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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에도 막부가 시작되었을까? : 도요토미 히데요시 vs 도쿠가와 이에야스
* 저 : 박은화
최근에 징비록이라는 드라마를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vs 도쿠가와 이에야스
워낙 감정이 좋을래야 좋을 수 없는 나라지만, 세계사를 공부할때는 또 빼놓을수 없지요..
막부.
오다 노부나가 이후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통일을 하지만,
교과서에는 어떻게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지,
우리 나라와는 많은 것들이 달랐기 때문에 알아두면 좋은 내용이지요.
일본의 시대 상황, 당시 발전상, 에도 막부 이후 상황들이 자세히 설명되면서 재판은 마무리가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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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서 전통사극이라고 해서 대히트 친 정도전을 뒤로 징비록을 하고 있으면서 유성룡에 대한 설명과 많은 관련 도서들이 넘처나고 있다. 하지만
왜 왜란이 이런 전쟁이 일어나게 되었는지를 근본적으로 이야기 할수 있는 이야기가 별로 없는듯 한다.
그래서 역사공화국에서 나온 세계사 법정의 31권 왜 에도 막부가 시작되었을까를 통해 우리나라를 침략한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다시금 알게 되어서 그들의 눈으로 보았을때의 조선의 나라의 근황과 그를 통해 우리나라의 혼란스러운 상황들을 비교적으로 함꼐 공부할수 있는 배경을 전달한다면 효과적인 셰계사적인 안목을 가지게 되는 통사적인 접근을 하게 된다.
여기에서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인물의 대결을 한다. 지금 징비록의 등장인물이기도 하다.
이책에에서는 막부정치에 대한 정확한 접근으로 기본적으로 살붙이기 식으로 설명을 하게 되는데 막부정치 형태의 이야기와 전국시대의 시작을 1부에 먼저 시작을 한다.
그러면서 분열된 일본의 국토를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통일을 이루게 된 이유를 설명과 함께 그들의 분열된 국토를 단합이란 틀을 잡기위해서 임진왜란이란 전쟁을 통해 함께 권력이동에 대한 방지를 하기 위한 나름의 계획을 큰 흐름을 가지고 설명하고 있어서 일본사도 공부할수 있지만 동시에 조선사를 제대로 공부할수 있다.
그리하여 에도막부의 성립의 정당성으로 3부를 이끌어가면서 에도 막부의 발전을 일본으로 발전으로 연결성을 설명한다.
이러한 설명들을 통해 법정 진술식의 설명으로 접근을 하면서 서로 치부를 드러내거나 귿르이 발전적인 선택이 올바름을 인정하게 하기 위해 많은 증언들을 내배터 놓고 있습니다.
디베이트적인 요소를 가지고 역사를 탐독하다보니 즐겁게 역사를 보는 눈이 생기면서 동시에 다른 접근적인 설명으로 다르게 역사를 보게 됩니다. 그래서 예의와 도리 그리고 충성과 믿음을 가지고 무사의 틀을 제대로 구성해 간다고 히데요시는 강조합니다.
자신의 능력을 과대 포장해서 정신을 이어갔다면 그들의 정신으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능력을 에도막부 정신으로 연결이 되면서 부풀어지고 추앙받는 인물로 일본에서 추앙을 받으면서 무사의 도리와 명예와 일본의 정치적 변화에 맞물렷 양측의 답변이 원한까지 연결이 되어지는 최후의 변을 보면서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일본의 전국시대와 에도막부를 재미나게 큰 틀을 가져가면서 읽게 하는 정보를 전달한다.
