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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가 세계적인 판타지 작가들과 손을 잡고 마인크래프트 어린이 소설 시리즈를 출간했습니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출간되고 있는 마인크래프트 시리즈는 마인크래프트 팬들의 지지와 인기를 얻으면서 아마존, 뉴욕 타임스 베스트 셀러이면서 독일, 일본, 폴란드, 중국 등 20개국 출간이 되어 밀리언셀러로 자리잡았는데요. GO!GO! 몹 헌터스와 함께 떠나는 마인크래프트 속 새로운 모험 이야기 우리 삼형제도 만나보았습니다.
멀, 레나, 척, 톡, 이 네 명은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 넷은 높은 벽으로 둘러싸인 코르투코피아 마을에 살고 있는데 마을에서 사고뭉치 악동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어느 날, 레나는 날개가 달린 회색의 정체를 알 수 없는 봅이 코르누코피아의 벽을 통과하며 호박 밭에 물약을 뿌리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다음 날 마을 밭의 농작물은 모두 썩고 물러 엉망이 되지요. 아이들은 자신이 본 걸 이야기하지만 어른들은 아무도 믿지 않고, 결국 아이들은 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멀의 고조할머니를 찾아갑니다.
고조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벽 너머의 세상에 대해 들려주며 마을을 구할 방법 역시 벽 너머 바깥세상에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마을을 구하기 위해 난생처음 벽 너머의 세상으로 나온 아이들. 상상도 하지 못했던 위험과 맞닥뜨리게 되는데! 자신도 미처 몰랐던 숨겨진 재능을 깨닫고 자아를 찾으며 점차 성장해 나가고, 각각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아요. 갖는 시련을 겪으면서 서로에게 자신의 진실한 모습을 드러내고 속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우정을 쌓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큰 울림이 생길 것 같아요.
그림도 없고 글만 가득한 마인크래프트! 책을 처음 보면 글만 있어서 읽기 힘들겠다 싶지만, 책을 읽다보면 애니메이션 같은 스토리로 마인크래프트 세계 속 생생한 묘사로 마치 게임 속에 직접 들어간 것 같은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전 세계 1억 2천만 유저들을 열광시킨 마인크래프트 공식 스토리북 마인크래프트 시리즈를 만나보세요!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흠뻑 빠질 도서! 마인크래프트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야하며, 마인크래프트 게임이 왜 과학, 건축, 코딩 교육에 활용되고 있는지도 알 수 있어요.
게임 그 이상의 재미와 감동이 있는 초등학생추천도서 마인크래프트 GO! GO! 몹 헌터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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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크래프트 Go! Go! 몹 헌터스 > 1. 삼림 대저택의 전투
아이가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가 책으로 나왔더라고요^^ 한 동안 마인크래프트 열심히 보길래 봤더니, 뭘 뚝딱뚝딱 만들고, 또 부수고, 저게 뭔가 했더니, 인기가 엄청난 게임이였어요.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억 2천이 넘는 유저를 보유한 게임이라 그런지 역시 인기가 어마어마하네요.
'코르누코피아' 아늑하고, 풍요롭고 조용한 마을에 갑작스런 생물체의 침략으로 4명의 악동 '멀, 레나, 척, 톡'의 마을을 구하기 위한 모험기를 그리고 있어요!
