매력적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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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감을 못 잡던 나는 횡설수설하는 것 같은 이야기에 나 혼자 산으로 갔다가 다시 내려와 다시 올라가는 경험을 한다. 연재를 달리면서 재탕을 무수히도 했고, 연재볼때는 절대 중간에 참지 못해 소장을 지르는 일을 하지 않는데 이번만큼은 참을 수가 없드랬다. 정말 정은의 당당함과 신현의 시크함 말해 무엇. 사실 작가님의 그동안의 책들에 비해서는 평점이 조금 낮은 것 같지만 그럼에도 재미있게 잘 읽었다. 절대 한 번에 봐서는 어렵고 다 읽고 두 번 보고 세 번 보아야 더 재미있을 이야기. 초반에 신현과 정은의 설득력 없던 에피들이 알고 보니 그런 사정이 있었네 그러면서 보게 된다는.. 정말 처음 볼 때는 무슨 남주가 이리 까칠할꼬.. 게다가 맘도 없는 거 같잖어.. ㅎ 다시 한번 작가님의 능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