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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조감독 유경에게 입봉할 수있는 기회가 찾아오게되고 그 기회를 살리기 위해서 간 곳에서 베일에 싸인 작가인 서하를 만나게됩니다. 이웃사촌이었던 남주가 자신의 입봉을 도와줄 동아줄이라는것을 알고 본심을 숨기고 그에게 접근하는 여주와 오랜시간 여주를 짝사랑을 했고 그녀가 자신의 곁으로 오기를 계획하고 기다렸고 결국 다시 만난 그녀를 어떻게든 자신의 곁에 두려고 노력하는 남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남주가 다른 이를 좋아하고 있다고 착각을 하고 뻘짓을 하는 그녀를 보고 웃음이 나왔고 그런 그녀의 행동을 보면서 솔직하게 그녀에게 다가가는 남주가 멋저보였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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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 신작이라서 얼른 구매했어요. 역시나 이번 작품도 정말 좋았어요. 1년이나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그냥 지나쳤던 옆집 아는 동생이 자신의 입봉작이 될 수도 있다고 해서 다시 말을 걸면서 시작하는 이야기였는데 알고보니 그 동생은 자신을 보려고 1년이나 그자리에서 매일 기다리고 있었다는 너무 능력남, 직진남인 남주도 좋았고 자신에게 언제나 솔직하고 따뜻한 여주도 마음에 들었다. 앉은자리에서 결국 외전까지 후루룩 읽어버린 작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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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은 조감독으로 계속 일하는 중인데 드디어 그녀에게도 입봉할 기회가 찾아오게 됩니다. 하지만 그 조건은 유명한 추리소설의 판권을 먼저 따오면 입봉을 시켜주겠다는 조건이 붙게 되는데 결국 소설의 원작가를 찾아보게 되고 소솔가가 비밀에 싸인 인물인 걸 알고 정체를 파악하는 중에 알고보니 같은 고향 출신인 걸 알게 됩니다. 그것도 생각보다 훨씬 가까운 이웃사촌이었다니. 전개가 궁금해서 계속 잘 봤던 글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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