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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의사이야기가 아닌 잘 몰랐던 또 다른 의사 이야기 의대생이 보통 군대를 복무하기위해서는 군의관을 통해 군복무를 하지만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공중보건의사라는 새로운 이야기. 그 속에서 겪은 새로운 경험과 생생하고 위험한 일상의 이야기들이 숨어져있었다. 또한 저자만의 친근한 말투로 금방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자신의 결정에 의해서 결과가 좋거나 안 좋게 나올 수 있다는걸 경험하며 성장하는 초보의사 이야기. 위험한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면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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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밀접해있지만 누가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히 알기 어려웠던 공중보건의사의 생활과 이야기가 김경중 작가님의 유쾌한 입담과 합쳐진 책입니다 ! 진로를 고민했던 의대 본과 4학년의 이야기부터 소도시의 공중보건의사가 되어 주변 환경과 업무에 적응하고, 초보 의사가 다양한 환자들을 만나며 경험을 쌓고 성장하는 것까지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있어 좋았습니다. 슬의생이나 김사부 등의 드라마나 영화를 넘어 의사의 현실적이고 솔직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혹은 막연했던 공중보건의사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