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에서는 정치싸움에 여러모로 말려들어가는 로벨입니다. 로벨의 무력과 명성이 높아질수록 이를 이용하려 하거나 견제하려 하는 세력들이 늘어나서 더더욱 정치적으로 엮이려는 인간들이 늘어나네요. 페르만이랑 헤르만은 둘 다 백작에 이름도 비슷해서 헷갈려요 ㅋㅋ 헤르만이 이번에 제대로 비호감작 했지만요. |
| 편곤 작가님의 기사의 일기 2권 리뷰 입니다. 1권 무료로 읽고 나니 재밌어서 2권도 바로 보게됐어요. 판타지 세계관이 흥미롭고 다양한 종족들이 나오는 것도 재밌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주인공의 성격이 무던하고 정의롭고 성실한 그런 인물이라서 좋고 설정도 흥미로운 부분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판타지는 잘 안 찾았었는데 추천받은 작품은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기사의 일기 2권 리뷰입니다. 1권이 무료라서 추천 받은 김에 1권부터 읽어보자 싶어서 깠다가 앉은 자리에서 그냥 스르륵.. 무슨 물 흐르듯이 읽어버려서 저도 모르게 2권을 결제하고 있었습니다. 시대적 배경이 전쟁의 시대여서 그런지 여주가 기사인 배경과 잘 어울려서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여주가 조금 .. 많이? 덤덤한 캐릭터인데 그게 유난히 마음에 남았던 것 같아요. |
|
기사의 일기(Diary of a Knight) 2권 리뷰입니다. 스포있어요. 예전에 다른사이트에서 연재로 재밌게 봤는데 다시봐도 재밌네요 ㅋㅋㅋ 처음읽을때는 로벨이 천재같았는데 다시읽으니까 어린 집사도 천재였음 ..ㅋㅋㅋ 연재로 500화까지 읽었던것같은데 어린집사 이름은 안나왔던것같아요. 별명 짓는것도 좋았음 허풍쟁이 제이콥이나 애꾸눈 볼포스같은거요ㅋㅋㅋ 캐릭터를 금방 파악할수있어서 좋은듯 |
| 1권 무료로 읽어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2권도 구매했었습니다~!! 지금까지 감상은 우당탕탕 영주님의 영주경영일지 같은 느낌?! 이리저리 돈 끌어땅겨서 이것저것 사고 또 영주민에게 배풀어주고 점점 영지를 비옥하게 만드는 #여자영주님 이여서 더 좋은 것 같아요. 로맨스는 아마 없겠지만 워낙 심시티를 좋아했어서 게임하는 걸 보듯이 재미있게 봤습니다~!! 앞으로 쭉 읽을 것 같아요! |
|
이단...? 구울도 나오고 늑대의 왕도 다시 나오고. 아 오크도 있구나. 여튼 각종 이종족...몬스터! 몬스터가 지속적으로 출몰하고 인간들의 영역을 침범함. 주인공은 남의 영지도 지켜주고, 몬스터 토벌도 하면서 착실히 성장함. 벌써 이웃 영지를 하사 받았고요? 난 이거 재밌다고 느끼는데, 모든 영지 경영물을 다 좋아하는 건 아닌 거 보면 결국 캐릭터 문제인 것 같아. 캐릭터들이 다 좋아! 주인공 무던해 보이지만 정의롭고 성실하고 책임감 강한 기사지. 어린 집사ㅋㅋㅋ 아 얘 너무 좋아ㅋㅋㅋㅋ 비슷한 느낌인 키르케, 마법사라고 주장하는데 마녀같은 애도 좋고. 그 외 용병들도 좋더라고. 다들 정감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