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의 어머니가 되겠습니다 1권.
엘리아냥 작가님의 전작들을 재밌게 읽기도 했고 표지가 블링블링 예쁘기도 해서 구매해 본 1권입니다.
여주인공의 결혼까지의 서사가 초반부에 지나가는데 상당히 대범하고 과감하네요.
세상의 멸망을 막기 위해 용사를 낳겠다는 일념과 포부는 사실 용사 그 자체보다 더 대단한거 아닌가 웃으면서 읽었습니다.
이런 스타일 미래를 쟁취하자 식의 여주인공의 로맨스 상당히 좋아해요.
잘 읽었습니다