글밥이 제법 많은 소설책이지만, 아이들에겐 익숙한 캐릭터, 흥미로운 사건과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판타지!! 읽을수록 빠져들게 되네요^^
재미있을 수 밖에 없는 판타지 모험!! 아이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책을 읽네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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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Go! Go! 몹 헌터스 1. 삼림 대저택의 전투 w/프리메라 수달 보드 인형
마인크래프트 MINECRAFT Go! Go! 몹 헌터스 1. 삼림 대저택의 전투
마인 크래프트 소설이 새로운 버전으로 나왔다. 표지의 분위기는 비슷한데 Go! Go! 몹 헌터스라는 제목으로 시리즈가 이어질 모양이다. 내용의 흐름은 비슷하다. 역시나 재밌음! ^^
읽다보니.. 각 장마다 말하는 화자인 내가 계속 달라지는 걸 알아차렸다. 1장은 멀의 관점에서 말하는 이야기이고, 그 후로 레나, 척, 톡의 순서로 각 인물들의 관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인물 옆의 아이템은 각자의 주특기.ㅎ 멀- 곡괭이, 레나-활, 척-검, 톡-작업대
목차 페이지가 따로 없길래 엑셀에 하나하나 넣어봤다.ㅎㅎ 뭔가 규칙이 있을것만 같아 궁금해서... 멀-레나-척-톡의 순서가 기본이고 이야기 전개에 따라 몇 군데에선 순서가 바뀐다. 작가의 의도가 분명 있을테지만, 아직 파헤치진 못했음.ㅋ
예스24 책소개엔 몹 헌터스 멤버 4명이 소개되어 있다. 마인 크래프트의 네모네모 캐릭터로~ 4장까지 각 멤버에 대해 한 장씩 읽고 멤버 소개를 다시 보니 눈에 쏙~ 들어옴.
안전한 마을이 되고자 폐쇄적으로 커다란 벽을 쌓고 살아온 코르누코피아라는 마을에 농작물들이 다 썩어버리게 되어 마을을 떠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버렸다.
이 모든 상황의 원인인 것만 같은 몸은 회색이고 날개가 달린 무언가가 농작물에 물약을 뿌리고 간 걸 본 레나. 어른들은 레나의 말을 믿지 않고... 4명의 친구들은 멀의 고조할머니를 찾아가 '벡스'라는 존재가 있음을 알게 된다.
멀의 고조할머니는 벽 너머 세계는 위험하다고 아이들을 말리지 않고, 마을을 구할 방법을 찾으러 모험을 떠날 수 있게 도움을 주셨다.ㅎㅎ 아... 나라면 이 모험 반대할거임.ㅋㅋ
멀에게는 특별히 곡괭이도 챙겨주시고..^^ 금기시 되었던 벽 너머 세상으로 고!!
벽으로 둘러싸인 좁은 마을이라 제한적인 동물만 키웠기에 아이들은 돼지도 처음봤다. 다친 척이 걸을 수 없게 되자 톡은 안장을 만들어 돼지에 얹어 타게했다. 그리고... 막대기 끝에 당근을 매달아 돼지가 앞으로 가게 만들고.ㅋㅋ
오잉. 이건..! 리딩게이트 PBook 에서 본 거다.ㅋ Clippity-Clop 이란 책인데 여기서도 이런 방법으로 donkey 를 다룸. 아들 둘도 기억하고 있는 내용~
벽 너머 낯선 환경에서 여러 날을 걸어 삼림 대저택을 향해 가는 아이들의 여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진다. 멀의 고조할머니가 불러주신 옛 노래에 나온 여러 몹들을 하나씩 만나고 처리하면서~
적대적 몹들의 종류가 많기도하지.. 좀비, 해골, 엔더맨, 크리퍼, 거미, 소환사, 마녀, 좀벌레, 변명자, 가스트, 슬라임, 벡스
노랫속 몹들을 실제로 만나고 난 아이들은 스스로를 '몹 헌터스' 라고 칭하게 된다.
벽 너머의 세상의 모험이 좋긴하지만 집밥이 그리운 아이들. ^^ 영웅이 될수도~ 위험한 일을 했다고 쫓겨날수도 있지만, 마을을 위기에서 구해내야겠단 생각에 끝까지 용기내어 나아갔다.