역사적 전달을 어렵지 않게 대화를 하듯 법정에 서서 전달톤으로 구성이 되다보니 재미있는 구성을 하고 있기에 역사의 맛을 좀 느끼고 싶을 때 읽는다면 재미나는 접근을 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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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화국 세계사 법정 시리즈는 아이도 엄마도 즐겨보는 시리즈 중 하나인데 오랫만에 일본 역사를 만났습니다. 사실 세계사 중 유럽의 역사를 좋아해 세계사책을 자주 읽으려 하는데 일본사는 거의 처음 접한듯 해서 신기한 기분 반, 낯선 기분 반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우리에겐 임진왜란을 일으킨 적장으로 잘 알려진 인물로 임진왜란의 배경 역시 이미 어느 정도 교과서 이상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나니 당시 일본과 한국 중국 사이의 역사 관계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임진왜란을 일으킬 수 밖에 없는지를 더 정확하고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일본의 근대화를 이끈 막부정치가 시작되기 전 혼란스런 전국시대를 종식시킨 인물로 세계사법정에서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자신의 억울함에 대한 피해 보상을 요구하게 됩니다. 피고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막부시대의 마지막을 펼친 에도 막부정치를 시작한 인물로 도요토미 히데요시와는 라이벌 구도를 겪었던 인물입니다. 두 인물의 삶이 바로 일본의 역사가 되는데, 도요토미히데요시의 아들 도요토미 히데요리를 보좌해 권력을 유지시켜 주길 바라는 히데요시의의 바람과 달리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아들을 죽이고 권력을 차지했기에 법정 싸움이 시작되었네요^^
책을 통해 일본의 역사와 함께 우리의 역사적 사건인 임진왜란에 대한 다른 시각을 알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고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과 함께 조금 더 깊은 내용을 다양한 읽을거리를 통해 볼 수 있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늘 그렇듯 세계사를 배우는 아이들에겐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보조교재로 여겨지기에 강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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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에도 막부가 시작되었을까? : 도요토미 히데요시 vs 도쿠가와 이에야스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위인으로 이순신 장군님을 꼽습니다.
왕이 있지만 왕이 정치를 하지 않는다???
최초 통일을 한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그의 행적들, 그리고 몰락.
집에 도쿠가와 이에야스 책이 세트로 있는데 기회되면 우리 나라 난중일기, 징비록 등과 같이 보려구요. |
한일전이라는 말만큼 선수들을 자극하고 힘을 고취시키는 것은 없을 것이다. 실제로 이제껏 여러차례 맞붙은 한일은 그 종목을 불문하고 그 어느 나라와의 맞대결보다 중요해서 우리나라는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것이다. 과거 일본의 식민 지배를 받았고, 그 영향으로 죽음은 물론 현재까지도 그 영향으로 고통받은 사람들이 있다는 걸 생각하면 일본을 미워하는 것 이상으로 일본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학교에서 배운 일본은 우리를 지배한 나쁜 일본의 모습이 대부분이였고, 일본에 대한 보다 깊은 내용은 배울 기회가 없었다. 그래서 일까? 에도 막부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거니와 도요토미 히데요시 vs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대결이 왜 한 권의 책으로 나올만 했는지도 솔직히 모르겠다. 두 사람 자체에 대해서도 지식이 없으니 더욱 그러하다.
그렇다면 일본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다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어떤 이유에서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에 서게 되었는지 그것에 대해서 알아 본다면 두 사람에 대한 이해도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
일본의 무장이자 정치가였던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그 출신이 대단하지는 않았지만 그 당시 전국시대 최고의 무사였던 오다 노부나가를 만나 무사의 삶을 살았고 그가 죽자 대신해서 일본의 어지러운 상황을 정리하고 안정화를 위해서 여러 정책을 만들고 실시한다. 하지만 자신의 정치적 이상을 다 실현하기도 전에 죽게 되는데, 자신의 뒤를 이을 아들이 겨우 여섯 살에 불과하자 자신의 죽음 뒤를 걱정해서 대표 무사들에게 아들에 대한 충성을 약속 받게 된다. 그들중에 도쿠가와 이에야스도 있었는데 이후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죽자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게 된다.
결국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아들까지 죽게 했다고 한다. 이에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에도 막부 시대에 일본 사회가 발전한 것을 이유로 들어서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지만 도요토미 히데요시 자신이 일본의 전국시대를 정리했기 때문에 에도 막부도 가능했다고 이야기한다.
이에 자신과 도쿠가와 이에야스에 대한 진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배신과 위선을 밝히고 그동안 고통 받았던 자신의 가족들에 대한 피해 보상을 위해서 재판을 청구하게 되었다고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말한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입장에서 보자면 분명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행동은 배신이다. 그렇다면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입장은 어떨까? 일본의 발전을 위해서 어쩔수 없었다는 피고의 주장은 인정된다. 하지만 원고의 아들을 죽인 부분에 대해서는 그 죄가 인정되는 바, 원고가 주장한 명예 훼손죄와 피해 보상 청구 중에서 명예 훼손죄는 기각하지만 피해 보상 청구는 인정받게 되는 것이다.
역사는 어떤 면에서는 분명 이긴자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것 같다. 그렇게 되면 반대편에 놓인 사람은 또 억울해질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반대편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이 있으니 적어도 말도 못해보는 진짜 억울한 상황은 면할 수 있을것 같아 이 책의 의도와 취지가 돋보인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