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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하는 여주와 유명 작가인 연하 남주의 이야기입니다. 여주는 코믹을 담당하고 남주는 달달함을 주변인들이 스릴러 및 막장(?)을 담당해요~ 여러 장르가 섞인 느낌이라 조금 산만하지만 그럼에도 재미가 있어서 2권이 후딱 읽힙니다. 책은 좀 내셨던데 낯선 작가라 선뜻 손이 가지 않았는데 재미있네요. 우중충 하고 후텁지근한 날씨에 산뜻하게 읽기 좋아요. 악역도 나쁘긴 한데 좀 짠하니 그렇고 기분 좋은 결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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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 신작이라서 얼른 구매했어요. 역시나 이번 작품도 정말 좋았어요. 1년이나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그냥 지나쳤던 옆집 아는 동생이 자신의 입봉작이 될 수도 있다고 해서 다시 말을 걸면서 시작하는 이야기였는데 알고보니 그 동생은 자신을 보려고 1년이나 그자리에서 매일 기다리고 있었다는 너무 능력남, 직진남인 남주도 좋았고 자신에게 언제나 솔직하고 따뜻한 여주도 마음에 들었다. 앉은자리에서 결국 외전까지 후루룩 읽어버린 작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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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감독으로 있다가 드디어 입봉작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오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필요한 소설의 판권을 얻어야 하는 여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급기야 운 좋게도 알고보니 원작자가 자신의 고향과 같은 출신인 것을 알고 수소문을 해대기 시작하는데 최대한 원작자인 남주의 비위를 안 거스르고 접근하려고 한 상황이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외전도 괜찮았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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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 서하(연하남)
유경(연상녀)
만년 조감독 유경에게 입봉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연상연하는 사랑이죠! 사랑입니다! 지나칠수 없죠! 사실 4권에다가 외전까지 있어서 고민하다가 구매했어요! 고민하실 필요없어용 꽉막힌 해피엔딩은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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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서하 (작가) - 우유경 (감독) 부지런하고 꼼꼼한 성격. ------- 본편은 만년 조감독이었던 유경이 입봉을 하게 되고 그것을 쓴 작가는 이웃에 사는 서하고... 연상녀연하남인 둘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외전은 유경의 두번째 감독 작품의 촬영을 끝낸다. 그리고 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받는다. 초림과 설휘가 결혼을하고 피로연에서 둘째 임신사실을알게된다. 명성그룹 서지웅 회장과 부영식품 정채련 상무 이야기도.. 이 둘의 이야기도 나름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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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님의 솔직히 말해서 너를 좋아해 (외전) 리뷰입니다 욱수진 작가님의 글은 여러편 읽어본거같아요 항상 읽어보면 스타일이 여주 물빨하는 남주가 단골로 등장합니다 이 작품의 남주는 연하남이네요 여주외 남주가 장송 연출가와 작가 관계네요 여주가 처음에는 남주에세 작품때문에 접근하지만 그걸 계기로 사랑까지 얻고 달달하네요 외던은 예상했듯이 훈훈한 본편 마무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