삼림 대저택에서 많은 몹들과의 대결을 이겨내고 마을의 위기의 원인도 찾아내고 (반전있으니 책에서 확인하시길!) 마을을 구하려 하지만, 안정적이고 폐쇄적 삶에 안위하고 있던 마을 사람들에겐 못 믿을 이야기. 할머니가 나서서 마을 원로를 설득하는데 이 소설의 주제인듯 싶었다. 보호받는 삶만이 베스트가 아니란거. 진짜 세상에 부딪히며 살아야 한다는거~
나도 사실... 모험보단 안전!ㅋ 하지만 이 소설을 통해 모험이 가져다주는 커다란 이점들이 있음을 다시금 깨닫는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을걸 믿고 세상 모든 것을 자유롭게 누리길 아이들에게 허락해야하는 것인가... 살짝 고민이 되긴하다. ^^
몹 헌터스는 3권까지 나올 예정이라 하니, 위기를 잘 이겨낸 마을에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기대가 됨!!!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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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마인크래프트 Go! Go! 몹 헌터스 (1. 삼림 대저택의 전투) 지은이: 딜라일라 S. 도슨 펴낸곳: 제제의숲 킹콩이가 좋아하는 게임 영상 중 하나가 마인크래프트인데요. 아무래도 좋아하는 게임 유튜버들이 꼭 한 번씩은 아니면 자주하는 게임이여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더라고요. 오죽하면 놀이북까지 사달라해서 하기도 했고요.
오늘은 그 유명한 게임 마인크래프트 공식 스토리북 마인크래프트 Go! Go! 몹 헌터스의 첫번째 이야기 삼림 대저택의 전투를 서평하려고 해요.
마을의 농작물을 망쳐 놓는 몹. 정체를 알 수 없는 몹으로부터 위기에 빠진 마을 구하기 위해 코르누코피아 마을의 악동들. 멀, 레나, 척, 톡 이 네 명의 아이들이 모이는데요. 이 네 아이들은 가장 친한 친구들이랍니다. '몹 헌터스'라는 팀을 결성하여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가 담겨져있어요. 과연 몹 헌터스는 코르누코피아 마을을 위기에서 지켜낼 수 있을까요?
마인크래프트 Go! Go! 몹 헌터스는 3부작으로 이루어진 시리즈인데요. 기존에도 출간되었던 시리즈들은 단권으로 끝나 아쉬웠다면 이번 책은 시리즈로 되어 더욱 넓은 세계관을 만나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세계관 뿐만 아니라 여러 에피소드들까지 추가해져 마인크래프트 팬이라면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그래서인지 두께도 아이들의 책 치고는 상당히 두꺼워보이기까지 했어요. 하지만 두껍지만 짧게 짧게 이야기들이 나뉘어져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끝까지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아이가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 세상의 이야기다 보니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어른인 저도 재미있게 잘 읽혔어요.
독서를 싫어하는 아이지만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충분히 좋아할 내용이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으로 독서습관까지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긍정적인 생각도 들었네요.
지금까지 어린이들의 우정과 모험이야기가 담긴 책 마인크래프트의 공식 스토리북 마인크래프트 Go! Go! 몹 헌터스의 첫번째 이야기 삼림 대저택의 전투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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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레나, 열 명의 형제 중 막내다. 어리숙하지만 말이 많은 편이다. 내 친구들은 나를 진심으로 대하는 유일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내가 거짓말을 한다는 듯 쳐다보는 친구들의 시선에 마음이 아팠다. 왜냐하면 거짓말이 아니기 때문이다. (-20-)
"이런 전투는 우리 마을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잖아. 거기서는 나이가 들어서 자연스럽게 죽는 것 말고 다른 죽음은 없었으니까. 그래서 우리를 벽 안에 가둬 둔 건가 봐." "하지만 만약 세상에 나와 보지 않았다면 우리는 하늘이 저렇게 넓고 푸르다는 걸 영원히 몰랐을 거야. 또 해가 지는 풍경도 보지 못했겠지. 게다가 꽃 냄새도." 멀이 레나에게 말했다. (-99-)
