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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이나 좌골신경통으로 카이로프래틱이나 정형외과를 가서 검사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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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관절 근육 통증의 진실~ 저도 나이가 들어 여기저기 아픈곳도 생겨나면서 평소에 궁금했던 통증의 원인들을 전문의 소견으로 명쾌하고 간단하게 원리를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갔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환자가 될수 있으니 잘 알고 내 몸을 평생 관리해 나가면서 살아간다면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지혜의 창고가 되는 책입니다. 퇴행성 관절염을 자연스럽게 친구로 받아들여 두들기고 누르고 펴는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으로 긴장되고 뭉치고 줄어든 연부조직을 펴줍니다. "두들기기 치료법은 민간요법도 근거 없는 건강보조요법도 아닙니다. 해부학적, 정형외과학적 견지에서 봤을 때 염증을 개선하는 매우 합리적인 방법입니다."(내몸 아프지 않은 습관에서 발췌) 환자들에게 증세의 원인과 치료방법들을 아주 쉽게 설명을 해주고 숙제를 엄청 시켜주는 고마운 의사선생님이십니다. 그래서 저도 학생의 입장으로서 집에서 열심히 아프도록 두들기고, 꾸준히, 얼음찜질도 해가니 일상생활이 한결 좋아짐을 몸소 체험해가며 지냅니다...ㅎ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비밀! 이 책을 읽고나면 평생 내 재산이 됩니다~~~^^ |
| 정형외과를 비롯한 근골격질환을 다루는 여러 병,의원들의 행태에 대한 지적은 매우 용기 있고 훌륭한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책 속에서 대부분의 질환을 근육과 힘줄, 인대의 문제로 인식하고 제한적으로 접근한 점은 몹시 아쉽습니다. 환자 중심의 진단과 치료, 불필요한 검사와 치료로 인한 환자들의 피해를 줄이자는 사회적 메시지는 책에서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