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을 싫어함 - 일본어로 읽는 일본문학 후리가나판 리뷰입니다. 일본어 공부 중 한자 공부를 좀 덜 지루하게 할 방법이 없나 찾던 중 후리나가 표기가 달린 책이 있길래 구매했습니다. 한자 위에 후리가나가 달려 있어 한자를 읽는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근데 번역이 되어 있는건 아니라 내용은 못 알아들었습니다 한자 뜻도 직접 찾아가면서 공부하면 더 도움이 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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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年 3月에 發表된 다자이 오사무(太宰治)의 作品으로 原題는 <酒ぎらい>이다. 太宰治가 이틀 連續으로 日本酒 一升甁 네 甁을 비우게 된 理由를 말하는 形式으로 이야기가 形式된다. 太宰治(1909年~1948年)는 日本의 小說家이다. 27歲가 되던 해에 첫 作品集 ≪晩年≫을 發表한 後 日本 浪漫派의 同人으로 活動하다가 日本의 敗戰 以後에는 旣成 文學 全般에 對해 批判的이었던 無賴派로 活動하였다. 그의 主要 作品으로는 <달려라 메로스>, <쓰가루>, <오토기조시>, <斜陽>, <人間失格> 等이 있다. 그의 作品은 難解하고 頹廢的이라는 評價가 있으나, 文?가 뛰어난 短篇 · 中篇 小說을 發表하여 젊은 讀者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私小說風의 小說을 많이 썼는데, 대체로 自身을 素材로 한 픽션이라 할 수 있으며 深刻한 內容에서부터 가볍고 유머러스한 作品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創作하였다. |
| 얼마 없는 포인트로 뭘 사 볼까 하다가다자이 오사무의 작품을 일본어로 읽을 수 있는데 저렴해서 구매해봤습니다. 의외로 재밌습니다. 원서로 읽는데 후리가나라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 시리즈 좋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얼마 없는 포인트로 뭘 사 볼까 하다가다자이 오사무의 작품을 일본어로 읽을 수 있는데 저렴해서 구매해봤습니다. 의외로 재밌습니다. 원서로 읽는데 후리가나라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 시리즈 좋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얼마 없는 포인트로 뭘 사 볼까 하다가다자이 오사무의 작품을 일본어로 읽을 수 있는데 저렴해서 구매해봤습니다. 의외로 재밌습니다. 원서로 읽는데 후리가나라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 시리즈 좋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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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동상이몽 그자체임.. 착각계도 이런 착각이 없음.. 저쪽은 구원자로 여기는데 이쪽은 대가리가 그냥 꽃밭도 아니고 아주 거의 유채꽃밭평수준임 난 잡식이라 다 좋아하는데 댓보고 고민하다 봤는데 다지름 그나저나 작가님 끝아니죠?? 도저히 상상이 안가니까 내주세요 제발 하나라도 좋으니 제돈을 가져가세요.. 시간때우기 너무 조으네오 ~~ |
| 후리가나가 달려있어 읽기 편합니다. 인간실격 등으로 유명한 소설가 다자이 오사무의 짧은 에세이입니다. 30페이지 미만 정도의 분량입니다. 이틀에 걸쳐서 술을 마신 사연에 대해서 느른하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낮은 가격대로 편하게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
| 술을 싫어함...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인 인간실격과 달려라 메로스의 작가 다자이 오사무의 작품이라서 구매했습니다. 일본어로 출판되어서 일본어를 모르면 전혀 읽을 수 없는 책이지만 일본어를 공부하고 일본어 실력을 키우고 싶은 분이라면 읽어보기 좋은 책입니다. 이틀 연속으로 1.8L짜리 일본주 네 병을 비우게 된 이유를 담담한 에세이 형식으로 써놓은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