나는 처음으로 멀에게 화가 났다. 하지만 멀에게 말하기에 앞서 내 스스로 추스를 필요가 있었다. 아까 마녀가 던진 물약에 맞았을 때, 나만 빼고 모두가 굉장히 빠르게 움직이는 듟했다. 그리고 멀은 내 손에 있던 활을 낚아채고, 파피를 마녀와 싸우게 만들었다. 나도 멀이 늘 최선의 결정을 내리기 위해 노력하는 걸 안다. 하지만 그건 내 황이었고,내 늑대였다. 그리고 나는 없는 사람 취급이나 무시당하고 싶지 않았다. (-213-)
크로그 씨의 말이 맞았다. 마을 사람들은 싸울 줄 모른다. 마을에 들이닥칠 위험, 무시무시한 소환사와 벡스, 도끼를 들고 달려드는 변명자도 전혀 알지 못한다. 마을 사람들은 무기도 없었다.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거라곤 농사용 철 기구가 전부였다. 이러다가 정말 누군가 저들의 손에 죽을 수도 있었다. "우리가 먼저 마을로 가야 해." (-287-)
나는 사실 가족에게 내 경험들을 말하고 싶지도 않았다. 하물며 레티가 부모님에게 뭐라고 일러바쳤든 그에 대해 변명조차 하고 싶지 않았다. 척과 톡 역시 나와 비슷한 생각일 것이다. 하지만 멀의 부모님은 언제나 멀을 잘 이해해 주는 편이었으므로 이번 일 또한 그렇게 해 줄 것이다. 물론 멀은 언제나 우리보다 착한 자식이긴 했다. 내가 가족과 마지막으로 이야기한 건, 레티에게 집에나 가라고 한 말이었다. 우리 부모님은 내가 마을 전체를 구하는 데 힘을 보탰든 아니든 상관하지 않을 것이다. (-359-)
마인크래프트의 공식 스토리북 딜라일라 S. 도슨의 『Go! Go! 몹 헌터스 1. 삼림 대저택의 전투』 이다. 딜라일라 S. 도슨은 『스타워즈: 파스마』,『갤럭시스 엣지:블랙 스파이어』,『완벽한 무기』 ,『블러드』 시리즈, 『히트』 시리즈 등 SF 소설 및 판타지 소설은 미국의 대표적인 작가로 명망이 높은 베스트세러 작가이기도 하다.
소설은 작은 마을 코르누코피아이며, 이곳은 하늘을 볼 수 없는 높은 벽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마을에서 소문난 악동 멀, 레나, 척, 톡이 있었으며,이제 본격적으로 위험을 무릎쓰고, 무모한 도전과 모험을 즐기게 된다.
사총사 였던 악동들 중에서, 레나가 눈에 들어왔다. 독특하고, 개성이 뚜렷한 아이 레나는 몽상가였으며, 자신이 상상했던 것이 현실에 그대로 나타나는 신기하고 기이한 현상이 보여지고 있었다. 그 와중에 서로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가는 악동들은 마법과 활, 도끼, 창과 방패로, 좀비와 맞서 싸우게 되고, 어두운 그림자를 퇴치해 나가고 있었다. 판타지 소설은 어린이용으로 만들어져 있지만, 상당히 두꺼운 양장 책으로서, 이야기가 매우 풍부한 스토리북이기도 한다. 삼림 대저택에서의 전투 과저에서, 레아와 멀을 중심으로 새로운 전략을 만들어 내고, 적재적소에 아이들을 매칭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었다. 작은 마을 코르누코파아 사람들은 싸울 줄 모르고, 악동으로서, 내 아이는 좀비와 악당들을 서서히 무찌르면서, 앞으로 전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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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는 모장 스튜디오에서 2009년 발매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사에서 서비스 게임으로 2020년 기준으로 모든 플랫폼에서 2억 장 이상 판매된 역대 가장 많이 팔린 비디오 게임이며 평균 이용자 수가 1억 2천 명을 돌파할 정도로 전 세계 최고의 인기 게임이다. 마인크래프트는 모든 것이 네모난 블록으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건축, 사냥, 농사, 채집, 탐험을 하며 정해진 목적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다시 말해서 게임의 정해진 스토리가 없다. 게임에 등장하는 영웅이 악당에게 납치된 공주를 구한다거나 마을의 평화를 위협하는 악당을 무찌르러 간다는 단순한 스토리조차도 없이 게임을 하는 유저가 맵을 구성하고 함정과 물약을 배치하고 나름의 스토리를 자유롭게 만들어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이에 게임을 출시한 모장에서는 탄탄한 스토리 작가를 영입하여 마인크래프트에 이야기를 가미시켜 게임에 숨결을 불어놓았다.
