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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너를 좋아해 4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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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 신작이라서 얼른 구매했어요. 역시나 이번 작품도 정말 좋았어요. 1년이나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그냥 지나쳤던 옆집 아는 동생이 자신의 입봉작이 될 수도 있다고 해서 다시 말을 걸면서 시작하는 이야기였는데 알고보니 그 동생은 자신을 보려고 1년이나 그자리에서 매일 기다리고 있었다는 너무 능력남, 직진남인 남주도 좋았고 자신에게 언제나 솔직하고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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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 신작이라서 얼른 구매했어요.

역시나 이번 작품도 정말 좋았어요.

1년이나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그냥 지나쳤던 옆집 아는 동생이

자신의 입봉작이 될 수도 있다고 해서 다시 말을 걸면서 시작하는 이야기였는데

알고보니 그 동생은 자신을 보려고 1년이나 그자리에서 매일 기다리고 있었다는

너무 능력남, 직진남인 남주도 좋았고

자신에게 언제나 솔직하고 따뜻한 여주도 마음에 들었다.

앉은자리에서 결국 외전까지 후루룩 읽어버린 작품 ^^

h*****9 2023.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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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너를 좋아해 4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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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좋아했고 짝사랑했던 여주인공이 다시 자신에게 다가오는 상황들을 지켜보는 남주의 심리가 잘 드러나 있는 글입니다. 여주는 남주가 이미 전부터 자신을 좋아했던 것도 모른 채 그저 목적을 가지고 남주에게 접근하게 되는데 그런 점때문에 초반에는 좀 남주가 안타깝기도 했어요. 그래도남주가 새로 생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직진해서 사랑과 집착의 유종의 미를 거두는 과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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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좋아했고 짝사랑했던 여주인공이 다시 자신에게 다가오는 상황들을 지켜보는 남주의 심리가 잘 드러나 있는 글입니다. 여주는 남주가 이미 전부터 자신을 좋아했던 것도 모른 채 그저 목적을 가지고 남주에게 접근하게 되는데 그런 점때문에 초반에는 좀 남주가 안타깝기도 했어요. 그래도남주가 새로 생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직진해서 사랑과 집착의 유종의 미를 거두는 과정들이 달달합니다.

d****m 2023.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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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너를 좋아해 4권 - 욱수진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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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     서하(연하남)         유경(연상녀) 한줄 줄거리 -감독 유경과 작가 서하의 사랑이야기 후기 만년 조감독 유경에게 입봉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제작사 대표가 추리 소설 「피어싱」의 판권을 따 오면 입봉시켜 주겠다고 한 것. 그런데 베일에 싸인 작가는 유경과 같은 고향인 것도 모자라, 이웃사촌! “어머, 안녕? 이게 얼마 만이야. 엄청 오래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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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     서하(연하남)

 

      유경(연상녀)


한줄 줄거리
-감독 유경과 작가 서하의 사랑이야기


후기

만년 조감독 유경에게 입봉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제작사 대표가 추리 소설 「피어싱」의 판권을 따 오면 입봉시켜 주겠다고 한 것.
그런데 베일에 싸인 작가는 유경과 같은 고향인 것도 모자라, 이웃사촌!

“어머, 안녕? 이게 얼마 만이야. 엄청 오래간만이다.”
“오래간만이라고?”
“미, 미안! 오래간만은 아니구나. 우리 어제, 아니 그저께도, 그끄저께도?
암튼 오며 가며 봤었지. 하하하.”

목적을 숨긴 채 녀석에게 접근한 유경.
하지만 녀석의 까칠함에 결국, 비장의 무기를 꺼내는데…….

“너 자꾸 이렇게 삐딱하게 나오면, 은설이 만나는 거 안 도와준다?”
“누난 가만히 있는 게 도와주는 거야.”

참자. 참아야 한다. 어떻게든 이 녀석과 친해져서 판권을 손에 넣어야만 한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잘생긴 거 좋아해?”
“누구? 은설이? 걔 완전 좋아하지.”
“누나는?”
“나도 완전 좋아하지. 히히.”

내 친구를 좋아한다던 녀석의 시선이 내게 향해 있는 것 같은 느낌은 착각일까?

“저기 있잖아, 니가 오늘 고백한다던 사람이 혹시…….”

 

연상연하는 사랑이죠! 사랑입니다! 지나칠수 없죠!

사실 4권에다가 외전까지 있어서 고민하다가 구매했어요!

역시 연하남은 실망시키지않아요 해피엔딩 좋아용

외전이 너모 궁금하네요 쉬지않고 완독합니다

s***s 2022.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