이전에 출시한 마인크래프트는 단권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대표적으로 <좀비섬의 비밀>, <언더월드의 최후>, <엔더 드래곤 길들이기> 등이 있는데 마치 벽돌 책과 같은 두꺼운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쉽고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많은 초등학생의 사랑을 받았다. 게임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소설 속에서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알고 난 아이들은 읽은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마을을 만들고 악당을 등장시키며 소설 속 세계관을 게임으로 구축하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통상적인 순서는 인기는 소설이나 만화를 바탕으로 게임을 만들고 영화를 만들어가는데 마인크래프트는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다. 자신의 게임 플랫폼을 바탕으로 소설을 가미하고 영화를 만들어 제공한다. 심지어 넷플릭스에서는 마인크래프트를 영화로 만들어 제공하였다. 처음과 끝이 정해 저 있는 영화와 다르게 영화를 관람하는 시청자가 자신만의 스토리를 직접 만들어가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도 만들 제공하였는데 마인크래프트 게임의 특성을 제대로 살린 경우라고 할 수 있다.
<마인크래프트 GO! GO! 몹 헌터스 1>은 이전에 나온 단권책들의 아쉬움을 보강하여 한층 더 깊은 세계관과 스토리를 가미해 3권을 책으로 출시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시리즈의 서두인 1권으로 사건의 서막을 알린다. 코르누코피아 마을에 살고 있는 멀, 레나, 척, 톡은 가장 친한 친구이다. 그러던 어느 날 레나가 날개가 달린 회색의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몹)가 벽을 통과하여 호박밭에 물약을 뿌리는 모습을 보게 되는다. 다음날, 아니나 다를까 물약을 뿌린 밭은 모두 썩어 농작물을 쓸 수 없게 된다. 왜 그런 몹이 나타나서 마을의 농작물을 못쓰게 만드는 것일까? 최초의 현장을 목격한 레나는 마을 사람들에게 자신이 본 것을 그대로 알리지만 예상했듯이 마을 사람들은 아무도 그의 말을 믿지 않는다. 하지만, 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고조할머니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었고 새로운 세계 즉, 마을 벽 너머의 세상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예상치 못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곳이지만 역시나 예상했듯이 마을의 괴짜들 멀, 레나, 척, 톡은 마을을 구하기 위해 마을 벽 너머의 세상으로 향한다. 멀은 뛰어난 리더십과 지혜가 있으며, 레나는 활을 잘 다룬다. 척은 검을 사용하며, 톡은 작업대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어 낸다. 단거리 전투에 강한 검사, 원거리 전투에 강한 궁사, 무엇이든 만들어 네는 알케미스트, 그리고 뛰어난 전략가. 아이러니하게도 함께 갈 용사를 구하기 전에 이미 모험을 함께할 파티는 만들어졌다. 이제 자신들의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며 적을 물리치러 나가는 일만 남은 것이다.
던전 드래건, 반지의 제왕, 드래건 라자 등 기존의 판타지물을 읽은 어른 독자들에게는 유치하게 느껴질지도 모르나 판타지 소설을 처음 만나는 어린 독자들에게는 이만한 재미를 가진 책을 찾기 힘들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의 캐릭터가 소설의 주인공이 되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라니 그거 하나만으로 반은 먹고 들어가며 각종 무기 제작과 레벨 업은 흥미를 가중시킨다. 앞서 설명한 것과 같이 책은 300쪽이 넘은 벽돌책이다. 글 밥이 약한 아이들이 읽기에는 아무리 마인크래프트라고 해도 접근하기 힘들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 혹은 각종 상을 휩쓴 작품들은 다 이유가 있다. 재미있다. 무협소설과 같이 이해하기 힘든 단어들도 등장하지 않고 게임에서 자주 만난 익숙한 단어들이 등장하여 흥미를 돋우며 흡입력 있는 문체와 빠른 전개는 아니 '우리 아이가 이렇게 책을 잘 읽었어?'라는 착각이 들 정도 한번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는 책을 놓기가 힘들게 되어있다. 이런 책도 빨리 읽으면 아이들 사이에서 인싸가 될 수 있지 싶다. 마인크래트프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 글 밥이 많은 책을 두려워하는 아이 모두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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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지 않는 나도 마인크래프트라는 단어는 한번쯤 들어봤다.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을 만든 모장 스튜디오에서 어린이 판타지 소설을 간행했다. 이미 아마존이나 뉴욕타임스에서 베스트셀러로 유명해져 20개국에 출간했다니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이 솟아올랐다. 이 책은 3부작 소설 중 첫번째 책이다. 멀, 레나, 척 그리고 톡은 한 동네에 사는 친구들이다. 이름만큼이나 각기 개성이 뚜렷해서 책을 읽는 재미가 쏠쏠했다. 또 펼쳐지는 장마다 각각 다른 인물들의 시점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기에 그들의 속마음이나 생각을 직접 접할 수 있어서 더 생생하게 이야기에 몰입해 읽을 수 있었다. 이들이 살고있는 코르누코피아 마을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외부 세상으로부터 단절된 거대한 벽으로 둘러싸여있다. 이 벽 너머에서 온 회색의 날개달린 생명체가 마을에 침투해 농작물을 엉망으로 만드는 것을 레나가 발견한다. 아이들의 말을 믿지 않는 어른들대신 멀의 고조할머니 도움을 받아 마을을 구하기위해 거대한 벽을 넘어 새로운 세계로 나가 삼림 대저택으로 떠나는 아이들의 모험이야기가 흥미롭다. 최종 목적지인 삼림 대저택으로 가서 소환사를 찾아 죽이려는 한다는 것이 다소 어린이들에게 폭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겠지만 이 책이 온라인 게임에 기반하고 있다는 사실을 가만하면 괜찮다고 생각된다. 삼림 대저택으로 가는 아이들에게는 곳곳에 위험과 적들이 도사리고 있다. 이런 것들을 서로 격려하며 이겨내려는 아이들이 용감하다고 생각되었다. 특히 '재생의 물약'이라는 것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 액체 한 방울만 맛보면 어떠한 상처라도 치유되는 기적의 물약이 신비스럽게 느껴졌다. 실제 이러한 것이 있다면 우리의 삶이 더 풍요로워질까라는 엉뚱한 상상도 해보았다. 책을 읽는 동안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을 연상케하면서 어린이들의 상상의 날개를 펼쳐줄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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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공식 스토리북 제제의 숲에서 출간된 마인크래프트 Go!Go! 몹 헌터스 1, 삼림 대저택의 전투 입니다^^
학년을 가르지 않고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마인크래프트 게임^^ 내가 상상한 세상을 내 마음대로 만들어가는 네모 세상 마인크래프트는 게임뿐만 아니라 레고로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모르는 아이들이 없을 정도랍니다. 학교에서도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게임으로 마인크래프트를 꼽았다고 하는데 게임을 하면서(전투버젼 아닙니다 ㅋㅋ) 요즘 아이들의 필수 교육 프로그램인 블록 코딩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이해하며 연습까지 할 수 있기에 더 선호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마인크래프트 제작사인 MOJANG과 세계적인 작가들이 손 잡은 초특급 어드벤처 시리즈로 게임 가이드북이 아닌 마인크래프트를 소재로 하는 어린이 모험물이라는 점에서 아이들에게 읽힐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림이 하나 없는 대략 370페이지에 달하는 볼륨이기에 이 정도 두께의 책을 처음 보는 아이들은 지레 겁을 먹을 수 있지만, 마인크래프트가 소재라는 점에서 아이들이 용기를 가지고 책을 읽게 된답니다^^ 마인크래프트 게임이 소설 속에서 실제 스토리로 진행되는 것에 흥미를 가지면서 무난하게 호흡을 나누어 천천히 책을 읽는 힘을 기를 수 있었어요. 실제로 저희 아이도 이 시리즈 책이 나온 후 처음으로 두꺼운 책 읽기에 성공했고 그 후로 두툼한 책도 스스로 골라 읽게 되는 독서 수준이 높아지는 걸 눈으로 확인했지요^^
이번 시리즈는 단 권이었던 지난 책들과는 달리 3권짜리 장편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 중 첫번째 권인 삼림 대저택의 전투를 순식간에 읽었는데, 장편이라 힘들지 않을까 했던 염려는 역시나 기우였지요^^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로 벌써 부터 2권을 찾는 동시에 게임 속 마인크래프트 세상을 만들 아이디어를 책을 통해 짜나가기 시작하더라구요~!!
이 책은 두꺼운 만큼 총 35장으로 나누어져 멀, 척, 톡, 레나 네명의 아이들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이어 나가고 있어 조금씩 나누어 읽을 수 있었고 네 아이들의 생각이나 성격을 이해하고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어요. 코르누코피아라는 마을에 살고 있는 멀, 척, 톡, 레나~! 여느 시리즈에서 그랬듯이 코르누코피아 마을 역시 거대한 벽으로 둘러싸여 바깥 세상을 본 적이 없는 평화롭고 안전한 마을이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었지요.
어느날 벽을 통과하여 물약을 붓고 날아가는 회색의 날개달린 수상한 물체를 발견한 레나. 마을에서는 벽 너머를 본 적이 없었고 한 번도 마을 밖으로 나간 적이 없었기에 수상한 물체에 대해 상상도 못하고 심지어 레나의 말을 믿지도 않았답니다. 하지만 물약을 뿌린 그곳의 호박들은 썩어서 물러지고 딱딱하게 변하고 있기에 믿지 않을 수도 없는 일. 마을 어른들은 아이들의 말을 믿어주지 않지만, 멀의 고조 할머니는 바깥 세상과 몹에 대해 알고 있지요. 할머니가 천재인지 미친것인지 헷갈릴만큼 많은 이야기를 전해들은 아이들은 할머니의 도움으로 몹으로 부터 마을을 구하기 위해 삼림 대저택으로 떠나게 됩니다. 말썽꾸러기로 통하던 네 명의 친구들이 용기를 내어 몹헌터스가 되는 동안 아이들이 겪는 일들과 끈끈한 우정을 함께 볼 수 있었고 게임에서 보았던 몹, 좀비,우민, 물약, 도끼, 활, 소환사 등을 소설 속에서 만날 수 있어 흥미진진했어요.
추리와 스릴러, 모험 이야기를 겸비한 이번 시리즈는 전투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푹 빠져 읽을 요소가 가득하여 더 재밌었답니다^^ 이 책을 주로 자기 전 읽었는데 책을 읽고 잠자리에 들면서 상상하고 아이디어를 짜서 주말에 게임으로 만들곤 했는데, 단순히 독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 속의 세상을 다시 설계하여 게임 속에 만들어 내는 것까지 아이의 창의성과 코딩 실력향상까지 긍정적인 도움을 주기도 했지요^^
마인크래프트 세상 속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모험 이야기 마인크래프트 공식 어린이 소설 NEW시리즈~!!
제제의 숲, 마인크래프트 Go!Go! 몹 헌터스 1, 삼림 대저택의 전투 였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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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마인크래프트를 하고 있었고
이 이야기는 한 마을 쿠르누피아 라는 마을에서 시작한다. 이 마을은 오래전 건립자들이 세워서 건물을 짓고 좀비, 해골, 크리퍼를 보호하기 위해 옹벽을 쌓았다. 그러던 어느날 새처럼 작지만 이상한 날개를 달고있는 괴물이 벽을 넘어와서 아이들은 그런지도 모르고 열심히 잡초를 뽑고있었다. 이 농장은 척과 톡의 부모님의 농장이었기에 마을의 장로들은 이 마을이 이제는 더 이상 사람이 살수 없게 될거라 판단하고 하지만 아이들은 멀의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 활, 검, 곡괭이로 준비를 하고 마을의 벽을 넘는다. 무기들을 재정비 하려고 땅을 파던 중 동굴이 나왔고 다음날 한다리를 지나고 있던때 강도단을 마주치게 되었다. 레나가 문이 열리는 소리에 깨어서 눈앞에 있는 검정 모자를 쓰고있는 한 물체를 보게된다. 마녀는 레나를 향해 감속의 물약을 던졌고 레나는 매우 느려졌다.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아이들이 삼림 대저택에 들어가 마법이 부여된 책을 찾고
제제의 숲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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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몹 헌터스와 함께 떠나는 마인크래프트 속 새로운 모험 이야기 우리집 아들은 평소 마인크래프트라면 자다가도 깰정도로 좋아한다. 유투브도 찾아보고, 게임 하는 날만을 기다리는 마인크래프트에 푹 빠져있다. 마인크래프트 Go! Go! 몹 헌터스는 마인크래프트 게임 공략법 같이 생겨 아들에게 혼자 읽기로 유혹했다. 결론을 말하면 게임 공략법보다 이건 더 재밌는 이야기 책이고 했다. 이제 막 읽기 독립을 시작한 초등학교 3학년 친구가 읽기엔 글밥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페이지가 많았다. 1장부터 34장, 총 367 페이지였지만 시간 날때마다 페이지 넘기는 속도가 점점 빨라졌다!!! 학교갔다 학원갔다 돌아와 쌋고 밥 먹으랴, 숙제하랴 정신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초딩이지만 틈만 나면 책이 궁금해 틈틈히 책을 읽었다. 항상 이 책을 가방에 담아 등교해 아침 자유시간에 읽고, 방과후 가기전 남은 시간에도 읽었다고한다. 좋아하는 게임 이야기라 아이의 읽기 능력이 향상된거 같아 이 시리즈는 2부, 3부 모두 구매각이다. <마인크래프트 Go! Go! 몹 헌터스>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삼림 대저택의 전투는 두려움을 모르는 ‘멀’, 허황된 이야기만 늘어놓는 ‘레나’, 부수기를 좋아하는 ‘척’과 만들기를 좋아하는 ‘톡’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이루어진 몹 헌터스의 스릴 넘치고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담고 있다. 역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 마인크래프트 제작사인 모장(MOJANG) 스튜디오에서 새로운 마인크래프트 시리즈 마인크래프트 Go! Go! 몹 헌터스를 출간했다. 기존 마인크래프트 어린이 소설 시리즈가 각기 다른 재미와 매력을 지닌 단권으로 이루어져 있다면 마인크래프트 Go! Go! 몹 헌터스 시리즈는 3부작으로 이루어져 있다. 코르누코피아 마을은 모든 면에서 거의 완벽하다. 풍부한 음식과 아늑한 집, 그리고 높은 벽으로 둘러싸여 있어 위험한 외부 세상으로부터 모두를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부족할 것 없어 보이는 이 마을에 사는 멀과 레나, 척, 톡은 가장 친한 친구다. 무리의 리더이자 두려움을 모르는 소녀 멀, 언제나 꿈을 꾸는 듯 허황된 소리를 늘어놓는 레나, 못 말리는 싸움꾼 척과 엉터리 발명가 톡까지, 이 넷은 마을에서 악동으로 불린다. 어느 날, 레나가 날개가 달린 회색의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명체가 코르누코피아의 벽을 통과하여 호박 밭에 물약을 뿌리는 걸 목격한다. 다음 날 마을 전체의 밭에 농작물은 모두 썩고 물러 엉망이 되어 버렸다. 아이들은 자신이 목격한 걸 이야기하지만 어른들은 아무도 믿지 않는다. 아이들은 해결 방법을 묻기 위해 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멀의 고조할머니를 찾아간다. 고조할머니는 벽 너머의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을을 구할 방법 역시 벽 너머 바깥세상에 있다고 말해 준다. 마을을 구하기 위해 벽 너머의 세상으로 나온 아이들은 난생처음 보는 풍경과 생명체와 마주한다. 그리고 곧 상상도 하지 못한 위험과 맞닥뜨리는데...... 마인크래프트의 공식 어린이 소설의 새로운 시리즈로 아이들의 우정 그리고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라 더 놀랍고 더 새롭고 더 재미있었다.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어라? 왜 아직도 책을 덮지 않았지? 하며 마지막까지 웃음을 준 책이다. 3부까지 이야기가 진행된다고 하니 한편의 영화로 제작되어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마인크래프트고고몹헌터스 #삼림대저택의전투 #제제의숲 책세상맘수다카페의 서평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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